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일본, 캐나다와 같은 물풍요국가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불편없이 물을 소비하고 있다.

하지만, 중동지역과 아프리카 지역의 여러 나라에서는
생존을 위협받을 정도로 물부족 현상이 심각하다.
지역별로 물부족 현상에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예방이나 방지책 없이는 조만간 전세계의 대부분 국가가 물부족 사태를 맞이할 것이다.

지구상의 물부족 사태가 심각해지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무너지게 된다.
물이 없어 식물이 말라 죽고, 식물을 먹는 초식동물이 멸종되기 시작한다.
식물이 말라 죽게 되면 인간 또한 식량 부족의 문제에 직면한다.
초식동물의 멸종은 육식동물의 멸종을 초래하고,
물의 부족은 결과적으로 지구를 죽게 만든다.
그렇다면, 지구가 오랫동안 건강하게 장수하는데 필요한 필요충분조건은
모든 생명체에게 깨끗한 물을 충분하게 공급해 줄 수 있는 것.

물을 사용한 후에 다시 사용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과
이용 가능한 담수를 확보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면
물은 소비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효과적인 물 관리 시스템이 있다면
물은 전 지구적인 생명체 모두가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물부족 국가에게 지원되는
수로 공사나 물배급 사업은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지속가능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의 비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시스템에서 나아가,
물충분 국가에게는 사용할 수 있는 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여
미래의 몇 세대 후에도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과
물부족 국가에게는 필요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n 2009/10/08 at 1:03 1.smarterplanet130 said …
지구상의 존재 하는 물의 절대량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먹고 마실수 있는 양은 극히 일부분 입니다. 그렇다면 그외의 나머지 물을 우리가 사용 할수 있는 물로 환원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과연 가지고 있는것만 소중히 관리 한다면 더큰 발전은 미비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8 at 15:16
먼저, 댓글 감사합니다.
“지구상에 존재 하는 물의 절대량은 변하지 않는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은 확실히 물의 절대량은 변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먼 미래 혹은 가까운 미래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물 혹은 다른 자원을 활용하여 그것을 물로 환원시킬 수 있는 방법 또한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희의 생각은 그저 가지고 있는 물만 소중히 아끼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지금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물은 한정되어 있고 언젠가는 고갈될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미래에는 환원 가능한 기술이 생겨날 것이라고 봅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역할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중요한 건 일단 우리가 현재 처한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점이 무엇이고 그것의 해결방안을 찾아내는 것에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on 2009/10/08 at 1:10 2.smarterplanet069 said …
글 잘봤습니다…
90%의 담수외인 해수나, 빗물 등 빠져나가는 물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나을지, 2.5% 인 담수를 더 잘 사용하게 시스템화하는게 더 나은과제인가요??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님 생각은 어떠세요?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8 at 15:24
smarterplanet069님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일단, 저희는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담수를 제외한 나머지 물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담수를 더 잘 사용하게 시스템화 하느냐 그 둘 모두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 현재 혹은 가까운 미래에 실현 가능하고 더 효율성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라고 봅니다.
사실상 해수를 담수로 쓴다거나, 빠져나가는 빗물 등을 담는 기술들은 우리가 갖추고는 있지만 비용문제, 효율성의 문제 등으로 아직까지는 보편화가 힘든 현실입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해수 등을 환원시키는 기술을 보편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아직 2.5%’나’ 있는 물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고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물을 낭비하는 습관 등을 고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봅니다.
on 2009/10/08 at 1:13 3.smarterplanet092 said …
“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여 미래의 몇 세대 후에도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과 물부족 국가에게는 필요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이에대해 생각해 보신 대안이 있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8 at 19:05
먼저 댓글 감사합니다 ^^~
몇세대가 지나도 풍족하게 물을 사용할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기는
참으로 어려운 숙제입니다. 기존에, 현재 사용할수 있는 물의 양이 한정되어있고또한 그 것 마저도 부족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지금 갖춰져 있는 기존의 시스템들은 많은 허점이 존재합니다. 충분히 확보 할 수 있는 아까운 수자원들을 그냥 흘려보내거나 운영면에서 많은 비효율적인 면이 존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것 도 좋지만 기존의 시스템을 고쳐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숙제라고 봅니다.
또한 물부족 국가들의 경우에는 솔직히 자국 스스로가 물 부족을 해결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따라서 지역적인 연계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지역마다 물계시스템을 가동한다거나 협약을 맺는 방식으로 대안을 제시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waterbank라는 개념을 만들어서 중앙에서 유사시에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on 2009/10/08 at 1:14 4.smarterplanet145 said …
정말 물은 소중한 자원이죠…
미래를 위해서 방대한 양의 물을
인위적으로 저장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푸드뱅크처럼, water bank같은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8 at 19:17
댓글 감사 합니다.~
점점 물 부족이 가시화됨에 따라 공동으로 물을 통제하고 나눌 수 있는 waterbank라는 개념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있는데요.충분히 가능한 논의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waterbank가 성립이 되려면 전세계적으로 모든 나라의 협의를 얻어서 어떤 다른 영향도 받지 않으며 휘둘리지 않고 공정하게 물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하는 전제가 최우선적으로 성립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러한 점만 해소 할 수 있다면 점점 다가오는 물 부족 사태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휼륭한 체제로 볼 수 있다고 봅니다.
smarterplanet145 Reply:
2009/10/09 at 3:55
그렇군요..
수자원도 자원이다보니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는게 최우선적이라는 34님 말씀에 정말 많은 공감이 갑니다 ^^;;
참 민감한 문제이군요
on 2009/10/08 at 1:16 5.smarterplanet154 said …
네. 저도 동의합니다. 얼마 전에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의 골란 하이츠(물이 풍부한 지역)를 둔 분쟁에 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어요.
하지만 궁금한 것은 이 효과적인 물관리 시스템이 물이 있는 지역에서 없는 지역으로 치수하거나 운송하는 것인지, 아니면 물 웅덩이를 파는 것인지, 아니면 사용한 물을 정화하는 것인지입니다.
2차에서 어떠한 아이디어가 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3:47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효과적인 물 관리 시스템은 정확하게 어떤 한가지 방법은 될수 없을것입니다. 지구촌에서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는 변수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지형, 강수량 등이 있겠죠. 따라서 이런 변수들에 영향을 받지 않는, 혹은 때에 따라서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하지만 물을 정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방법들이 나와있고, 또한 획기적인 신기술이 나오지 않는 이상 물 정화과정에서 많은 화학적 과정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희팀의 짧은 지식으로는 해결책을 제시하기엔 역부족일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ㅎ
이 해결책에 대해 좀더 많은 이야기를 2차잼에서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on 2009/10/08 at 1:19 6.smarterplanet060 said …
안타깝네요. 담수의 1%바께 활용을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워요. 물 관리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물을 정화하는 시스템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8 at 19:29
댓글 감사드립니다.~
물론 정화하는 시스템도 아주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 전에 정화할 물이 아예 없다고 생각한다면 어떨까요?
때문에 물을 얼마나 낭비없이, 효과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까 하는 점이 앞으로의 숙제라고 봅니다. 물을 정화시스템도 물론 중요하지만 충분한 물을 확보하고 확실한 관리가 이루어졌을때 해결해도 늦지 않을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smarterplanet060 Reply:
2009/10/08 at 21:40
정화할 물이 아예 없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요? 이 지구상에는 해수를 비롯하여 충분한 물이 있습니다. 단지 우리 인간이 이용할 수 없는 물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문제지요. 해수를 담수화하는 시설, 오염된 물들을 정화시키는 시설이 보다 많이 정비가 된다면 보다 많은 물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8 at 22:30
물론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배웠던 물의 순환에 의해서 물은 언제나 순환하고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물의 총 량은 언제나 일정하지요.. 하지만 미시적으로 보게되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물은 인간이 이용할수 있는 ‘담수’가 있고 해수가 있습니다. 해수도 일부는 극지방에 얼음상태로 존재하지요.. 물론 기술적으로는 해수 담수화 플랜트등 인공적으로 해수를 담수로 변환할수있습니다. 하지만 그 플랜트를 가동하고나서 오랜시간이지나면 플랜트 주위의 염분이 높아지게 될것입니다. 그렇게되면 바다생태계마져 망가지게 되지요.. 우리가 찾고자 하는 솔루션은 ‘지속 가능한’ 방법이어야 합니다.
또한, 물을 한번 사용하고나서 정화과정을 거쳐서 다시 사용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한 모든물을 정화시킬수는 없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였느냐, 정화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느냐 에 따라 정화과정을 거쳐 다시 사용할수도 있고 때론 사용할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어 시간이 지나면 정화가 가능하지 않을때가 올것입니다. 우리는 그전에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솔루션을 만들어 내야합니다.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1:24 7.smarterplanet010 said …
안녕하세요 Think Different 입니다
전세계적인 물부족을 각각의 국가에서 효율적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이를 총체적으로 통합하는 초국가적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자는 말씀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담수가 충분치 않은 국가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되겠는데요 ^^.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영양분은 사실 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밥은 여섯끼, 일곱끼를 굶어도 살지만, 수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초국가적 물관리 시스템의 출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세계, 각국 정부간에 이권다툼으로 방해받지 않는다면, 환상적인 세계가 되겠죠?
다만 이곳이 한국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다른 국가의 물부족이 시급하다는 설정은 약간 와닿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구촌이라는 문구는 좋지만 우리가 한국인인 이상 한국 사례가 좀더 친숙하지 않았을까요? ^^;
좋은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함께 똑똑한 세상을 고민해봅시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8 at 22:38
같은 수자원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누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물론 글을 작성할때 우리에게 쉽게 와닿을수 있는 한국의 이야기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최근에 강원도에서의 물부족 사태도 있었구요.. 하지만 조사하다보니 한국의 상태보다 더 심각한 국가들이 너무도 많이 있어서 자연스레 해외의 나라들로 초점이 옮겨간것 같습니다.
사실 보통 우리 국민들도 물부족에 대해 그렇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것 같진 않습니다. 당장 저희 집만 보더라도 너무도 물을 쉽게 써버리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물이 누군가에 의해 소유될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잘 이용하고 보전해야될 중요한 자원이라는 점을 모두가 알고 지키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ㅎ
on 2009/10/08 at 3:00 8.smarterplanet100 said …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지난 여름 기아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아프리카의 식수난에 대해서 고민해본적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급한 아프리카의 인프라 구축과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다시한번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좀 더 똑똑한 지구만들기에 다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군요.
2라운드 기대할께요 ^^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3:49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좀 자료들에는 너무나도 참혹한 모습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이 더이상 지구상에서 찾아볼수 없게 만드는 해결책에 대해 2차잼에서 의논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on 2009/10/08 at 8:29 9.smarterplanet087 said …
안녕하세요 WASP 입니다.
지금 수자원 토픽의 블로그를 계속 방문하고 있는데요
수자원 토픽에서 다뤄지는 물 부족의 현상에 대한 여러 견해를 살펴보면 크게 2가지로 분류되는 것 같습니다.
1. 물부족 국가인 경우 - 수량확보를 위한 대책
2. 물부족 국가가 아닌 경우 - 현재 보유한 수량을 효율적으로 유지 관리 하기 위한 대책
smarterplanet022 님의 포스팅을 보면, 언젠가는 수량을 충분히 보유한 국가가 엄청난 파워를 가지게 될 거라는 언급을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결국 아무리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해도 ‘물’ 이란 자원을 현재의 석유처럼 국력의 핵심으로 생각하게 된다면…수자원의 균등한 공급보다는 다량 확보를 통한 비즈니스 적인 전략을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불균형한 수자원 보유를 현실적으로 인정하고 WTO 등의 정책을 통해 수자원 공급과 수요를 맞추기 위한 무역시스템, 정책 등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급합니다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8 at 23:42
저도 WASP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더 덧붙이자면 현실을 직시하고 좀더 과학기술 개발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상의 먹을 수 있는 물이 0.01%라고 적혀있던데
바닷물을 담수로 바꾸는 과학기술만 보편화 된다면
이러한 고민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2:19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수셔서 감사합니다..
바닷물을 담수로 바꾼다는것은 바다에있는 물을 일부분 취하여 염분을 뺀 나머지부분을 즉, 인류가 사용할수 있는 부분만을 얻는다는 소리인데.. 저도 자세히 알고있는것은 아닙니다만 그런 설비들이 보편화 된다면 바다의 염분에 변화가 생길것 같습니다.
저희팀이 이 주제를 선택할때도 그런 이야기가 팀내에서 나왔지만 그런식으로 바다의 물을 취할경우 즉, 현재 잘 유지되고 있는 하나의 영역에 인간이 손을 댈경우 그곳의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길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고자 했습니다.
이번 잼의 주제가 지구를 살릴수 있는 똑똑한 아이디어이니 만큼 좀더 혁신적인 수자원 보전방법을 생각해내어 지구와 지구에 살고있는 생명체 모두가 장수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자 하는것이 저희팀의 생각입니다..
on 2009/10/08 at 9:52 10.areum said …
안녕하세요.
‘더 똑똑한 수자원 관리’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의 분류가 미분류/수자원으로 중복 선택되어 있어 수자원 카테고리로 이동합니다.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23:02 11.smarterplanet096 said …
앞으로 인구는 중국 인도 아프리카등지에서 매우 폭발적으로 증가할테고 지구온난화가 지금과 같은 수준만 유지하더라도 담수가 매말라갈 거라고 전문가들은 예견하고 있더군요.
따라서 화석연료의 의존성 탈피 문제와 함께 물부족 문제에 대해서도 좀 더 실용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3:53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정말이지 요즘에는 물값이 휘발유값에 비유될 정도로 까지 그 가치는 높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유지된다면 과거 석유 파동에 비유될만한 물 파동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전에 우리가 똑똑한 솔루션을 찾아냈으면 좋겠습니다. ㅎ
2차 잼에서 여기에 대해 자세히 의논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3:00 12.smarterplanet154 said …
해결방안 해결방안 얘기하지만 마찬가지 물부족국가는 정말 이 지구에 너무 많이 존재한다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아직도 수자원 관련 해결할 문제는 정말 많고 기술과 자원이 부족한 이 현실과 타협하려면 한 줄로 뭐라고 설명을 드릴 수 있을까요? 아이디어가 궁금합니다.
이상, “똑똑한 음식물쓰레기 네트워크”에 대해서 포스팅한 성균관대 경영학부 MIS 학회 Karisma였습니다. ^^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2:24
국가와 국가 지역과 지역간 연계의 중요성을 먼저 생각해야하며
기존의 비효율적인 수자원 시스템의 개선이 우선시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on 2009/10/09 at 9:22 13.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글 마지막 부분에
현재 물부족 국가에게 지원되는 수로 공사나 물배급 사업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하셨는데…물배급 사업 같은 경우는
물론 지속적인 해결책이 되기 힘들지만 수로 공사는 지속적이고도
직접적인 해결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프리카 같이 아직 도시 인프라와 기술 인프라가 풍부하지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IT기술을 적용해서 효율적으로 물을 관리하기에는 사실상
너무나 어려운 상태일 것 같습니다….
물론 재래식 수로 공사 보다는, 가급적 우리의 더 똑똑한 기술을 적용한
수로 공사는 지금 당장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앞으로는 위와 같이 물부족에 시달리는 아프리카 인구, 전세계 사람들이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449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17:27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당장 땅을 판다고 해서 물이 나오지 않는 지역에서 수로공사는 가장 직접적인 해결방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글에서 지속적이지 않다는 말을 한것은 현재 인류가 행하는 행동들이 미래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된다는 의도에서 말한것입니다.
수로공사를 하는데는 많은 자원이 들어갈것입니다. 수로공사에 대해 많이 알진 못하지만 당장 생각하더라도 여러 장비들을 사용해서 땅을 파고 파이프를 묻는등 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좀더 smart 한 방법으로 물 부족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이 주제에 대해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on 2009/10/09 at 10:51 14.smarterplanet042 said …
물로인해 전쟁까지 일어났다는 사례를 보았는데요
그런걸 생각하니 長水 의 필요성이 더욱 느껴지는군요
혹시,
지금 우리나라에서 그 長水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들이 있나요?
그리고 그 사업들의 효과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2:42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원도는 물부족 현상의 대표적인 피해지 라고 볼수 있는데요.. 이때문에 강원도에서는 다른곳보다 특히 더 물부족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80년대부터 가동중인 지하댐의 건설입니다. 흘러 내려오는 물을 가두어 이용할수 있도록 만든 댐을 지하에 건설하는 것인데요.. 그렇게 하면 지상에 건설할때처럼 수몰지역이 발생하지 않고 증발되는 양이 없기때문에 좀더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강원도 속초 지역에서 지 지하댐을 건설하여 사용중인데 이 댐을 가동한 뒤로 물부족 현상을 겪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또, 당연하지만 노후된 상수도관들을 정비하여 중간에 세는 물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을 보다 좀더 smart 한 방법으로 지구와 인류, 더 나아가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장수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시다.
on 2009/10/09 at 13:37 15.smarterplanet119 said …
안녕하세요
“지구촌 장수 프로젝트” 이름 잘 다신것 같습니다. 수자원 관련해서 나혼자 잘겠다고 되는게 아닌 전 세계 국가가 참여해야 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그렇게 다셨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글을 읽어보며 중간에 수인성 질병의 사망자가 생각보다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 후진국을 방문했을때 한편에서는 강물에 쓰레기를 버리고, 소변을 보고, 빨래를 하면서도 다시 그물을 가지고 떠서 식수로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부족사태로 인한 생태계의 파괴, 심각성 또한 동감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구요. 2라운드에서 수자원 문제의 해결방안의 아이디어 기대하겠습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3:41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저희팀에서 그 이름을 생각하느라 거의 한시간을 소비했습니다. ㅎㅎ
저희도 이번 포스팅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오염된 물을 그냥 사용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참혹했습니다.
더이상 이런 모습을 볼수 없는날이 어서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14:38 16.smarterplanet005 said …
안녕하세요?
공공안전 토픽의 [지문없는 범죄, 당신은 안전합니까?] 를 포스팅한 팀입니다.
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중앙에서 유사시에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으로 Waterbank를 만든다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물이라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것이지요. 그런 만큼 물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지나침이 없어보입니다.
물 부족 국가들이 스스로 부족을 해결할 수없는 경우가 많다고 하신 점 동감합니다. 지리적 여건상이라든가 혹은 경제적 으로 어려운 나라들은 혼자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겠지요. 그래서 지역적인 연계와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하셨는데요, 문제는 과연 연계와 협력이 잘 이루어 질수 있을 까에 대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1967년에 일어난 3차 중동전쟁은 요르단강 상류에 댐 건설로 인해 발생한 사건입니다. 서로의 경제적인 목적이 뚜렷하기 때문에 협력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아 발생한 사건으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제대로 실천되지 않는 것 같네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이것은 정치적인 사안에 가깝지만, 논의를 해보고 싶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smarterplanet134 Reply:
2009/10/09 at 17:09
안녕하세요
저는 이글을 포스팅 사람이 아니라 다른 팀인데요
이주제도 역시 관심이 있어서 글을 남김니다.
국가간의 외교에있어서는 자국의 이익이 최우선 되고 있고
외교무대는 총성없는 전쟁터라고도 불릴 정도로 치열 합니다.
그래서 서로만을 생각하여 발생하게된 전쟁이 3차 중동 전쟁인것 같은데요
우선 이부분에서는 여러가지 정치적이 문제도 있고 복잡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간에 서로 협력하는 의식을 구축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나 또한 UN과 같은 기관의 개입역시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서로간의 관계를 조정해주는 그런 기관이 생겨서 국가 서로간 윈-윈 할 수 있는 대책이 나왔으면 하네요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2:48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이 인간의 생존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로서 이것때문에 전쟁도 불사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는데요..
모든 나라에서 물을 잘 이용할수 있게 된다면 이런 위험성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이라고 봅니다.
사람들은 무엇인가 부족하게 될것이라고 느끼는순간 불안해하고 그것을 미리 확보해 놓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날 위험이 있다고 발표하자 모두들 라면과 식수를 사재기 해놓은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좀더 똑똑한 솔루션으로 모든 사람들이 물 부족에대한 염려를 하지 않게 된다면.. 즉, 물부족을 없앨 획기적인 솔루션을 통해 물에대한 싸움을 막아보고자 하는것이 저희 팀의 생각입니다.
on 2009/10/09 at 18:57 17.smarterplanet005 said …
smarterplanet034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물 부족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수치와 물 부족 국가에서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하는 인구 수를 보고 더욱 더 그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여러 국가와 NGO단체에서 수도사업을 통하여 물부족을 겪는 국가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 수준이 매우 미미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물 부족 국가의 물 배급문제는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기타 경제, 사회 문제까지 연관되어 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정 분야에 국한된 시야를 가지고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여러 관점에서 이 문제를 고찰하여 깊이 있고 포괄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10 at 0:28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물은 공기과 같이 그냥 자연 상태에서 존재하고 있는것이기때문에 지금까지 특별한 경각심없이 사용해 왔지만 이제는 더이상 그러헥 사용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2차 잼에서 다시 만나 이이야기를 자세히 나누고 싶습니다. ㅎ
on 2009/10/09 at 19:36 18.smarterplanet014 said …
왜 똑똑한 수자원 관리가 필요한지에 관한 글 잘 읽었습니다!
물부족 문제는 각각의 나라가 해결 해야되는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상호연결성을 가지고 풀어 나아갈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구 온나화에 대응 하기위해 했던 교토 의정서처럼
여러나라들이 함께 물부족을 논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이문제를 해결하는데 더욱 한발짝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논의하는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한 수자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Smarter Water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제시하실 아이디어가 기대되네요~
on 2009/10/09 at 19:38 19.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입니다.^^
정성스럽게 포스팅 하신글 잘 읽었습니다.
물의 효율적인 관리!!
세계의 한쪽은 물을 아낌없이 쓰고 한쪽은 물 한모금에 목숨을 거는..
이런 비효율성이 우리 지구를 아프게 하는 것 같네요.ㅜㅜ.
이런 비효율이 개선되고 함께 쓸수 있다면 똑똑한 지구로 한발자국 나아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 자원의 무기화가 되어질 수 도 있는 세상이 올 수 도 있다는 생각에 흠칫
거리기도 하네요.
함께 더불어산다는 의식적인 면에서도 개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on 2009/10/09 at 20:49 20.smarterplanet045 said …
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생기더라도 그러한 시스템이 선직국 뿐만아니라 물부족으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후진국에도 보급이 원활이 이뤄져야 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그에따른 매래적인 방향도 혹시 생각하고 계신가요??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2:50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팀에서도 이 해결방안에 대해 많은 토의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희팀이 전문가가 아니니 만큼 엉뚱한 아이디어도 있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도 있었습니다.
2차 잼에서 만나게 되어 이런 이야기들을 나눌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2:50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지금 물 부족으로 신음하고 있는
후진국가들은 사실상 자급적인 물 공급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지역간의 연계나 다른 나라들의 도움이 필요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해결책으로 제시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면
water bank와 같은 물 은행의 개념 도입입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물이 부족한 국가들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풍부한 다른 나라들 간에 물로 인해 벌어지는 분쟁을 중지하고
평화적으로 물을 공급 받을 수 있게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on 2009/10/09 at 20:53 21.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리테일분야 포스팅한 ‘민소매’입니다.
‘수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물은 다른 어떤 것으로도 대체 불가능하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그만큼 물이 중요하다는 의미겠죠.
그리고 물이라는 것이 한 번 더러워 지기는 쉽지만, 이를 다시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선 적지 않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34님은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를 ‘수자원’에 대한 아이디어 방향으로 제시해 주셨네요.
물 부족 국가가 아닌 물이용의 비효율성을 가진 우리나라는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이용 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효율적인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물을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방법도 있습니다.
세탁기 사용 후의 물을 변기 물로 사용하는 것 처럼 말이죠.
이 외에 어떤 아이디어가 물 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2:39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센서나 터치 방식의 수도를 설치하는 것을 의무화 하는 방안
이 있습니다.
손을 대고 있을때 물이 나오고 그렇지 않다면
물이 끊기는 방식으로요
또 빌딩이나 건물을 지을때 빗물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각 빌딩이나 건물에서 모여진 빗물을
식수로는 못쓰겠지만 그 건물 자체 내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는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여진 빗물은 여러가지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on 2009/10/09 at 22:17 22.smarterplanet111 said …
안녕 하세요 ^^
유틸 리티 분야 쓰력 발전소의 아이디어로 출전 하게 된 SG WANNABE팀(smarterplanet111)입니다
아 정말, 뭐랄까 가슴이 따뜻해지는 포스팅입니다.
정말 이러한 똑똑한 수자원 관리가 된다면,
소외된 계층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무쪼록 똑똑한 수자원 관리의 정확한 해답을 빨리 내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랄께요.
남은 시간도 화이팅!!!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4880
S.G WANNABE팀의 아이디어를 보시려면 여기 글자를 클릭 해주세요~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3:38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어서 빨리 모자란 물을 공급해줄수 있는 솔루션을 찾아낼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잼을 진행하면서 정말 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점이 너무도 많습니다.
정화되지 않은 물을 어쩔수 없이 그냥 사용하는 모습은 정말 차마 볼수 없을 정도로 끔찍했습니다.
이것에대한 솔루션에 대해 2차 잼에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22:44 23.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국가끼리의 협력이 이 포스팅에서도 보이는군요.
실제로 물이 남아돈다는 국가와 부족하다는 국가와의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 통계자료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접근 방법에 대해서 동의를 표합니다. 이 부분은 아마도 2라운드에서 좀 더 세세하게 접근을 할 듯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3:35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물론 저희 팀은 이 해결책을 어떤방향으로 잡을것인지에 대해 토의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것들을 2차 잼에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on 2009/10/09 at 22:45 24.smarterplanet089 said …
안녕하세요^^ 세상을 변화시키는 카리스마 풍월주입니다!!
게시글 잘 읽었습니다.
마치 EBS의 e지식채널을 보는듯한 구성이 인상깊었습니다.
수자원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인식은 모두 비슷할 것입니다. 수자원의 중요성과 문제의 심각성. 하지만 정작 중요한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은 찾기가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부터 물을 아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막상 절약을 위한 행동은 하지 않고 있네요;;
지금도 아프리카에서는 부족한 물공급으로 인해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고 죽어가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라도 똑똑한 솔루션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갖고 계신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매우 궁금하네요!!
여하튼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
좋은 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3:34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글을 포스팅할때 비쥬얼적인 면도 생각하다보니 좀 시간이 걸렸는데.. 알아봐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2차 잼에서 다시 만나 이 해결책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으면 좋겠네요..ㅎㅎ
on 2009/10/09 at 23:12 25.smarterplanet080 said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물부족 국가에 초점을 맞추어서 물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셨네요.
정말 수자원 관리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선진국에서의 물에 대한 남용 실태에 대하여서도
지적해주시면서, 그 문제를 IT 기술을 활용하여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셨으면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감사합니다^^
smarterplanet034 Reply:
2009/10/09 at 23:32
저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저희 팀에서 글을 올릴때 물을 과용하는것은 궂이 사례를 찾지 않아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기 때문에 포스팅에 써놓지 않았습니다. 사례를 찾자면 샤워할때 물을 탕에 받아서 사용하게 되면 엄청난 물 낭비가 된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최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지사는 5분이상 샤워 금지 라는 규칙을 만들어 화재가 되고 있죠. ㅎ
조금더 시야를 넓혀서 국가적으로 본다면 우리나라에서도 노후된 상수도관으로 많은 양의 상수도가 세어 나간다고 하구요..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게 물이라는 생각 때문에 혹은 무관심때문에 많은 양의 물이 낭비되는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그 해결책에 대해서는 저희 팀 내에서도 아직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적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2차 잼에서 만나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on 2009/10/09 at 23:48 26.smarterplanet158 said …
물을 잘 관리하는자가 세상을 얻는다는 말은 예나 지금이나 계속 통하는 진리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물로 인한 전쟁이 발생하리라 하는 예측도 있는 현대에 물에 대한 관리는 정말 중요한 요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on 2009/10/09 at 23:51 27.smarterplanet004 said …
안녕하세요 닥터수입니다 ^^
72시간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다들 2라운드에서 뵈요
on 2009/10/09 at 23:51 28.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입니다.^^
이제 드디어 1라운드의 끝이 보이네요.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다른 팀들과 생각을 나눌수 있는 자리.
정말 이번 IBM이 만들어준 자리를 통해서 함께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자리가 색다른 경험으로 머리 속을 더 넓게 해준거 같습니다.^^
기회가 주어진 다면 함께 생각을 나눠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을 나누어 볼수록 똑똑한 지구로 향해 가는 거리가 더욱 가까워
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72시간 그리고 그것을 준비하시는 동안 수고많이하셨습니다!!
2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뵙길 바랍니다!
똑똑한지구를 향해 거리를 좁히고 싶은
밥상까지135km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