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에 간단히 예를 들면 에어컨에 있는 공기청정기능와 음이온기능 냉장고에있는 각얼음 제빙기능과 냉수기능 등을 예를 들수있겠네요
실제로 공기청정 기능과 음이온 기능이있는 에어컨을 살펴보면
집진장치로인해서 소비전력이 많이 올라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에따른 효과는 별로 없어서 실제로 2007년에 예약했던사람들이 대량으로 취소했던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냉장고 같은경우도 요즘은 각얼음 제빙기능과 냉수기능을 홍보하는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죠? 생각보다 쓰임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능을 넣고 컨버전스 제품을 만들어 놓고 실패를해서 요즘에는 디버전스 제품을 많이 찾아볼수 있는게 실정입니다
on 2009/10/07 at 2:10 2.smarterplanet033 said …
사실 요새 전기세가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살펴보면 저의 절약정신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근본적으로 절약정신을 갖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7 at 15:29
그렇습니다. 절약하는 방법은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를 통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절약정신들이 몸에 배는것은 굉장히 힘이들죠. 사람들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정신이 결여된 것들은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들만으로는 버겁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위의 생각들 입니다. 버려지는 에너지 이를 재활용 한다면 가정이나 일상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들의 일정량을 충당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절약도 매우 중요하지만 의식적으로 절약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극복해 보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일상 생활에서부터 에너지를 절약해 나가고, 또한 낭비되는 에너지, 그리고 꼭 써야만 할 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이를 재활용 하여 우리 생활에 충당할 수 있다면, 거시적으로 볼때 굉장히 큰 에너지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하우머치 방송에서 나왔던 음식물 처리기를 예로 들겠습니다. 요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는 불만제로에서 나왔듯이 굉장히 많은 양의 전기를 소비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를 설거지할때 사용하는 물을 이용하여 전기 하나 쓰지 않고 처리한다면 어떨까요? 설거지할때 트는 물의 수압을 이용하여 싱크대 배수구에 믹서기 처럼 갈수있는 날을 설치하여 동작시키고 싱크대 아래에서 탈수시켜 음식물쓰레기의 물기를 제거하고, 음식물쓰레기의 배출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와 곧 시중에 판매될 것입니다. 이 음식물 처리기는 전기 하나 소비되지 않고 오직 물로만 동작 시키는 것입니다. 이처럼 어차피 써야하는 물을 이용하여 음식물을 처리하는 등 우리 주위에는 찾아보면 재활용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상당수 존재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이디어를 모아 여기에도 상당한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on 2009/10/07 at 23:21 5.smarterplanet037 said …
네 좋은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에너지 절약에 대해 흔희 많이들 들어오고 강조되고 있는 사항이지만 정작 우리들은 너무나 쉽게 간과하는 측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포스팅의 내용 처럼 생활습관만으로도 많은 에너지 절약을 할수 있지만 그 습관을 바꾸기가 여간 어렵지가 않네요…^^; 습관적 측면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그리고 궁극적인 아이디어야 말로 스마터 플래닛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1:38
네 맞습니다 습관이란것이 무섭죠 알고있으면서도 고치기가 힘드니까요 저희들이 생각하는 부분도 그렇습니다 그런 습관을 무조건 고친다기보다 그러한 습관으로 인해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좀더 활용을 해보자는 생각입니다
그런 생각을 스마터 플래닛을 통해서 다루고 싶었던 거구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에너지가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에너지를 한번만더 생각하면 상당부분 활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on 2009/10/07 at 23:27 6.smarterplanet037 said …
포스팅 자료 정말 잘 읽었습니다. 에너지 절약이야 말로 미래를 보장받는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팅 내용중에 사소한 습관을 고치는 것으로도 상당부분의 에너지를 절약할수있지만 좋은 습관은 몸에 배이기 어렵다는 내용이 참 마음에 와닫네요..
현실적으로나 궁극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기여할수 있는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절실하다는것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1:42
어릴때부터 배우면서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습관이죠^^
누구나다 알고있으면서도 생각보다 그것을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죠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낭비를 하는 습관을 고치는 방법도 문제 해결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각도로 생각하면 그 낭비를 하는 습관을 못고친다면? 그 낭비되는 에너지를 한번더 쓰면 어떨까? 라고 생각의 전환을 해서 또다른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해보고자는 저희팀의 생각이었습니다
on 2009/10/07 at 23:44 7.smarterplanet068 said …
에너지의 절약에 관한 것은 많이 논의 되어왔던 주제입니다.
거기에 따른 필요성은 대부분 느끼고 있기에 무엇인가 방향이 제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절약하는 습관 그것이 도움은 될수있지만 최종 해답은 아닌것 같군요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1:21
맞습니다. 에너지 절약에 관한것은 많이 논의 되어왔던 주제이고, 거기에 따른 필요성은 모두가 지각하고 있습니다. 068님의 말씀대로 절약하는 습관 그것이 도움은 될수 있지만 최종 해답은 아닙니다. 저희는 위의 글에서 보듯이 사용하는 에너지를 재활용 하는 방법을 강구해보고자 하는 것 입니다.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 거기에다 우리팀이 생각하는 것은 꼭 사용되어야만 하는 에너지를 사용하면서도 이를 이용하여 재활용 해보자는 것입니다. 재활용되어 나온 에너지는 적은양일지 몰라도 몇 발자국 물러서서 바라보게되면 엄청나게 큰 에너지가 됩니다. 이를 우리 일상 생활속의 에너지로 어느정도는 충당할 수 있지 않을까요? 거기에서 출발한 것이 저희 팀의 생각입니다. 저희팀의 글에서 방향제시가 약간 미비했던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13:31 8.smarterplanet156 said …
포스팅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
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 탑제가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기능이 많이 탑제되면 원가가 올라가겠지만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에 대한 에너지 소비는 Zero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여러 사람들의 수요를 하나하나 맞춰줄 수 없기 때문에 하나에 많은 기능을 넣었는데 그것이 아닌 기능마다 기기가 따로 출시된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큰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이 탑제가되면 소비전력이 커지는게 당연합니다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에 대한 에너지 소비는 제로에 가깝다는 말씀에 전기코드를 뽑아놓았을경우에 제로에 가깝다고 할수있을것같네요
실제로 요즘에 나오는 가전제품들중 대부분이 트랜드를 따라가기때문에 컨버전스 제품들로 나오고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컨버전스 제품들이 정작 제대로되야할 기능은 완벽하지 않고 다른 기능을 많이 넣기때문에 최근에는 디버전스 가전제품들이 인기 상승중인걸로 알고있구요 예를들면 에어컨에있는 공기청정 기능 음이온기능들이 엄청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해놓고 실제로 효과를 측정하니 기대에 못미쳐서 2007년에 예약했던 사람들이 대량으로 취소를한 사건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능들로 인해서 소비전력은 올라갔죠
제글이 어느정도 답변이 되셨나요?
어찌보면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이야말로 지구를 위하는 가장 손쉽고 빠른 방법인것 같습니다.
에너지 절약법에 대해서 오래 전부터 논의가 되어 왔고 많은 방법이 소개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째서 사람들은 그 방법을 잘 실천 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어떤어떤방법을 쓰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 보다 시스템이나 사람들의 의식을 바꾸는 차원에서 접근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이 글의 의도는 에너지 절약 방법이 절실 하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논의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방법, 교육들이 시도되는 대로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죠. 이러한 문제를 사람들의 의식을 바꾸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러한 방법이 아니라 평상시와 동일하게 생활하면서 불필요하게 소비되었던 에너지들을 재활용 하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의식개선만큼 좋은 방법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습관들이 몸에 배기는 굉장이 힘이 듭니다. 정작 전기 절약을 외치는 사람들조차 몸에 그런 습관들이 몸에 배어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요즘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들을 보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언급되어있고 어디서든 그런 정보를 입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보들을 얻어서 실천하기란 정말 쉽지 않죠. 그래서 절전을 야기하는 많은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있긴 하지만 이 또한 번거로움이나 귀찮다는 이유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74팀의 말대로 의식을 바꾸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게 힘들기때문에 저희팀은 낭비되는 에너지의 재활용을 생각한 것입니다. 꼭 써야만 하는 에너지들을 재활용하여 우리가 소비하는 에너지의 일정량을 충당하게 한다면 전 세계적으로 볼때 굉장한 양의 에너지 절약이 되지 않겠습니까? 일상생활에서만 보더라도 많은 곳에서 이런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팀들이 Smarter Utility에 대해토론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에너지 낭비의 사각지대라는 제목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디어라는 것이 원래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곳이나,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에서 나오는 것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글에 정확한 주장이나 의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무관심 속에 낭비되는 전기를 아끼고 모으면 우리사회에 큰 도움이 됨으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똑똑한 유틸리티라는 말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또 불필요한 기능탑재에 대해서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제품을 하나 사면 설명서를 꼼꼼히 챙겨 읽는 편입니다.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잘 활용하면 비록 눈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엄청난 시간과 힘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스마트 폰이 우리나라에서도 급부상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마트 폰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기능만 추가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현재 에너지소비량의 실태와 앞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따른 에너지의 부족으로 인한 통계치와 문제점등을 제시하고 이게 맞는 원인들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설명을 드린것입니다.
그 원인들에 대한 방법들중 저희팀이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는 2라운드에서 알려드려야 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00 12.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유틸리티 토픽을 다룬 대부분의 글이 스마트 그리드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러한 키워드보다 자체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대해 정리하신 점이
눈에 띄네요^^
에너지 낭비의 사각지대를-저희가 이해한 바로는, 아주 작은 단위로 낭비가 되지만 반복적으로(예를 들면 위에서 보여주셨던 것처럼 화장실에서의 낭비 등) 낭비가 되는 것을 보여주셨는데요, 이러한 에너지들을 절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작은 단위로 낭비되는 것들을 하나로 묶어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먼저 생겨나야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너지 낭비되는 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관리 및 활용하는 시스템이란 어떤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구체적으로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크게면 크게 작게면 작게 불필요하게 낭비되어가는 에너지, 불필요하지는 않지만 어쩔수 없이 낭비되는 에너지들의 소비를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꼭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는 인식을 바꿔야 겠다는 것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실질적으로 사람들의 일상에 실천이 힘들다고 봅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아이디어는 2라운드에서 말씀드려야 겠네요^^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에너지절약에대한 방법의 방향을 3가지로 강하고 깔끔하게 정리하셨어요
낭비줄이고 재활용하고 단소화하는 방향으로 에너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했어요
저는 특히 세번째 제안에서 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의 탑재가 에너지 낭비라는 생각을 못했었어요 소비자측에서도 다양한 기능보다는 필수의 기능만 된 저렴해진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 점은 마케팅효과도 클 것 같아요 작은 전략의 변화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어느 정도일지도 궁금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작은 변화로 똑똑하게 비효율적인 면을 개선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예. 필수적인 요소들의 기능만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만든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끄는게 지금 이시간에도 여러방면에서 판매되고 있죠.
저희는 위에서 말한 3가지의 요점에 대해서 좀 색다른 방향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작은 일상의 변화를 줌으로써 작게는 우리집 크게는 전세계에 걸쳐서 엄청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말이지요 . 사람들의 절약정식을 요구하기보다는 변함없이 생활하는 속에서도 절약이 가능한 그런 아이디어 말입니다.
이러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2라운드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1:37 14.smarterplanet128 said …
이 포스팅을 보고 이른 새벽부터 켜져 있던 형광등을 잽싸게 끄게 되었네요^^*
첫번째 단락만 보고 방안을 휘둘러 보고 안쓰는 멀티탑 전원도 끄구요.
에너지를 재활용하고, 전자제품에 불필요한 옵션들을 제거함으로서 에너지를 아끼고 일목요연하고 쏙쏙들어오는 글 잘 보았습니다.
또한 저는 생활 하면서 스스로 발생시키는 에너지를 활용하면 어떨까 하고 이 포스팅을 보고 생각해 봤는데요. 걸으면서 충전되는 엠피쓰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ㅎ 이렇게 이 글이 이런저런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네요. 당장 얼마간의 전기료도 아꼈구요^^*
글 잘 읽었습니다.
에너지 절약. 정말 중요한 문제죠.
어떤 팀들의 경우는 대체 에너지 문제를 얘기하기도 했고
그 대체 에너지가 실용화 될때까지의 시간을 스마트 그리드를 이용해서 번다는 얘기를 한다는 팀도 있었어요.
아무리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아내고 만들어 낸다고 해도
그 에너지를 펑펑 쓰버린다면 의미가 없을거에요.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설명해 주세서 좋은 같습니다.
그런데 가정에서 쓰는 에너지를 전기이외의 것으로 대체한다고 하셨는데, 힘들지 않을까요?;;
저희는 전기이외의 것으로 대체를 한다는 것이 아닌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아무리 절약을 하고,
대체에너지가 나온다고 하여도 꼭 써야만 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에너지 역시 낭비되고 버려지는 부분이 있고,
이 낭비되고 버려지는 에너지를 재사용하자는 것이
저희 팀의 주장입니다.
생활에서 쓰이는 에너지는 아무리 절약 한다 하여도
꼭 써야만 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씻을 때 물을 쓰거나, 겨울에 보일러를 틀거나 이런경우 말이죠
이러한 꼭 써야 되는 에너지에서 버려지고 낭비되는 에너지도
재활용하여 사용하자
라는 것이 저희팀의 주장입니다.
위에 답글 중에 달았는데
설거지 할때 사용하는 물을 이용하여 전기 하나 쓰지 않고
설거지할때 트는 물의 수압을 이용하여 싱크대 배수구에 믹서기 처럼 갈수있는 날을 설치하여 동작시키고 싱크대 아래에서 탈수시켜 음식물쓰레기의 물기를 제거하고, 음식물쓰레기의 배출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와 곧 시중에 판매될 것입니다
이런 것 말입니다.
글을 읽고 딱 떠오르는 것이 바로 ‘아나바다 운동’ 이었습니다. 오히려 생필품에 대한 운동이 아닌 에너지에 대한 아나바다 운동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에너지 고갈이란 문제가 눈 앞으로 오기 전에 에너지를 아껴야 할 것이고, 그 아껴지는 시간동안 대체 에너지 또한 필요한 말 그대로 아껴쓰고 나누어서 쓰고, 바꿔쓰고(아마도 대체 에너지를 표현한 것이겠죠?) 다시 쓰는(재활) 움직임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아나바다운동 미처 저희도 생각하지 못한부분인데요?
괜찮은 생각이신것같습니다 ㅎㅎ
에너지 고갈 말은 무섭지만 아직 우리가 몸으로 느끼기엔
많이 부족하죠 그래서 더 위험한것같습니다
방심하다가 터진 일이 꼭 큰 화를 불러오죠^^
아나바다운동에 비유해 주시다니 센스가 정말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ㅎㅎ
‘도시대혁명? 인류대혁명!’ 슈퍼히어로도 구하지 못한 도시를 구해라 : smarterplanet166 팀입니다.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을 보기 쉬운 그래프와 표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전달 하는 포스트, 잘 봤습니다.
특히, 현재 인류가 지구 1.2개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2050년에는 지구 2개가 생산하는 에너지의 양을 사용하게 된다는 문구가
인상 깊었습니다.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 에너지가 확실치 않은 지금, 에너지 낭비
문제는 지구 온난화 문제, 대기 오염 문제 등 환경 문제와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구온난화에 있어서 화석에너지가 사용될 때 방출되는 이상화 탄소는
다른 온실가스에 비해 지구온난화 잠재력(Global Warming Potential: GWP)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배출규모가 크며 배출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다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협상에서 1990년이 기준년도로 활용되고 있는데 1990년 당시 부속서 I 국가들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는 149억 2천만 톤으로 온실가스 중 가장 높은 (80.1%)―메탄(CH4) 12.3%, 아산화질소(N2O) 6.5%, 수소불화탄소(HFCs)와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1.1%을 차지하였고 지구온난화 잠재력지수를 감안한다면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진행에 56% 정도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에너지 낭비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희 팀은 약간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on 2009/10/07 at 1:41 1.smarterplanet060 said …
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의 무분별한 탑재라는 것의 예가 어떤 것이 있죠? 그리고 정작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제대로 어필이 되지 않아 기능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많다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 자료도 요청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9:13
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에 간단히 예를 들면 에어컨에 있는 공기청정기능와 음이온기능 냉장고에있는 각얼음 제빙기능과 냉수기능 등을 예를 들수있겠네요
실제로 공기청정 기능과 음이온 기능이있는 에어컨을 살펴보면
집진장치로인해서 소비전력이 많이 올라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에따른 효과는 별로 없어서 실제로 2007년에 예약했던사람들이 대량으로 취소했던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냉장고 같은경우도 요즘은 각얼음 제빙기능과 냉수기능을 홍보하는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죠? 생각보다 쓰임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능을 넣고 컨버전스 제품을 만들어 놓고 실패를해서 요즘에는 디버전스 제품을 많이 찾아볼수 있는게 실정입니다
on 2009/10/07 at 2:10 2.smarterplanet033 said …
사실 요새 전기세가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살펴보면 저의 절약정신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근본적으로 절약정신을 갖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7 at 15:29
그렇습니다. 절약하는 방법은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를 통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절약정신들이 몸에 배는것은 굉장히 힘이들죠. 사람들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정신이 결여된 것들은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들만으로는 버겁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위의 생각들 입니다. 버려지는 에너지 이를 재활용 한다면 가정이나 일상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들의 일정량을 충당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절약도 매우 중요하지만 의식적으로 절약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극복해 보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on 2009/10/07 at 9:25 3.smarterplanet119 said …
일기같은 마무리 재밋네요^^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7 at 20:46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on 2009/10/07 at 22:00 4.smarterplanet032 said …
일상 생활에서 사소한 것으로부터도 에너지를 절약한다는 것이
참 좋네요 ㅎㅎ
그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네요~
산업적인면만 생각했었는데, 상당히 실용적이면서 기발해요.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3:02
일상 생활에서부터 에너지를 절약해 나가고, 또한 낭비되는 에너지, 그리고 꼭 써야만 할 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이를 재활용 하여 우리 생활에 충당할 수 있다면, 거시적으로 볼때 굉장히 큰 에너지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하우머치 방송에서 나왔던 음식물 처리기를 예로 들겠습니다. 요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는 불만제로에서 나왔듯이 굉장히 많은 양의 전기를 소비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를 설거지할때 사용하는 물을 이용하여 전기 하나 쓰지 않고 처리한다면 어떨까요? 설거지할때 트는 물의 수압을 이용하여 싱크대 배수구에 믹서기 처럼 갈수있는 날을 설치하여 동작시키고 싱크대 아래에서 탈수시켜 음식물쓰레기의 물기를 제거하고, 음식물쓰레기의 배출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와 곧 시중에 판매될 것입니다. 이 음식물 처리기는 전기 하나 소비되지 않고 오직 물로만 동작 시키는 것입니다. 이처럼 어차피 써야하는 물을 이용하여 음식물을 처리하는 등 우리 주위에는 찾아보면 재활용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상당수 존재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이디어를 모아 여기에도 상당한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on 2009/10/07 at 23:21 5.smarterplanet037 said …
네 좋은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에너지 절약에 대해 흔희 많이들 들어오고 강조되고 있는 사항이지만 정작 우리들은 너무나 쉽게 간과하는 측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포스팅의 내용 처럼 생활습관만으로도 많은 에너지 절약을 할수 있지만 그 습관을 바꾸기가 여간 어렵지가 않네요…^^; 습관적 측면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그리고 궁극적인 아이디어야 말로 스마터 플래닛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1:38
네 맞습니다 습관이란것이 무섭죠 알고있으면서도 고치기가 힘드니까요 저희들이 생각하는 부분도 그렇습니다 그런 습관을 무조건 고친다기보다 그러한 습관으로 인해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좀더 활용을 해보자는 생각입니다
그런 생각을 스마터 플래닛을 통해서 다루고 싶었던 거구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에너지가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에너지를 한번만더 생각하면 상당부분 활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on 2009/10/07 at 23:27 6.smarterplanet037 said …
포스팅 자료 정말 잘 읽었습니다. 에너지 절약이야 말로 미래를 보장받는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팅 내용중에 사소한 습관을 고치는 것으로도 상당부분의 에너지를 절약할수있지만 좋은 습관은 몸에 배이기 어렵다는 내용이 참 마음에 와닫네요..
현실적으로나 궁극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기여할수 있는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절실하다는것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1:42
어릴때부터 배우면서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습관이죠^^
누구나다 알고있으면서도 생각보다 그것을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죠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낭비를 하는 습관을 고치는 방법도 문제 해결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각도로 생각하면 그 낭비를 하는 습관을 못고친다면? 그 낭비되는 에너지를 한번더 쓰면 어떨까? 라고 생각의 전환을 해서 또다른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해보고자는 저희팀의 생각이었습니다
on 2009/10/07 at 23:44 7.smarterplanet068 said …
에너지의 절약에 관한 것은 많이 논의 되어왔던 주제입니다.
거기에 따른 필요성은 대부분 느끼고 있기에 무엇인가 방향이 제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절약하는 습관 그것이 도움은 될수있지만 최종 해답은 아닌것 같군요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1:21
맞습니다. 에너지 절약에 관한것은 많이 논의 되어왔던 주제이고, 거기에 따른 필요성은 모두가 지각하고 있습니다. 068님의 말씀대로 절약하는 습관 그것이 도움은 될수 있지만 최종 해답은 아닙니다. 저희는 위의 글에서 보듯이 사용하는 에너지를 재활용 하는 방법을 강구해보고자 하는 것 입니다.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 거기에다 우리팀이 생각하는 것은 꼭 사용되어야만 하는 에너지를 사용하면서도 이를 이용하여 재활용 해보자는 것입니다. 재활용되어 나온 에너지는 적은양일지 몰라도 몇 발자국 물러서서 바라보게되면 엄청나게 큰 에너지가 됩니다. 이를 우리 일상 생활속의 에너지로 어느정도는 충당할 수 있지 않을까요? 거기에서 출발한 것이 저희 팀의 생각입니다. 저희팀의 글에서 방향제시가 약간 미비했던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13:31 8.smarterplanet156 said …
포스팅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
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 탑제가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기능이 많이 탑제되면 원가가 올라가겠지만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에 대한 에너지 소비는 Zero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여러 사람들의 수요를 하나하나 맞춰줄 수 없기 때문에 하나에 많은 기능을 넣었는데 그것이 아닌 기능마다 기기가 따로 출시된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큰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을까요?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9:07
감사합니다^^
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이 탑제가되면 소비전력이 커지는게 당연합니다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에 대한 에너지 소비는 제로에 가깝다는 말씀에 전기코드를 뽑아놓았을경우에 제로에 가깝다고 할수있을것같네요
실제로 요즘에 나오는 가전제품들중 대부분이 트랜드를 따라가기때문에 컨버전스 제품들로 나오고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컨버전스 제품들이 정작 제대로되야할 기능은 완벽하지 않고 다른 기능을 많이 넣기때문에 최근에는 디버전스 가전제품들이 인기 상승중인걸로 알고있구요 예를들면 에어컨에있는 공기청정 기능 음이온기능들이 엄청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해놓고 실제로 효과를 측정하니 기대에 못미쳐서 2007년에 예약했던 사람들이 대량으로 취소를한 사건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능들로 인해서 소비전력은 올라갔죠
제글이 어느정도 답변이 되셨나요?
on 2009/10/08 at 16:13 9.smarterplanet174 said …
어찌보면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이야말로 지구를 위하는 가장 손쉽고 빠른 방법인것 같습니다.
에너지 절약법에 대해서 오래 전부터 논의가 되어 왔고 많은 방법이 소개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째서 사람들은 그 방법을 잘 실천 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어떤어떤방법을 쓰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 보다 시스템이나 사람들의 의식을 바꾸는 차원에서 접근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8:32
댓글 감사합니다.
이 글의 의도는 에너지 절약 방법이 절실 하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논의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방법, 교육들이 시도되는 대로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죠. 이러한 문제를 사람들의 의식을 바꾸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러한 방법이 아니라 평상시와 동일하게 생활하면서 불필요하게 소비되었던 에너지들을 재활용 하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8:54
물론 의식개선만큼 좋은 방법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습관들이 몸에 배기는 굉장이 힘이 듭니다. 정작 전기 절약을 외치는 사람들조차 몸에 그런 습관들이 몸에 배어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요즘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들을 보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언급되어있고 어디서든 그런 정보를 입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보들을 얻어서 실천하기란 정말 쉽지 않죠. 그래서 절전을 야기하는 많은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있긴 하지만 이 또한 번거로움이나 귀찮다는 이유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74팀의 말대로 의식을 바꾸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게 힘들기때문에 저희팀은 낭비되는 에너지의 재활용을 생각한 것입니다. 꼭 써야만 하는 에너지들을 재활용하여 우리가 소비하는 에너지의 일정량을 충당하게 한다면 전 세계적으로 볼때 굉장한 양의 에너지 절약이 되지 않겠습니까? 일상생활에서만 보더라도 많은 곳에서 이런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팀들이 Smarter Utility에 대해토론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18:19 10.smarterplanet038 said …
에너지 낭비의 사각지대라는 제목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디어라는 것이 원래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곳이나,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에서 나오는 것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글에 정확한 주장이나 의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무관심 속에 낭비되는 전기를 아끼고 모으면 우리사회에 큰 도움이 됨으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똑똑한 유틸리티라는 말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또 불필요한 기능탑재에 대해서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제품을 하나 사면 설명서를 꼼꼼히 챙겨 읽는 편입니다.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잘 활용하면 비록 눈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엄청난 시간과 힘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스마트 폰이 우리나라에서도 급부상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마트 폰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기능만 추가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낭비되는 전기에 대한 고민은 계속 될 것같습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8 at 19:25
정확한 주장이나 의견이 없다고 하셨는데
1라운드의 주제가 10가지 토픽에 대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그것에 토론을 하는 것인대
저희는 에너지 낭비가 문제 된다고 생각하고 쓴 것입니다.
확실히 설명서를 전부 읽어보고 잘 사용 한다면 효율이 올라갈 겁니다.
하지만 요즘 추세가 제품의 실기능만을 살려서 제품을 팔아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휴대폰에 다른 기능을 전부 뺀 전화걸고 받기 기능만
있는 폰이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ㅎ
on 2009/10/09 at 0:08 11.smarterplanet177 said …
글 잘 읽었습니다. 초반 제시된 통계자료와 후반부 의견제시하는 부분에서의 연계성이 좀 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드네요. 에너지 절약, 발전, 개발의 방법은 정말 기대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17:47
현재 에너지소비량의 실태와 앞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따른 에너지의 부족으로 인한 통계치와 문제점등을 제시하고 이게 맞는 원인들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설명을 드린것입니다.
그 원인들에 대한 방법들중 저희팀이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는 2라운드에서 알려드려야 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00 12.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유틸리티 토픽을 다룬 대부분의 글이 스마트 그리드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러한 키워드보다 자체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대해 정리하신 점이
눈에 띄네요^^
에너지 낭비의 사각지대를-저희가 이해한 바로는, 아주 작은 단위로 낭비가 되지만 반복적으로(예를 들면 위에서 보여주셨던 것처럼 화장실에서의 낭비 등) 낭비가 되는 것을 보여주셨는데요, 이러한 에너지들을 절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작은 단위로 낭비되는 것들을 하나로 묶어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먼저 생겨나야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449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17:52
답변 감사하구요.
에너지 낭비되는 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관리 및 활용하는 시스템이란 어떤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구체적으로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크게면 크게 작게면 작게 불필요하게 낭비되어가는 에너지, 불필요하지는 않지만 어쩔수 없이 낭비되는 에너지들의 소비를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꼭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는 인식을 바꿔야 겠다는 것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실질적으로 사람들의 일상에 실천이 힘들다고 봅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아이디어는 2라운드에서 말씀드려야 겠네요^^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on 2009/10/09 at 9:56 13.smarterplanet136 said …
작지만 강한 혁명입니다
에너지절약에대한 방법의 방향을 3가지로 강하고 깔끔하게 정리하셨어요
낭비줄이고 재활용하고 단소화하는 방향으로 에너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했어요
저는 특히 세번째 제안에서 가전제품의 불필요한 기능의 탑재가 에너지 낭비라는 생각을 못했었어요 소비자측에서도 다양한 기능보다는 필수의 기능만 된 저렴해진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 점은 마케팅효과도 클 것 같아요 작은 전략의 변화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어느 정도일지도 궁금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작은 변화로 똑똑하게 비효율적인 면을 개선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17:59
답변 감사합니다.
예. 필수적인 요소들의 기능만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만든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끄는게 지금 이시간에도 여러방면에서 판매되고 있죠.
저희는 위에서 말한 3가지의 요점에 대해서 좀 색다른 방향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작은 일상의 변화를 줌으로써 작게는 우리집 크게는 전세계에 걸쳐서 엄청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말이지요 . 사람들의 절약정식을 요구하기보다는 변함없이 생활하는 속에서도 절약이 가능한 그런 아이디어 말입니다.
이러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2라운드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1:37 14.smarterplanet128 said …
이 포스팅을 보고 이른 새벽부터 켜져 있던 형광등을 잽싸게 끄게 되었네요^^*
첫번째 단락만 보고 방안을 휘둘러 보고 안쓰는 멀티탑 전원도 끄구요.
에너지를 재활용하고, 전자제품에 불필요한 옵션들을 제거함으로서 에너지를 아끼고 일목요연하고 쏙쏙들어오는 글 잘 보았습니다.
또한 저는 생활 하면서 스스로 발생시키는 에너지를 활용하면 어떨까 하고 이 포스팅을 보고 생각해 봤는데요. 걸으면서 충전되는 엠피쓰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ㅎ 이렇게 이 글이 이런저런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네요. 당장 얼마간의 전기료도 아꼈구요^^*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17:12
저희글을보고 평광등을 잽싸게 끄셧다니 기분 좋네요^^
걸으면서 충전되는 엠피쓰리 괜찮은데요?
태양열로 되는건가요? 아니면 사람의 움직임으로 인해서 충전되는건가요 궁금하네요 ㅎㅎ
글쓴분처럼 세세한부분부터 시작하면 세상을 바꿀수있겠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on 2009/10/09 at 14:58 15.smarterplanet051 said …
안녕하세요 MDBB(smarterplaent051)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에너지 절약. 정말 중요한 문제죠.
어떤 팀들의 경우는 대체 에너지 문제를 얘기하기도 했고
그 대체 에너지가 실용화 될때까지의 시간을 스마트 그리드를 이용해서 번다는 얘기를 한다는 팀도 있었어요.
아무리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아내고 만들어 낸다고 해도
그 에너지를 펑펑 쓰버린다면 의미가 없을거에요.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설명해 주세서 좋은 같습니다.
그런데 가정에서 쓰는 에너지를 전기이외의 것으로 대체한다고 하셨는데, 힘들지 않을까요?;;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16:52
저희는 전기이외의 것으로 대체를 한다는 것이 아닌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아무리 절약을 하고,
대체에너지가 나온다고 하여도 꼭 써야만 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에너지 역시 낭비되고 버려지는 부분이 있고,
이 낭비되고 버려지는 에너지를 재사용하자는 것이
저희 팀의 주장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on 2009/10/09 at 15:02 16.smarterplanet087 said …
안녕하세요 WASP 입니다.
지금 유틸리티 주제의 포스트를 계속 읽고 있는데요
다른 글들도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타 팀의 주장과 차별화 된 점을 말씀해주실 수 있는지요??
타팀의 주장과 비슷하게 느껴져서요^^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16:37
생활에서 쓰이는 에너지는 아무리 절약 한다 하여도
꼭 써야만 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씻을 때 물을 쓰거나, 겨울에 보일러를 틀거나 이런경우 말이죠
이러한 꼭 써야 되는 에너지에서 버려지고 낭비되는 에너지도
재활용하여 사용하자
라는 것이 저희팀의 주장입니다.
위에 답글 중에 달았는데
설거지 할때 사용하는 물을 이용하여 전기 하나 쓰지 않고
설거지할때 트는 물의 수압을 이용하여 싱크대 배수구에 믹서기 처럼 갈수있는 날을 설치하여 동작시키고 싱크대 아래에서 탈수시켜 음식물쓰레기의 물기를 제거하고, 음식물쓰레기의 배출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와 곧 시중에 판매될 것입니다
이런 것 말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on 2009/10/09 at 16:55 17.smarterplanet045 said …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은 한정된 자원을 조금이나마 오래 쓰게 해주겠죠?
석유등 지금의 천연자원은 100년안에 모두 소멸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 기술이 좀더 인간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저희 포스팅도 찾아와주셔서 응원과 지지 부탁드려요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208
좋은 결과를 기다립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18:01
어떻게보면 에너지 절약이고, 저희의 생각은 소비되는 에너지의 다시금 활용하는 방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저희랑 비슷한 주제인듯하네요.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on 2009/10/09 at 17:59 18.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글을 읽고 딱 떠오르는 것이 바로 ‘아나바다 운동’ 이었습니다. 오히려 생필품에 대한 운동이 아닌 에너지에 대한 아나바다 운동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에너지 고갈이란 문제가 눈 앞으로 오기 전에 에너지를 아껴야 할 것이고, 그 아껴지는 시간동안 대체 에너지 또한 필요한 말 그대로 아껴쓰고 나누어서 쓰고, 바꿔쓰고(아마도 대체 에너지를 표현한 것이겠죠?) 다시 쓰는(재활) 움직임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21:22
아나바다운동 미처 저희도 생각하지 못한부분인데요?
괜찮은 생각이신것같습니다 ㅎㅎ
에너지 고갈 말은 무섭지만 아직 우리가 몸으로 느끼기엔
많이 부족하죠 그래서 더 위험한것같습니다
방심하다가 터진 일이 꼭 큰 화를 불러오죠^^
아나바다운동에 비유해 주시다니 센스가 정말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ㅎㅎ
on 2009/10/09 at 18:25 19.smarterplanet134 said …
안녕하세요
포스팅하신 글 잘읽었습니다.
에너지를 새로 만들기 보다는 아껴서 에너지 낭비를 줄임으로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려고 방향을 잡으신 점이 눈길을 끄네요
에너지라는것 자체가 손에잡히는 물질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다루기가 힘든 것 같은데요
하루 빨리 효율적인 시스템이 개발되어
에너지문제가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smarterplanet041 Reply:
2009/10/09 at 21:20
안녕하세요
저희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에너지가 소비가 빠르면서 고갈되는 속도도 빠룸에도
불구하고 부족함을 체감할수 없어서 무섭죠 ㅎ
그런부분때문에 효율적인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런 시스템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 습관을 쉽게
바꿀수 있지 않으니 그런 습관을 한번 이용해 보자는
저희팀의 생각이었습니다ㅎㅎ
on 2009/10/09 at 21:39 20.smarterplanet166 said …
안녕하세요!!
‘도시대혁명? 인류대혁명!’ 슈퍼히어로도 구하지 못한 도시를 구해라 : smarterplanet166 팀입니다.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을 보기 쉬운 그래프와 표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전달 하는 포스트, 잘 봤습니다.
특히, 현재 인류가 지구 1.2개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2050년에는 지구 2개가 생산하는 에너지의 양을 사용하게 된다는 문구가
인상 깊었습니다.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 에너지가 확실치 않은 지금, 에너지 낭비
문제는 지구 온난화 문제, 대기 오염 문제 등 환경 문제와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구온난화에 있어서 화석에너지가 사용될 때 방출되는 이상화 탄소는
다른 온실가스에 비해 지구온난화 잠재력(Global Warming Potential: GWP)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배출규모가 크며 배출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다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협상에서 1990년이 기준년도로 활용되고 있는데 1990년 당시 부속서 I 국가들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는 149억 2천만 톤으로 온실가스 중 가장 높은 (80.1%)―메탄(CH4) 12.3%, 아산화질소(N2O) 6.5%, 수소불화탄소(HFCs)와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1.1%을 차지하였고 지구온난화 잠재력지수를 감안한다면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진행에 56% 정도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에너지 낭비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희 팀은 약간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저희의 아이디어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희 포스트에 들르셔서, 저희의 아이디어를 평가해 주시고,
의견의 보태 주십시오.
저희에게 큰 힘이 될 겁니다.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2021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on 2009/10/09 at 21:45 21.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리테일 분야에 “리테일, 소비자부터 국가까지 책임진다” 라는 글을 포스팅하고 있는 ‘민소매’ 입니다.
우선 개시해주신 좋은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유틸리티에 관한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신 것 같습니다. 에너지 절약, 정말 자원을 해외에 많이 의존하는 우리나라에게 정말 필요합니다!!
하지만, 왜 유틸리티가 우리사회에 중요한지에 대한 설명은 생략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련지요?
그럼, 남은 시간 동안 파이팅 입니다!
on 2009/10/09 at 23:33 22.smarterplanet045 said …
저희가 잘 알고있는 에너지 낭비부분외에 잘 알지 못하는 사각지대에서의 낭비에 대한 포스팅 잘 읽어 보았습니다. 물론 주 에너지 낭비 요소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못 보는 곳에서의 에너지 낭비의 부분을 줄이는 것도 새로운 접근방식과 좋은 해결방안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