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헬스케어의 중요성에 대해서 잘 설명 해주셨네요.
문제제기부터 시작해서 Flow의 흐름이 좋아서 글이 쏙쏙 들어왔습니다.
헬스케어에 관해서 총괄 관리를 통한 예방시스템으로 들어가니,
저희가 제시한 푸드시스템의 중요성하고 일맥상통하는 면이 생기는군요.
저희는 푸드시스템의 중요성 중의 하나가 음식의 글로벌화로 인한 우리의 밥상의 신뢰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보았거든요.
저희보다는 이 팀의 헬스케어가 상위 개념으로 개개인의 밥상을 돌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 Smart시스템들이 점차 넓은 부분을 분담하게 되어 결국엔 일정부분은 서로 연결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짧게 나마 토론하는게 어떻습니까?
좋은 주제 잘 봤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6:58
저희도 방금 135km팀의 글을 보고 왔는데 상당부분 공감하고 왔습니다.
지구 곳곳에서 공수되는 푸드가 방부제나 기타 요소들 때문에 우리 밥상이 위협받고 있다는 135km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저희는 customizing에 더 힘을 실어 보았습니다. 개개인의 차이를 세세히 돌보자는 것에 있죠^^*
135km팀의 안전한 식품을 즐길 수있는 똑똑한 푸드 시스템과 저희의 개개인에게 안전한 식품을 즐기게 하는 똑똑한 푸드시스템이 만나 실현 되면 좋겠네요^^
on 2009/10/09 at 9:33 3.smarterplanet024 said …
좋은 글 잘 글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성분표시를 모두 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성분을 피해야 하는 알러지 환자나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분도 다 표기가 되데 누구나 알기 쉽게 표기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2라운드가 정말 궁금해지네요^^
위에 분 말씀처럼 바코드 같은 형식도 좋겠고 아니면 특정 사람들(알러지 환자같은…)전자칩을 가지고 다니거나 몸에 심게 해 자동으로 스캐닝되게, 해당 정보를 강하게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RFID도 좋겠구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7:09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을 좀 기울이시는 분들은 식품 첨가물에 함유된 성분을 챙기시는데 요즘은 이 뿐 아니라 가공시나 공정상에 화학적 반응으로 만들어지는 성분들에 대해서도 살뜰히 챙겨야 합니다. 가공식품상에 함유되는 재료만 언뜻생각하고 지나치기 마련인데 저희 아이디어는 그 이상의 것 까지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알고 계신대로 특정성분은 알러지 환자나 아이들에게 더 크게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시작되었던 멜라닌 파동 또한 영유아에게 더 민감하게 반응이 나타났던것도 이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라운드에 출전하게 되면 더 구체적이고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네요^^
건강의 중요성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헬스케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1라운드에서 말하고자하는 바를 정확히 짚어주신것 같습니다.
특히 “아프다는 신호가 왔을 때 챙기는 것이 건강이 아니라
나의 건강상태를 알고 내게 맞는 음식을 챙겨 먹는것부터 건강의 시작이다”
라는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정말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평소에는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거나 이에 대한 노력을 그렇게 많이 기울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가끔 주위에 계신분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거나, 본인이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병원신세를 지면서야 ‘아 역시 건강이 최고구나’ 뒤늦게 후회하며 다시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남자들이 군대에 갈때 주위에서 흔히 하는말이 “군대에서 많은것 얻어올 생각하지말고, 건강하게만 전역해라”입니다. 저 또한 입대할때는 ‘누구나 건강하게 전역하는 것을 새삼스럽게…’라는 안일한 생각이였는데, 막상 입대전부터 좋지 않던 허리가 악화되서 나오니 또 제자신이 얼마나 경솔했는지 반성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미래에는 어떤 제품이 등장하고 어떤 생활면에서의 변화가 생길지 매우 기대되는 바입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7:19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미래의 헬스 케어란 미리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on 2009/10/09 at 9:53 5.smarterplanet111 said …
안녕 하세요 ^^
유틸 리티 분야 쓰력 발전소의 아이디어로 출전 하게 된 SG WANNABE팀(smarterplanet111)입니다
포스팅 하신 내용대로,
웰빙을 외치면서 일반적으로 좋다고 알려진 것을 찾는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자기 몸에 좋은 것을 찾는시대인거 같습니다.
저도 음식,건강에 관심이 많은지라 2라운드 내용이 정말 기대되네요^^
일면 헬스케어와 푸드시스템의 복합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있는 것 같네요. 홈 헬스케어, RFID를 통한 푸드 시스템의 유통 과정 추적과 같은 메이저 토픽에 국한되고 있던 논의를 한층 확대해줄 만한 포스팅이라 오늘 하루가 더 기대됩니다.
웅대감은 Smarter Planet을 통해 우리가 향유하고 있는 시스템에 가시성이 부여되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믿습니다. 이로 인해서 사람들은 지금까지 개인의 영역에서는 확인하기 힘들었던 정보들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아날로그적으로 흩어져 있었던 데이터들을 정보로 가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128님의 아이디어 역시 어떤 식품이 우리 몸에 맞는지 혹은 해로운지에 대한 데이터가 정보화 되어 있지 못한 지금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이에 가시성을 투사할 수 있다는 맥락인 것 같습니다.
우리 몸에 맞는 음식, 맞지 않는 음식이라는 개념은 비단 과학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동양 의학에서도 많이 접근해 온 관점입니다. 어떤 음식이 나의 체질에 맞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수요 또한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과 함께 증가할 것이지요. 동의보감이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한의학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과학적 데이터 뿐만 아니라 이런 정보도 제공된다면 좋겠네요:)
이상 화성인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07
관심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먹거리를 만들고 안전하게 전달 받는 체제에 맞물려 현대인에게 더 스마트한 식탁을 만드는데 저희 아이디어가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별맞춤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욕구와 다른 니즈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고객을 뭉뚱그린 집합으로 보기는 힘들다 여겨집니다. 때문에 개개인을 다른 개체로 인식하고 접근하는 방식 이야 말로 헬스케어 분야에서 웰빙에 다가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통 “No traiffic jam, No stress”를 포스팅한
smarterplanet033 팀입니다.
인류의 생존에 필수적인 음식, 하지만 현대산업의 발달로 수많은 먹거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불안감이 드는건 저희들 뿐만이 아니겠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smarterplanet128 팀의 포스팅 내용이 정말 공감이 가네요.
우리가 섭취하고 섭취하지 말아야할 것에 대한 구분, 먼저 자기 자신이 무엇을 섭취해야 안전한지 , 자신에게 맞는 음식은 무엇인지를 가려내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할 “개인의 과제” 이겠죠? 그 과정에 필요한 DB 확보는 어떤 식으로 접근 할 것인지, 아니면 개인이 음식 선별능력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만약 개인 DB가 확보되야만 한다면 이에 대한 보안문제점도 생각해봐야할 문제겠죠?:)
단순하게 식료품점에서 가공된 제품만 섭취하는게 아니고 식당등 조리된 음식을 파는 업체(배달)등의 식품첨가물 구분에 관한 고민도 해보게 되네요!!
과연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 be the smarter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09
안녕하세요~ ^^
핵심(? 아직 2차 공개까진 아무것도 모를겁니다!)을 정확히 집어주시고,
문제점 또한 찝어주셨네요.
깜짝 놀랬습니다. DB 까지 언급을 해주시고요. 하핫..
포스팅에서는 별 다른 언급을 하지는 않았지만,
약간 더 노출을 해보자면 생각하시는 부분들이 저희들 또한 고민한 부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민에 대한 해결책으로 여러가지가 나왔구요.
그 중에 한 아이디어를 선택했고, 2라운드에서 명확하게 제시를 할 생각입니다.
핵심은 꼭꼭 감춰둘거구요! 일단은! ^^;
좀 힌트를 드리자면 적용 범위에 있어서, 일상에서 가까운 기성제품들을 1차 타켓으로
잡고 그 범위를 확대해가는 방향입니다.
이거 너무 알려드린 듯 싶은데요~
기성제품들이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에도, 너무나 가깝기 때문에
그 안정성을 의심하지 않게 되는데, 이는 자기 자신의 몸을 모르고 제품에 대해 잘 모르고
깊게 알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여기서 위험성이 없는 것은 아닌 것이
저의가 아이디어를 도출해 낸 고민이었고 출발점이었습니다.
헬스케어의 중요성을 개인의 건강과 연관지어서
설명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
요즘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무분별하게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건강 쪽으로 본다면 그저 몸에 좋다고 하는 것들은
당연히 나에게도 좋겠지,
나한테 과연 좋은 것일까? 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지, 맞지 않는지
구별하는 푸드 시스템에 대해 기대가 되네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12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97팀의 말씀대로 무분별한 정보가 방대한 양과 검증되지 못한 정보들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장애요소로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산삼이라도 열이 많은 사람이나 임산부에게는 좋지 않은 것과 같이 무조건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은 진부하고 때론 위험합니다.
남과 다른 나, 내 몸 역시 남들과 같지 않기에 다른 음식들로 내 몸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 구체적이고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로 다시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11:51 10.smarterplanet064 said …
안녕하세요. 저희는 “좋은 유틸리티는 세상을 이어서 문제를 쉽게 만들어요”를 포스팅한 생각. 그것이 시작팀입니다.
2라운드에서의 아이디어가 기대되는 포스팅 잘봤습니다 ^^
헬스케어는 자신의 정보를 어딘가에 저장해서 그 정보를 활용해서 좋은 먹을 꺼리를 찾는다는 생각인 거 같은데.. (맞나요? ^^)
보안 문제와 또 중앙으로 정보를 모을 경우 그 선택사항 자체도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즉 아직도 연구결과에 따라 이 음식이 여기에 좋은 거 같았는데 아니더라~ 이런 뉴스가 있고 앞으로도 그럴꺼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3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대가 되신다니 감사합니다.
얘기해 주신 부분에 답변을 드리자면,
축적된 정보를 활용하여 좋은 먹거리를 찾는 데까지 생각하시다니
대단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까지 나가셨네요. 하핫~ 이거 스마터플레넷 참여 분들이 이렇게
뛰어나군요. 본문 포스팅에 최대한 자제를 하려고 했는 데, 이 정도만
보시고도 몇걸음을 뛰어넘어 질문을 던지네요.
무섭습니다!
말씀 해 주신 부분, 저희가 고려하고 아이디어에 반영된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1차적 고민이 우선인 아이디어이구요.
말해 주신 부분은 그 다음 단계 순에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안 문제 또안, 개개인의 건강 정보를 다루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이디어 출발에서부터 끊임없이 고민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보안 문제를
고려했습니다. 여러가지 보안 시스템이 있겠고, 그 것들을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희가 생각하는 쪽은 좀 더 분명한 ‘매칭’ 보안 시스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중앙으로 정보를 모았을 때 선택사항에 대해서는 어떤 ‘선택사항’ 인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주시면
좀 더 다채롭고 수준 높은 토론이 될 듯 싶습니다.
재댓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정확하게 아이디어를 알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희의 아이디어! 2라운드에서 한방에 빵! 터트리고 싶습니다. 하핫~
정확히 개인별 맞춤 영양 시스템에 대한 부분을 잘 이야기하신것 같습니다.
모두의 개성과 생각이 있듯이, 역시 음식에도 각자만의 취향과 이로운 점들이 따로 있다는 부분이 와닿는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입각하여 개인별 맞춤 시스템을 위한 IT 기술의 접목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알맞는 솔루션인 것 같습니다.
다만 그렇게 상세한 내용이 따로 기록되고 관리된다면, 일정부분의 사생활 침해라고도 볼 수 있지않을까 생각하는데, 개인정보보호에 연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23:30
우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의 포스팅에 관련하여 사생활 침해 부분을 염려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생각한 시스템이라면 그럴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상세한 내용이 따로 기록되고 관리된다 하여도 이는 타인에게 공개하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의 건강상태와 질병여부, 체질을 잘 알지 못하는 개인에게 제공됩니다.
또한 우리는 현재 어떠한 홈페이지라도 가입시 일정정도의 개인정보를 제공하며 그 것에 대해 동의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시스템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DB가 필수적이기에 어느정도의 사생활침해라고도 볼수도 있습니다만, 자신이 이용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얻기 위해 동의하에 얻는 정보들은 합법적이며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커스터마이징의 측면에서 바라본 헬스케어에 대한 글 잘 보았습니다.
사실 우리 나라에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땅콩 알러지로 생명을 잃는 어린 아이들이 서양권에는 많다고 들었습니다. 만일 SmarterPlanet128팀의 아이디어가 실현된다면 이러한 일 역시 줄어들겠지요. 기발한 아이디어가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
제안하신 똑똑한 커스터마이징 헬스케어 시스템이 성립되려면 똑똑한 푸드시스템 역시 적립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정확히 어디에서 왔는지, 어떠한 경로를 통해, 어떠한 처리과정을 거쳐, 어떠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똑똑한 푸드 시스템. 그리고 헬스케어 시스템이 접목된다면 인류는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겠지요.
저희는 이러한 똑똑한 푸드시스템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28
관심 갖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팀들이 114팀처럼 똑똑한 푸드시스템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말씀처럼 개개인에게 올바른 성분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저희가 주장한 것 만큼 좋은 음식을 찾아 섭취하는 것 또한 중요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선 114팀께서 이야기를 잘 해주셨네요^^
정말 좋은 식품을 즐길 수있는 똑똑한 푸드 시스템과 저희의 개개인에게 알맞는 식품을 즐기게 하는 똑똑한 헬스케어시스템이 만나 실현 되면 좋겠네요^^
지적하신데로 모든 식품은 여러가지 재료와 영양소로 구성이 되어있지요.
포스팅하신데로 어떠한 식품은 특정인에게는 독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감명을받아서 ^^;; 같이 더 좋은 방안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편의점은 각 식품별 추적 시스템을 구현하기 편하게 되어있지요. 이미 그들의 생산과정에 바코드 및 관련정보 스티커를 붙이는 등 수많은 정보를 기록해 놓기 때문입니다. 즉 현실적으로 위에서 이야기하신 시스템을 적용하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뜻이지요.(현실적인아이디어)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이러한 시스템은 어떨까요? 식품업체에서 음식물정보를 통합적으로 코드화 합니다.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와 영양성분이 통일된 코드로 정리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헬스케어를 실시하는 업체에서는 개개인의 신체상태에 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코드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래가 이루어질 때 개개인의 정보와 음식정보를 비교하여 특정한 경고 및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는 미들웨어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즉 A라는 사람은 땅콩 앨러지가 있으니 b라는 제품을 편의점에서 살때 결제 시 “해당 제품에는 땅콩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라는 경고를 띄우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을 조금 더 넓혀서, 수술 후 회복중에 있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도 있겠지요 ?
헬스케어와 푸드를 접목하여 타팀과는 차별화 된 새로운 시선이 눈길을 끄네요. 128님의 커스터마이징 헬스케어가 제대로 정립되려면, 식품의 성분이나 생산, 유통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푸드시스템의 구축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니 몸에 맞지 않으니 사지말라고 말을 걸어주는 시스템이라.. 어떤 시스템일지 구체적으로 상상이 잘 안되는데요 기대되는 시스템인 것은 분명한 것 같네요 ^^ 2라운드에서 꼭 뵙게되길 바랍니다.
색다른 도시에 관련해 작성한 저희의 포스팅에도 놀러오셔서 의견 공유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TransFORMer 였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39
관심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똑똑한 푸드시스템 구축 저희도 공감합니다. 올바른 먹거리가 있고 그 위에 커스터 마이징 헬스케어가 있어야 궁극적으로 웰빙을 실현할 수 있죠.
안녕하세요? 식량문제를 다루고 있는 Magicstew 입니다.
먼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불필요한 사족을 빼고 가독성을 높여서 재미있는 포스팅을 작성해주셨네요.
저희가 헬스케어 부분을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 라이프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추가로 코멘트를 드리고자 합니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 약물남용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교통사고 사망수보다 많다는 조사결과를 보았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줄어드는 바년, 강력한 진통제나 마약을 남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거죠.
마약성 진통제 처방이 늘어나면서 과다 복용, 장기 손상 등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공공 보건 및 헬스케어 부분에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런 문제도 다뤄주셨으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47
좋은 의견과 관심 감사합니다.
음식뿐 아니라 약물치료에 관한 부분까지 범위가 확대될 수 있겠네요.
저희가 찾은 자료에 의하면 현대의학에서 질병의 치료와 예방에 항생물질이나 화학약품을 아주 많이 사용하고 있고, 소비자는 식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간접적으로 그것들을 섭취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의학약품 성분과 음식성분과의 관계, 더 넓여서 약물치료에 관한 문제 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아이디어로 거듭날 수 있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체크할 수 있다면 정말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라운드의 공략이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하네요. 중요한 부분에서 딱, 비밀이라고 하셔서 ^^;
말 그대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 현 사회에 가장 필요한 기능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49
관심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팀이 2라운드에 가서 궁금하신 그 부분을 시원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smarterplanet055 Reply: 2009/10/09 at 22:52
네.. 모든 글에 성의있는 답글 감사드립니다.
2라운드 기대하겠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해봅시다!!
화이팅!
그렇지만 궁금한 점은 우리가 마트에서 안전하고 공인된 식품을 사먹는다고 하셨는데, 마트에서 구매하는 식품들이 정말 안전할까요?
현대사회는 속고 속이는 관계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데, 마트라고 안심할 수 있을까요?
푸드시스템의 글들을 보면은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보아서 궁금해집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52
관심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팀들이 푸드 시스템에 대해 논지를 펼치시면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그 똑똑한 푸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올바른 성분을 섭취해 헬스 케어를 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타 쌍피의 smarterplanet007입니다. 저희도 처음에 음식과 헬스케어를 연계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었는데….1라운드 주제와 조금 맞지 않은것 같아서…글을 보안했습니다. ㅠㅠ 저도 많은기대가 되는군요. 어떤식으로 2라운드에서 의견을 보여주실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on 2009/10/09 at 18:14 25.smarterplanet148 said …
옛날에는 못먹어서 병이 생기지만 요즘은 많이 먹어서 병이 생긴다고들 하지요.
풍만함이 복의 상징이였던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S라인, 꿀벅지등 적당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세상엔 먹을게 너무 많은데 살땜에 참아야 해 라는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정말 아이러니하지요.
이렇게 먹을것들이 사회속에 내몸에 도움이 되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니 높아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몽에 좋은거라면 바퀴벌레라도 잡아먹을것이라고 흔히 이야기 하죠 ^^ㅋ
요즘 네이버나 다음의 카페에서 유기농이라면 인터넷으로 라도 외국에서 사다 먹는경우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유기농 식품, 건강식품은 올바른 수입절차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한 식품인지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마냥 건강한 음식을 먹기위해 유기농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찾는 사회적 풍토속에서위의 문제 역시 어떻게 풀어가실지 참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9:02
예전이나 지금이나 건강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있어 왔죠. 다만 건강에 대한 기준이 조금씩 변화 되어 왔네요.
궁금하신 부분이 저희가 펼친 아이디어와는 조금 다른 것이라 당황했습니다.
저희는 좋은 식품을 커스터마이징한 헬스케어로 내 몸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메인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푸드를 주제로 선택하셨던 많은 팀들이 보여주신 똑똑해진 푸드시스템을 기반으로 저희 커스터 마이징 헬스 케어는 좀 더 똑똑하게 음식을 섭취하자는 것입니다.
몸에 좋은 것이라고 무조건 먹고 보는 풍토는 미래에는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개별화 된 시스템과 정보로서 똑똑하게 음식을 섭취하는 헬스케어로 궁극적인 잘먹고 잘사는 웰빙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옛말에 밥이 최고의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평소에 신선한 음식, 영양의 균형을 갖춘 식사만 하더라도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 먹을거리를 살때마다 안심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믿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음식을 먹기전에 안전한 음식인지 아닌지 젓가락이나 수저에서 분석하는 아이디어가 조만간 이루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온도계가 달린 프라이팬처럼 안전한 음식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젓가락이라면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겠죠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9:08
관심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포스팅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이 좋은 먹거리에 대한 생각 또한 많이들 남겨 주셨습니다.
중요하죠 좋고 안전한 먹거리야 말로 건강의 첫걸음 일테니까 말이죠.
저희는 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내 몸에 맞춰 올바르게 먹는 방법에 대해 커스터마이징 헬스케어라는 아이디어로 제시해 보았습니다.
모두에게 안전한 음식이더라도 나에게만은 독이 되는 음식은 독인 줄 알고 피할 수 있는 음식보다 무서울 수 있으니까요.
on 2009/10/09 at 18:40 28.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글하고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갑자기 은수저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옛날 임금님이 식사를 하실 때, 은수저를 국에 넣어봤을 때
수저 색깔이 시커멓게 변하면 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음식을 드시지
않았다던 그 이야기…
더 똑똑한 IT기술로 같은 원재료를 통해 만든 음식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이 인상깊네요^^
식품에 대한 정보와 유통경로를 공개해 먹는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킬지, 시스템에서 나에게 딱 맞는 음식을 제공해 주어 건강을 지킬지…모쪼록 좀 더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먹거리냐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섭취냐하는 기로에서 저희 아이디어는 많은 팀들이 푸드를 주제로 한 똑똑한 푸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펼친다면 조금더 고차원적인 시스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9:11 29.smarterplanet089 said …
안녕하세요. 풍월주입니다.
푸드시스템을 통한 더 나은 세상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 잘 보았습니다.
20대에 먹은 음식이 평생의 건강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만큼 우리가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생각하시고 계신 프로그램을 보면 막대한 DB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 DB에 들어갈 정보는 엄청난 양이겠지요.
그 정도의 정보가 있다면 푸드시스템뿐 아니라 다른 시스템 또한 구축할 수 있을 듯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건전한 ‘교육’을 통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싶은,
smarterplanet089 풍월주였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9:33
좋은 의견과 관심 감사합니다.
저희는 제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개개인에 건강상태나 체질에 따라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다고 보고 이를 이용한 커스터마이징 헬스케어로 건강해 지는것이 아이디어 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이 시스템을 이용하려면 막대한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때문에 위에 114팀에서 댓글을 달아 주셨던 것처럼 약물오남용을 막기위한 약물관리 시스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미 현대인들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취했던 약물의 성분중 상당부분을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통해 과다 복용이나 치료 목적 이상의 성분 섭취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각 개인의 건강 상태 데이터가 입력 될 것이고 확장된 범위로 약물 성분까지 확장되어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우선, 정말 너무 좋은 글이었습니다.
또, 2라운드에서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글이네요. ㅎㅎ
정말 옆에서 이런 정보들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특히나 우리나라의 음식 구성성분은 글자포인트가 5pt도 안될 것 같으니까요.
눈나쁘면 보지도 못하고, 큰 낭패를 볼 수 있죠.
정말 친구같은 시스템의 도입이 중요할 것 같네요.
2라운드에서 기대할게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10 at 9:10
그렇죠 잘 보이지도 않고, 해로울 수 있는 성분들이 있음에도
작은 글씨에 잘 보이지도 않고, 또한 제품 자체에서 주의를 환기시켜주니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마트 유틸리티, 세상을 바꾸다!”를 포스팅한 smarterplanet174 팀입니다.
최근에 들어서 특히 먹을 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걱정도 많아진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중국발 불량 식품으로 인한 걱정과, 새로운 현대병이라고 할 수 있는 여러 알레르기성 질환이 도시에 사는 도시인들의 걱정을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원인으로 먹을 거리가 특히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좀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개개인에 특화되어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은 정말 실현 되어야 하는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2라운드에서 볼수 있기를 기대하며 ^^ smaterplanet174팀이었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10 at 9:12
안녕하세요.
우리의 모두를 위한 기초 헬스 캐어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주 가까운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 위험성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서 우리의 건강은 시작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표준화’ 되었다고 해서 안전하다고 여겨지고 있는
것이 큰 위험이라고 생각합니다.
on 2009/10/09 at 8:57 1.smarterplanet100 said …
안녕하세요 ! 100 팀 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음식 문제를 건강과 관련해서 잘 이야기해 주셨네요.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저희 할머니도 지병이 있으셔서 음식을 마음껏 못드시는데
이런 시스템이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음식을 살때 바코드만 찍으면 나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포함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2라운드에서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기대하겠습니다. ^^
———————————-
헬스케어 만큼이나 중요한 ,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수자원 문제
저희의 포스팅을 확인하시려면 저희 아이디를 클릭해주세요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6:50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과 건강은 웰빙을 타고 그 관계가 더욱 돈독해 졌는데요. 저희는 몸을 지키는 음식이 아닌 몸을 해치는 음식, 좋은 식품이 누구에게나 다 좋지는 않음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9:28 2.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헬스케어의 중요성에 대해서 잘 설명 해주셨네요.
문제제기부터 시작해서 Flow의 흐름이 좋아서 글이 쏙쏙 들어왔습니다.
헬스케어에 관해서 총괄 관리를 통한 예방시스템으로 들어가니,
저희가 제시한 푸드시스템의 중요성하고 일맥상통하는 면이 생기는군요.
저희는 푸드시스템의 중요성 중의 하나가 음식의 글로벌화로 인한 우리의 밥상의 신뢰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보았거든요.
저희보다는 이 팀의 헬스케어가 상위 개념으로 개개인의 밥상을 돌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 Smart시스템들이 점차 넓은 부분을 분담하게 되어 결국엔 일정부분은 서로 연결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짧게 나마 토론하는게 어떻습니까?
좋은 주제 잘 봤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6:58
저희도 방금 135km팀의 글을 보고 왔는데 상당부분 공감하고 왔습니다.
지구 곳곳에서 공수되는 푸드가 방부제나 기타 요소들 때문에 우리 밥상이 위협받고 있다는 135km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저희는 customizing에 더 힘을 실어 보았습니다. 개개인의 차이를 세세히 돌보자는 것에 있죠^^*
135km팀의 안전한 식품을 즐길 수있는 똑똑한 푸드 시스템과 저희의 개개인에게 안전한 식품을 즐기게 하는 똑똑한 푸드시스템이 만나 실현 되면 좋겠네요^^
on 2009/10/09 at 9:33 3.smarterplanet024 said …
좋은 글 잘 글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성분표시를 모두 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성분을 피해야 하는 알러지 환자나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분도 다 표기가 되데 누구나 알기 쉽게 표기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2라운드가 정말 궁금해지네요^^
위에 분 말씀처럼 바코드 같은 형식도 좋겠고 아니면 특정 사람들(알러지 환자같은…)전자칩을 가지고 다니거나 몸에 심게 해 자동으로 스캐닝되게, 해당 정보를 강하게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RFID도 좋겠구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7:09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을 좀 기울이시는 분들은 식품 첨가물에 함유된 성분을 챙기시는데 요즘은 이 뿐 아니라 가공시나 공정상에 화학적 반응으로 만들어지는 성분들에 대해서도 살뜰히 챙겨야 합니다. 가공식품상에 함유되는 재료만 언뜻생각하고 지나치기 마련인데 저희 아이디어는 그 이상의 것 까지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알고 계신대로 특정성분은 알러지 환자나 아이들에게 더 크게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시작되었던 멜라닌 파동 또한 영유아에게 더 민감하게 반응이 나타났던것도 이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라운드에 출전하게 되면 더 구체적이고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네요^^
on 2009/10/09 at 9:37 4.smarterplanet108 said …
건강의 중요성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헬스케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1라운드에서 말하고자하는 바를 정확히 짚어주신것 같습니다.
특히 “아프다는 신호가 왔을 때 챙기는 것이 건강이 아니라
나의 건강상태를 알고 내게 맞는 음식을 챙겨 먹는것부터 건강의 시작이다”
라는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정말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평소에는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거나 이에 대한 노력을 그렇게 많이 기울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가끔 주위에 계신분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거나, 본인이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병원신세를 지면서야 ‘아 역시 건강이 최고구나’ 뒤늦게 후회하며 다시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남자들이 군대에 갈때 주위에서 흔히 하는말이 “군대에서 많은것 얻어올 생각하지말고, 건강하게만 전역해라”입니다. 저 또한 입대할때는 ‘누구나 건강하게 전역하는 것을 새삼스럽게…’라는 안일한 생각이였는데, 막상 입대전부터 좋지 않던 허리가 악화되서 나오니 또 제자신이 얼마나 경솔했는지 반성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미래에는 어떤 제품이 등장하고 어떤 생활면에서의 변화가 생길지 매우 기대되는 바입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7:19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미래의 헬스 케어란 미리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on 2009/10/09 at 9:53 5.smarterplanet111 said …
안녕 하세요 ^^
유틸 리티 분야 쓰력 발전소의 아이디어로 출전 하게 된 SG WANNABE팀(smarterplanet111)입니다
포스팅 하신 내용대로,
웰빙을 외치면서 일반적으로 좋다고 알려진 것을 찾는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자기 몸에 좋은 것을 찾는시대인거 같습니다.
저도 음식,건강에 관심이 많은지라 2라운드 내용이 정말 기대되네요^^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4880
S.G WANNABE팀의 아이디어를 보시려면 여기 글자를 클릭 해주세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7:50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정보가 건강을 좌우하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좋은 것을 찾아 먹고 나쁜것을 가려 피하게 되었고 단순히 좋은 것에서 나에게 더 좋은것, 나에겐 해가 되는 것을 다시 가리게 되니 개별화 된 정보 제공이 우리 외치는 웰빙에 완전을 기하게 돕는것 같습니다.
2라운드도 기대해주세요^^ 더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로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10:10 6.smarterplanet064 said …
잘 읽었습니다. 유틸리티를 이용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생각 그것은 시작’ 팀 입니다.
문제 제기부터 아이디어에 관한 화제를 이끌어 내는
흐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고개를 끄덕이며 잘 읽었습니다.
수 천, 수만가지의 식품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 몸에 맞는 식품을 찾기란 쉽진 않은 것 같아요.
내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기본적인 식생활을 오히려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죠.
저도 건강에 관련된 음식이나 성분에 관심이 많아서
성분 표시된 것들을 읽어 보면 몇가지는 대충 어떤 것이구나 하는데
많은 부분들은 모르는 것 투성이고,
이것들의 정체가 뭔지, 과연 내 몸에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럴 때, 개인의 몸에 맞춘 음식을 찾아 바르게 소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정말 안성맞춤이겠어요.
2라운드에서 톡톡튀는 아이디어 기대해봅니다.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7:56
관심 갖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몸에 알맞는 옷을 입어야 편하듯이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섭취해야 내 몸이 건강해 지겠죠?
현대에 다양한 먹거리 성분들이 다양한 욕구와 기호의 사람들에게 똑똑한 식생활을 영위하는데 많은 것을 알도록 권유합니다. 이를 미리미리 알려주는 똑똑한 헬스 케어 시스템이 우리를 더 똑똑한 방법으로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관심 부탁 드립니다.
on 2009/10/09 at 10:35 7.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화성인 웅대감입니다.
과연 다른 분들보다 늦게 올리신 만큼 완성도도 높은 포스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면 헬스케어와 푸드시스템의 복합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있는 것 같네요. 홈 헬스케어, RFID를 통한 푸드 시스템의 유통 과정 추적과 같은 메이저 토픽에 국한되고 있던 논의를 한층 확대해줄 만한 포스팅이라 오늘 하루가 더 기대됩니다.
웅대감은 Smarter Planet을 통해 우리가 향유하고 있는 시스템에 가시성이 부여되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믿습니다. 이로 인해서 사람들은 지금까지 개인의 영역에서는 확인하기 힘들었던 정보들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아날로그적으로 흩어져 있었던 데이터들을 정보로 가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128님의 아이디어 역시 어떤 식품이 우리 몸에 맞는지 혹은 해로운지에 대한 데이터가 정보화 되어 있지 못한 지금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이에 가시성을 투사할 수 있다는 맥락인 것 같습니다.
우리 몸에 맞는 음식, 맞지 않는 음식이라는 개념은 비단 과학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동양 의학에서도 많이 접근해 온 관점입니다. 어떤 음식이 나의 체질에 맞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수요 또한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과 함께 증가할 것이지요. 동의보감이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한의학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과학적 데이터 뿐만 아니라 이런 정보도 제공된다면 좋겠네요:)
이상 화성인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07
관심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먹거리를 만들고 안전하게 전달 받는 체제에 맞물려 현대인에게 더 스마트한 식탁을 만드는데 저희 아이디어가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별맞춤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욕구와 다른 니즈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고객을 뭉뚱그린 집합으로 보기는 힘들다 여겨집니다. 때문에 개개인을 다른 개체로 인식하고 접근하는 방식 이야 말로 헬스케어 분야에서 웰빙에 다가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on 2009/10/09 at 11:45 8.smarterplanet033 said …
상쾌한 가을바람이 기분좋게 만드는 하루네요.
안녕하세요
교통 “No traiffic jam, No stress”를 포스팅한
smarterplanet033 팀입니다.
인류의 생존에 필수적인 음식, 하지만 현대산업의 발달로 수많은 먹거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불안감이 드는건 저희들 뿐만이 아니겠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smarterplanet128 팀의 포스팅 내용이 정말 공감이 가네요.
우리가 섭취하고 섭취하지 말아야할 것에 대한 구분, 먼저 자기 자신이 무엇을 섭취해야 안전한지 , 자신에게 맞는 음식은 무엇인지를 가려내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할 “개인의 과제” 이겠죠? 그 과정에 필요한 DB 확보는 어떤 식으로 접근 할 것인지, 아니면 개인이 음식 선별능력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만약 개인 DB가 확보되야만 한다면 이에 대한 보안문제점도 생각해봐야할 문제겠죠?:)
단순하게 식료품점에서 가공된 제품만 섭취하는게 아니고 식당등 조리된 음식을 파는 업체(배달)등의 식품첨가물 구분에 관한 고민도 해보게 되네요!!
과연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 be the smarter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09
안녕하세요~ ^^
핵심(? 아직 2차 공개까진 아무것도 모를겁니다!)을 정확히 집어주시고,
문제점 또한 찝어주셨네요.
깜짝 놀랬습니다. DB 까지 언급을 해주시고요. 하핫..
포스팅에서는 별 다른 언급을 하지는 않았지만,
약간 더 노출을 해보자면 생각하시는 부분들이 저희들 또한 고민한 부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민에 대한 해결책으로 여러가지가 나왔구요.
그 중에 한 아이디어를 선택했고, 2라운드에서 명확하게 제시를 할 생각입니다.
핵심은 꼭꼭 감춰둘거구요! 일단은! ^^;
좀 힌트를 드리자면 적용 범위에 있어서, 일상에서 가까운 기성제품들을 1차 타켓으로
잡고 그 범위를 확대해가는 방향입니다.
이거 너무 알려드린 듯 싶은데요~
기성제품들이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에도, 너무나 가깝기 때문에
그 안정성을 의심하지 않게 되는데, 이는 자기 자신의 몸을 모르고 제품에 대해 잘 모르고
깊게 알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여기서 위험성이 없는 것은 아닌 것이
저의가 아이디어를 도출해 낸 고민이었고 출발점이었습니다.
꼭 2라운드에 올라가서 시원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on 2009/10/09 at 11:46 9.smarterplanet097 said …
헬스케어의 중요성을 개인의 건강과 연관지어서
설명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
요즘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무분별하게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건강 쪽으로 본다면 그저 몸에 좋다고 하는 것들은
당연히 나에게도 좋겠지,
나한테 과연 좋은 것일까? 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지, 맞지 않는지
구별하는 푸드 시스템에 대해 기대가 되네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12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97팀의 말씀대로 무분별한 정보가 방대한 양과 검증되지 못한 정보들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장애요소로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산삼이라도 열이 많은 사람이나 임산부에게는 좋지 않은 것과 같이 무조건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은 진부하고 때론 위험합니다.
남과 다른 나, 내 몸 역시 남들과 같지 않기에 다른 음식들로 내 몸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 구체적이고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로 다시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11:51 10.smarterplanet064 said …
안녕하세요. 저희는 “좋은 유틸리티는 세상을 이어서 문제를 쉽게 만들어요”를 포스팅한 생각. 그것이 시작팀입니다.
2라운드에서의 아이디어가 기대되는 포스팅 잘봤습니다 ^^
헬스케어는 자신의 정보를 어딘가에 저장해서 그 정보를 활용해서 좋은 먹을 꺼리를 찾는다는 생각인 거 같은데.. (맞나요? ^^)
보안 문제와 또 중앙으로 정보를 모을 경우 그 선택사항 자체도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즉 아직도 연구결과에 따라 이 음식이 여기에 좋은 거 같았는데 아니더라~ 이런 뉴스가 있고 앞으로도 그럴꺼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3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대가 되신다니 감사합니다.
얘기해 주신 부분에 답변을 드리자면,
축적된 정보를 활용하여 좋은 먹거리를 찾는 데까지 생각하시다니
대단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까지 나가셨네요. 하핫~ 이거 스마터플레넷 참여 분들이 이렇게
뛰어나군요. 본문 포스팅에 최대한 자제를 하려고 했는 데, 이 정도만
보시고도 몇걸음을 뛰어넘어 질문을 던지네요.
무섭습니다!
말씀 해 주신 부분, 저희가 고려하고 아이디어에 반영된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1차적 고민이 우선인 아이디어이구요.
말해 주신 부분은 그 다음 단계 순에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안 문제 또안, 개개인의 건강 정보를 다루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이디어 출발에서부터 끊임없이 고민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보안 문제를
고려했습니다. 여러가지 보안 시스템이 있겠고, 그 것들을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희가 생각하는 쪽은 좀 더 분명한 ‘매칭’ 보안 시스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중앙으로 정보를 모았을 때 선택사항에 대해서는 어떤 ‘선택사항’ 인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주시면
좀 더 다채롭고 수준 높은 토론이 될 듯 싶습니다.
재댓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정확하게 아이디어를 알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희의 아이디어! 2라운드에서 한방에 빵! 터트리고 싶습니다. 하핫~
on 2009/10/09 at 12:08 11.smarterplanet045 said …
좋은 음식이라고 해서 모두에게 좋은 음식으로 다가갈 수 없다.
좋은 접근 방법인것 같네요.
사람의 체형과 성향에 따른 음식을 골라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갑니다.
저또한 현대인으로써 여러가지 일로 인해 영양섭취를 골고루 못하고 그에
따른 피해를 보았는데 이러한 시스템이 개발된다면 더욱 편한 생활로 다가
오겠네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15
안녕하세요.
어떤 피해를 보셨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안타깝네요.
아마도 많은 이들이 그런 피해를 입고 있고 있을겁니다.
저와 팀, 모든 다른 팀들을 포함해서요.
그래서 헬스캐어 부분이 중요하고, 저희 아이디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야죠.
on 2009/10/09 at 12:22 12.smarterplanet051 said …
안녕하세요 MDBB(smarterplanet051)입니다.
글 잘 읽었어요.
굉장히 잘 만드셨어요~
땅콩을 사례로 들어서 설명도 알기쉽게 잘 하신거 같고요.
2라운드에서의 아이디어를 봐야 알겠지만, 지금의 설명으론 단순한 헬스케어라기보다, 푸드시스템과의 연관성이 많아보이네요;
아마 064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한 시스템일것 같은데..
하지만 개별적인 사람들에 맞춘 시스템이라니 기대되네요. :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13
안녕하세요.
일상적인 비유를 통해 접근을 해야 모든 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명확하게 와 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여, 땅콩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푸드시스템이냐 헬스케어냐 저희도 주제에 대해서 고민을 했는데요.
둘 다 맞다고 볼 수 있지만, 건강문제를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서부터
관리를 해주는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헬스캐어로 잡았습니다.
갈수록 커스터마이징되는 세상입니다. 헬스캐어 부분에서도 마찬가지여야하죠.
모두가 건강한 세상이 되어야죠.
저희 팀의 바램이 건강한 인간, 건강한 지구입니다.
on 2009/10/09 at 12:28 13.smarterplanet155 said …
정확히 개인별 맞춤 영양 시스템에 대한 부분을 잘 이야기하신것 같습니다.
모두의 개성과 생각이 있듯이, 역시 음식에도 각자만의 취향과 이로운 점들이 따로 있다는 부분이 와닿는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입각하여 개인별 맞춤 시스템을 위한 IT 기술의 접목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알맞는 솔루션인 것 같습니다.
다만 그렇게 상세한 내용이 따로 기록되고 관리된다면, 일정부분의 사생활 침해라고도 볼 수 있지않을까 생각하는데, 개인정보보호에 연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23:30
우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의 포스팅에 관련하여 사생활 침해 부분을 염려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생각한 시스템이라면 그럴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상세한 내용이 따로 기록되고 관리된다 하여도 이는 타인에게 공개하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의 건강상태와 질병여부, 체질을 잘 알지 못하는 개인에게 제공됩니다.
또한 우리는 현재 어떠한 홈페이지라도 가입시 일정정도의 개인정보를 제공하며 그 것에 대해 동의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시스템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DB가 필수적이기에 어느정도의 사생활침해라고도 볼수도 있습니다만, 자신이 이용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얻기 위해 동의하에 얻는 정보들은 합법적이며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2:38 14.smarterplanet119 said …
안녕하세요.
모든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헬스케어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셨네요. 잘읽었습니다.
건강은 우리의 생명과 관련되어 있기에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각 개인에 맞는 음식 식품들이 있듯이 헬스케어는 각 개인에게 맞추어져서 헬스케어가 되어져야 하며 또한 푸드시스템의 중요성과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컴퓨터에 지금은 백신 프로그램을 거의 다 설치하여 기존의 있는 바이러스에 대해 똑똑하게 예방을 하듯이, 우리의 건강도 “헬스케어” 를 통해 기존의 알려진 다양한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게끔 잘 설명해 주신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41
관심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똑똑한 헬스케어 시스템으로 모두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on 2009/10/09 at 12:41 15.smarterplanet004 said …
안녕하세요. 닥터수입니다 ^^
살아가는데 건강이 정말 중요해요. 건강하지 않다면 할 수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 주위에 건강을 해치는 유해한 것이 너무 많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음식에 장난을 치거나 먹을 수 없는 것들로 만드는 사람들을 강력하게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에 대해 IT와 접목을 시킨다면 사용하는 사람이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노인분들은 아직 IT와 친하지 않는데요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7:28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건강에 대해 IT와 접목한다는 것에 대해 IT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분들에 대해 고려를 하셨는데요~
사실 생각보다 노년층 말고도 IT에 대해 잘 모르고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희는 IT는 그 자체가 아니라 거기서 나오는 일종의 ‘서비스’라고 보며 이러한 서비스는 모든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쉬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건강과 관련된 문제라 노년층에 대해 우려하시는 것 같아 보이는데요, 저희도 그 점을 고려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답니다-
저희의 아이디어를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2:44 16.smarterplanet163 said …
안녕하세요 163팀입니다.
헬스케어에 관련된 솔루션에 정말 한마디도 언급안하셨네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런데 일단 저 시스템이 갖추어지기 위해서는
개인 DB를 구축해야할 필요성이 느껴지네요.
그렇다면 그많은 정보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저 솔루션이 가능하다면 저에겐 개인적으로 꼭 필요할 듯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키워주고 개인적으로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을듯
한 그런 솔루션이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팀에 와서도 살짝 조언 한마디 감사하겠습니다.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23:38
네, 저희 포스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팅에도 나와있다시피 전세계 인구는 66억만명입니다.
이 개인개인의 DB를 수집하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죠.
저희는 그래서 ‘카테고리’라는 것을 아이디어 힌트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카테고리는 엄청난 정보를 간단화 시키는데 매우 효율적이죠~
관심갖어주셔서 감사하고 더 발전된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on 2009/10/09 at 12:55 17.smarterplanet114 said …
안녕하세요 MagicStew입니다 ^^
커스터마이징의 측면에서 바라본 헬스케어에 대한 글 잘 보았습니다.
사실 우리 나라에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땅콩 알러지로 생명을 잃는 어린 아이들이 서양권에는 많다고 들었습니다. 만일 SmarterPlanet128팀의 아이디어가 실현된다면 이러한 일 역시 줄어들겠지요. 기발한 아이디어가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
제안하신 똑똑한 커스터마이징 헬스케어 시스템이 성립되려면 똑똑한 푸드시스템 역시 적립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정확히 어디에서 왔는지, 어떠한 경로를 통해, 어떠한 처리과정을 거쳐, 어떠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똑똑한 푸드 시스템. 그리고 헬스케어 시스템이 접목된다면 인류는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겠지요.
저희는 이러한 똑똑한 푸드시스템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28
관심 갖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팀들이 114팀처럼 똑똑한 푸드시스템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말씀처럼 개개인에게 올바른 성분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저희가 주장한 것 만큼 좋은 음식을 찾아 섭취하는 것 또한 중요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선 114팀께서 이야기를 잘 해주셨네요^^
정말 좋은 식품을 즐길 수있는 똑똑한 푸드 시스템과 저희의 개개인에게 알맞는 식품을 즐기게 하는 똑똑한 헬스케어시스템이 만나 실현 되면 좋겠네요^^
관심과 의견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4:54 18.smarterplanet087 said …
공공안전의 [WASP]입니다 ^^
와우.. 정말 명쾌한 아이디어와 명확하게 인식되는 포스팅이었습니다.
지적하신데로 모든 식품은 여러가지 재료와 영양소로 구성이 되어있지요.
포스팅하신데로 어떠한 식품은 특정인에게는 독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감명을받아서 ^^;; 같이 더 좋은 방안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편의점은 각 식품별 추적 시스템을 구현하기 편하게 되어있지요. 이미 그들의 생산과정에 바코드 및 관련정보 스티커를 붙이는 등 수많은 정보를 기록해 놓기 때문입니다. 즉 현실적으로 위에서 이야기하신 시스템을 적용하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뜻이지요.(현실적인아이디어)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이러한 시스템은 어떨까요? 식품업체에서 음식물정보를 통합적으로 코드화 합니다.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와 영양성분이 통일된 코드로 정리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헬스케어를 실시하는 업체에서는 개개인의 신체상태에 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코드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래가 이루어질 때 개개인의 정보와 음식정보를 비교하여 특정한 경고 및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는 미들웨어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즉 A라는 사람은 땅콩 앨러지가 있으니 b라는 제품을 편의점에서 살때 결제 시 “해당 제품에는 땅콩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라는 경고를 띄우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을 조금 더 넓혀서, 수술 후 회복중에 있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도 있겠지요 ?
신나게 쓰다보니… 위에서 말씀하신 내용과 흡사하군요! ^^;;;
남은 시간동안 서로 발전적인 의견을 교환하고자 합니다 ^^
이상 공공안전의 [WASP] 였습니다!
혹시 시간나시면 놀러오세요 +_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782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4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엄청난 분들이 많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다는 동안 거듭해서 놀라고, 찌릿찌릿 탄복하고 있습니다.
이거 너무 다들 쟁쟁해서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디어가 부족하지 않을까
소심한 걱정도 듭니다. 하핫
말씀 하신 부분들이 저희도 고민했고, 또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비교하고 판단해주는 시스템, 그 것이 일상화 된다면 더욱 건강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것 같네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놀러가겠습니다~!
on 2009/10/09 at 14:56 19.smarterplanet061 said …
글 잘 읽었습니다/
웰빙시대인 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도 매우 크고 그 중요성도 큰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실속에서 살다보면 건강은 뒤로 하고 현실에 맞추어 살기도 바쁜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글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14:57 20.smarterplanet074 said …
안녕하세요, TransFORMer 입니다
헬스케어와 푸드를 접목하여 타팀과는 차별화 된 새로운 시선이 눈길을 끄네요. 128님의 커스터마이징 헬스케어가 제대로 정립되려면, 식품의 성분이나 생산, 유통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푸드시스템의 구축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니 몸에 맞지 않으니 사지말라고 말을 걸어주는 시스템이라.. 어떤 시스템일지 구체적으로 상상이 잘 안되는데요 기대되는 시스템인 것은 분명한 것 같네요 ^^ 2라운드에서 꼭 뵙게되길 바랍니다.
색다른 도시에 관련해 작성한 저희의 포스팅에도 놀러오셔서 의견 공유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TransFORMer 였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39
관심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똑똑한 푸드시스템 구축 저희도 공감합니다. 올바른 먹거리가 있고 그 위에 커스터 마이징 헬스케어가 있어야 궁극적으로 웰빙을 실현할 수 있죠.
두가지 똑똑한 시스템이 같이 실현 되면 금상첨와겠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색다른 도시에 관련한 포스팅도 잘 읽었습니다^^*
on 2009/10/09 at 15:28 21.smarterplanet114 said …
안녕하세요? 식량문제를 다루고 있는 Magicstew 입니다.
먼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불필요한 사족을 빼고 가독성을 높여서 재미있는 포스팅을 작성해주셨네요.
저희가 헬스케어 부분을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 라이프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추가로 코멘트를 드리고자 합니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 약물남용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교통사고 사망수보다 많다는 조사결과를 보았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줄어드는 바년, 강력한 진통제나 마약을 남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거죠.
마약성 진통제 처방이 늘어나면서 과다 복용, 장기 손상 등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공공 보건 및 헬스케어 부분에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런 문제도 다뤄주셨으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47
좋은 의견과 관심 감사합니다.
음식뿐 아니라 약물치료에 관한 부분까지 범위가 확대될 수 있겠네요.
저희가 찾은 자료에 의하면 현대의학에서 질병의 치료와 예방에 항생물질이나 화학약품을 아주 많이 사용하고 있고, 소비자는 식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간접적으로 그것들을 섭취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의학약품 성분과 음식성분과의 관계, 더 넓여서 약물치료에 관한 문제 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아이디어로 거듭날 수 있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on 2009/10/09 at 15:50 22.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체크할 수 있다면 정말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라운드의 공략이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하네요. 중요한 부분에서 딱, 비밀이라고 하셔서 ^^;
말 그대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 현 사회에 가장 필요한 기능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49
관심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팀이 2라운드에 가서 궁금하신 그 부분을 시원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smarterplanet055 Reply:
2009/10/09 at 22:52
네.. 모든 글에 성의있는 답글 감사드립니다.
2라운드 기대하겠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해봅시다!!
화이팅!
on 2009/10/09 at 16:15 23.smarterplanet134 said …
2라운드가 기대되는 마무리였네요^^
그렇지만 궁금한 점은 우리가 마트에서 안전하고 공인된 식품을 사먹는다고 하셨는데, 마트에서 구매하는 식품들이 정말 안전할까요?
현대사회는 속고 속이는 관계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데, 마트라고 안심할 수 있을까요?
푸드시스템의 글들을 보면은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보아서 궁금해집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8:52
관심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팀들이 푸드 시스템에 대해 논지를 펼치시면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그 똑똑한 푸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올바른 성분을 섭취해 헬스 케어를 하고자 합니다.
on 2009/10/09 at 17:08 24.smarterplanet007 said …
안녕하세요. 일타 쌍피의 smarterplanet007입니다. 저희도 처음에 음식과 헬스케어를 연계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었는데….1라운드 주제와 조금 맞지 않은것 같아서…글을 보안했습니다. ㅠㅠ 저도 많은기대가 되는군요. 어떤식으로 2라운드에서 의견을 보여주실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on 2009/10/09 at 18:14 25.smarterplanet148 said …
옛날에는 못먹어서 병이 생기지만 요즘은 많이 먹어서 병이 생긴다고들 하지요.
풍만함이 복의 상징이였던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S라인, 꿀벅지등 적당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세상엔 먹을게 너무 많은데 살땜에 참아야 해 라는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정말 아이러니하지요.
이렇게 먹을것들이 사회속에 내몸에 도움이 되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니 높아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몽에 좋은거라면 바퀴벌레라도 잡아먹을것이라고 흔히 이야기 하죠 ^^ㅋ
요즘 네이버나 다음의 카페에서 유기농이라면 인터넷으로 라도 외국에서 사다 먹는경우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유기농 식품, 건강식품은 올바른 수입절차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한 식품인지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마냥 건강한 음식을 먹기위해 유기농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찾는 사회적 풍토속에서위의 문제 역시 어떻게 풀어가실지 참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9:02
예전이나 지금이나 건강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있어 왔죠. 다만 건강에 대한 기준이 조금씩 변화 되어 왔네요.
궁금하신 부분이 저희가 펼친 아이디어와는 조금 다른 것이라 당황했습니다.
저희는 좋은 식품을 커스터마이징한 헬스케어로 내 몸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메인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푸드를 주제로 선택하셨던 많은 팀들이 보여주신 똑똑해진 푸드시스템을 기반으로 저희 커스터 마이징 헬스 케어는 좀 더 똑똑하게 음식을 섭취하자는 것입니다.
몸에 좋은 것이라고 무조건 먹고 보는 풍토는 미래에는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개별화 된 시스템과 정보로서 똑똑하게 음식을 섭취하는 헬스케어로 궁극적인 잘먹고 잘사는 웰빙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on 2009/10/09 at 18:20 26.smarterplanet065 said …
안녕하세요
세계는지금응급실_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436 )
와~
깔끔한 포스팅과 간결하면서도
의견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문구가
스크롤을 하나하나 내릴때마다
감탄사를 내뱉게 만드네요.
저도 언제나 무언가를 먹을때 걱정을 자주합니다.
이게 과연 괜찮을까? 이곳은 더럽지 않을까?
더러운기름으로 볶지 않았을까? 남이 먹던거는 아닐까?
이런 걱정을 하는것은 저만이 아닐겁니다.
어떤 아이디어일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2라운드에 꼭 진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이 남았으면 추천을 드리고 싶은 포스팅인데 아쉽군요 ㅜ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21:47
안녕하세요. 칭찬 감사합니다.
저희도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디어를 2라운드에서 모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추천 받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065 팀의 포스팅에서도 뵙겠습니다.
on 2009/10/09 at 18:24 27.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아프리카는 물고기를 스스로 잡고 싶습니다 팀 뫄리무입니다.
옛말에 밥이 최고의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평소에 신선한 음식, 영양의 균형을 갖춘 식사만 하더라도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 먹을거리를 살때마다 안심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믿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음식을 먹기전에 안전한 음식인지 아닌지 젓가락이나 수저에서 분석하는 아이디어가 조만간 이루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온도계가 달린 프라이팬처럼 안전한 음식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젓가락이라면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겠죠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9:08
관심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포스팅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이 좋은 먹거리에 대한 생각 또한 많이들 남겨 주셨습니다.
중요하죠 좋고 안전한 먹거리야 말로 건강의 첫걸음 일테니까 말이죠.
저희는 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내 몸에 맞춰 올바르게 먹는 방법에 대해 커스터마이징 헬스케어라는 아이디어로 제시해 보았습니다.
모두에게 안전한 음식이더라도 나에게만은 독이 되는 음식은 독인 줄 알고 피할 수 있는 음식보다 무서울 수 있으니까요.
on 2009/10/09 at 18:40 28.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글하고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갑자기 은수저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옛날 임금님이 식사를 하실 때, 은수저를 국에 넣어봤을 때
수저 색깔이 시커멓게 변하면 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음식을 드시지
않았다던 그 이야기…
더 똑똑한 IT기술로 같은 원재료를 통해 만든 음식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이 인상깊네요^^
식품에 대한 정보와 유통경로를 공개해 먹는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킬지, 시스템에서 나에게 딱 맞는 음식을 제공해 주어 건강을 지킬지…모쪼록 좀 더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생각을 하다 보니, 푸드시스템 주제와도 깊은 연관이 있는 것 같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저녁에 불타는 jamming을 해 보아요~~!!!!!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449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9:13
좋은 의견과 관심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디어 특성상 두가지를 떼놓고 생각하기가 힘들었는데 그점을 콕 찝어 주셨네요^^*
좋은 먹거리냐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섭취냐하는 기로에서 저희 아이디어는 많은 팀들이 푸드를 주제로 한 똑똑한 푸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펼친다면 조금더 고차원적인 시스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9:11 29.smarterplanet089 said …
안녕하세요. 풍월주입니다.
푸드시스템을 통한 더 나은 세상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 잘 보았습니다.
20대에 먹은 음식이 평생의 건강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만큼 우리가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생각하시고 계신 프로그램을 보면 막대한 DB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 DB에 들어갈 정보는 엄청난 양이겠지요.
그 정도의 정보가 있다면 푸드시스템뿐 아니라 다른 시스템 또한 구축할 수 있을 듯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건전한 ‘교육’을 통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싶은,
smarterplanet089 풍월주였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19:33
좋은 의견과 관심 감사합니다.
저희는 제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개개인에 건강상태나 체질에 따라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다고 보고 이를 이용한 커스터마이징 헬스케어로 건강해 지는것이 아이디어 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이 시스템을 이용하려면 막대한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때문에 위에 114팀에서 댓글을 달아 주셨던 것처럼 약물오남용을 막기위한 약물관리 시스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미 현대인들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취했던 약물의 성분중 상당부분을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통해 과다 복용이나 치료 목적 이상의 성분 섭취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각 개인의 건강 상태 데이터가 입력 될 것이고 확장된 범위로 약물 성분까지 확장되어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on 2009/10/09 at 19:28 30.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저희는 리테일 과한 글을 포스팅한 ‘민소매’ 입니다.
우선, 정말 너무 좋은 글이었습니다.
또, 2라운드에서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글이네요. ㅎㅎ
정말 옆에서 이런 정보들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특히나 우리나라의 음식 구성성분은 글자포인트가 5pt도 안될 것 같으니까요.
눈나쁘면 보지도 못하고, 큰 낭패를 볼 수 있죠.
정말 친구같은 시스템의 도입이 중요할 것 같네요.
2라운드에서 기대할게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10 at 9:10
그렇죠 잘 보이지도 않고, 해로울 수 있는 성분들이 있음에도
작은 글씨에 잘 보이지도 않고, 또한 제품 자체에서 주의를 환기시켜주니도
않습니다.
저희 팀은 이런데서부터 고민을 시작했어요.
2라운 때 뵈어요!
on 2009/10/09 at 19:46 31.smarterplanet120 said …
안녕하세요 ^^
헬스케어 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간결한 문구와 그림들도 이해를 돕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많은 식품, 성분들 중 나에게 맞고 안맞고를 가려 낼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정말 상상도 못할 만큼 많은 성분들로 인해 나에게 맞지 않는 것을 찾아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걱정을 하는 것일텐데요.
마지막 부분에서
시스템이 말을 건다.
내 몸에 맞지 않는 것은 사지말라고.
라는 문구가 참 인상깊더군요.
2라운드 좋은 아이디어 기대하겠습니다. ^^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23:20
감사합니다^^
그런 세밀한 성분까지 체크해서 관리할 만큼 중요해진 헬스케어~*
2라운드에서도 기대해 주세요^^*
on 2009/10/09 at 20:57 32.smarterplanet136 said …
안녕하세요, 공중전화의 작지만 강한 혁명 입니다.
정말 눈에 쏙쏙 들어오는 포스팅이네요.^^
솔루션이 너무 궁금해서 꼭 2라운드에서 뵙고 싶게 만드네요.
저 또한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잘 먹기에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전한 식재료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23:42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2라운드에 가면 좋겠네요
on 2009/10/09 at 23:08 33.smarterplanet001 said …
안녕하세요^^
건강이란 주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지치 않네요~
또한 2라운드가 더욱 기대되는 팀이네요~
아이디어를 감춰놓은 점~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같은 음식이지만 독이 될수도 약이 될수도..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지 기대할꼐요^^
화이팅입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09 at 23:44
우와, 1번이신걸 보니 첫번째로 신청한 팀이신가 보네요-
저희의 아이디어에 호기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여러분들에게 아이디어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네요 ^^
마지막, 몇분 남지 않았네요..
화이팅!
on 2009/10/09 at 23:27 34.smarterplanet174 said …
안녕하세요! “스마트 유틸리티, 세상을 바꾸다!”를 포스팅한 smarterplanet174 팀입니다.
최근에 들어서 특히 먹을 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걱정도 많아진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중국발 불량 식품으로 인한 걱정과, 새로운 현대병이라고 할 수 있는 여러 알레르기성 질환이 도시에 사는 도시인들의 걱정을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원인으로 먹을 거리가 특히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좀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개개인에 특화되어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은 정말 실현 되어야 하는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2라운드에서 볼수 있기를 기대하며 ^^ smaterplanet174팀이었습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10 at 9:12
안녕하세요.
우리의 모두를 위한 기초 헬스 캐어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주 가까운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 위험성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서 우리의 건강은 시작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표준화’ 되었다고 해서 안전하다고 여겨지고 있는
것이 큰 위험이라고 생각합니다.
2라운 때 꼭 뵈어요!
on 2009/10/09 at 23:57 35.smarterplanet042 said …
^____^ 처음엔 푸드시스템인가 의아해 했지만
마지막에 헬스케어에 대한 근본적 내용이 숨어있었네요!
역시 한국말은 끝까지 보고 봐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정말 편리하겠네요
042 님! 님몸상태에는 지금 돼지고기가 좋지 않으니
먹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라고 안내해 주는것과 비슷한데요;;
와 ~~!! 편리하겠네요 ^^
토론을 하다가 이런아이디어도 나왔는데요
128님의 아이디어와 살짝 비슷한데
몸짱도우미 같은 겁니다.
다이어트에 필요한 칼로리등을 입력해두면
헬스케어시스템이 실시간으로
운동법과 식단, 피해야할 음식등을 알려주는겁니다
이런것도 좋은아이디어가 될거 같군요 ^^
이제 곧 1라운드가 종료됩니다.
수고하셨어요 ^^ 건승바랍니다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10 at 9:13
안녕하세요.
여운을 확 남겨두어야 2라운 때 공개할 것들이 더 많겠죠?
운동 쪽에서 칼로리 조절은 아마 존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간단하게도 우리 휴대폰 등에서도 할 수 있구요.
우리 모두 2라운 때 꼭 보자구요!
on 2009/10/09 at 23:57 36.smarterplanet004 said …
안녕하세요 닥터수입니다 ^^
72시간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다들 2라운드에서 뵈요
smarterplanet128 Reply:
2009/10/10 at 9:10
닥터수님도 수고 많으셨구, 2라운 때 꼭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