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11

For the public, by the public, of the public,

공공을 위한 공공에 의한 공공의 안전

공공의 적으로부터 공공을 보호하는 똑똑한 공공안전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가족은 안전 합니까?

첫 번째 공공의 적: 사회적 약자를 노리는 극악무도한 범죄, 범죄자

최근 아동 성범죄, 인신매매, 살인, 절도, 강도, 사기 등 날이 갈 수록 극악 무도해지는 반사회적 범죄 속에서 세계적인 고령화, 평균 자녀수의 감소 그리고 빈부 격차의 증가로 인하여 사회적 약자 보호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고령인구, 감소하는 아동인구><벌어지는 빈부격차>
정부는 많은 인력과 예산을 이러한 사회적 범죄의 예방과 감시에 사용하고 있으며, 가족은 구성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인력만으로는 범죄의 예방과 감시에 한계가 있게 마련입니다. 또한, 생산활동을 해야 하는 부모의 노력만으로는 자녀가 안전할 수 없으며 멀리 떨어져 있는 자녀의 관심만으로는 부모의 안전을 장담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가족은 어디에 있습니까?

두 번째 공공의 적: 기상이변, 테러 등의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지구는 더 뜨거워지고 있으며 기후는 예측하기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집단과 집단간의 충돌은 종종 끔찍한 테러를 유발하며 공공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재난들 속에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 하고 있으며, 이것은 피해 당사자와 그들에 가족 대부분에게는 전혀 예상에 없었던 불행입니다. 건물이 무너지거나 물에 잠기는 등의 상황 속에서 사상자는 속출하고 실종자는 부지기수로 늘어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첫 번째 생각: 효율적인 공공안전 시스템

mid_011

말 한 마리가 만들 수 있는 전력(약750W)으로 한대의 전자레인지를 돌릴 수 있다면,

사람이 만들 수 있는 전력은 약30W으로 고작 전구 하나를 켤 수 있다고 합니다.

효율성을 따지자면 사람의 물리적인 힘은 그다지 탁월하지 못한 것 이며 비효율 적인 것이죠.

인력만으로는 공공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방식의 정보망과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들을 공공의 안전을 위해 사용하여야 합니다. 바로 효율적 공공안전 시스템입니다.

두 번째 생각: 똑똑한 감시자

mid_02

폐쇄회로TV(Closed Circuit Television)는 사회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는 기술로서 각종 범죄 예방과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통신기술과 각종 센서기술이 결합하면 움직임을 포착하고, 온도를 감지하며,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CCTV는 보호가 필요한 지역과 공공에게 든든한 감시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똑똑한 감시자가 있다면, 각종 재난과 재해에도 신속한 대비가 가능합니다.

감시자간의 네트워크 망에서는 위험지역과 안전지역을 신속히 판단하여 그 정보를 전송하여 피해를 감소 시킬 것입니다.

세 번째 생각: 똑똑한 보고자

mid-03

아동, 노인 그리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주변에 알리거나 자신의 건강상태를 관리하는데 있어 다소 부족함이 있으며 이는 곧 범죄와 재해 등의 사건 사고 속에서 더욱 취약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동무선통신 RFID센서 기술 등이 소형장비와 결합하면 이들을 위한 똑똑한 보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인 아동과 노인 그리고 장애우의 건강정보와 위치정보를 실시간 혹은 주기적으로 주변에 알려 줄 것입니다.

맥박수와 체온 등의 기본적인 건강 정보만으로도 사용자의 상태와 주변 상황의 예측이 가능할 것이며 위치정보와 축적된 이동경로 등이 이에 더해져서 위급한 상황을 예방하고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사용자를 더욱 신속히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반대 방향으로의 활약도 탁월할 것 입니다. 주변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자신에게 문제가 닥쳐오기 전에 이것을 미리 알 수만 있다면 효과적으로 피해가 감소될 것입니다.

똑똑한 감시자상황을 확인하고 똑똑한 보고자 에게 이것을 알려줄 것 입니다.

진동, 음성, 문자 등의 수단을 통하여 문제를 인식한 사용자는 안전한 지역을 찾아 대피하거나 구조를 요청할 것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세상을 살립니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효율적으로 세상을 살린다” 는 것 입니다.

사건과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법이며 지금 이 시간에도 이 땅 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 고난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를 대신해 밤낮으로 귀 기울이고 지켜볼 수 있는 똑똑한 공공안전 시스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더욱 똑똑한 세상을 위해 모두가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 Twitter
  • Share/Save/Bookmark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