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상까지135km팀 입니다. 이제 마지막1시간이네요. 모든걸 떠나서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들이
똑똑한 지구를 향한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시간이였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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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까지135km팀 입니다. 이제 마지막1시간이네요. 모든걸 떠나서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들이
똑똑한 지구를 향한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시간이였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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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erplanet135
저희는 경북대학교 경영학부/전자전기컴퓨터학부 학생들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서로 토론하면서 Win-Win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요. |
on 2009/10/07 at 22:46 1.smarterplanet033 said …
요즘 세상은 정말이지 믿고 먹을만한 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푸드에 관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것이 현실이죠
다른것도 아닌 먹을것을 가지고 그런다는 것이 정말 화가 납니다
우리의 밥상까지 135km라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푸드시스템을 향한 도전! 응원하겠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7 at 23:28
열정적인 응원 감사합니다.
먹을 것으로 장난치는 사람들은 정말..
가장 큰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짧은 생각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이 세상이 변화한다면
그것으로도 큰 만족이죠.
좋은 밤되세요 ^^
on 2009/10/07 at 22:52 2.smarterplanet004 said …
우리가 먹는 음식의 재료중 해외에서 들어오는것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해외에서 오는 재료만 불안전 할까요?
국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나 육류등은 과연 안전할까요?
국외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나 육류보다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것들이 검열이 더 느슨하다고 들었습니다.
국내에서 생산한것이든 국외에서 들여온것이든 똑같은 엄격한 검열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판매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7 at 23:33
안녕하세요.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저희 글에 있다시피 해외뿐만이 아니라,
조류독감 파동같은 일이 커진 것은 느슨한 검열과 허술한 관리로
구매자들이 신뢰를 하지못하므로써 일이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유통과정을 소비자들이 알수 있는 Smart한 푸드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면, 이런 일들을 미리 예방할 수도, 설령 생긴다 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밤되시길 바랍니다 ^^
on 2009/10/07 at 22:52 3.smarterplanet060 said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원래 포장에 원산지를 표기하게 되어있는데 한국에서 그 포장을 뜯고 다시 원산지를 국산으로 해서 포장합니다. 그렇듯이 RFID 칩을 한국에서 뜯어내고 다시 국산에서 생산된 것으로 부착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이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7 at 23:46
안녕하세요. 60번님,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저희도 그런 위법적인 행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봤는데,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풀면 정치, 법률 쪽을 다 건드려야해서
내용이 너무 방대해지더군요.
지금 바로 어떤 답변을 달아드리기는 힘들 것 같고,
내일 팀원들이랑 상의 후에 좋은 답변을 60번님께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60번님도 이에 대해 좋은 생각이 있으시면,
가감없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on 2009/10/07 at 23:23 4.smarterplanet136 said …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한 혁명 입니다.
식재료의 유통과정이 국내에서 뿐만아니라 수,출입이 잦아진만큼 유통과정의 투명성은 정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단지 프로세스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그 이전에 생산과정에서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 안전 시스템 구축에 관해서도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7 at 23:40
어익후,, 죄송합니다.
아래 다른분에게 답글을 달아버렸네요.
밑에 답글 참고해주세요.
IBM 블로그 시스템을 사용한게 처음이라서 좀 미숙하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
on 2009/10/07 at 23:24 5.smarterplanet105 said …
깔끔한 글이라서 읽기가 쉬웠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멀리서 농산물이 오게 되는 이유에는 각 나라간에 체결한 FTA도 있는데 무조건 우리의 농산물만 쓰자 고집을 피우게 되면 서로 간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7 at 23:38
방갑습니다. 강한혁명님.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저희도 프로세스의 흐름을 단순히 아는 것만으로 해결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강한혁명님께서 말씀하신 생산과정에서부터의 안전 시스템구축도 필요한 것이죠, 또한 각종 규제들과 보완시스템들을 포함해서말이죠.
저희는 이 프로세스 흐름을 소비자들이 살펴봄으로써 스스로 먹거리에 대한 신뢰나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서 판매자들과 유통업자들이 자연스럽게 프로세스를 더욱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저희는 프로세스의 흐름을 소비자들이 알 수 있음으로 해서 푸드시스템들의 문제점을 푸는 열쇠가 될 것 이라고 믿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알려주신 점 감사드리고, 좋은 밤되세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7 at 23:44
방갑습니다. 105번님.
저희가 오해할까봐 걱정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하셨네요.
글을 조목하게 읽어보시면 저희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멀리서 농산물이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멀리서 농산물에 오게된 만큼, 그 이동과정이 커진만큼,
그안에서 생겨날 수 있는 비효율성과 신뢰할 수 없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물론, 105번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의 농산물만을 쓰자고 고집하는 것은 FTA를 위배하는 것입니다.
각 나라간의 서로의 푸드에 대한 신뢰를 높여서,
어느나라에서든, 어느나라 음식이든,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지구가,
저희 목표하는 바입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리구요, 좋은 밤되세요 ^^
smarterplanet105 Reply:
2009/10/08 at 12:48
아무래도 경제적인 측면을 주로 고려하다 보면
무역을 하는 식품에 있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아무도 모르죠!’-’
단순히 FTA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신다는 전제 하에
국가 간에 서로 신뢰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보자는 의견, 참신합니다:)
(오해할까봐 걱정하셨던 부분을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궁금한 점이 하나 더 있다면,
‘각 나라 간 푸드에 대한 신뢰를 높이자’는 부분에서
나라 간 문화의 차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음 라운드에서 차근 차근 제기될 내용이겠지만요>_<) 간략하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북유럽 일부 국가들의 국민은 방사선을 쬐어 재배한 식물에 대한 반감이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국가가 아직까지는 우세하니까요-
안전한 식품에 대한 문화적으로 다른 인식을 조율하는 방안으로는 무엇이 효과적일까요? 토론해보아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4:08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또 보네요. smarterplanet105님^^
원활한 토론이 이루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푸드에 대한 각 나라에 대한 문화차이가 물론 있습니다. 거기다가 강한혁명님을 통하여서 방사선을 이용한 식물재배에 대한 북유럽의 반응을 알게 되었네요.
자료도 찾아보고 저희 팀원끼리 짧게 이야기를 나눈 결과,
각나라의 문화는 존중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우리가 고등학교때 배운 “문화의 상대성”과 같은 개념이겠죠. 아랍인들이 돼지고기를 안 먹는 것은 눈에 보이는 현상이므로 방지할 수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방사선재배 채소나 GMO 채소같은 경우에는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하여 저희가 말한 유통과정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에 더욱 의존해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각 나라의 문화에 맞는 교역이 이루어지고, 서로의 강점을 부각해서 교역하는 WinWin전략이 필요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구체적인 특정 나라 대 나라의 특정 음식에 관한 이야기는 smarterplanet105님과 저희 밥상팀이 시간이 나면 더 깊게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105 Reply:
2009/10/08 at 20:15
앗 그렇게 힘들게라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토론이 실제로 이루어지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문화의 특수성은 인정하는 범위 하에서
유통 과정의 투명성에 초점을 맞추신다니..
135팀의 2 라운드가 기대되네요:D
저희 팀이 선정한 분야인 헬스케어와도 밀접하게 연관되는 분야이니
앞으로 더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1 라운드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군요 ㅠㅠ
저희는 그럼 그 동안
포스팅의 가독성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on 2009/10/07 at 23:40 6.smarterplanet004 said …
안녕하세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요즘 음식으로 장난치시는 분들이 많아서 먹기가 불안해질 정도 입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그러시는데 국외에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럴까요 ?
IT가 발달해서 이력 시스템을 큰 마트에 가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가짜가 많은데, 이력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방법도 나타나지 않을까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7 at 23:52
닥터수님이시죠? 방갑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공대생이라서 이런 질문이 방갑네요.
현재까지 나온 이력시스템도, 앞으로 나올 시스템도,
사람들이 마음만 먹으면 조작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방해가 있더라도,
우리는 계속 발전해 나가면서 조금이라도 앞서고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
노력해야된다고 합니다.
원하시는 명쾌한 대답은 되지않았을 것 같네요.
이력시스템을 조작할 수 없도록 만드는 점에 대해서 팀원들이랑 상의해보고
내일 다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좋은밤되세요.
on 2009/10/07 at 23:49 7.smarterplanet093 said …
아~ 요점을 콕콕 짚어주신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02
안녕하세요. 93번님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잘 보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푸드시스템에 관해서 충분한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나 토론하고싶은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방문하셔서 물어봐주세요.
좋은하루되세요 ^^
on 2009/10/07 at 23:49 8.smarterplanet122 said …
요즘 우리 주변의 먹을거리가 위협받고있죠.
이러한 점에서 이번 아이디어는 참으로 참신하다고 생각해요~
하루가 멀다하고 이곳저곳에서 빵빵 터지는 먹을거리 사건 사고들은 우리네의 건강과 음식안전을 위협하죠. 올리신 아이디어는 현재의 사회적 이슈와 맞물려 굉장한 이목을 집중시킬수 있는 현안 같아 맘에 드네요^^
하지만, 위에 어떤분이 이미 언급했듯이 RFID 태그 부착을 통한 유통과정의 투명성만이 우리네 밥상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을지는 좀더 두고 봐야할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8:32
안녕하세요.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앞에서 RFID기술만으로 어떻게 푸드시스템의 안정성이 확보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드린것 처럼,
저희는 RFID기술을 통해서 푸드시스템의 유통과정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게 만듭니다. 또한 이로 인하여 판매자나 중간유통업자는 이제 모든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신뢰성높은 푸드을 위한 노력을 해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생산이나 유통과정에서의 안정성은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그에 따른 smart시스템을 개발해나가야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네 밥상을 어떻게 지켜야할지는 좀더 자세한 토론을 통해서 충분히 이야기해야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on 2009/10/07 at 23:57 9.smarterplanet068 said …
절차나 유통의 개선으로 인하여 안전해 질수도 있지만
안전한 밥상을 위한 최종적인 결론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본래의 재료가 문제가 있다면 유통과정이 투명해 졌도 소용없는 것일 테니까 말이죠 유통과 아울러 더 좋은 먹거리를 생산할수 있는 방법도 같이 논의가 되었으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될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4:42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어익후,, 제가 실수로 빠져먹고 댓글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워낙 많은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닥보니 소흘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로 시작하겠습니다^^
다른 댓글에도 유사한 의견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유통과정을 만듬으로써, 궁극적으로 판매자에게 까지 영향을 주어 재료의 개선이 이루어진다고 확신합니다.
저희는 유통의 신뢰성이란 푸드시스템의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핵심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안이나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함께 토의해서 좋은 방향을 이야기하도록 해요^^
on 2009/10/08 at 0:19 10.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화성인 웅대감입니다.
밥상까지 135km라는 닉네임으로 소개하시는 것을 보면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올려주셨군요! 다른 분들에 비해 다소 포스팅이 늦었지만 그간 활발히 토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기에 포스팅도 다시 한번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RFID 무선추적 기술은 2010년 30억 달러를 초과할 것이라고 하니 그 규모와 성장 가능성에 대한 관심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RFID를 적용한 푸드시스템은 그동안 사람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먹거리의 유통과정을 볼 수 있는 데이터로 만들어 제공해주니 저희가 이해한 Smarter Planet 기술의 하나의 방향성인 가시성, 시각화와도 맥락을 같이 하는 기술이군요!
ㄱ럼안녕~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8:37
안녕하세요. 유명인이신 웅대감님이시군요.
저희 닉네임까지 관심 가져주시고, 영광인데요.
꼼꼼히 포스팅을 하다보니, 다소 늦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저희가 생각한 푸드시스템도 웅대감님의 도시시스템쪽과 비슷한 흐름인 것 같습니다. 먹거리의 유통과정을 볼 수 있는 가시성과 그 정보를 판매자, 유통업자, 소비자가 공유하는 공유성과 또한 점차 세계화에 따른 푸드의 분산 역시 조화롭게 이루어져야합니다. 이런맥락에서 보면 모든 시스템의 방향은 따지고 보면 비슷해지는 것 같군요.
좋은 방향에 대한 말씀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0:22 11.smarterplanet119 said …
아..이렇게 그림으로보여주시니
참공감이되네요^^
잘 만드셨네요..멋집니다^^
정말 시스템의 필요성에 절감합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8:40
안녕하세요. 119님,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포스팅에선 백마디 말보다 하나의 그림이 더 효과적일 때가 있죠.
말로 표현하면 쉽게 와닿지않을 것 같아서 그림으로 머릿속에 이미지 통해 정보를 전달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저희가 보여드린 시스템은 이제 푸드시스템에서 갓걸음마를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보완해야 될 점도 많습니다.
현재의 기술력은 우리의 상상외로 무궁무궁하지만, 요소요소에 적용시키지못한다고 생각하네요. 이제 더 이상 우리의 밥상에 대한 위협을 두고볼 수 없다는 생각해서 이렇게 보여드리게되었습니다.
즐거운 관심, 감사합니다 ^^
on 2009/10/08 at 0:56 12.smarterplanet104 said …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쇠고랑 차야죠~~~ibm사가 수자원관리 시스템도 개발 중이고 역시 대단하네요 ibm~~~ 그쵸~ㅎㅎ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8:43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104님.
저희도 사실 이 잼을 시작하기 전에는 IBM에 대한 정보가 미약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대단한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수자원쪽 사업을 시작했다길래 대소롭지않다고 여겼는데,
이렇게 우리 사회의 발전과 맞물려, 비효율을 효율로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고있었다니 놀라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위법자에 대한 엄격한 처벌과 같은 법적인 제제로 통해서
푸드시스템측면에서도 이런 기술적인 개발, 비효율을 효율로 바꿀수 있는 시스템 개발 이외에도 이런 시스템을 관리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on 2009/10/08 at 1:04 13.smarterplanet163 said …
안녕하세요 도시분야 smarter4 입니다.
내 앞의 음식이 입으로 들어오는데는 0.01m
밥상까지 135Km
인상적인 내용입니다.
매일 대하는 밥상이지만 이렇게 까지는 생각못했네요^^
어릴적 농부 아저씨들의 땀방울을 생각하면 남김없이 먹으라는 어머니의 말씀이떠오릅니다. 감사해야할 농부 아저씨와 밥을 먹는 사람 사이에 장난치는 사람이 없어야 할텐데 인간의 욕심에 의해 농부 아저씨들의 땀이 변질되어 가는것이 가슴아프네요
푸드시스템의 혁신으로 양질의 재료를 공급해주시는 여러분들의 마음이
소비자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RFID기술의 도입과 리테일 분야에서 제시된 VISION기술이
융합된다면 효율적인 푸드시스템과 품질을 약속할수 있을것이라는
짧은생각이 듭니다.
똑똑해진 푸드시스템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하는 사회를 이룩하는데
한걸음 나아갈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8:48
안녕하세요. Smart4님.
즐거운 아침이네요.
리테일쪽의 기술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좋은 답변을 달아주어서 덕분에 견문을 넓혔습니다. 저희도 궁극적으로는 유통과정을 소비자들이 한눈에 알 수 있고, 이를 통해서 판매자와 유통업자에게 제품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상당히 비슷한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on 2009/10/08 at 1:47 14.smarterplanet066 said …
좋은 포스팅이네요!
매일 먹는 밥이지만 참 어디서 온 재료인지 모르고, 또 아무 생각없이 먹을 때가 많았네요
또 드는 생각인데 우리는 단순히 시스템만 생각하지만 (단순히라고는 하지만 복잡하죠…) 그 과정에 얽힌 정치, 경제적 이해관계까지 고려해야겠네요! 관세나 FTA이런 문제들 까지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8:54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066님.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음식은 우리네 어머님의 음식이지만, 실상 그의 재료는 출처를 알 수없는 다양한 국가의 푸드를 구성되어있죠. 분명히 우리집의 그 익숙한 밥임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다는 아이러니에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복잡한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혀있어서 손대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하지만 더이상 우리네 밥상을 위협하게 두는 것은 점차 생존과 연관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생존은 최우선적으로 보장되어야 할 점이죠.
좋은 댓글덕분에 저희 주제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고, 한걸음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2:27 15.smarterplanet083 said …
밥상까지 135km님!
질문하신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ㅎㅎ
이거 원 댓글알람기능이 없어 이렇게 메신져 역할까지 직접해야 하네요-_- 효율성을 논하는 블로그에 이런 기능이 없다는것도 사실 아이러니란 생각이 드네요 ;;;;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다른 댓글을 보신다면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나와있는데, 이 댓글에는 세가지 문제 해결방식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그 부분을 언급하지 못하였습니다.
아래의 댓글중에 보면 국내 대기업에서도 2000년대 초반에 재택근무를 적극 권장하였던 적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1)커뮤니케이션의 문제 2) 관리의 문제 3)워크라이프 밸런스의 문제가 발생하여 실패로 돌아 갔다고 합니다. 이것은 지적하신 바와 같이 work culture에서 기인하는 바가 컸던 것으로 사료 됩니다.
저희가 이야기하는 분산이 올바르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일에 대한 패러다임이 아니라 이런 일을 하는 방식의 변화에 걸맞는 관습적 의식의 전환이 이루어진 패러다임으로 접근하여야 겠지요.
물론 이 부분은 IT를 통해 커버할 이슈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이 사회를 변화시키고 변화된 사회에 따라 적용되는 관습이 달라지듯 work culture도 또한 새로운 일의 패러다임에 맞게 변모해 나갈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변화의 방향이 올바르게 뻗어 나가게 하기위해서는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보기에는 아직 재택근무를 위한 기술적인 부분이 좀 더 발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택근무가 ‘완벽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만남을 통한 업무와 동일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광대역 통신망, 화상 구현 시스템, 정보교환 보조장치, 보안문제 등의 발달이 갖추어 져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제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더 발전적인 논의를 통해 똑똑한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이만~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0:24
어익후, 친히 여기까지 와주셔서 대답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IBM에 건의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웹환경이 외국에서 하던대로 맞추어져있어서 한국인에게 불편하군요.
좋은 답변 잘 봤습니다.
기술 문제를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 의견으로는 기술적인 면은 차고 넘치는 것 같습니다. 기술만 기다리다간 재택근무라는 문화가 실현되기까지엔 너무 긴 기간이 필요한것 같네요.
현재 기술력으로도 말씀하신 통신망, 화상 구현 시스템, 정보교환 보조장치, 보안문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데로 물리적인 만남을 통한 업무와 동일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하는것은 문화적인 측면인 것 같습니다.
상용화가 되지않는 더욱더 높은 기술력이 있지만, Work Culture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은 상태에서의 기술은 무의미하기때문이 도입이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Smart Planet의 취지처럼 이러한 기술들을 요소에 적절히 넣는 것이 빠른 똑똑한 지구로 만드는 길 같네요.
서로 댓글로 통해서 어떤 기술을 어떻게 도입할 지 토론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건전한 비평을 위해서 살짝 제 의견을 주장하였는데, 언잖아하지마시고,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읍시다.
웅대감팀 화이팅!!
on 2009/10/08 at 2:45 16.smarterplanet155 said …
푸드시스템에 관한 고찰 잘 읽었습니다.
감히 제 생각을 전달해보고자 합니다.
농산물의 이력추적시스템 이전에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현재 대한민국은 1차산업의 비중이 감소추세로 들어가고있으며, 향후 대한민국의 농수산업의 방향은 벤처형태. 즉, 슈퍼쌀, 슈퍼닭, 슈퍼광어 등의 방향으로 먼저 가는게 낫지않나 라고 생각하거든요.
외국산 농산품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것보단, 국내산 농산품에 비해 이력추적이 힘들고, 관리체계 또한 불안하다는 점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이력추적을 한다고 국내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이득이 얼마나 될지도 애매한 부분중의 하나죠. 일단 국내에서 1차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경제적여건을 지켜줄수 있는 품질개선과 타겟마케팅의 중심에서 농업벤처, 양계벤처, 수산벤처등이 이뤄지는게 먼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smarterplanet003 Reply:
2009/10/08 at 9:01
제가 포스팅한 글은 아니지만….
이력추적이 저희가 포스팅한 것과도 관련있어서 이야기 드리면 저희 생각에는 이력추적을 해서 소비자들에게 신뢰도를 전달하는 자체가 우리나라 농민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0:39
방갑습니다^^ smarterplanet155님, 그리고 smarterplanet003님.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우선 저희 글에 대해서 서로 토론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미숙하지만 저희가 확고히 생각하는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린 글에도 알 수 있듯히, 저희는 슈퍼쌀, 슈퍼닭과 같은 GMO산업에 대해서 반대입장이 아닙니다. 다만 대한민국을 포함한 다른 모든 나라에서 점차 푸드시스템이 다국적, 다양화(GMO산업과 같은)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원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렇게 다국적와 다양화될 수록 출처를 알. 수. 없. 는. 음식들이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기때문에 저희는 이 우려를 해소해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력추적을 하게되면 미시적인 관점으로는 판매자, 유통자에 피해가 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신뢰성이 생김으로써, 소비자와 정직한 유통업자와 판매자들이 이득을 보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 입니다.
그와 동시에 나쁜 푸드들은 설 곳이 없게 되겠죠.
자연스럽게 좋은 외국음식들과 유전자변이 음식들도 자리를 잡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신뢰성회복의 무엇보다도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생각을 한번 다시 읽어보시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말씀주세요.
서로의 토론을 통해서 함께 커나가고 싶네요 ^^
smarterplanet155 Reply:
2009/10/08 at 18:31
이력 추적 체계를 통해 불량제품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부분 잘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문제에 답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비슷한 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한국에 국한된 범위내에서 농민들의 수익성을 위한 내용이었습니다. 역시 신뢰도 구축이라는 어려운 부분이 가장 힘들 것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공감합니다.
이력추적 시스템과 함께 1차산업에 대한 개선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on 2009/10/08 at 4:11 17.smarterplanet154 said …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이 대회에 참여하면서 느낀 건데, 세상은 더 똑똑해질 여지가 있고, 더 똑똑해져야만 하지만, 지금도 상당히 똑똑하다는 것입니다..^^; 역시 IBM에서 이런 문제를 이미 다루었었군요.
그런데 소비자에게 원산지 등에 관한 정보가 제대로 커뮤니케이트 되는 일은 저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정확히 알고, 사고가 있은 후에 그 제조원의 제품을 피하는 형식의 대응을 한다면 제조원에서는 앞으로 음식제조에 있어 훨씬 더 조심할 것 같습니다.
반대로 안전성이 검증된 식품의 경우 소비자에게 바로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1:06
방갑습니다. smarterplanet154님.
좋은 하루입니다.
저희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군요. 안정성이 검증된 식품이 우리의 밥상에 올라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정보의 공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데로 정보를 소비자들이 정확히 안다면, 안정성의 문제는 또다른 시스템으로 자연스러운 물결처럼 번져나갈 것 같네요.
지금도 조금씩 시행되고 있는 이 시스템이 보다 나은 체계로 변신하고 변하여 우리의 식탁에 올라와있는 음식들이 모두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는것이 궁극적인 목표겠죠.
이런 시스템을 변화시키면서 보다 나은 효율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임무인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on 2009/10/08 at 5:11 18.smarterplanet024 said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이것은 도시계획을 잘못 세워 나온 문제점 이기도 합니다.
중심부에 모든 것을 밀집시키는 이른바 미국식 도시계획따라하다 보니 중심부에 대형마트들이 일정 간격으로 세워 지고 미니슈퍼와 근교 농업이 점차 사라지게 되면서 신선한 음식보단 공산품이나 약품에 절여진 수입 농산물에 의존하는 구조로 바뀐 것이지요.
도시계획을 다시 유럽식으로 재 계획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2:26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방갑습니다~ smarterplanet024님
새로운 관점으로 푸드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셨군요.
미국식 시스템의 문제점으로 들어주신 점에 의해서 근교농업과 소상인들이 큰 피해를 입고 쇠퇴하는 점이 맞습니다.
저희는 이런 시각과 또 달리 좀 보았는데요,
국내의 생산량이 줄어서 해외의 외존하는 구조도 맞지만,
점차 글로벌화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경쟁력 있는 작물은 길러서 서로 교환해야하는 날이,
머지않아, 아니 지금도 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한대로 신뢰받을수있는 유통과정을 통해서 음식의 안정성이 보장된다면 약품에 절여진 수입 농산물이 아닌, 해외 농산물이라하더라도 믿을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저희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도시계획을 유럽식으로 재계획하는 것도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하나의 좋은 방안이 될 것 같습니다^^
on 2009/10/08 at 8:13 19.smarterplanet163 said …
135팀 안녕하세요! 설마…smarterplanet135라서 135Km입니까? 너무 기발합니다. 아이디어 내신 분 천재이신듯…
글도 읽어보았는데 제가 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서 인지는 몰라도 식자재가 이동하는 ‘거리’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적해주신 방부제와 원산지 표시문제 말고도 로컬푸드(지역생산)이 보급화 된다면 배송을 위한 에너지와 온난화가스 배출도 절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밥상팀의 솔루션에서 기대할 수 있는 또 다른 효과라고 생각하구요~
Smarter planet을 하며 세상의 많은 문제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함께 협력해서 풀어가야 된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밥상까지 135Km팀과 Smarter4도 멋진 협력의 파트너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2:36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이거 너무 과찬을 받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팀원들의 아이디어가 하나씩 모아지면서 좋은 팀명이 나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데로 특색없는 팀명인 smarterplanet135를 보다 각인시키기 위해서 밥상까지135km라고 정하게 되었네요.
말씀해주신데로 로컬푸드도 상당히 좋은 방안입니다. 먼거리로 인해서 식사재의 신뢰도가 더욱 떨어지는 부분을 방안할 수 있는 부분이죠.
브라이언 핼웨일이 쓴 “로컬푸드”라는 책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살리나스 밸리에서 키운 상추가 5000km떨어진 워싱턴에서 소비되고, 이는 음식으로 제공되는 에너지의 무려 “36배”의 연료에너지를 운송과정에서 소모합니다.
또한 영국으로 수출되는 량은 무려 “127배”에 이릅니다.
전세계적으로 로컬푸드시스템이 정착된다면 경제적으로도, 안전적으로도 Win-Win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와 비슷한 시각을 가진 Smarter4님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밥상에 관한 또다른 이야기도 나누고, Smarter4님의 도시시스템관련 이야기도 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이미 멋진 협력의 파트너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않은가요?ㅎ
블루-I에서 꼭 함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on 2009/10/08 at 10:07 20.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제가 단 답글에 친절하게 답해주셨네요~ 아침부터 확인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
라고 답변해주셨는데요. 맞습니다!
그래서 웅대감은 각기 다른 주제들 가운데에서도 Smarter Planet이 지향하고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 소위 짱구를 굴렸답니다^^ 그렇게 뽑아낸 키워드에 밥상까지 135km님께서 공감해주시니 기쁠 따름입니다~
둘째날이 시작되었군요! 이거이거 많은 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쑥쑥 빨아들일 수 있으니 정말 재밌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우리 함께 Lets be smarter!^^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2:53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웅대감님 방갑습니다.
이제 아이디에서 정겨움까지 느껴지는군요.
웅대감님 덕분에 “공유” “분산” “가시성”이라는 좋은 키워드에다가 이렇게 서로 오가는 댓글 시스템까지 배우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둘째날도 즐거운 아이디어를 즐겁게 공유하여서 다른분들에게 분산하고 남들이 볼 수 있게(가시성) 포스팅까지 하니 더욱 즐거워지는군요. 이거 참.. Jam에서까지 키워드가 적용됩니다.
그럼 잘가세요~
on 2009/10/08 at 10:24 21.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팀 ‘뫄리므’입니다.
막상 소비 단계에서 어떤 제품이 어떤 이력을 걸쳤는지 아는것은
참 어려운 일이지요. 외국의 슈퍼마켓에서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
몰라 한참을 망설였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요즘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Argumented reality 기술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관련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U2uH-jrsSxs&feature=player_embedded
위의 동영상을 조금 응용해보면 식품점에서 소비자는 핸드폰을
통해 식품의 이력 추적 및 영양 정보를 훨씬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그 전에 식품에 태그를 단다던지 하는
일이 선행되어야겠지만 말입니다. 2라운드가 기대되는 주제네요.
읽기 편하게 구성도 잘 되어 있고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팀 ‘뫄리므’였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2:57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방갑습니다. 뫄리므님^^
소비단계에서의 문제점을 좋은 방식의 시스템을 잘 소개해주셧네요. 뫄리므님을 생각하신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신뢰할 수 있는 이력관리 시스템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화 등 아직까지 선행과제는 많지만, 휴대용 기기를 통한 이력확인은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댓글을 통해서 주제에 관한 정보와 아이디어가 하나 둘 추가되는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오늘이 벌써 둘째날이군요. 신나게 한번 달려봅시다
on 2009/10/08 at 12:07 22.smarterplanet003 said …
반갑습니다. 135번님.
아무 생각없이 단 답글에 이렇게 고마워 하시니, 제가 더 감사하네요.^^
달아주신 댓글에서, 미시적인 관점에서 판매자 및 유통자가 손해를 본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은 RFID의 설치 비용을 염두해 두고 하신 말씀이신가요?? 이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위에 어느 분께서도 그 문제에 대해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물론 초기 투자 비용이 드는것은 사실이지만, 135님이 말씀하신대로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유통, 판매,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RFID의 설치가격을 낮출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도 해 봅니다.
135번님께서는 신뢰성 회복에 초점을 두시고 논리를 전개 하셨는데, 저희는 신뢰성 즉 식품안전 회복 뿐만 아니라, FTA이후 있을 우리나라 농가에게 차별화된 전략이 될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135번님은 이 부분에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을 수 있을까요??
다시한번 저희글에 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3:14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금방 다시 뵙게 되네요^^
두가지 질문에 대해서 저희 생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말씀하신데로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정착될때까지의 혼란과 초기투자비용때문에 미시적으로는 판매자와 유통자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외로 비용이 엄청나고, 양심적인 판매자임을 떠나서, 푸드의 생산과 유통과정에서 추가비용이 들 것입니다.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기술의 단가를 낮추고, 실용성이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2) 저희 생각으로는 FTA이후 우리나라 농가의 전략으로 “로컬푸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안에서도 “대구 사과” “나주 배”와 같이 특화된 로컬푸드가 있습니다. 작게는 아시아, 차후 비행기, 선박의 교통효율이 크게 개선되면, 전세계적으로 특화된 상품을 다른나라로 수출하는 것이 하나의 방안인것 같습니다.
수입하는 만큼, 우리만의 강점을 통하여 수출을 해서 원래의 무역를 달성하여 WinWin전략을 펼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13:14 23.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팀 ‘뫄리무’입니다.
먼저 저희 포스팅에 오셔서 좋은 팁 알려주고 가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는 저희 아이디가 이미 그렇게
되어있는줄 알았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라운드에서 저희가 이렇게
도와드릴 기회가 생기면 좋을텐데요
감사합니다. 팀 ‘뫄리무’였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4:45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도움되었다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어차피 나중에 함께 인턴을 할지도, 어쩌면 언젠가 같은 직종에, 혹은 어디서 만날지도 모르는 인연인데 도와가면서 선의의 경쟁을 해야죠^^
앞으로 좋은 일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저희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길.. 하하하
on 2009/10/08 at 14:19 24.smarterplanet033 said …
밥상까지135km팀님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일단 저희 팀 포스트에 관심을 가져주신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교통시스템 측면에서 많은 기술적인 요인들을 이용하여서 발전을 꾀한다는 점에서 이 팀과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사실 푸드시스템이 발전하고, 우리가 안전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을려면
어떤 기술적인 문제들이 필요할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특히 유통과정을 보여주는 기술은 이미 구현되었다고 하는대요…
얼마전에, 한 국내 대형유통회사에서, 쇼핑카트에 RFID칩을 활용하여, 직접 상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카트에서도 확인하게 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 했다고 하는데, 푸드시스템도 이와같이 원산지, 농약처리유무, 이런 단순한 정보보다도, 확실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구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4:51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smarterplanet033님 저희 주제에 대해서 또 하나의 생각을 하게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그 마트에서 개발한 RFID 카트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력시스템을 개발하게 되면, 어쩔수 없이 대형마트를 기준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말씀하신데로 아직까지 단편적인 정보를 얻는 수준이지만, 점점 정보의 투명성은 확보될 것이고 나중에는 유통에 관해 신뢰하고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따라 소상인들과 소영농인들의 몰락을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안 그래도 대형마트위주로 이루어진 체제가 신뢰성까지 더해진다면, 정으로 만들어진 한국사회의 기본틀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왔었습니다.
비효율을 효율로 바꾸는 Smart시스템이지만, 이러한 국내사정을 고려해서 더욱 최선에 가까운 정답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함께 계속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on 2009/10/08 at 14:21 25.smarterplanet132 said …
앗, 지금까지 가장 많은 댓글에서 보여졌던 밥상까지 팀의 아이디에
반가워서 바로 클릭했습니다.
댓글로 자주 보게되어 그런지 어쩐지 친숙하게 느껴지는데요? ^^
밥상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한 문장으로 이해하기 쉽게
쏙! 정리해주신것 같아요.
최근에 대학가에서
‘잔반 재탕하는것’ 에 대한 논란이 불거져나왔던것을 생각하면,
대학생인 우리에게 가장 많이 와닿는 푸드시스템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5:00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처음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135님, 친숙하다니 너무 기쁘네요.
저희와 같은 이쁜 팀명을 하나 전해서 사람들에게 함께 전하는건 어떨까싶네요. 참 이야기가 딴데로 새고있군요.
저희의 내용과는 방향이 약간 다르지만, 말씀하신데로 대학가에 “잔반재탕”과 같은, 식당 차원에서의 과정의 대한 투명성도 분명히 밝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먹다버린 음식을 먹는 찜찜함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어떤 병원균, 오염물질이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선 생존 자체를 위협당하는 문제이죠.
저희 생각으론 식당에서도 신뢰성을 쌓기위해서 주방을 오픈하거나, 보다 제도적인 규제와 같은 방법을 도입해서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강화해야될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세상, 이루고싶지않으신가요?
on 2009/10/08 at 14:40 26.smarterplanet163 said …
댓글보고 다시 왔습니다..
여기서도 좋은 솔루션이 나올 듯 하네요!
이건 통신쪽의 분들께 더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포스팅에 댓글이 붙으면 글쓴이에게도 내용이 전달되는 방식이요? ^^
아…저도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식자재의 운송에 그렇게 큰 에너지가 소모되는군요..
서로의 글에서 아직은 솔루션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서 협력방안을 생각하기가 어려운 단계입니다만. RFID를 적용하셨던 아이디어를 떠올려 본다면 리테일-푸드시스템-도시 가 연계된 로컬푸드 솔루션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디에 링크 거는 것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가기 되는 팀들이 너무 부러웠다는..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21:13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별말씀을요^^; 이제 링크시스템을 갖추었으니 서로 왕래하면서 토론하는 일만 남았군요.
리테일-푸드-도시시스템이라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살짝 감이 안 보이는데,, 안목을 좀 넓혀주세요^^;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11:38
물론 이 아이디어는 저희 Smarter4팀과 여러 교통, 도시 팀의 솔루션이 정착하여 도시가 식자재를 키우기에 충분히 청정한 공간이 되었을 때를 가정하는 것입니다만 ^^
도심이나 근거리 외곽지역의 농산물들이 30Km이하의 운송거리를 가지고도 활발히 도심 내의 물량을 충당할 수 있게 해 주는 솔루션을 상상해 봤습니다.
중세 유럽의 성을 생각해도 좋을 것 같네요. 서울 천만시민이 소비하는 야채, 청과등은 서울 도심이나 가까운 외곽(경기도)의 공급으로 충당시킵니다. 지방처럼 대단위 작목이 어렵기 때문이 지금까지는 분산된 생산지를 관리하기도 어려웠고 단가를 맞추기도 어려웠겠지요. 음…쌀 같이 저장성에 큰 문제가 없고 대단위 작목이 요구되는 경우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 수도권의 거의 모든 농산물이 모두 가락시장으로 모였다가 다시 경기도로 나가서 판매되는 현재의 시스템은 스마트 와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 푸드시스템과 리테일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출하시기에 맞춰 하루 1회의 순회배송만으로 지체 없이 생산작물들을 도심의 판매처로 분산시키게 되고 선도유지를 위한 에너지나 시간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구온난화가 줄어들고 농약이나 방부제가 덜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먹게 되는 것은 물론이구요 ^^
저도 아직 간신히 컨셉만 잡은 수준이라 이해하시기 어렵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135팀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P.S :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사실 저도 마음속으로 135팀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추천 주셨다 말씀하시니 제가 추천하면 상부상조 하는 것처럼 보일까 조금은 조심스럽네요. 그래서 혹여 추천을 하더라도 댓글로는 남기지 못할 듯 합니다. 만약에 3라운드가 끝났는데도 추천수가 0이라면(절대 그렇진 않을 듯 합니다만) ‘Smarter4 네 이놈들! +_+’ 하셔도 될 듯 합니다 ㅋ
좋은 하루 되세요~
on 2009/10/08 at 16:15 27.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기대하신 답변에 대한 답변에 대한 답변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 저하고 조금 다른 관점을 가지고 계신것 같군요^^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알고 있는 좋은 지식을 공유하여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적으로 기본적인 화상회의를 위한 시설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저도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대중화되고 더욱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상용화를 막는 요소들을 제거하는 것과 더불어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한 전 지구적인 인프라가 구축되는것이 동시에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전 지구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 역시 기술적 이슈의 문제에 해당한다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인프라는 충분히 갖추어 졌는가? 라고 질문한다면 yes 라고 대답 하실 수 있을까요?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HP에서 제공하고 있는 화상회의 솔루션HALO는 전세계 어디에 있는 사람이든 같은 방안에서 eye contact을 하면서 대화하는 듯 한 현장감을 사용자에게 제공해 줍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가 구현되기 위해서는 1)전송속도 2)보안문제 가 선결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폐쇄망’입니다. 기존 연결되어 있는 인터넷 망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망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속도저해, 버퍼링 문제등이 발생할 수 있고 외부에서의 침입하여 정보를 도청하는 행위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HP에서 제시하고 있는 해결 방법은 close cable을 자체적으로 설치하여 가입자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많은 비용이 들기는 하겠지만, 이런 설비가 갖추어 지고 난다면 그 망에 대한 독점권을 통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을 들더군요.
정리해서 이야기하자면, 아직 화상회의를 위한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더욱 발전되어야 할 문제가 남아있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입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9:41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저희 역시 그쪽으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자세한건 웅대감팀 포스팅에 댓글로 남겼습니다.
이렇게 주고 받는 피드백을 통해 서로가 더 성장 할 수 있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몇시간 남지않았는데요, 웅대감팀도 화이팅 하세요 ^ㅇ^
on 2009/10/08 at 16:16 28.smarterplanet083 said …
두번째 답변에 대한 답변에 대한 답변 vol.2 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현실화되어 대량으로 보급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 기간중에 우리는 서서히 work culture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work culture이면 좋을까요?
우선 제가 알기로는 국내의 work culture와 서구의 work culture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단적인 예로 국내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분위기가 많은 것을 들 수 있겠지요.
국내에 있는 많은 외국계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보면, 그들은 그들의 employee가 시간을 좀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렇게 하므로써 더 높은 근무의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좀더 employee를 믿는 풍토가 강한 외국기업의 문화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employee를 감시의 대상이 아니라 동반자로 생각하고 그들이 최대한 편안한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것 그것이 중요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기업입장에서는 이런 믿음을 가진 조직원 관리의 문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employee 입장에서는 어떤 자세가 더 필요할까요?
너무 글을 길게 써서 이 질문은 open end로 남겨 둡니다.
채워 주세요.. 아이디어를 같이 만들어 나가 봅시다.. 힘드네요 ^^
이만 웅대감 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21:41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안녕하세요. 웅대감님!
답변에 대한 답변에 대한 답변에 대한 답변입니다^^
웅대감님의 넓은 지식에 대해서 잘 들었습니다. 다방면으로 지식이 풍부하시군요.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재택근무 시스템에 대해서도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현재 텔레프레즌스 시장은 시스코의 텔레프레즌스, 폴리콤의 RPX, 텐드버그의 Experia, 말씀하신 HP의 Halo까지
다양한 회사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HP의 HVEN처럼 패쇄망시스템도 각 회사마다 잘 구현되어있는 상태이죠.
또한 텐드버그 처럼 네트워크가 약한회사는 HVEN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밖에도 영상솔루션은 많이 구현되어있습니다.
또한 그밖에 저렴한 인터넷을 통한 화상회의 서비스 회사도 있고, 현재 하루가 다르게 소프트웨어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웅대감님이 말씀하신데로 망의 불안정성과 보안이 저해가 되고있지만, 화상회의를 위해서 추가로 광통신을 설치할 수도, 보안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은 이런 기술적인 부분은 충분히 구현 가능하나, 그 필요성의 여부에 따라 구현실행과 비실행으로 나뉜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화상회의의 존재여부가 재택근무제도의 유무를 결정하지않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희는 현재의 Work Culture를 지적하였습니다.
저희가 생각한 재택근무에 필요한 Work Culture는 Flexible work (탄력근무제)입니다. 정일제가 아닌 필요한 인력에 따라 근무를 하게 된다면 좀더 유연하게 재택근무에 대처하게 될 것입니다.
기술은 도구이지,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와 같은 화상기술이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그보다도 걸맞는 Work Culture가 시행되고,
Smart한 재택근무를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회사에 대한 employee의 자세는 재택근무여부를 떠나서 당연히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자신의 몫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아주 길어져버렸네요.
웅대감님은 기술을 조금 더 강조, 저희는 기업문화를 조금 더 강조하고 있군요.
이런 토론을 통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정보를 찾아보면서 지식이 풍부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16:59 29.smarterplanet003 said …
135km팀 다시 뵈어서 반가워요ㅎ
우선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려요.
RFID가 현재는 비싼 초기투자비때문에 꺼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각국에서 생산 단가를 낮추려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빠른 시간안에 상용화 될것이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GMO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검증된 적은 없습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부정적인 어떠한 반응이 검증된 적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예로 저희 댓글 중 트립토판에 대해서 말씀하신 분이 계셨는데요. 검색해보니 GMO 자체의 문제가 아닌 GMO를 이용한 상품 제조 과정에서의 결함으로 사고가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현재 트립토판은 아무 문제 없이 생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희 생각은 GMO가 안전하다는 쪽에 가깝지만, 여기서 GMO가 안전하다 안전하지않다는 결론을 내리기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다른 댓글에서도 GMO에 대한 논쟁을 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위에서 말씀드렸듯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고 단지, 잘만 이용하면 우리나라의 비싼 식료품가격의 안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135km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PS 저희가 교환학생와 있는 곳이 시카고라 여기는 새벽이에요ㅠㅠ 식사 맛있게 하세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21:46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어익후~ 멀리 계시는군요. 저희랑 시간대가 달라서 대회에 참여하는데 힘이 들겠습니다^^; 저도 교환학생같은 좋은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었는데 부럽습니다;
저희 의견으로는 GMO식품회사가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안정성만 확실히 확보가 된다면 당연히 100% 찬성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검증된 GMO식품도 있겠지만, 무분별하게 만들어진 식품도 많이 있으니깐요. 또 이런 식품들이 미세량에서는 괜찮으나, 오랜시간 체내에 축척되었을때 어떤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걱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문제없는 개발이 이루어진다면, 식품분야의 효율성을 높여서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배부르게 되는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노력으로 큰 결실을 맺는다면 그보다 좋은 것이 있을까요?
on 2009/10/08 at 17:11 30.smarterplanet100 said …
정말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 smarterplanet100팀입니다. ^^
블로그 특성에 맞게 지루하지 않게 잘 구성하셨네요. ^^ 135km 떨어진 곳에서부터 읽고 싶은 충동이 생겼답니다. ^^ smarterplanet135님의 글에는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문득 의문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이런문제로 고민하지 않았는데 하고 말이죠. 이런문제로 고민하는 것도 사람이고 이런문제를 만드는것도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서로를 신뢰하지 못해 이런 장치들을 만드는 것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신뢰의 회복이죠. 물론 똑똑한 지구만들기라서 그런 부분은 배제된듯한데요..염려인지는 모르겠지만 또다른 사회적비용을 만드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정말 잘사는 강대국 선진국에서 오히려 우울증 비율이 높다고하죠? 그건 사회가 불편해서 똑똑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핀트는 어긋났지만 푸드시스템에 대해서 개방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21:54
밥상까지135km팀 입니다.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반갑습니다. smarterplanet100님.
저희에게 어려운 논제를 던져주셨군요.
사람이 사람을 신뢰하지못하게 되고, 또다른 사회적 비용을 만들어내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이 일을 시작하지않는다면, 우리의 생존권을 위협을 받을 것 입니다. 이미 우리의 밥상은 국제화가 되었고, 출처가 불분명한 음식들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의심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태도가 이런것들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이제 믿고 먹기엔 우리의 밥상은 너무 나약해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라서 이야기를 원하시는데로 잘 풀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smarterplanet100팀과 더 이야기를 나눠봐야할 것 같네요^^
그럼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on 2009/10/08 at 17:34 31.smarterplanet014 said …
제목부터 눈에 쏙 들어오는 포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원산지가 국내인 식품이 거의 드문게 사실입니다…
한미 FTA도 체결이 되었고 이미 칠레와의 FTA는 예전부터 진행중이구요
생산자 쪽에서 RFID 칩을 부착해서 유통망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식품만 가능하지 않을까요?
푸드 네트워크도 세계화로 인해 점점 더 복잡해 지기 때문에
다른국가에서 생산된 식품에는 어떻게 칩 부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포스트 구성이 너무 이쁜 글 잘 읽었어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22:06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말씀하신데로 원산지가 다국적화되어서 RFID칩기술을 도입한다하더라도, 외국의 식품엔 도입하는데까지 시간이 걸릴 것 입니다.
궁극적으로 저희가 생각하는 안전한 밥상은 전세계 언제나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국한되어있는 것이 아니죠.
이미 다국적화된 밥상처럼, 여러국가들이 힘을 모아서 함께 Smart한 시스템을 만들어야할 것 같습니다.
칩과 시스템은 각나라별로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 규격화에서 어떤음식의 칩이라도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할것 같네요^^
on 2009/10/08 at 17:52 32.smarterplanet068 said …
정말 눈에 잘 들어오는 포스트인것 같군요
이런 아이디어는 정말 필요하며 참신하다고 느낍니다.
슬프게도 티비에선 매일을 멀다 하고 나오는 음식물 사건 사고들은
우리의 몸까지 위협하죠.
정말이지 꼭 필요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유익한 글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22:11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의 밥상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니
보다 소중한 생각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20:04 33.smarterplanet036 said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말로, 먹는 음식으로 장난치면 죄 받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먹는 음식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주제와는 다르지만, 다큐멘터리로 집에서 먹는 음식을 먹는 아이들과, 습관적으로 인스턴트 음식을 먹는 아이들의 성향을 비교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요, 결과는 예상대로. 인스턴트를 먹고 자란 아이들의 성향은 충동적이고 건강상의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음식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안정성.을 위한 smater한 plan_!
기대하겠습니다 ^_^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22:16
밥상까지135km 팀입니다.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036님^^
또 새로운 정보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군요.
덕분에 말씀하신 정보를 찾아보고 지식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인스턴트식품을 먹고 충동적인 부분은,
음식의 영향도 있지만, 인스턴트식품을 먹을 수밖에 없게 만드는
환경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건강상에도 영향을 주는것 같네요.
말씀하신 내용과는 좀 다르지만,
인스턴트식품의 유통과정도 투명성이 보장된다면, 식품의 질이 향상되어, 더이상 인스턴트식품이 아닌 단순히 편리한 식사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on 2009/10/08 at 22:06 34.smarterplanet100 said …
저희는 smarterplanet100팀입니다^^ 백팀이죠
저희도 경북대학생들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가네요
반갑습니다^^
저는 텀프로젝트로 쇠고기 이력추적시스템을 구상하여 보았는 데요
실제로 영천에 가서 어떻게 추진할것인지 직접 우시장에 가보기도 하였답니다.
네트워크 설치는 비용때문에 못하였지만요^^;;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 효과도 대단하기에 정말 푸드시스템의 설치는 필요하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자원에 따른 국가 간 분쟁을 막을 수 있는 ‘수자원’시스템보다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저희 포스팅을 한번 들어봐주시고
서로 토론을 해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9:15
안녕하세요.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같은 경북대학교 학생분들이라 반갑습니다.
저희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푸드시스템만큼이나
수자원 시스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을 둘다 우리의 생명이 걸려있는 일이니까요 ^^
포스팅으로 달려가겠습니다.
on 2009/10/08 at 23:34 35.smarterplanet100 said …
그렇죠 현재 비효율적인 수자원 관리도 문제가 된답니다.
누수율로 따른 피해액도 몇십억이 되는 현실이더군요.
낭비로 막는 수자원들을 이용해서 수자원이 부족한 나라를 도와줄수도 있는 데도 말이죠
푸드 시스템은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또한 문제가 되는 것은 감시가 아닐까 합니다.
쇠고기 같은 경우에 감시가 제대로 안 이루어져 있다면
악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칩만 바꾸면 한우로 둔갑할수도 있고요.
감시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9:35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백팀 여러분 마지막날이 밝았네요^^
백팀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말하고자 하는바가 푸드시스템의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프로세서의 투명성을 높이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백팀 쪽에서 말씀하신 감시라는 표현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려하시는 것은 RFID의 악용에 관한 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기술적, 시스템적 이야기와 또 다른 법적제제도 다루어야할 것 같습니다.
기술적인 예방으론 칩을 한번 붙이면 영구적으로 재사용불가능하거나, 보안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시키고, 매일 표시방식을 조금씩 바꿈으로서 상당부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on 2009/10/09 at 1:06 36.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그림과 함께 친숙하게 문제에 대해 접근하여서 보기도 쉽고, 이해도 쉬워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방안책들은 상당히 많이 나오지만 ‘바로’확인 할 수 없다면 큰 효과를 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또한 고령층 소비자들은 인터넷이나 전자기기에 대한 활용능력이 떨어지므로, RFID를 과연 활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이러한 부분은 많은 분들의 의견과 토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9:40
밥상까지135km팀이빈다.
퀸텀텀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데로 바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지금의 시스템의 가장 큰 단점입니다. 이를 보안하기 위해서 어느 한 대형마트에서는 카트에 RFID인식기를 장착하였고,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아이디어도 다른 팀에서 저희에게 제시해주셨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서 소비자가 푸드를 사기전에 그 푸드에 대해서 100% 신뢰를 가지고 구매할 수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고령층 소비자들에 대한 점을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반대로 기술의 혜택을 못 받는 고령층 소비자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다른 방안에 대해서 함께 토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의 짧은 생각으로는, 고령층 소비자들에게 젊은사람만큼의 활용을 보장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비자와 직접 대면하는 판매자의 설명 또는 음성 시스템을 통해서, 고령층 소비자에 맞는 언어를 통하여 쉽게 알려주는 등의 시스템이 나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055 Reply:
2009/10/09 at 23:38
제 의견에 대해서 친절하고 세세한 답글 감사합니다.
답글만 보더라도 너무나 훈훈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모아진다면 정마로 최적의 해결책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저 또한 많은 공부가 되고 있고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파이팅!!
on 2009/10/09 at 9:51 37.smarterplanet045 said …
안녕하세요.
귀하의 포스팅을 잘 보았습니다.
식품에 관한 포스팅은 전반적으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관점으로 보고 있어
참으로 인간의 사고는 다양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머니의 밥상이 그리워지는 것은 무엇일까요?
세상은 발전하지만, 획일화되고
영양가 없는 문제의 음식들이 많이 있기 떄문이겠죠?
그만큼 시스템의 중요성이 다시한번 느껴지네요
좋은 포스팅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208
저희 포스트에 관심과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9:20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같은것을 보고도 그를 보고 생각하고 표현하는것들이
이렇게나 다르고 참신하다니
저희도 이번 IBM의 똑똑한 지구에 참여하면서
세상엔 정말 다양한 생각들이 있구나 하며 감탄을 했습니다.
045팀의 포스팅 역시 잘 보았습니다.
저희 역시도 아침 저녁으로 등교를 하며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시달리는 만큼
우리사회의 교통 역시도 그 중요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해요 우리 ^ㅇ^
on 2009/10/09 at 11:08 38.smarterplanet108 said …
안녕하세요.
글%
on 2009/10/09 at 11:12 39.smarterplanet108 said …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어느 곳에서나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처럼 깔끔한 식사를 하고 싶습니다.
식재료 유통과정의 투명성.. 요즘 TV에서 방영되는
on 2009/10/09 at 11:20 40.smarterplanet108 said …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어느 곳에서나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처럼 깔끔한 식사를 하고 싶습니다.
식재료 유통과정의 투명성.. 요즘 TV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에서 비위생적이고 비양심적인 음식의 유통과정을 지켜보면서 해결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었는데 밥상까지135km팀의 글을 보면서 매우 공감 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고 2라운드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제시할지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면서까지 투명성을 지켜야 하는지 모든 사람들은 비양심적이다라는 생각을 인정하고 들어가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하긴 하네요ㅋ 양심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생산자나 유통업자들에게는 괜히 원가만 올라가서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글 내용중에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최근 시행되고 있는 시스템 부분에서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하는 시점에서는 여전히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재배이력을 조회할 수 있지 않나요? 제가 이해력이 좀 부족해서요.ㅠㅠ 귀찮지 않으시다면 설명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3:12
밥상까지132km 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 의견에 이렇게 많은 공감을 보여주시니 감사할 다름입니다.
저희가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비양심적이라는 것을 전제하기 보다는, 밥상의 글로벌화로 인하여 그만큼 판매자들이 무궁무진하고, 그 음식들을 우리가 다 알지못한다는 점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하는 시점에서는 정보를 알수없다’에 대해서 이해를 못 하셨나보네요. 저희의 표현력이 조금 부족했나 봅니다.
현재 시스템 상으론,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의 확인이 가능하지만, 미리 RFID를 확인하고 가지 않는 이상, 소비자가 구매를 하기전에는 정보를 접하기 어렵습니다.
한마디로 선구매 후확인 시스템이죠. 다른 여러문제점도 있겠지만, 이와같은 문제점으로 인하여 아직 안전한 밥상이 차려지지않는다라는 점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날 제대로 함께 토의하면서 버닝해봅시다.
on 2009/10/09 at 11:31 41.smarterplanet148 said …
아…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부분이여서, 포스팅에서부터 쭈~욱 꼼꼼하게 읽고내려오다보니.. 뎃글 달기전에 지친것 것네요.^^
일단 타이틀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그러고 보니 밥상 참.. 머네요^^
저는 지역사회 활성화에 관심이 많은데, 밥상 이야기가 나왔으니 농산물로 예를 들자면, 왜 우리는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우리 우리지역에서 사 먹을 수가 없는 것일까… 지역경제가 활성화 된다면 오일피크 같은 경제가 불안정 할때에도 지역경제가 입는 타격을 줄일 수 있을 텐데. 그리고 우리가 생산한 것을 우리가소비하니 건강하고 안전하게 농산물을 재배하는 시스템이 되겠죠. 이것이 의문이었습니다. 유통보다는 한단계 위 이야기죠.
유통과정의 투명성 만으로 우리의 밥상이 절대적으로 안전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정직한 과정의 재배가 먼저인 것이죠. 궁극적으로 제가 바라는 것은 지역생산 지역소비 구조인데, 대량생산된 농,축산품들의 장거리 수출이 불가피 하다면 유통과정이 매우 중요해 지겠지요. 이 부분이 상당히 공감이 갔습니다.
위에서, 투명한 과정의 유통이 생산자와 유통업자 소비자를 연결시켜 건전한 밥상이 만들어 질 것 이라고 하셨는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 셋의 관계를 연결 시킬 수있는 방법도 함께 모색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3:30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148님
댓글을 읽는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많이 이야기를 이틀동안 주고받아서 저도 정신이 없네요.
말씀하신데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역안에서 소비와 생산이 모두 이루어진다면 안전한 밥상이 실현될 것 입니다.
하지만, 이미 경쟁력이 없는 산업은 쇠퇴되고 있습니다. 경쟁력을 가질수 없는 부분은 수입을 통해 받아드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내세워 수출을 통한 무역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활성화에 대해서는 당연히 찬성이지만, 지역내에서 모든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은 현재로는 어렵지않을까 하는 견해를 조심스럽게 내어봅니다. 약간은 쇠퇴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보면 제가 로컬푸드에 관해서 토론한 부분이 있는데,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마지막 답변입니다.
투명한 유통의 과정을 통해서 소비자들은 신뢰할 수 있는 음식을 선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연히 신뢰받지 못하는 음식들은 밥상에서 내려갈 것이고, 생산자와 유통업자는 안전한 음식을 만들고, 유통하기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on 2009/10/09 at 11:41 42.smarterplanet163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4입니다 ^^
어제 답변에 답변 해 주신 것을 이제야 답변 합니다 (무슨 소리인지 ㅋㅋ)
위로 쭉~올라가셔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ㅋ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21
안녕하세요.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위에 쭈욱 올라가서 잘 읽어보았답니다.
이제 1시간 반 남짓 남았네요. 끝까지 화이팅 ^ㅇ^
on 2009/10/09 at 12:23 43.smarterplanet037 said …
글 잘읽었습니다.
최근 우유 광고를 보면서 유통기한이 적혀져 있을 뿐만 아니라
제조날짜가 적혀있어서 소비자들이 어느 제품이 제일 최근에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을 보고
정말 소비자들을 위한 정보제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통의 과정에 대한 정보와 또 그에 대한 투명성 또한 소비자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이 쉽고, 명확하게
식품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RFID와 같은 전자시스템과 같은 기술적인 면을 떠나서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쉽고 편리한 방법말입니다.
2차에서 같이 토론했으면 좋겠네요^^
-work smarter-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3:32
밥상까지135km 팀입니다.
좋은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데로 RFID와 같은 기술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그 기술을 통해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느냐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다른 팀에서 노인들에게는 어떻게 정보를 전달할꺼냐 라는 의문점도 제시하였습니다.
소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도 2라운드에서 함께 토론하였으면 좋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3:26 44.smarterplanet134 said …
작년에 어학연수를 다녀온 저로써는처음에 타지에서 밥 제대로 못 챙겨먹을 때.. 생각나는 어머니의 밥상… 정말 찡한 시작이었습니다^^
멀리서 바다건너온 식품들의 안전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더불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하루면 뚝딱 갔다올 수 있는 이 조그만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식품들의 안전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0:34
관심 가지고 읽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저도 영어 공부하러 외국에 나가서 엄마의 밥상이 너무나 그리웠는데.
저희의 맘을 이해해주신다니 감솨드립니당.ㅜㅜ.
유통과정의 신뢰성을 회복할 수 있는 해결책이 나온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적용시켜볼수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희팀은 그 생각의 시작을 소비자로 부터 했구요~
2라운드에서 저희의 생각을 다시 보여 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14:18 45.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안부전하러 왔습니다^^
학교 앞에서 밥먹다보니 문득 밥상 135KM 가 생각나는게…Univjam 이틀 째 되었는데 푸드, 교통, 수자원, 도시, 리테일, 통신 등등 머릿속엔 smartplanet에 대한 생각만 가득합니다.
요즘은 쉬는시간에 인터넷을 켜놓고 멍도 때리네요 휴..ㅠ
그녀를 만나기 100M 전 ♬ 이상우씨 노래를 기억하세요?
그녀를 만나기 전에는 설레고 떨리고 기대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인데 푸드시스템의 건실적인 정착으로 밥상 앞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면 좋겠습니다.
2라운드에서 실천적인 솔루션 기대하겠습니다
밥상까지 135KM 화이팅!
이상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24
안녕하세요.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저희 역시 요즘에 버스를 타도 밥을 먹어도 길을 건너다가 신호등을 봐도
떠오르는 것은 똑똑한 지구…밖에 없습니다.
정말 노래처럼 그녀를 만나러 가기까지의 그 설레고 순수한 마음으로 ?!
똑똑한 푸드시스템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웅대감팀도 화이팅입니다 ^ㅇ^
on 2009/10/09 at 15:59 46.smarterplanet143 said …
집 떠나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는 저로서는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저 말이 정말 공감이 갑니다. 혼자 아픈데 밥도 없을 때, 정말 기분도 꿀꿀한데 밥도 맛 없을 때, 바빠서 밥 한 끼 제대로 못 챙겨 먹고 다닐 때 정말 서럽죠.
원산지 표기에 있어 제가 우려하고 있는 점은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 내지는 공급자인데요. 재래시장에 가보신 적 있나요? 요즘은 재래시장도 정말 좋아졌다곤 하지만 직접 캐온 나물을 파시는 할머니도 계시고 밤 깎는 할머니, 조개 손질하는 할머니들도 여전히 계시거든요. 이런 분들도 손 쉽게 접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래시장에서도 원산지 표기를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형마트에서 하는 만큼 구체적이고 정확하지 못한 게 사실이죠. 광고에서도 나오고 있는 제조번호를 입력하면 원산지가 뜨는 그런 방식의 푸드 시스템을 대형마트에서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소매상으로 치면 아주아주 작은 초소매상인 재래시장의 할머니들도 쓸 수 있을까요?
2round에서 똑똑한 아이디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9:11
안녕하세요.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저희 역시 요즘에 버스를 타도 밥을 먹어도 길을 건너다가 신호등을 봐도
떠오르는 것은 똑똑한 지구밖에 없습니다.
정말 노래처럼 그녀를 만나러 가기까지의 그 설레고 순수한 마음으로
똑똑한 푸드시스템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웅대감팀도 화이팅입니다 ^ㅇ^
on 2009/10/09 at 17:03 47.smarterplanet166 said …
현대인의 생명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수많은 성인병들.
사실은 먹는 음식에 대부분의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TV에서 소비자고발 관련 프로그램들을 보면 정말이지 밖에 음식은 다 독이다. 직접 재배해서 먹는게 제일이다는 말들이 나옵니다.
음식을 갖고 장난치는 X들은 다 XX 해야 한다. 는 말들을 하곤 하죠.
하지만 여러 제도가 개선되어 가고 있어도 여전히 믿을수는 없습니다.
식품업자들의 양심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더는 스스로 잘 하길 바라고만 있을수는 없겠죠.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자주해왔습니다. RFID의 발전으로 정말 몸속에 들어가는 음식만큼은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어서 도래하기를 바랍니다.
갑자기 시골밥상이 생각나네요. 구수한 생선과 할머니의 손맛이 베어든 나물들과 함께 먹는 그 시골밥상이요.
부디 스마터 플래닛을 통해 인류가 좋은 식품을 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9:47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저희들 역시 내몸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몸에 직접 들어가고
생존과 관련이 있는 것이 바로 식량인데,
기생충김치, 납이 들어간 게 등에 이어 최근 이 저질쇠고기의 한우둔갑등
끊이지 않는 식품문제에 획기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푸드시스템을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맛있고 영양가높은 음식을 정말 마음 푹 놓고 다닐 수 있는 그날까지
똑똑한 푸드시스템이 되도록 노력에 노력을 해야겠죠.
오늘 저녁 맛있는 저녁 드세요 ^ㅇ^
on 2009/10/09 at 17:24 48.smarterplanet030 said …
안녕하세요?
푸드시스템의 smarterplanet030 입니다^^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자연스레 우리가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고 이를 위해 RFID를 통한 다양한 식품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품에 대한 정보가 어느 정도까지 소비자들에게 공개가되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003 Reply:
2009/10/09 at 17:29
안녕하세요?
저희가 포스팅한 글은 아니지만 질문하신 내용에 저희도 관심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이력 추적시스템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유통과 생산 전반에 걸친 정보입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에서 얼마전에 시작한 한우 이력 추적 시스템의 경우 상품의 바코드를 인터넷에 입력할 경우 한우의 유통과정과 생산 과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소비자는 그 정보를 보고 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가지게 되겠죠ㅎ
만약 중간에 정보를 생략하고 소비자들에게 공개될 경우 이는 이력추적 시스템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on 2009/10/09 at 17:38 49.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군요.
잼 기간동안 저희에게 많은 좋은 피드백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하의 팀과 2차전에서 함께 만나 더 구체적인 아이디어로 똑똑한 세상만들기를 이야기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추천 한표 드리고 갑니다.
이만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0:00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웅대감과의 토론과 피드백은 단순한 댓글을 넘어
저희의 생각을 구체화 시켜주는데도 좋은 시사점을 많이 주셨습니다.
앞으로 딱 4시간 남았네요.
함께 똑똑한 지구를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ㅇ^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49
밥상까지135km 팀입니다.
안녕하세요. 웅대감님,
글이 참 늦었습니다. 제가 웅대감님쪽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7시에 전공 시험이 있어서 댓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왠 시험을 3차씩이나 치는지, 공대쪽은 살맛이 안나는군요.
추천해주셨다는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저희도 항상 웅대감님을 응원하고 지켜보고 있는 것 아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2라운드도 뚫고 인턴 같이 해보아요!
on 2009/10/09 at 17:59 50.smarterplanet146 said …
밥상까지 135km 하하 느낌이 딱 오네요 ^^
음식 참 중요합니다. 끼니를 먹지않고 사람이 얼마나 견딜수 있을까요?
요즘 먹는걸로 장난치시는 분들이 많던데 똑똑한 푸드시스템이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재료에 이력을 붙이기는 힘들겠지만 차차 모든 재료와 음식에 이력이 들어가서 믿고 구매해서 먹을 날이 오겠지요.
광우병 문제 때문에 쇠고기를 이력tag를 붙여서 팔고 있는데요. 저번에 뉴스를 보니 실제 파는 사람이 부위를 자를때 마다 계속 정보를 붙여야 하기 때문에 실제 고기를 파는 시간보다 tag를 입력하는 시간이 더 많다고 하였다죠. 그런것도 자동화 한다면 똑똑한 푸드시스템을 만드는데 한발더 다가갈꺼 같습니다.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0:03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146팀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모든 식품과 재료에 이력을 붙이는 일 역시 중요하지만
tag입력에서 보이는 비효율을 해소시키는 것 역시 중요하네요.
똑똑한 푸드시스템에서
안전성과 신뢰성을 지키며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 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4시간 남았는데, 146팀도 화이팅하세요 ^ㅇ^
on 2009/10/09 at 18:08 51.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아프리카는 물고기를 스스로 잡고싶습니다 팀의 뫄리무입니다.
밥상까지 135km팀 우리팀 글에 오셔서 먼저 댓글도 달아주시고, 좋은 팁도 알려주셨는데, 이건 팁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시간을 편집하면 첫페이지에 올라올 수 있는 일종의 버그를 이용해서 마지막날 몇시간을 앞두고 첫페이지로 올라오셨는데,
다른팀들 모두 이방법을 쓴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미 다른 2팀이 따라서 첫페이지로 넘어왔네요. 이건 IBM측에서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08
안녕하세요.
제가 전공시험을 친다고 정신없는 사이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네요.
앞에 모팀이 글을 수정하였는데, 맨 앞줄에 와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기능을 사용했는가해서 살펴보다가, 발행시간을 옮기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IBM블로그의 또 하나의 기능이라고 생각해서 사용했는데 그렇게 큰 문제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생각으론 아이디에 링크를 거는 것과 비슷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IBM측에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아이디 링크를 비롯해서, 태그, 재발행, 편집, 삭제 등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사용하지않는 팀은 사용하는 팀보다 불이익을 받겠지만요.
아무튼 언잖으셨다면 죄송합니다.
말씀하신데로 형평성에 어긋나는 부분도 조금 있는 것 같아서 일단은 저희 시간은 원래대로 돌렸습니다.
저희는 알고 있는 정보가 있으면 나눌려고도 노력했고, 나름대로 공정한 잼이 되도록 노력했는데, 그렇게 보시다니 약간 섭섭하기도 하네요.
하지만 아직까지 2시간이나 남았으니 열심히 버닝합시다.
뫄리무팀과 저희는 벌써 이틀이라는 기간동안 끈끈한 정이 있지않나요?ㅎ
저희만의 생각은 아니겠죠? ㅎㅎ
아무튼 2시간 열심히 해봅시다!!
on 2009/10/09 at 19:06 52.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저희는 리테일의 ‘민소매’팀입니다.
우선, 제목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밥상까지의 거리가 참으로 멀군요…
이미지와 더불어 잘 이해하고 갑니다.ㅎ
특히나, 제품의 실사용자인 소비자들에게는 정보가 막혀있다는
사실이 정말 부조리하다고 생각되네요.
RFID 시스템의 도입이 어떻게 이 벽을 허물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좋은 의견 잘보고 갑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0:42
이화여대에서 소매업 부분을 말씀하신 민소매 팀이시죠?^^
우선 저희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네. 정작 음식을 소비를 하는 소비자에게는 정보가 제대로 전달이
안된다는 것이 부조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이야기로 함께 여러분과 대화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RFID로 소비자에게 전달이 될수는 없겠죠.^^
거기에따른 충분한 신뢰를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2라운드에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관심 감사드립니다.^^
on 2009/10/09 at 19:10 53.smarterplanet001 said …
안녕하세요^^001팀입니다!!
늦게 찾아와서 죄송스럽네요~
밥상까지 135km팀 의 포스팅 글을 잘 읽었어요~
우리가 먹고 있는 식품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잠시 RFID 기술을 소개해 주셨는데요~이것을 통해 식품의 유통 과정 및 생산 정보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유용한 것 같아요.
하지만, 각 나라마다 기술의 주파수가 틀려서 수입품경우는 다시 태그를 조작하여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기술의 세계 표준화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또한 RFID 기술은 외부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것인데요, 이것이 혹시 범죄에 악용이 될 수 있지 않나 의문이 드네요~
2라운드에서 자세한 아이디어 기대할꼐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19:24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001팀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들 역시도 기술의 표준화 구축이 반드시 제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유통의 과정을 알기위해선 전 세계적 네트워크 구축과
각 나라간의 이해관계조정역시 반드시 필요하며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대책 역시 강구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2라운드에서 풀어낼 수 있길 바라면서
001팀도 화이팅하시기 바래요 ^ㅇ^
on 2009/10/09 at 19:21 54.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우와….
사실 전에 한 번 글을 읽었는데, 결국 이제야 댓글을 달게 됩니다^^
댓글이 워낙 많아서 컴퓨터가 살짝 버벅거리네요^^;;
푸드 시스템의 필요성을 잘 강조하신 포스팅 잘 봤습니다.
푸드 시스템 글을 읽다보니, 식품을 보관하는 데 방부제 이외에
다른 효과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보관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해 보게 됩니다. 식품의 유통 경로를 추적하는 것도 중요하고
불량 식품을 골라내는 일도 중요하지만, 한번 잘 생산된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이어서 열띤 jammming 기대하겠습니다~~!!!!!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449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20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티로팀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가 유통 과정, 식재료품이 원산지에서 우리의 밥상까지 오는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에 초점을 맞추어 잘 생산된 식품을 어떻게 더 신선하게
오래 효율적으로 보관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게해준
티로팀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네요.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밤 퐈이아 하자구요 ^ㅇ^
on 2009/10/09 at 19:55 55.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달아주신 댓글을 지금 확인하는 바람에 이제야 답변을 달게 되네요 -_-
밥상까지 135님한테 참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번 잼 기간 동안.
사실 저희보고 기술적인 부분에 더 치중한다고 하시면서도, 실은 저희보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지식이 훨씬 더 해박하신것 같군요^_^ 이런 저런 예시로 주신 화상회의 솔루션들에 대한 정보는 제가 HP 본사에서 설명 들었던 내용보다 더 자세한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ㅎㅎ
저희팀도 좋은 결과가 있어서 2차에 진출한다면 같이 열띤 토론을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이만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22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저희 역시 짧다면 짧았던 이번 잼을 통해서
웅대감팀에게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토론을 통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나누는 일,
이것이야 말로 똑똑한 지구를 만드는 반석이 아닐까 싶네요 !
함께가요 2라운드로 ^ㅇ^
on 2009/10/09 at 20:02 56.smarterplanet014 said …
안녕하세요 NO more heart-brokens 더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포스팅을 쓴 014팀입니다!
다시 들른 이유는 도움이 되실까 싶음 포스팅이 있어서 알려드리고 싶어서에요! IBM 미국 본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스마터플래닛 블로그에 밥상까지 135km팀과 비슷한 생각을 담은 글이 있는데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주소는 아래와 같구요
http://asmarterplanet.com/blog/category/smarter-food
cultivation a smarter food chain이라는 포스팅입니다. 이 포스팅의 경우, smarter food chain 시스템을 3I를 갖춘 것으로 가정하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이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0:57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와우! 014팀의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감동이네요 ㅠ
저희와 비슷한 생각으로 논리를 전개한 이야기라
더욱 와닿고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3시간 남짓 남았는데 014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함께가요 2라운드로 ~!!
on 2009/10/09 at 20:27 57.smarterplanet030 said …
안녕하세요?
푸드시스템의 smarterplanet030 입니다^^
답변해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잘 읽었습니다. 바쁘신데 하나하나 세심하게 댓글을 다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프로세스의 재조명을 통해 공급자와 소비자의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꾀하신다는 제안이 맞으신가요?
완성이 된다면 우리의 밥상은 더욱 안전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걱정되는 점은, 위에서도 많은 팀들께서 제안해주셨지만 국가에서 관리하는 유통망 프로세스 관리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경우까지도 2차Round에서 조명을 해주시면 조금 더 완벽해질 것 같습니다.(이미 생각하고 계셨을지도 모르지만요^^;)
훌륭한 제안을 기대해봅니다.
얼마남지 않은 시간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30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030팀의 의견 잘 읽어 보았습니다 ~
이번 잼기간 동안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것은 같은 푸드시스템이라는 주제로
16가지의 다른생각들을 볼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희는 기업의 경영에서 쓰이는 PRM과 SCR같은 시스템에서 착안해
최초 공급자부터 최종 소비자까지 서로 믿고 신뢰할 수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말씀하셨듯이 현실적으로 그 프로세스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더 완벽한 아이디어가 되겠지요.
지적해 주신부분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
저희 역시 030팀의 멋진 제안을 기대하겠습니다.
함께가요 2라운드로 ^ㅇ^
on 2009/10/09 at 20:55 58.smarterplanet005 said …
반갑습니다.
공공안전의 [지문없는 범죄, 당신은 안전합니까?]의 005 입니다.
사실 낮에 135km 팀의 글을 몇번 읽었는데, 그만 점심밥상에 홀려 댓글 다는 것을 까먹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만큼 밥상 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겠지요 ^^;
저희는 공공안전 중에서도 정보보안부분을 포스팅 하였지만, 최근 나영이 사건으로 드러난 범죄로부터의 공공안전도 생각해 보던 중 RFID 기술이 정말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포스팅 하신 것처럼 현재 푸드 시스템에도 이용되어 각 재료의 이력을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더군요.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 먹고 있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그 이력을 알기엔 아직은 부족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토대로 2차에서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기대하겠습니다~
1라운드도 거의 끝을 향해가고 있군요.
관심사가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이번 jam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밥상까지 135km님께서도 똑똑한 정보보안을 잊지 마시고,
똑똑한 푸드 시스템을 만들어 주세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39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점심밥상이 중요하지요 아무럼요 ^ㅇ^
005팀의 포스팅은 물론 의견까지 잘 읽어보았습니다~
RFID 정말 똑똑한 녀석이지요.
사실 공공안전 역시 밥상만큼이나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인이지요.
강조하시던 정보보안 역시 저희가 생각한 똑똑한 푸드시스템에
기본적으로 바탕이 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005팀의 좋은 아이디어와 저희의 아이디어가 만나면
뭔가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005팀의 아이디어 역시 기대하겠습니다.
끝까지 화이팅해요 우리 ~!!
on 2009/10/09 at 21:00 59.smarterplanet114 said …
안녕하세요 MagicStew입니다 ^^
저희 역시 푸드 시스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저희와는 다른 시선에서의 접근을 보면서 저희의 논의 역시 한층 깊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이 우리에게 올때까지 걸리는 거리라는 접근. 굉장히 잘보았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유통구조에서 생기는 문제점과도 굉장히 가까운 접근이었기에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함께 힘내요! 화이팅!!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48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아 저희 역시 MagicStew팀의 글 인상깊게 잘 보았습니다.
저희와 조금은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셨지만
중간 중간 저희가 생각했던 문제점들, 함께 생각했던 이슈들도 있어서
참 많은 공감을 하면서 보았답니다.
푸드시스템이야 말로 인간의 생존이 걸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똑똑한 푸드시스템을 통해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라운드까지~ 화이팅입니다 ^ㅇ^
on 2009/10/09 at 21:04 60.smarterplanet065 said …
안녕하세요
세계는지금응급실_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436 )
정말 포스팅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시는군요.
깔끔한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아주 잘 정리하신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과
약간은 감성적인 내용으로 밥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두번째는 적절한 비유와 설명으로 위험성을 강조하고
끝에는 예를 살짝 들면서 토론의 장을 마련하셨네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글 잘읽고갑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52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극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ㅠ
저희 역시 세계는 지금 응급실 팀의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 문제점을
지적하셨던 포스팅 정말 잘 보았습니다.
최근 이슈화되었던 나영이 사건을 넘어 탄자니아 어린이들과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자들 까지, 정말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덕분이 고이고이 모아두었던 해피빈을 좋은 곳에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2시간 남았네요. 끝까지 달려봅시다 ^ㅇ^
on 2009/10/09 at 21:05 61.smarterplanet051 said …
유통과정이 투명화 된다면 분명 신뢰성 재고의 효과는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자신 있게 유통 과정을 공개할 수 있을려면, 관리 과정에 많은 비용이 소모될 것 같아요.
비용 증가는 식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텐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어떤 아이디어를 갖고 계신지 2라운드에서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02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051팀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는 인간의 생존과 관련된 푸드시스템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끊임없는 논란과 사건으로 신뢰성을 잃은 수입산을
식품/재료 유통과정의 투명화를 통해 개선하여
믿을 수 있는 밥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적인 개선을 통해
똑똑한 지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말씀하셨던 관리과정 등 기타 부가적인 비용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제시해야 할 아이디어와 관계가 깊은것도 분명하구요.
하지만 유통 과정을 공개하면 지금까지 비위생적이고 비윤리적이고 안전하지 못했던 먹거리들로 인한 피해액들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안전한 밥상을 먹을 수 있게 되겠지요.
그것 역시 큰 이익이라 생각합니다.
지적해주신 내용, 더 깊이 생각하여
2라운드에서 함께 또 의견을 나눌 수 있길 기원합니다.
이제 2시간 남았네요. 끝까지 힘내요 우리 ^ㅇ^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03
보여주신관심 감사드립니다.^^
네, 어느 정도의 비용증가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현대의 소비자의 경우 단순히 비용이 고려의 전체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 더군다나 말씀드린것과 같이 생존에 연결된 문제가 되어버린
다면 단순히 비용적인 측면을 넘어선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비용이 되어버린다면 문제가 될것이고 거기에
관한 마땅한 시스템이 필요로 하겠죠.^^
on 2009/10/09 at 21:17 62.smarterplanet141 said …
밥상까지 135km ^^
135팀의 번호까지 기억하게 만드는 정말 재미있고 좋은 제목이네요^^
중국산 중국산 중국산 중국산
말들이 정말 많지요^^ 안전한 밥상을 위한 135km팀의 아이디어 어떠한 것이 나올지 몹시 기대됩니다~ 현재 RFID칩을 이용한 안전한 유통망형성을 위한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RFID칩으로 인해서 생겨날수 있는 개인정보침해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지요^^
그렇기에 저희 팀은 이러한 정보침해의 보안을 위한 아이디어들을 논의중입니다^^
RFID칩 이외에도 안전한 유통망의 형성할 수 있는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있다면 정말이지 획기적일 것 같습니다. 135km팀의 아이디어 기대하겠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58
저희가 중점을 두고 이야기한 유통성의 투명성과 이에 따른 안정성을 이야기
해주신 부분 감사드립니다.^^
네, RFID가 편리 하긴 하겠지만 안정성에 관한 우려가 많이 있죠.
그 부분에서도 충분히 고려를 한 해결책을 2라운드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ㅎ
마지막까지 힘내자구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17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141팀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중국산에 우리 농업까지 골머리를 썩고있지요.
말씀하신 RFID라는 녀석이 장점도 엄청 많은데 단점도 존재합니다.
가격문제, 개인정보침해문제, 기타 전산화 및 발생할 수 있는 오류들,,,
그래서 저희는 이것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두 포함한 아이디어를 구상중이랍니다 ^ㅇ^
RFID 이외의 것으로 저가격의 신뢰성 있고 안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면
똑똑한 푸드시스템을 넘어 천재적인 푸드시스템이 될것 같네요!
생각해 주신 의견 고이고이 새겨놓겠습니다.
141팀의 통신! 역시 2라운드에서 좋은 아이디어 볼수 있길 바래요~!
함께가요 2라운드로 ^ㅇ^
on 2009/10/09 at 21:41 63.smarterplanet089 said …
안녕하세요. 풍월주입니다.
이름이 확 와닫네요. 밥상까지 135km라니..
문제점을 부각시키면서 솔루션을 궁금하게 하는 훌륭한 포스팅입니다.^^
이 시스템의 구축에 있어 세계적인 협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
하지만 농업과 같은 산업에 국가의 명운을 거는 국가 중엔 아직 IT기반이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시스템의 구축은 그런 나라들에 대한 IT지원 또한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답변과 함께 저희 포스팅도 둘러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건전한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은,
smarterplanet089 풍월주였습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1:59
밥상까지135km입니다.^^
저희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올린 푸드시스템에서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신뢰성의 부분이였
습니다. 그 부분이 유통과정의 투명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였는데요.
그 유통과정의 투명성 부분에서, 특히 오늘날 제3세계로 부터의 농작물에 대
한 수입이 많아지는데 투명성 보장이 어렵게 된다면 it지원등을 통해 해결을
할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모든 문제 해결의 시작은 교육. 하지만 그 교육에 있어서 효율성이 높아지지 않
는 다는 것이 문제점. 저희 푸드시스템과 마찬가지로 교육에서도 신뢰성이란
부분은 생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효율을 넘어선 선생님과 학생과의
신뢰성이란 부분도 해결이 될 수 있다면 현재의 무너지는 학교의 모습도 바로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고생많이하셨어용~
아. 그리고 댓글을 보니깐, 아직 아뒤에 링크를 걸지 않고 있으시네요^^
고럼, 찾아가기가 힘드니깐~ 아뒤에 링크를 바로 걸어서 쓰세요!!
일찍 이야기 해드렸음 좋았을텐데.ㅜㅜ 이제야 발견하게 되서 죄송해요.
사이트 관리에 들어가시고 프로필 들어가셔서 웹사이트 란 목록에
블로그 주소를 넣으시면 링크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전까지는 적용이 안되고 쓰시는 순간부터 적용이 됩니다.ㅜㅜ
아직 2시간이란 시간이 남았는데~ 이를 통해서 다른팀과 좀 더 원활한 커뮤니
케이션을 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on 2009/10/09 at 22:05 64.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저희 포스팅에 달아주신 글에 대한 댓글입니다.
—————————————————-
ㅋㅋㅋㅋ 그쪽 시스템은 그런 방식이었나요?
저희는 본진담당자가 저라서 계속 이야기를 햇던게 접니다. 신원을 밝히고 나니까 더 친밀하게 느껴지는군요-_-
시험치러 가시기 전에 저희 좀 한번 꾹 눌러주고 가시지 그랬어요ㅋㅋㅋ
뭐 아무튼 2차라운드에서 만나면 열띤 토론 한번 벌여봅시다
잘 되겠죠 모 ㅎㅎ
이젠 지치네요 ㅜ
화이팅!
on 2009/10/09 at 22:07 65.smarterplanet166 said …
안녕하세요. ^^
밥상에 대한 글을 다시 보니 예전에 재밌게 봤던 책이 떠올라
뜬금없이 남기고 사라집니다.
꽤 오래 전인데 다큐로 나왔던 것을 책으로 만든 “잘 먹고 잘 사는 법”
사실 푸드시스템에 관한 내용보다 ‘먹기 위해 가축을 죽이는 행위의 잔인함’,
‘농약 없는 유기농 식품의 장점’, ‘흔히 믿는 만능 영양소 우유에 대한 경고’등등이
책의 주된 내용이지만 음식에 관심있으시다면 읽어보는 것도 좋으실 듯 합니다.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44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우선 166팀의 좋은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똑똑한 지구를 만드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인간이 자연과 함께 더불어 잘 먹고 잘살기 위한 것이지요 ~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 ^ㅇ^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네요.
제 인생 기억될만한 가장 긴긴 밤이 아닐런지 ^^;; 마지막까지 힘내요 우리!
on 2009/10/09 at 22:09 66.smarterplanet110 said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는 말하고 싶지만 말 할수 없었던 그 것 조 입니다.
우리 푸드시스템의 현 문제를
밥상까지 자꾸 멀어져 가고 있다고 말하신 부분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소고기 이력추적제를
도입하고 있지만 명목상 도입이지
제대로 시행되고 있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을 도입하여 시행에 옮기고 있는 곳도 몇 군데 되지 않고요~
그 이야기를 듣고 우리의 밥상은 정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먹는 음식에 대한 신뢰까지 무너진다는 느낌에
이제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할까 생각했습니다
밥상까지 조께서 제시한 문제는 현재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주제같습니다
이 주제로 2라운드에서 꼭 필요한 푸드시스템 해결방안을 제시 해주실꺼라 믿습니다 !!
글 잘 보았습니다 ^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29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네. 사실 위에서 소개한 시스템들도 이제 갓 걸음마를 뗀 상태이지 제대로 도입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소고기 이력추적제도 정식으로 우리국민들에게 선보일려면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현재 68만정도를 올해말까지 200만마리로 늘릴 계획인데, 68만의 한우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지금도 알고 있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또한 이 시스템에 대한 실용성도 의구심이 들며, 외국산 소고기에 대한 도입은 더욱더 오래걸릴 것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시스템이 도입될려면 다른나라와 경제적협약을 통해서 함께 이 시스템을 적용해야되니깐요.
하지만, 즐거운 사실은 이 시스템을 시작으로 점차 우리의 먹거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고,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죠.
국민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필요해진만큼 기술과 인력이 투입되고, 저희같은 대학생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다면 안전한 밥상을 되찾지않을까요?
우리의 밥상이 안전해지는 그날까지 저희와 함께 노력합시다.
사실 1시간 30분밖에 안남았군요.
우리 열심히 여러 주제로 토론합시다. 저희 의견에 대해 동의못하거나, 필요한 정보가 있으신가요? 언제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on 2009/10/09 at 22:33 67.smarterplanet100 said …
안녕하세요 !
100 팀입니다.
왜 일까요… 이상하게 밥상까지 135km 팀은 뭔가 정이 가네요 .
물론 포스팅의 내용이 훌륭한것도 있지만요 ㅋㅋ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
남은 시간 서로 열심히해서
2라운드에서 진짜 똑똑한 행성을위해 함께 고민했으면 합니다. ^^
밥상까지 135km 화이팅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2:39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저희 역시 왠지 모르게 100팀에게 날이 선듯한 강한 이끌림이… ㅋㅋ
라스트 1시간 20분.
SMARTER 를 넘어 THE SMARTEST로 함께가요 ^ㅇ^
on 2009/10/09 at 22:37 68.smarterplanet135 said …
ㅋㅋㅋㅋㅋ 100팀은 왠지 100점 만점일꺼 같은 느낌.ㅎㅎ
아이뒤가 정말 좋은 번호 같다는 생각이 불연듯 드네요.ㅋㅋㅋ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ㅜㅜ
후회없는 이번 똑똑한 지구가 되기위해 열심히 해봐요.^^
2라운드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
on 2009/10/09 at 22:43 69.smarterplanet007 said …
^^;와우 정말 대단하십니다. 135님글에 제가 댓글을 안달았었나요?헐
일단,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하십니다. 절 어떻게 알아 보시고
근데 제가 이 좋은글에 글을 안썼다니 말이 안됩니다 라고 하려했지만
정말 안썼네요…ㅠㅠ전 당연히 쓴 줄 알았습니다. ^^;
헬스케어와 푸드시스템에 관한 2라운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데 나중에
공유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정말 정말 좋겠네요.
많은 글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이 많습니다. 똑똑한 아이디어를 하나로
모은다면 최고의 요리사들이 만든 최고의 음식이 나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화이팅!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13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이런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헬스케어와 푸드시스템은 정말 많은 부분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고자하는 것도 궁극적으로는 헬스를 위한 것이니깐요.
보다 좀 더 헬스케어가 상위개념으로 먹거리를 제외한 다른부분에서도 컨트롤하고 있지만, 크게 보았을때는 두 개념이 연동하여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함께 2라운드에서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더 큰 무대를 밟으면 좋겠습니다.
블루아이를 향해서!!!
on 2009/10/09 at 22:58 70.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님.
화성인 웅대감입니다.
사흘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기나긴 마라톤을 끝내가는 기분이군요. 이제 함께 결승선으로 들어가는 일만 남았네요. 결과를 떠나서 똑똑한 사회, 똑똑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은 충분히 유의미한 메시지들을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준 IBM 측에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께서 밤잠을 줄여가며 고생하셨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웅대감도 여러분들과 함께 생산적인 논의들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밥상까지 135km 팀의 열정적인 참여가 정말 인상 깊었으며 정말 오프라인 상에서도 만나며 실컷 떠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웅대감의 이메일 주소는 kimkc86@gmail.com, dwoong2@gmail.com입니다. 잼이 끝나더라도 여러분들과 못다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 연장선상에 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흘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지금까지 화성인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11
밥상까지135km팀 입니다.
우리 웅대감팀님 이렇게 긴 장문의 편지까지 남겨주시고, 감동의 눈물을 PC방에서 흘리고 있답니다. 언제 대구 한번 오시면 저희가 제대로 대접해드리겠습니다. 하하핫.
이멜로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사흘동안 수고하셨습니다^^
on 2009/10/09 at 22:59 71.smarterplanet163 said …
안녕하세요 도시분야 smarter4 입니다.
3일간 짧다고 보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jam을 통해 여러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값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각 분야마다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하시는 모습과
주제에 대한 문제제기등 많은 부분에서 느끼는 점이 많았습니다.
2라운드에 진출하여 문제제기에 따른 여러 솔루션과 값진 의견들의 공유를
위하여 저희 smarter4 팀은 135Km 팀을 추천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고 앞으로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셔서 많은 의견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10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Smart4님 추천 감사합니다. 서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덕분에 정말 값진 시간과 추억을 만든 것 같습니다. 스마트팀에서 보여주신 도시시스템에 대한 의견을 통해 저희의 작은 지식이 조금은 풍부해지게되었습니다.
2라운드에서 꼭 함께 합시다!
on 2009/10/09 at 23:01 72.smarterplanet174 said …
안녕하세요, ‘스마트 유틸리티, 세상을 바꾸다!’ 팀입니다.
재미있는 방식으로의 점근 이네요. 밥상까지의 거리라는 비유로 시작한 먹거리의 안전한 시스템에 관한 포스팅~!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역시 이런 시스템에서 가장 큰 이슈는 아마도 ‘비용’ 이겠지요. 시장경쟁이다 보니 추가로 드는 비용 하나하나도 경쟁력이 될것 같은데, 이러한 비용 문제등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19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41분 남은 현재, 어김없이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방문해주시니 너무나 방갑습니다^^ 밥상에 대한 토론을 한뒤에 스마트유틸리티로 건너가서 유틸리티에 대해서 의논해 봅시다~
일단 비용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아직까지 기술의 발전이 부족해서 비용이 상당합니다. 이 비용문제는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시간이 갈 수록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밥상이 다국적화가 되기 시작한지는 아직 20년이 채 안되었지만, 이렇게 문제점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비용이 들고, 밥상의 가격이 조금 비싸지더라도,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우리의 건강입니다.
요약을 하면,
비용의 상승은 필요불가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에 따라 비용은 줄어들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우리의 밥상을 지켜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21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저희 역시 이 시스템의 본질은 효율적인 개선을 통한 똑똑한 푸드
시스템이기 때문에 비용적 측면 역시 고려하여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식품류는 특히나 유통과정에서 붙는 마진때문에 가격에 그 과정의 비용이 가격에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하지만 AT Kearney사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RFID를 채용할 경우 유통업체의 재고관리 비용이 1회당 5% 줄어들 것이며, 연간 약 7.5%의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즉 종합적으로 보면 대형 마트 한 개 점포가 RFID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재고 관리, 제품 안내, 물품 관리 및 진열, 계산, 도난 방지 등의 부문에서 25~30% 정도의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것으로 추산됩니다.
뿐만아니라 저희의 아이디어가 실현화 된다면 지금껏 끊임없이 새어 나오던
유통관리의 허술이나 숨겨짐을 통해 소비자가 받은 피해와 사회적 비용의 측면 역시 크게 개선 될 것이므로 도입시에는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그 이후에는 오히려 현재보다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마감까지 40분 남았네요.
40분 잘 마무리 하시고 2라운드에서 함께 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ㅇ^
마지막까지 퐈이아 !!
on 2009/10/09 at 23:20 73.smarterplanet004 said …
안녕하세요. 닥터수입니다 ^^
마지막까지 저희 포스팅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정말 정들은 것 같아요 ㅎㅎㅎ
음식이든 수자원이든 정말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더 똑똑한 planet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30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3일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함께 2라운드에서 보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닥터수 화이팅! 수자원 화이팅!
on 2009/10/09 at 23:24 74.smarterplanet080 said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밥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해주신 처음 부분과
우리의 밥상까지 음식들이 오기까지의 km를 예로 들어주신 것,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우리의 밥상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노력들의 예도 잘 보았습니다.
예에서 제시해주신 RFID,
RFID의 무한한 활용은 여러분야에서 각광받고 있으며, 밥상에서도 단연 핵심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바입니다.
궁금한점이 하나 있습니다~
RFID 말고 다른 방식으로 밥상을 스마터하게 하는 예는 없나요?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35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저희가 주목하고 있는 초점은 RFID가 아니라, 사실 어떤 방법을 통한 푸드시스템의 신뢰도, 투명성 강화입니다. 그중에 RFID가 초석이 된 것 사실이죠.
이 RFID로 얻어낸 정보를 통해서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모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스마트폰와 같은 개인 디바이스를 통해서 소비자와 다가가는 방법이죠.
이번 라운드에서 목적에 초점을 맞춘터라, 아직까지 방법론적으로는 생각이 부족합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함께 나누고, 저희도 더욱 생각해보고 생각을 공유하도록하겠습니다 ^^
on 2009/10/09 at 23:43 75.smarterplanet064 said …
어머니가 해주신 밥상 만큼이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같아요^
문제 제시의 흐름이 깔끔한 레이아웃과 함께 명확한 것 같습니다.
밥상까지 135km….
멀어진 밥상까지의 거리만큼이나 소비자들의 신뢰도 멀어지고
걱정은 늘어가는 현실에서 꼭 필요한 아이디어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55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입니다.
먼저 064팀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멀어진 밥상까지의 거리만큼이나 소비자들의 멀어진 신뢰.
맞습니다,
멀어진 신뢰를 우리 눈앞의 밥상 만큼이나 가깝게 만들기 위한
똑똑한 푸드시스템 아이디어
물리적 거리는 좁히지 못하더라도 소비자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기 위한 것이 바로 저희의 생각이었습니다.
이제 5분 남짓 남았네요. 5분동안 세상엔 수 많은 일이 일어난다고 해요.
우리도 마지막까지 힘내서 달려요 ^ㅇ^
3일동안, 아니 더 길었을 시간동안 064팀도 수고하셨습니다~!!
on 2009/10/09 at 23:51 76.smarterplanet001 said …
안녕하세요^^001팀입니다~
72시간이 이제는 십분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어요~
식품에 대한 생각과 아이디어!!
2라운드에서 더 기대되는 팀입니다!!
화이팅입니다!!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9 at 23:57
안녕하세요 밥상까지 135km팀입니다.
우와 그 어렵다는~ 001팀이시군요.
아마도 저희 글의 마지막 의견이 되실 듯 한데…
2라운드에서 더 기대된다니 과찬이십니다 ㅠ
이제 2분 남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오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엔 같은 꿈을 꾸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가슴이 벅찹니다.
2라운드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ㅇ^
on 2009/10/09 at 23:59 77.smarterplanet102 said …
이게 마지막 댓글 일것 같네요 . 정말 잘 봤구요.
2라운드때 푸드시스템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같이 토론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