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규정상 팀당 포스팅은 1개 주제에 대한 1개의 글로 제한됩니다.
2개 이상의 연재 포스팅은 이에 어긋나니, 2개 이상의 연재포스팅을 하신 분들은 금요일 1라운드 마감 전까지 정정을 부탁드립니다.
팀간 형평성 차원의 문제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inijam 운영본부 드림.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라운드 규정상 팀당 포스팅은 1개 주제에 대한 1개의 글로 제한됩니다.
2개 이상의 연재 포스팅은 이에 어긋나니, 2개 이상의 연재포스팅을 하신 분들은 금요일 1라운드 마감 전까지 정정을 부탁드립니다.
팀간 형평성 차원의 문제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inijam 운영본부 드림.

on 2009/10/08 at 11:37 1.smarterplanet168 said …
하나하기도 힘든데 두개씩이나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정말 대단한분들 많으시네요 많이 배움니다.
on 2009/10/08 at 12:18 2.smarterplanet060 said …
맞아요. 이는 형평성의 문제입니다.
on 2009/10/08 at 13:22 3.smarterplanet036 said …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분명 1차전에서는 10개의 topic중 관심있는 것을 선택 후 그 topic이 2차전 주제로 선정되어야 하는, 그러니까 그 주제가 다른 주제에 비해 중요한 이유를 포스팅하는 것 아닌가요?
상당수 팀의 포스팅이 주제의 중요성이 아닌 그 주제에 해당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060 Reply:
2009/10/08 at 19:02
당연히 주제에 벗어난 게시글이기 때문에 점수를 좋게 받지 못하겠지요?
on 2009/10/08 at 13:27 4.smarterplanet136 said …
평가 방법에 지속적인 포스팅이 써있어서 저희도 살펴보다가 다른팀 들도 2개씩 심지어 3개씩 포스팅한 조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ㅠ_ㅠ.. 그래서 생각해놓은 2번째 것을 포스팅 했는데 그럼 첫 포스팅에 덧붙여야 하는 것인지.. 이미 달린 뎃글들은 어떻게 평가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smarterplanet051 Reply:
2009/10/08 at 14:34
그 스마터플래닛 블로그 매뉴얼은 자세히 읽어보니 아무래도, 우리를 위한것이 아닌 “스마터플래닛블로그”에 포스팅하시는 회사분들을 위한것인것 같더군요…
areum Reply:
2009/10/08 at 16:34
안녕하세요. 운영본부입니다.
1라운드 평가항목 중에는 ‘댓글을 통한 토론 참여’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다른 참가팀의 포스팅 내용을 잘 살펴보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스마터 플래닛’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항목이지요!
1라운드 진행에 대해서는 ‘10개의 주제 가운데 1개의 주제를 선정해 2000자 내의 포스팅을 작성’하는 내용으로 공지드린 바 있습니다.
이미 올려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안타깝지만, 1개의 포스팅으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 대해서는 실시간으로 카운팅이 되고 있으니, 이 점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on 2009/10/08 at 14:03 5.smarterplanet132 said …
저희조도 주제를 ‘10개의 topic중 관심있는 것을 선택 후 그 topic이 2차전 주제로 선정되어야 하는, 그러니까 그 주제가 다른 주제에 비해 중요한 이유’ 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포스팅했는데요.
아이디어 제시와 주제의 당위성중에 어떤것이 우선인지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004 Reply:
2009/10/08 at 15:29
대회 참가 안내 공지를 읽어 보면
1라운드의 룰은 주제에 선정에 대한 이유.
2라운드는 선정된 주제에 대한 스마트한 솔루션인데.
많은 팀들의 포스팅을 보고 있으면..
지금 2라운드가 진행중인가 하는 착각에 빠지네요.
areum Reply:
2009/10/08 at 16:46
안녕하세요. 운영본부입니다.
1라운드 진행 및 평가 항목은 공지드렸던 내용대로입니다만, 이해에 혼란을 겪고 있는 참가팀들이 계신 것 같네요.
1라운드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개의 스마터 플래닛 주제를 선정해 이에 대한 근거를 2000자 내의 글로 작성해 주시는 것이지요!
그 주제가 어떤 면에서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를 설명하는 근거로 삼기 위해 솔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함께 제시하는 것은 무방합니다만, 솔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자체가 1라운드의 주된 내용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팀에서 1라운드 내용에 맞게 포스팅하고 계십니다만, 약간의 혼선이 있는 듯해 부연설명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on 2009/10/08 at 14:04 6.smarterplanet156 said …
저희 팀도 36번 팀분들께서 제기하신 의문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10개의 주제중 1가지 주제를 선정해서 그 주제가 사회에 얼마나 영향력이 있고 왜 중요한가를 어필하여 10개의 주제에서 3가지 주제를 추려내는 것이고,
2라운드에서 그 주제에 관해 더욱 심도있는 토론과 구체적인 혁신방안과 아이디어들을 구상하는 것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대부분의 팀들이 구체적인 특정 아이디어에 대한 포스팅을 많이 한 듯 한데 저희가 진행 의도를 잘못 이해한 것일까요?
on 2009/10/08 at 14:58 7.smarterplanet045 said …
다른팀의 2~3 개씩 올린 포스트에 달아놓은 댓글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on 2009/10/08 at 17:06 8.smarterplanet100 said …
확인하였습니다^_^
on 2009/10/08 at 18:09 9.smarterplanet166 said …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포스팅을 함에 있어 2000자라는 글자수 제한이 있는데, 몇몇 게시물은 그 제한을 훨씬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심지어 5000자 가까이 되어 보이는 글도 있던데요.. 이것 역시 형평성에 어긋하는 경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글자를 직접 텍스트로 적지 않고 이미지화 시켜서 추가된 글자나 사진 그래프 등 시각적 자료에 부연 설명으로 된 글자수 등은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004 Reply:
2009/10/08 at 22:40
1라운드 평가 방식을 보면, IBM 측 평가가 30점입니다.
운영국측에서 평가할때 반영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
on 2009/10/09 at 1:57 10.smarterplanet154 said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댓글의 질도 평가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의 개수만 평가된다면 오히려 토론의 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니까요!
on 2009/10/09 at 14:23 11.아뱅 said …
공지확인했습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댓글의 질도 평가되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한 갯수로만 파악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on 2009/10/09 at 15:57 12.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여 뫄리무입니다.
주최한 IBM에서 설명한 대로 왜 이주제를 선정해야하는지에 대해 글을 썼음에도 많은 팀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해달라고 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분명 1차는 아이디어 제시가 아닌 당위성을 논하는 자리였는데 말이죠.
댓글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실지 공지사항이나 아니면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도 혼란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팀들이 글 대신 이미지 파일로 올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글자수를 셀지도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074 Reply:
2009/10/09 at 16:53
안녕하세요, TransFORMer 입니다.
뫄리무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저희팀의 경우 첫 포스팅 당시 최대한 간략하게 썼음에도 불구하고 2500자 이상이 카운팅 되어서 5-6회의 탈고과정을 거쳐 2000자 이내로 간신히 줄여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미지파일로 글을 대신하여 올리는 타팀을 보며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탈고 과정에서, 본 포스팅의 목적이 토픽 선정 이유를 작성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스마터 플래닛을 만들어가기 위한 솔루션 제시 부분의 내용은 함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간단하게 기술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저희팀에 돌아오는 댓글은 “더 자세한 솔루션을 제시해 달라” 는 의견들이 많았구요.
운영본부 측에 물론, 명확한 채점 기준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만, 미니잼 참가자 입장에선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 ^^;
on 2009/10/09 at 20:38 13.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 135km입니다.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