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 the public, by the public, of the public,
공공을 위한 공공에 의한 공공의 안전
공공의 적으로부터 공공을 보호하는 똑똑한 공공안전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가족은 안전 합니까?
첫 번째 공공의 적: 사회적 약자를 노리는 극악무도한 범죄, 범죄자
최근 아동 성범죄, 인신매매, 살인, 절도, 강도, 사기 등 날이 갈 수록 극악 무도해지는 반사회적 범죄 속에서 세계적인 고령화, 평균 자녀수의 감소 그리고 빈부 격차의 증가로 인하여 사회적 약자 보호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력만으로는 범죄의 예방과 감시에 한계가 있게 마련입니다. 또한, 생산활동을 해야 하는 부모의 노력만으로는 자녀가 안전할 수 없으며 멀리 떨어져 있는 자녀의 관심만으로는 부모의 안전을 장담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가족은 어디에 있습니까?
두 번째 공공의 적: 기상이변, 테러 등의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지구는 더 뜨거워지고 있으며 기후는 예측하기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집단과 집단간의 충돌은 종종 끔찍한 테러를 유발하며 공공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재난들 속에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 하고 있으며, 이것은 피해 당사자와 그들에 가족 대부분에게는 전혀 예상에 없었던 불행입니다. 건물이 무너지거나 물에 잠기는 등의 상황 속에서 사상자는 속출하고 실종자는 부지기수로 늘어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첫 번째 생각: 효율적인 공공안전 시스템

말 한 마리가 만들 수 있는 전력(약750W)으로 한대의 전자레인지를 돌릴 수 있다면,
한 사람이 만들 수 있는 전력은 약30W으로 고작 전구 하나를 켤 수 있다고 합니다.
효율성을 따지자면 사람의 물리적인 힘은 그다지 탁월하지 못한 것 이며 비효율 적인 것이죠.
인력만으로는 공공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방식의 정보망과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들을 공공의 안전을 위해 사용하여야 합니다. 바로 효율적 공공안전 시스템입니다.
두 번째 생각: 똑똑한 감시자

폐쇄회로TV(Closed Circuit Television)는 사회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는 기술로서 각종 범죄 예방과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통신기술과 각종 센서기술이 결합하면 움직임을 포착하고, 온도를 감지하며,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CCTV는 보호가 필요한 지역과 공공에게 든든한 감시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똑똑한 감시자가 있다면, 각종 재난과 재해에도 신속한 대비가 가능합니다.
감시자간의 네트워크 망에서는 위험지역과 안전지역을 신속히 판단하여 그 정보를 전송하여 피해를 감소 시킬 것입니다.
세 번째 생각: 똑똑한 보고자

아동, 노인 그리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주변에 알리거나 자신의 건강상태를 관리하는데 있어 다소 부족함이 있으며 이는 곧 범죄와 재해 등의 사건 사고 속에서 더욱 취약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동, 무선통신과 RFID, 센서 기술 등이 소형장비와 결합하면 이들을 위한 똑똑한 보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인 아동과 노인 그리고 장애우의 건강정보와 위치정보를 실시간 혹은 주기적으로 주변에 알려 줄 것입니다.
맥박수와 체온 등의 기본적인 건강 정보만으로도 사용자의 상태와 주변 상황의 예측이 가능할 것이며 위치정보와 축적된 이동경로 등이 이에 더해져서 위급한 상황을 예방하고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사용자를 더욱 신속히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반대 방향으로의 활약도 탁월할 것 입니다. 주변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자신에게 문제가 닥쳐오기 전에 이것을 미리 알 수만 있다면 효과적으로 피해가 감소될 것입니다.
똑똑한 감시자는 상황을 확인하고 똑똑한 보고자 에게 이것을 알려줄 것 입니다.
진동, 음성, 문자 등의 수단을 통하여 문제를 인식한 사용자는 안전한 지역을 찾아 대피하거나 구조를 요청할 것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세상을 살립니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효율적으로 세상을 살린다” 는 것 입니다.
사건과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법이며 지금 이 시간에도 이 땅 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 고난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를 대신해 밤낮으로 귀 기울이고 지켜볼 수 있는 똑똑한 공공안전 시스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더욱 똑똑한 세상을 위해 모두가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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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0/07 at 18:18 1.smarterplanet087 said …
안녕하세요 WASP 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효율적인 공공안전 부분은 일반적인 공공안전 해결이 모니터링에 그치는데 반해 에너지 효율성쪽으로 접근한 점이 독특하게 느껴지네요^^
분명 2라운드를 감안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리라고 생각됩니다만 에너지 효율을 감안한 공공안전 시스템의 내용을 조금만 더 말씀해 주실수 있겠는지요?? 솔직히 감이 오질 않아서요^^
그럼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on 2009/10/07 at 18:28 2.smarterplanet168 said …
질문 감사드립니다. : )
포스트한 글에서 언급했던 공공안전의 효율성과 인력, 마력의 관계를 보시고 궁금증이 생기신거라면 조금더 이해를 도와드려야 할 것 같군요.
사람의 눈길이 미치는 영역에서 손과 발로 뛰는 공공안전 시스템만으로는
사회의 전반적인 공공질서 유지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IT기술 기반에 영리한 감시시스템과 관리시스템 그리고 경보시스템이 구성될 수 있다면 비효율적인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다는것이 저희의 의견이구요. ^^
물론 실제적인 전력 에너지 효율의 입장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입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컴퓨터처럼 전력을 최소화하는 대기모드나 태양열과 풍력등을 이용한 자연에너지활용 그리고 직접적으로 저전력 구동이 가능한 회로 구성등이 그 예가 될 수 있겠군요.
저희의 답변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꼭 다시 한 번 질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on 2009/10/07 at 18:34 3.smarterplanet042 said …
안녕하세요 Orbis 입니다
!!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세상을 살립니다.”
마지막에 인용하신 문구가 마음에 와닿네요
저희도 헬스케어를 토픽으로 선정한 팀으로
저 문구에 백번 동의하는 바입니다.
특히
“이것은 사용자인 아동과 노인 그리고 장애우의 건강정보와 위치정보를 실시간 혹은 주기적으로 주변에 알려 줄 것입니다. 맥박수와 체온 등의 기본적인 건강 정보만으로도 사용자의 상태와 주변 상황의 예측이 가능할 것이며 위치정보와 축적된 이동경로 등이 이에 더해져서 위급한 상황을 예방하고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사용자를 더욱 신속히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부분에서 장애우와 노인 아동의 건강정보에 접근한 내용은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분야랑도 밀접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똑똑한 관리자의 필요성은
아마 모두가 시급하게 느끼고 있을겁니다.
혹시 이에 대해 CCTV가 아닌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궁금합니다 ^^~~!!!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19:32
질문 감사 드립니다. : )
통신기술을 공부하고 있는 공학도로서 항상 마음에 새겨두는 문구라서 자연스럽게 글에 녹아들어갔네요.^^;
CCTV외의 다른 방안을 질문해 주셨는데요,
이에 대해서 팀자체적으로도 대화를 나누며 방안을 모색하려 노력해본결과 CCTV의 치명적 단점인 이동성을 이유로 이동이 가능하고 소지가 가능한 일종의 개인용 블랙박스를 구상해보았습니다.
물론 소형화된 디바이스로 구현하며 실시간이 힘들다면 주기적으로 정보를 일정 지역마다 비치한 유선통신 저장매체등에 전송하는식인데요, 전공이 통신계열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구현능력이 많이 부족한 관계로 구체적인 설계가 아직은 어렵네요. 모두가 함께 생각한다면 더 현실적으로 다가 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관심주신 Orbis팀에 감사드리며 행여나 미흡한 점이 있다면 다시 한번 질문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smarterplanet042 Reply:
2009/10/08 at 13:52
솔직하시고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시하신 소형화된 개인용 디바이스 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___^
사실 저도 고민중인거라 질문한거였는데!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아직 우린 이런문제들에 대한 구체적 답이 없고
이러한 답을 찾고자 이곳에 참여한 거 아닐까요 ^^!!
함께 열심히 생각해보고
우리가 생각한 아이디어들이 이세상에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시구요,
저희 포스트도 한번 찾아와 주세요 ^^~~!!
smarterplanet135 Reply:
2009/10/08 at 14:00
밥상까지35km팀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
같은 공학도로써, 개인용 디바이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서 함께 토론을 하고자 불쑥 인사 드리게 되엇네요.
저희는 푸드시스템을 채택을 해서 다소 거리있는 소재이지만, 개인적으로 공학도라서 흥미가 끌립니다.
블랙박스와 같은 개념의 디바이스가 참 참신한 것 같습니다. 물론 사생활침해 차원에서 악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있지만, 장애우나 노인,아동에게는 그 사생활보다 더 큰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적절하게 이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스마트폰 개발이 활발한테, 따로 디바이스를 만드는 것보다 휴대폰 디바이스를 이용한 기술개발, 연계는 어떨지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어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쪽 방향에 대해서 함께 토론을 나누어봐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8 at 20:42
이틀 동안 약 6시간의 수면만을 취하며 방금 시험을 하나 치루고 온 168팀장 입니다! ^^ (기절할듯;)
흥미로운 방향으로 대화가 진행되었군요.
소형화 디바이스, 리눅스 기반에 임베디드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기대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행각합니다. (물론 컴퓨팅파워는 계속 좋아질것있으므로 운영체제의 언급은 지금의 시기에 맞춘것이라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얼마전에 휴대전화기를 개조해서 자전거용 블랙박스를 설치하신 분의 블로그 글을 보고 고히 모셔두었던 예전 휴대전화를 한참 동안 지긋하게 바라보며 고민하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스마트폰의 등장은 곧 실현가능한 소형화 디바이스 통합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분명 우리의 전화기는 계속 똑똑해지고 아름다워지고 있기까지 하기에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응용분야라고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휴대전화기 자체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가령 사용자의 맥박과 체온등을 측정하기에는 시계와 같은 형태의 디바이스가 훨씬 효과적일 것이고, 신발이나 귀걸이같은 형태의 디바이스는 자세 파악과 운동 상태를 파악하기 더 용이할 것 이라는 것이죠. 물론 이런 센서장치들을 제어하고 정보를 송수신하기에는 휴대폰이 제격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좋은 의견 더 보태주신다면 더욱 멋진 발상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지속적인 관심에 무한 감사 드립니다! ^^
on 2009/10/07 at 18:44 4.smarterplanet060 said …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세상을 효율적으로 살린다는 말 멋지네요! 그런데 게시물을 보는 도중 Rich와 Poor을 비교하여 쓰레기통 같은 거에 손 넣고 있는 그림이 잘 이해가 안 가는데 무슨 의미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19:34
질문 감사드립니다 ^^
말씀하신 그림은
이시대, 또 하나의 큰과제인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상징화한 삽화입니다.
부유한 자는 소비를 하며 가난한 자는 노동을 하는 모습에서 빈부격차의 무게를 다소 상징적으로 전달 한다고 할 수 있겠군요.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smarterplanet060 Reply:
2009/10/07 at 19:42
아~ 그런 의미였군요! 그럼 부익부 빈익빈이 공공안전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0:19
예리한 질문 이시군요 !^^
빈부격차가 이 사회에 미치는 여러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하신다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정부차원의 지원과 지역자치구의 지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빈부의 격차는 가정환경과, 교육환경, 성장환경등 집단생활을 해야하는 인간에게 있어서 중요한 여러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물론 일부일 수 있겠지만) 많은 강력범죄자들이 부족한 환경속에 성장해 왔다고 본다면 빈익빈 부익부의 빈부격차가 이사회와 공공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의 심각성을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또한 다른 측면에서 보았을때 보호가 필요하고 관심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노인분, 장애우 분들에게도 이러한 빈부격차는 예외가 없으며 이는 곧 소외와 무관심으로 이어져 공공의 안전에 있어 상당히 부정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좋은 질문과 지적 감사드립니다. ^^멋지신데요!
smarterplanet060 Reply:
2009/10/07 at 21:46
와우~ 정말로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빈부격차가 공공안전에도 영향을 주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 빈부격차라는 것은 제도나 법규로 해결할 문제인 것 같은데, 기술적인 차원에서의 해결 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2:03
부족한 답변이나마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기술적인 면에서의 빈부격차 해소 방안이라.. 글쎄요…
제법 신선한 접근인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문명에 혜택이 미치지 못한 곳을 햔한 IT기업들의 진출이 그 어느때 보다 뜨거운데요, 가까이서 보면 (물론 해외의 사정과는 다릅니다만) 농어촌으로의 IT보급이 그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이것은 생각해보면 교육의 혜택, 기술을 누릴 수있는 혜택의 형평성을 맞추기위해 일조하는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빈부의 격차에서 오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이러한 기술적 측면에서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첫 번째로 말씀 드릴 수 있는점은 바로 열악환 교육환견의 개선입니다. 인터넷을 통한 영상 강의 등이 바로 그러한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로 말씀 드리자면 자칫 부모와 자식간에 서로 무관심 할 수 있는 빈곤한 가정환경에서도 관심을 유지하고 서로를 격려할 수있는 통신 서비스가 좋은 예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 대형 통신사와 정부부서간에 미묘한 관계로 사용 요금 자체는 그리 따듯 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전하는 기술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
일단은 이정도로 접근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부족하나마 답변을 달아드리며, 좀 더 넓은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 주시는 질문자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smarterplanet060 Reply:
2009/10/08 at 0:14
아니에요.. 와~ 이렇게 빨리 답글을 달아주는 팀은 못보았는데. 대단하시네요!! 우리 2라운드에서도 볼 수 있겠죠?!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8 at 3:37
저도 그렇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공 시험공부로 여태 눈을 못 붙이고 있지만
바쁜와중에라도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있다는게 정말 생활에 활력소(정신적;;..체력적으로는 거의 최소 전원 모드로 동작 중이랍니다.. ㅠ)가 되는군요.
부디 두 번째 라운드로 이어져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하루만의 대화로도 저희 팀의 준비가 많이 미비하고 더 보충되어야 할 점들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8 at 3:40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060 팀에서는 어떤 타픽을 포스트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 팀원들의 거취문제상; 일이 분업화되어 진행되는지라 아직 다른 글들을 모두 모니터 하지는 못했거든요.;^^;
smarterplanet060 Reply:
2009/10/09 at 1:23
이야~ 시험공부 중이신데도 대단하신 열정이네요.
저희는 유틸리티를 주제로 삼아서 이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혹시 유틸리티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면 “이제는 스스로 생각하는 유틸리티 시대”라는 게시글을 보아주세요. 끝으로 이제 22시간 35분남짓 남았네요. 남은 시간 동안 우리 모두 열시미 해보자구요! 좋은 밤 되세요^^
on 2009/10/07 at 18:52 5.smarterplanet134 said …
안녕하세요
포스팅 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똑똑한 시스템을 위한 3가지의 생각이 눈 길을 끄네요
그런데 2번째 생각인 똑똑한 CCtv에서 패쇄회로티비가 증가 할 수록 개인의
사생활이 노출된다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안전을 위해서라도 찍히기 싫은 사람까지도 찍는 cctv는 문제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부분을 개선 할 아이디어가 2라운드에 나오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잘읽었습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19:40
좋은 지적에 감사 드립니다 ^^
물론입니다. 같은 주제로 포스팅한 글들에서도 많이 지적되는 문제점인데요, 이는 애시당초 정해진 답이 없는 정말 쉽사리 풀기 힘든 문제라고 생각되면서 질문자님에 지적에 공감이 가네요.
중용이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시의 눈길이 필요한 지역과 사람들에게는 더많은 도움을 주어야 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지키고 관리할 수 있는 이들의 의견은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설치비율을 조절하고 사전에 사생활의 우려를 표하는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등의 한걸음 한걸음으로 서로간의 마찰을 조금씩 줄여나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지적을 참고하여 팀내에서 회의를 거쳐 좀더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저희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marterplanet103 Reply:
2009/10/07 at 22:15
현재 영국에서
영국의 모든 cctv를 일반인들이 감시를하여 서로 고발하도록 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는데. 그발표와 동시에 사회단체나 기타 인권단체들은 개인의 사생활 침해 와 공공의 안전이라는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양날의 검이라고 할수있는 cctv을이용한 개인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 잘읽어보았습니다. 사생활침해에 대한 좋은 대안이나 방법은 없으신지요?? 현재 영국에서는 cctv가 어디에 위치한것인지 모르게 번호로 분배한다고 하는데 자신이 사는 동네라면 아는게 뻔하다는… 이러한 근시안적방법이아닌 다른 대안이 궁금합니다. 또한 RFID방식을 이용한 노약자 및 장애인의 관찰 및 보호에대한 방법을 읽어보고 우선 생각해보았습니다.
RFID방식을 사용하려면 칩이필요한데 칩의 가격이 상당한걸로알고있는데.. 그가격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2단계에서 제안해주실꺼인지~^^;; 이상 Kyo입니다!
on 2009/10/07 at 19:04 6.smarterplanet037 said …
세번째생각은 저희조가 선정한 헬스케어와도 관련이 있어 공감가는데요. 두번째 cctv에 관해서는 다른조에서 매년 cctv수는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검거율에는 그다지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지 않다고 지적한 글이 생각나네요. cctv가 효과적인 감시자가 될 수 있도록 cctv의 효율적인 관리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19:45
정말 좋은 지적입니다 ^^
기존의 CCTV는 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는 그 한계성이 명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동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실질적인 대처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등이 바로 그러한 한계점들인데요.
이것은 우리의 노력과 기술의 개발, 도입으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성을 향상시키고, 인간의 오감과 같은 센서들을 보태며, 다양한 상황과 데이터에 맞는 프로그래밍이 있다면 기존의 CCTV를 뛰어넘는 정말 말그대로 똑똑한 감시자가 될수 있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답변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 혹은 질문을 부탁드립니다. ^^
on 2009/10/07 at 19:11 7.smarterplanet066 said …
안녕하세요 포스팅 된 글 잘 읽었습니다.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흥미롭네요. 그러나 반드시 생각되어야 할 기준 즉,
사생활 보호와 안전의 선을 정하는 기준을 어떻게 정할것인지
궁금하네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19:49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
네, 물론 사람의 문제는 사람이 해결해야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는 죄가 없다고나 할까요^^;;;)
위에서 같은내용의 질문을 보셨다면 168팀의 의견을 확인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다만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아직 팀내에서 명확한 결론이 내려지지 않아 답변에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으시다면 주저마시고 질문 부탁드립니다 ^^
on 2009/10/07 at 19:15 8.smarterplanet153 said …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도 맨마지막 문구인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세상을 살립니다.”라는 문구가 맘에 드네요.ㅎ
글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하나 드립니다.
두 번째 공공의 적으로 “기상이변, 테러 등의 재난”이라 하셨고, 똑똑한 감시자를 통해 재난과 재해의 신속한 대비가 가능하다라고 하셨네요.
지금 제 생각으론 똑똑한 감시자만으로 기상이변 및 테러가 어떻게 대비가 될까??하는 의문점이 드네요. 만약 가능할려면 항상 모니터하는 인력이 들어야 할꺼 같은 생각이;;; 그리고 테러에 대한 대비는 똑똑한 감시자로 향상될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자연재해는 어떤방식으로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살짝 똑똑한 감시자의 자세한 기술과 자연재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말해주시면 안될까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19:59
멋진 지적과 질문 감사드립니다 ^^
그렇습니다. 모든 똑똑한 감시자와 보고자는 사람이 만들어놓은 환경속에서 움직일 것입니다. 물론 지적하신대로 사람의 관리가 필요함은 당연할 것이구요!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효율적이고 쾌적한 시스템일수록 관리가 쉽고 문제 발생시 대처가 용이할것이라는 겁니다.
두번째로 질문해주신 부분에 대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자연재해는 현재 기상예보를 통해 일정부분 피해를 줄이고 있는데요,
TV,인터넷등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구체적인 정보와 상황에 맞는 대처요령등을 접하기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예방의 차원에서만 말씀드리자면,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조속한 경보가 대처로 이어져서 큰 인명피해를 막기위해서는 개개인이 늦지않은 때에 이러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아동과 노인 그리고 장애우들에게는 좀더 그들에게 맡는 차별화된 정보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부족한 점은 더 지적 해주시고, 더 좋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말씀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on 2009/10/07 at 19:30 9.smarterplanet097 said …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저도 좋은 글 보고 궁금증이 생겨 이렇게 몇 자 적겠습니다.
“똑똑한 감시자”라는 말이 상당히 강하게 들어오는 데,
그렇다면 똑똑한 감시자 라는 것은 어느 곳에서 관리를 해야 할까요?
그 똑똑한 감시자가 생긴다면 그 똑똑한 감시자의 능력은
어마어마 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그 감시자가 우리의 생명이나 안전을 보장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감시자가 현실에 구현된다면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걱정이 앞서는군요.
너무 제가 무겁게 이야기 한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2:16
재미있는 지적이군요!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컴퓨팅파워가 나날이 나아지고 있는 이 시점이라
그저 웃어 넘길 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 적극 공감합니다.
사람이 만들어내는 영리한 시스템과 강력한 성능의 부품들은
그 조합만으로도 엄청난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물론 인간을 위협할 만큼 똑똑한 감시자의 능력은 아직 기대하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인공지능이라는 부분보다는, 실제로 시스템 독단으로 처리할수 있는 업무의 영역이 아주 넓어질 경우 잘못된 오류로 인한 잘못된 처리는 참담한 결과를 낳을수도 있을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작은 나사 하나가 빠졌다고 해서 사람의 생명에 큰 위협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전반적으로 자동차를 제어하는 시스템의 등장이후 이 시스템에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된다면 그 결과는 정말 참담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시스템을 관리하는 부분은 정밀하게 신경을 쓰고 또 주의해야 할것이라 생각되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습니다. 자유롭게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on 2009/10/07 at 19:54 10.smarterplanet153 said …
저도 097님과 비슷하게 미래에 대한 걱정이 드네요.ㅎ
영화 “이글아이”나 “마이너리티 리포터”에 보면, 컴퓨터를 통해 똑똑한 감시가 이루어짐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가 탁월하게 증가합니다. 그치만 컴퓨터의 판단능력이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불확실한 데이터에 대해선 틀린 판단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에서도 그런 부분이 나오죠.) 따라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똑똑한 감시자가 범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줄 수는 있지만, 결국 판단은 사람이 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건가;;)
과연 똑똑한 감시자가 어디까지 똑똑해져야 적절할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0:35
이거 재미있게 되겠는걸요? ^^
저는 사실 이부분에 있어서 공상과 망상이라는 편견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화두가 될 그 심각성과 양면성을 주장하면서 팀내에서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ㅅ-;;;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범용컴퓨터 (PC라고 보시면 되곘습니다.)이외에도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기들을 전문적으로 목적에 맞추어 제작된 컴퓨터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컴퓨터란 본디 연산을 하는 기계라는 의미로 1과 0만으로 구성된 수많은 숫자들을 통해서 인간과 대화하고 명령에 맞추어 전력을 조절하며 다양한 일들을 수행하는데요, 이러한 원리가 사실 우리 인간의 두뇌와 다를바가 없다는 것이 참 흥미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상대가 될수 없을정도로 인간의 뇌는 기계에 비해 뛰어납니다.)
또한 언젠가는 어마어마한 성능을 발휘하는 중앙처리장치와 저장매체 그리고 시스템이 등장하여 지금과는 비교가 되지않을 만큼 탁월하고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컴퓨터들이 등장 할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감시자는 어디까지 똑똑해져야 적절할까 하는 의문 .. 저역시도 가질수 밖에 없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에는
감시자는 똑똑해질 수록 좋지만 감시자가 할 수있는 일의 분야와 영역은 반드시 제한되고 통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는 어디까지나 인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본다면 감시자의 업무를 의도적으로 일정부분 분리시켜놓는것이 일종의 해결책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분들은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on 2009/10/07 at 19:58 11.smarterplanet001 said …
안녕하세요~ cham입니다.^^
원래 이 주제, 공공안전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똑똑한 감시자, 보고자로 나누어서 감시체계를 단순화 시켜
읽는 입장에서 단번에 공공안전체계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글의 첫 도입부분에서 “당신의 가족들은 안전합니까”..
공공안전의 중요성을 잘 알수 있는 글 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구체적인 실행 지침이 아직은 제시가 되어있지않아서 그런지 현실감이 조금 덜 느껴지네요.^^;
그리고 첨단 통신 장비와 센서장비를 위험지역 곳곳에 설치했을때에
설치비용과 유지비용 또한 만만치 않을 것같은데, 이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지 궁금하네요~ㅇㄹ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0:10
재미있는 지적이군요!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컴퓨팅파워가 나날이 나아지고 있는 이 시점이라
그저 웃어 넘길 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 적극 공감합니다.
사람이 만들어내는 영리한 시스템과 강력한 성능의 부품들은
그 조합만으로도 엄청난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물론 인간을 위협할 만큼 똑똑한 감시자의 능력은 아직 기대하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인공지능이라는 부분보다는, 실제로 시스템 독단으로 처리할수 있는 업무의 영역이 아주 넓어질 경우 잘못된 오류로 인한 잘못된 처리는 참담한 결과를 낳을수도 있을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작은 나사 하나가 빠졌다고 해서 사람의 생명에 큰 위협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전반적으로 자동차를 제어하는 시스템의 등장이후 이 시스템에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된다면 그 결과는 정말 참담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시스템을 관리하는 부분은 정밀하게 신경을 쓰고 또 주의해야 할것이라 생각되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습니다. 자유롭게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2:14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을 드리는 과정에서 실수로 다른 질문의 답변을 올려드렸습니다. 다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
새로운 방향의 질문이군요.. 질문 감사합니다. ^^
구체적인 실행 지침에 있어서는 사실 아직 많은 자문을 구하지도 계획하지도 않았습니다. 1라운드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라면
구체적인 솔루션의 제시나, 복잡한 받침 자료의 제시보다는 주제 그 자체가 얼마나 우리에게 중요하고 더 이야기해볼 가치가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2라운드때 다행이 이 분야에 대한 언급이 진행된다면 그 때 다시한번 간결하고 신선한 구체적 실행 지침을 언급 하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두번째로 관리 유지 비용에 관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이는 매우 중요한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무작정 설치하고 무작정 도입해서 낭비하는 국가 예산들을 보고 있노라면 효율성이라는 말은 전혀 떠올릴 수가 없는데요,
실제적으로 제품의 수명주기라는 것을 보시면 기계와 시스템을 관리 유지하는 것은 그 어떤 단계 보다 긴 수명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곧 관리와 유지가 설치와 도입만큼이나 중요하고 신중히 고려되어야 한다는것을 뜻할것입니다.
다행이 제작 비용에 있어서는 제품의 가격이 점진적으로 떨어지는 IT산업에서는 지혜롭게 선택이 가능한 부분이지만,
설치 비용과 유지 비용등은, 직접적인 기술적 노력도 중요하지만 제도적 법률적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답변에 더 질문있으시면 지체 없이 질문 부탁드립니다. ^^
on 2009/10/07 at 21:21 12.smarterplanet004 said …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효율적으로 세상을 살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잘 생각해보면 이 공공안전 시스템을 설치하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들이 야기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사생활 침해 와 같은 부작용을 예로 들수있겠네요
또한 공공안전시스템을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과 그것을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들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있을까요?^^
의견이 궁금합니다.
on 2009/10/07 at 21:30 13.smarterplanet135 said …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공공의 적을
사회적 약자를 노리는 범죄자와 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로 나누고,
이런 공공의 적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방법으로
효율적인 공공안전 시스템과 똑똑한 감시자, 똑똑한 보고자로
제시 해준 점이 공공안전에 대한 위협성과 이해 따른 해결방안을 생각해보게 해주네요.
하지만, 공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범죄자로 인한 피해나 재난피해등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1:59
하지만, 공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범죄자로 인한 피해나 재난피해등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공공안정에 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건들이라하면 대체로 뉴스에서 부각되는 뉴스들 즉, 최근 일어난 나영이 사건이나 인도네시아 쓰나미를 보면 알 수 있겠죠. 이런 강력 사건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오히려 눈에 잘 띄지 않고 보도가 잘 안되는, 하지만 개인에게는 엄청난 사건들이 많죠. 강도나 상해, 화재, 홍수 등등… 이런 것들을 예방하고 미리 대처한다면 자원면에서나 비용면에서 사후약방문격으로 시행되는 조치들에 비해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on 2009/10/07 at 21:43 14.smarterplanet159 said …
글 잘 보았습니다. 공공의 적을 물리친다는 내용이 좋은 것같습니다. 그런데 내용상 주위의 위협으로 부터 안전을 지키고 재해로 부터 보호한다는 주제가 너무 넓지 않나 싶습니다. 두개의 감시 접근 방법이 틀릴텐데 어떤 아이디어로 하나로 묶으실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2:22
칭찬 감사드립니다 ^^
지적하신 부분은 감시자와 보고자사이에 벌어지는 IT기반의 원활한 대화를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 감시자가 있어야 보고자는 보고할 것이 생기며 보고자가 있어야 감시자는 감시한것을 전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다소 넓고 흐릿하게 말씀드린것은 사실이지만 공공의 안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상호 협력체계의 안전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족하나마 답변을 드렸습니다. 부족하시면 더 질문 해주시고 지적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on 2009/10/07 at 21:58 15.smarterplanet174 said …
공공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데 좋은 내용입니다.
하지만 역시 똑똑한 감시자를 표방하며 CCTV확충을 이야기 하시는데요 이렇게되면 범죄에 관련없는 사람들까지 모두 사생활 침해를 받게되어 오히려 피해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2:28
분명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지적 감사 드립니다.^^
동전의 앞뒷면 처럼 붙어다니는 감시와 사생활 침해에 관한 논란은 결코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점 인정합니다.
이는 기술적인 접근은 물론 사회적 제도적 접근이 서로 협력하여 이루어져야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은 개인의 생활을 보호할 권리가 있으며 동시에 개인의 안전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100을 생각했을떄 보호가 필요한 지역과 상황 그리고 상대적으로 그럴 필요가 적은 지역과 상황에 따라서 80대 20, 70대30, 60대40 등의 일정 비율을 목표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수많은 이들의 문제이기에 팀원 세명의 의견만으로는 부족한것이 사실이오니 더 좋은의견 덧붙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168팀은 이에 이번 1라운드에 주요 과제로서 사생활 침해와 공공안전의 문제를 선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어지는 토론에서 팀내 회의를 거쳐서 일관적인 방향으로 의견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on 2009/10/07 at 22:50 16.smarterplanet036 said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헬쓰케어인데 내용도 약간 비슷한 경향도 있네요^^ 공공안전도 헬쓰케어도 결국엔 예방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BM에서 제공하는 내용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CCTV를 통한 재해 방지 시스템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언제 우리나라에도 영화 해운대 처럼 큰 재난이 찾아 올 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IBM에서 이미 보여준 CCTV와 같은 사례 이외에도 재난과 관련하여 어떤 좋은 idea가 있을지도 궁금해 집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7 at 23:04
맞습니다. 예방이 우선입니다.^^
건강관리도 안전관리도 예방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겠지요. ^^
하지만 거기에 덧붙여 안전관리에 있어서는 불행히도 이미 벌어진 범죄와 재난 속에서도 처벌과 구조를 위한 기술이 필요하기에 이 점 염려 해주신다면 감사 하겠습니다.
재해 방지 시스템에 있어서는 CCTV이외에도 다양한 장비와 기술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가령 강풍이나 높은 파도 그리고 지진 등은 이를 감지 할 수있는 센서들을 통해서 데이터를 수집 판단하여 보고되는 시스템이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는 자연현상에 의한 재난이 아닌 테러등에 의한 인위적인 재난에 대한 예방대책인데요, 이점은 좀 더 생각을 해보고 정확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점, 더 궁금하신 점은 지체없이 물어봐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on 2009/10/08 at 3:54 17.smarterplanet024 said …
요새는 유니버셜디자인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똑똑한 감시자…좀 무서워요.
하도 미디어에서 잘못된 사례로 영화다 드라마다 만들어놔서 ㅎ
좀 섬찟한 면이 없지않아 있네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8 at 9:55
맞는 말입니다. 인간이 상상하고 그려내는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 지는 일에는 많은 예들이 있을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미디어를 제작하시는 분들도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일종의 영감이 충만하시다(?)고나 할까요..^^;
일단 팀의 의견은 일치합니다. 똑똑한 감시자가 있어야 감시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투자한 비용과 에너지를 넘어서는 효과로 효율성을 증대 시킬 것이고, 엔지니어들은 그 감시자를 관리하는 똑똑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모든 영역의 제어 관리를 부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효율성에 크게 반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 부분 기능의 분류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부족한 답변이나마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 더 좋은 의견 , 지적있으시면 지체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
on 2009/10/08 at 4:14 18.smarterplanet136 said …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한 혁명’입니다.
우리의 안전을 위한 좀더 스마트한 공공안전 시스템이라 역시 신선하고 훌륭한 발상이네요 저도 너무 도입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토론의 장이라는 형식을 빌어 얼마전 우리의 삶이 영화와 된다는 TV를 본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4시간중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을 빼고는 대부분이 CCTV에 노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개개인의 안전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인권리의 침해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고도의 기술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개개인의 이동경로 파악이 가능해 기존의 온라인 포털 싸이트나 오픈마켓 사이트의 개인정보 유출과도 같은 문제도 발생 가능하지 않을 까요?
2라운드에서 좋은 답변이 나오겠죠~?
공중전화의 ‘작지만 강한 혁명’이었습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8 at 9:58
칭찬이 너무 듣기 좋네요. ^^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드디어 팀내에서도 무엇을 더 준비하고 생각해야 할 지 어느정도 선이 나오고 있네요. (다 질문자님들 덕분입니다. ^^;)
감시와 사생활 침해사이의 의견 대립이 그 중 하나의 준비과제 인데요, 일단 기존의 의견대로 말씀드리자면 지역별 상황별로 필요한 수준에 맞추어 안전시스템을 제공하되 타협과 이해를 거쳐야 하는다는 것이며 이는 기술적인 문제외에도 제도적, 사회적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지금 팀에서는 기술적인 발상으로 해답을 고려중입니다만, 역시나 이로서는 역부족인게 사람과 사람사이의 문제인듯 싶습니다.
부족하나마 답변 드렸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하구요, 더 좋은 지적과 질문 있으시면 꼭 다시 말씀해 주세요. ^^ 좋은하루되세요.
on 2009/10/08 at 12:36 19.smarterplanet163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4입니다.
두개의 적과 세개의 생각으로 나뉘어 져서 연관을 지어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최근의 사회에서 점점 범죄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고,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에 있어서 현존하고 있는 안전 시스템을 대폭 수정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을 심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서 문제점들을 명료하게 정리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에 댓글을 보아도 안전과 사생활이 서로 상충되는 문제점들은 쉽게 해결하기가 여려운 난제인것 같습니다. 저는 사생활 부분을 떠나서 시스템적인 안정성 문제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영화 ‘다이하드4′에서 보면 한 범죄자 단체가 국가의 전산 시스템을 순식간에 마비시켜 혼란에 빠뜨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와 같이 외부적인 범죄 단체 혹은 내부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전체 전산 시스템은 아니더라도 감시자와 보고자의 시스템 중에 하나 혹은 모두가 마비가 될 경우 찾아올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해 보신 것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8 at 15:32
저희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이렇게 질문까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슴하신대로입니다. 저희가 제안하는 시스템에서는 두개의 제한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개인정보유출, 안정성문제입니다.
안전을 보장받기위해서는 자신의 정보나 위치를 남에게 노출시켜야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히 자신의 개인적인 정보가 유출 될 가능성이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생명의 다루는 일인만큼 무엇보다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영화에서 처럼 해커한명이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좌지우지한다면 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만든 시스템이 오히려 우리의 뒤통수를 치게 되는 일이 될것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시스템을 구축하지않으면 안됩니다.
저희조는 이것에 대한 답을 찾고 있지만 솔직히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일인만큼 심사숙고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과 더 좋은 솔루션을 찾아냈으면 하는 바랍니다.
on 2009/10/08 at 20:03 20.smarterplanet089 said …
안녕하세요. 풍월주입니다.
조두순 사건 이후로 사람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이 확실히 강해진 듯합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어린이들의 신변보호 아이템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일시적인 현상일지도 모르지만 이럴 때 이런 시스템이 제안된다면 확실한 설득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것은 ‘똑똑한 감시자’입니다.
거짓말탐지기의 경우 맥박 등으로 거짓말을 탐지하지만 신뢰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똑똑한 감시자의 경우도 신체정보로 대상의 상태를 파악한다고 가정했을 때 정확히 인지할 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이에 대한 솔루션을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교육’에 세상의 미래를 걸고 있는 풍월주였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8 at 20:52
안녕하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아동성폭력의 문제도 이와 결코 떨어질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기도 하네요.
그래서인지 공모전이라는 사실을 떠나서 정말 이세상에 필요한 것들을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하는 이 순간이 정말 자랑스럽고 의욕이 불타오르네요.
똑똑한 감시자의 사용자 건강상태 파악 능력에 대해 지적해 주셨군요.:) 사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대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보다는 기초적이면서도 즉각적으로 판단과 대처가 가능한 수준의 정보 전송을 목표로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평소 사용자의 맥박상태를 관찰하고 조금의 관심만 더 기울인다면 그 정보 하나 만으로도 큼직큼직한 심리상태,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적당한 양의 정보를 신속하게 주고받는것이 또 하나의 중요성이기에 이정도의 선을 그어서 구상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많은 이야기가 나누어 지고 개선이 될 수있다면 충분히 고려해서 더 좋은 모습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on 2009/10/08 at 20:58 21.smarterplanet087 said …
안녕하세요 WASP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1라운드의 취지가 토픽의 우선순위 선정인 만큼
공공안전을 왜 우선순위로 정하셨는지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로 저희도 공공안전 분야를 선택하여 포스팅하였는데 직접적인 생명의 위협에 가장 관련이 깊은 분야라는게 핵심 이유였습니다.
특히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 같은 경우에는 재난재해, 테러위협, 내전 등의 이유로 생명의 위협에 너무 노출되어 있고.. 국력이 약해 이러한 자체적인 해결도 어렵구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9:21
안녕하세요 WASP님!^^
일에 우선순위가 정해지는 경우에는 일의 급박함과 중요성 그리고 일자체의 효과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저희 168팀에서 공공안전을 그 1순위로 선정한 이유역시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상당히 심각하게 화두로 떠올랐던 아동 성폭력 문제는 사회전반에 걸쳐 공공안전시스템 개선의 급박함과 중요성을 일깨워준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비록 저희가 내세운 공공의 적이 두 종류 뿐일지라도
사실 공공안전이라는 범주안에서 여러 사회적 문제들이 함께다루지는 것이기도 하구요.^^;
교통, 교육, 식생활, 헬스캐어등 모든 사회적 이슈들을 하나의 범주에서 본다면 공공의 안전을 위한 분야들의 집합이라고 볼 수 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효율적으로 개선된 공공안전 시스템으로 감소되는 에너지와 국가재정등의 부가가치는 상당할 것이라고 기대되네요.
부족한 점있다면 더 말씀해주시구요, 좋은 하루 되시길!
on 2009/10/08 at 22:20 22.smarterplanet177 said …
좋은 의견을 가진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무엇을 위해야 하는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군요!
지금은 아동에 대한 범죄가 만연한듯 보입니다.
하지만 곧 우리나라도 노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어,
그에대한 문제도 현안으로 다뤄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듯합니다.
세번째 생각인, 똑똑한 보고자가 노령화에 맞춰 알맞는 역할을 할 것 같군요!
더 똑똑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많은 사람들을 위해
더 똑똑한 아이디어 많이 부탁드릴게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9:26
감사합니다. ^^
인구의 고령화 추세는 누구도 부정할 수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 세대들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될 것이고,
이러한 흐름속에서 당당하게 연장된 인생을 즐기고 안전을 보장받으며 생애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질문이나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 부탁 드리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
on 2009/10/08 at 23:45 23.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우리가 각각 다루고 있는 10가지 주제들 모두 어떻게 보면 너무나
필요한 주제이기 때문에, 이 중에서 가장 필요한 1가지만을 골라내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글을 읽어보니, 공공 보안을 위해서는 문을 잠그고 닫아거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보안망 안에서 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정보에 따라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공유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기다려집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9:31
감사합니다 글이 조금 늦었네요 ^^;
정말 말씀대로 중요하지 않은 타픽은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래도 공공안전은 절대로 간과할 수 없기에 더 구체적이고 개선간능한 이야기
들이 모아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함께 동참해주신다면 적극 환영이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on 2009/10/09 at 0:31 24.smarterplanet134 said …
글 잘 읽었습니다!!
시스템 개발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재난을 미리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을텐데.. 아직도 재난으로 인명피해가 많다는 것 슬픈 이야기죠.. 영화 해운대에서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거야 하는 안전불감증의 문제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안전에 대해 안일한 태도를 버리고 중요성을 인식해야할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9:43
맞는 말씀 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공공안전 솔루션의 첫 번째 요소는 공공의 안전의식이겠죠.^^
모두가 생각하는 공공의 안전을 위해서 함께 더 많은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
습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24 25.smarterplanet155 said …
총체적인 IT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공공안전을 지키자는 내용 잘 읽었습니다.
공공안전에 대한 이야기는 납득을 할 수있었습니다.
이건 토픽에서 벗어난 번외의 내용인데,
말 한마리가 만드는 전력이 750W.. 한사람이 만드는 전력이 30W라는 부분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한 사람이 밥 한공기(결코 큰 칼로리는 아니죠.)를 통해서 뿜어내는 에너지효율은 지구상의 그 어떤 동력원보다도 높지않은가 생각을 하고있는데요..
다소.. 토픽에서 많이 벗어난 의견이지만…
한 사람이 이끌어 낼 수 있는 에너지 효율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지는지요?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17:25
질문 감사합니다.
한 사람이 이끌어 낼 수 있는 에너지 효율성에 대해 질문해 주셨군요!
예전에 들었던 삼성 이건희 회장의 천재경영론이 떠오르는 네요 ^^;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없듯이 똑같은 능력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분명 사람에 따라 효율성의 정도에 차이가 있을 것이구요.
중요한것은 잠재력과 의지가 아닐까싶네요. 감사합니다. ^^
on 2009/10/09 at 3:24 26.smarterplanet100 said …
당신이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smarterplanet100팀입니다.^_^ 백(white)팀이죠^^;;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효율적으로 세상을 살린다라는 말이 머릿 속에 맴도는 군요 ^^
갑자기 생각에 드는 것이 과연 사람을 살려놓으면 세상을 살릴수 있을까라는 것입니다^^
머릿 속에 맴도는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는데요
감정센서라는 것이 개발되면 그 센서를 곳곳에 설치해서
“도와줘”라는 감정을 센싱하게 되면 119라든지 112가 출동하는 거죠 ^^;; 그러면 CCTV의 사생활 침해도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요?
저희는 수자원에 대한 국가 간 분쟁을 해소시킬 방안으로 똑똑한 ‘수자원’에 대해서 포스팅하였는데요
저희의 포스팅도 읽어보시고 같이 의견을 나눠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17:28
감정센서라니 … 정말 독특한 발상이군요!
실현가능성의 유무를 떠나서 인간의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상태를 파악 할 수 있는 센서가 생겨난다면 여러 분야 여러 입장사이에서 상당히 큰 파장이 일어 날 수도 있겠군요.
말씀하신 중심을 놓고 봤을때는 공공안전을 위한 독특한 아이디어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on 2009/10/09 at 11:30 27.smarterplanet045 said …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효율적으로 세상을 살린다” 라는 문구가 가슴에 확 와닿습니다. 결국 우리가 세상속에서 지속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에대한 기술의 개발이 필수 인것 같습니다.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
‘교통을 논하다. 교통은 _ 이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17:31
말씀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기분이 좋군요.
무엇을 하느냐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시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on 2009/10/09 at 13:30 28.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안전에 대한 세가지 생각에 대해서 잘 읽어 보았습니다 ^^ 그런데 첫번째 생각인 효율적인 공공안전 시스템 안에 똑똑한 감시자, 똑똑한 보고자가 두번째 세번째 생각이 아닌 구체적 방안으로 들어가야 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아이디어들은 이미 나와있는 생각 이기 때문에 좀 더 특별한 아이디어가 필요하겠죠? 2^^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17:39
안녕하세요 ^^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지적 감사 합니다.
우선 1라운드에 대한 smarterplanet168 팀의 목표를 말씀 드리자면,
자세한 데이터, 관련 자료,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전문적인 솔루션 이전에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무엇이 개선되어야 하는지와 어떠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
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제시와 더 많은 사람들과의 공유, 대화를 통한 구체화라
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선정이 되어 2라운드에서 더 많은 이야기와 실현 방안들을 나눌 수 있다면,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낼 멋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현재 168팀은 여러분과의 대화를 통해 제시된 문제점과 추가적인 발상들을 정리하여 좀 더 구체적인 계획중에 있습니다.)
on 2009/10/09 at 14:14 29.smarterplanet005 said …
안녕하세요~ 공공안전에 관한 세가지 방향, 잘 보았습니다~
나영이 사건이 크게 드러나면서 사람들의 ‘안전’에 대한 예방 의식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셨듯이 똑똑한 감시자와 보고자가 있다면 우리 스스로를 위험으로 부터 빠져나올 수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cctv의 경우에도 위치추척이나 이동경로 등을 스스로 분석하여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cctv와 같은 감시체계의 경우 피해 대상자를 위험으로 부터 직접적으로 구할 수 있는 장치는 아니기 때문에, 갑작스런 공격 등으로 부터 피해자 스스로가 미리 알고 예방하는 것은 어려울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저희는 [지문없는 범죄, 당신은 안전합니까?] 팀이었습니다 ^____^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09 at 17:5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답답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그런 점입니다.
예방차원으로서는 그 역할을 잘 해내고 있고 더 나아 지고 있지만,
지켜보는것만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조속한 조취와 경보가 사용자에게 전달
될 수있는 시스템이 구현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on 2009/10/09 at 18:27 30.smarterplanet148 said …
안녕하세요. 제3세계, 그리고 코리안드림을 밀고있는(ㅋ) 148팀입니다^^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효율적으로 세상을 살린다
정말 공감할수 밖에 없습니다.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들이 사람인 만큼 구성원들을 보호하는것 역시 중요하지요.
나영이 사건 때문인지 요즘 어린이 납치범죄들이 심각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사족이지만 저도 방범 스프레이를 이번에 하나 장만했답니다 ^^;)
하지만 아무리 아이들에게 모르는 사람을 쫒아가면 안돼 라고 말을 하지만 자기보다 배는 큰 어른이 끌고간다면 힘없이 당하는 수밖에 없지요.
그에대한 대안으로 cctv의 설치 확대등 많은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지금 이루어지는 공공안전의 방법들은 사건이 일어난후에 효율적으로 해결하기위한 한 수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요.
방범시설의 확충은 범죄의 가능성을 낮출순 있지만 어디나 사각지대는 있기 마련이지요.
사건을 효과적으로 방지할수 있는 대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10 at 11:07
늦게라도 관심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맞습니다. 어느정도의 예방기능이 있긴하지만 보통 사건 발생후 문제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예방과 사건이 발생하는 순간의 역할이 더 중요시 되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문제에 접근하려 노력해 보았습니다.
3일동안 고생많이 하셨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on 2009/10/09 at 19:29 31.smarterplanet114 said …
안녕하세요 MagicStew입니다.
포스팅에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세상을 살립니다.”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공공안전이라는 카테고리 또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정말로 필요한 needs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사건과 사고에 대한 예방이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그 기술들로 인하여 새로이 생겨난 사건과 사고도 존재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다 똑똑한 감시, 똑똑한 기술들로 그런 가능성들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감합니다.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10 at 11:09
격려 감사합니다. 제 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
말씀하신 그대로라고 생각되네요…
더 나아질 세상과 더 안전해질 가족 친구들을 위한 시간이어야 한다
고 생각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on 2009/10/09 at 19:58 32.smarterplanet154 said …
안녕하세요!
“똑똑한 음식물쓰레기 네트워크”에 대해서 포스팅한 Karisma입니다.
효율적인 공공안전 시스템, 똑똑한 감시자와 똑똑한 보고자.. 정말 절실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주제에 대한 개요가 정말 쉽게 파악되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걱정되는 부분은, 감시 네트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드는 일은 어느 정도 가능할 것 같지만, 감시의 역할을 사람이 아닌 기계나 시스템이 하기에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신지 2라운드 때 자세하게 들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20:31 33.smarterplanet055 said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영국의 경우에는 1초에 한 사람이 CCTV에 3~4회 정도 찍힐 정도의
개인생활의 침해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의 사생활 침해의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on 2009/10/09 at 20:34 34.smarterplanet087 said …
안녕하세요 WASP 입니다.
저희는 이팀에 한표행사 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효율적인 공공안전이라는 새로운 시각의 내용이 신선하게 와 닿았고
공공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개조식으로 잘 설명해 주셔서 공공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느낌이 잘 와닿게 표현이 된 점을 높이 샀습니다.
또한 토론에 임하시는 열정도 대단해 보이구요^^
같은 토픽인만큼 2라운드에 같이 올라가서 좋은 의견 좀더 나눌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내용을 게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68 Reply:
2009/10/10 at 10:58
안녕하세요! 결국 앓아 누워버린 168팀장입니다; 황금같은 시간이 어제 다 지나가버렸네요 ㅠ
저희에게 주신 귀한 한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의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감사 드리구요.
뜨거웠던 1라운드였으니까 어떤 팀이 어떠한 기준으로 다음 라운드
진출 하더라도 결코 헛되지않은 시간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
다.
고생하셨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on 2009/10/09 at 22:16 35.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리테일분야 포스팅한 ‘민소매’입니다.
저는 이번 ‘나영이사건’과 ‘신종플루’로 인해 ‘공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터플래닛 블로그에 올려진 공공안전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와 정보들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저는 공공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물론 테크놀로지 측면에서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공공안전을 위한 ‘교육’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로 이번 ‘신종플루’가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을 때 우리나라 일반시민들은 ‘신종플루’에 대해 그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신종플루 사망자가 우리나라에 발생난 후 예방 교육을 실행했습니다.
공공안전 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적인 분야에서 일반시민들에게 교육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on 2009/10/09 at 22:52 36.smarterplanet120 said …
안녕하세요 “똑똑한 커뮤니케이션, 지구인을 구해줘”를 포스팅한 아뱅팀입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마지막 문구가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효율적으로 세상을 살린다”
저희 아뱅팀은 신종플루와 같은 전염병에 대처하기 위해 아이폰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툴을 이용해서 예방을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의견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남지않은 1차 jamming 재밌게 하시길 바랄께요
on 2009/10/09 at 23:22 37.smarterplanet135 said …
안녕하세요~!!!
밥상까지135km입니다.^^
이제 드디어 1라운드의 끝이 보이네요.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다른 팀들과 생각을 나눌수 있는 자리.
정말 이번 IBM이 만들어준 자리를 통해서 함께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자리가 색다른 경험으로 머리 속을 더 넓게 해준거 같습니다.^^
기회가 주어진 다면 함께 생각을 나눠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을 나누어 볼수록 똑똑한 지구로 향해 가는 거리가 더욱 가까워
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72시간 그리고 그것을 준비하시는 동안 수고많이하셨습니다!!
2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뵙길 바랍니다!
똑똑한지구를 향해 거리를 좁히고 싶은
밥상까지135km 였습니다^^
on 2009/10/09 at 23:25 38.smarterplanet164 said …
정말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진정성이 가장 필요하다면,
그것을 담을 그릇 역시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효율적인 시스템이라는 좋은 그릇에 담아져서
좀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한눈에 보기 쉬운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더 안전한 세상으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2차 포스팅 기대할게요 화이팅^^
on 2009/10/09 at 23:31 39.smarterplanet004 said …
안녕하세요 닥터수입니다 ^^
72시간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다들 2라운드에서 뵈요
on 2009/10/09 at 23:53 40.smarterplanet069 said …
안녕하세요.
공공안전이 U-Security 팀입니다.
공모전을 떠나서 여러사람들의 생각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공유할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72시간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도 많이 얻어 갑니다.
on 2009/10/09 at 23:56 41.smarterplanet047 said …
안녕하세요.
통신, 그 가치를 논하다_첫번째 이야기 팀입니다.
시간상 댓글은 남기지 못하였지만
포스팅은 끝까지 다 읽어보았습니다.
귀중한 정보들, 또한 좋은 아이디어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끝까지 올라가셔서 지구를 똑똑하게 만드는 데
한 몫 하시길 기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푹 쉬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