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7a8ec9c84 

요즘 중국산 불량식품과 멜라민 파동, 유전자 재조합식품(GMO), 광우병 쇠고기 등으로 인해 식품 안전성에 대한 세계적 불안과 사회적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그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식품에 대한 안전기준을 강화하고 그에 어긋난 식품들을 금지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새로운 푸드 시스템 정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작년 9월 중국에서는 신장결석을 유발하는 공업용 화학물질인 멜라민이 분유에서 검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명 멜라민 분유 파동, 그 파동으로 총 6명의 유아가 사망하고 29 6000명의 아이들이 신장결석 등과 같은 질병에 걸려 병원 신세를 졌으며 지난해 12월 까지도 861명의 아이들이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밝힌 바로는 국가 품질감독 검사 검역 총국이 분유를 생산하는 109개 중국기업에서 생산하는 491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2개 기업의 69개 제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2007년 미국에서는 이 멜라민이 들어간 중국산 사료를 먹은 애완 동물 5천 마리가 폐사 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멜라민 파동이 대두되고 있을 때 우리나라의 대처는 어떠했나?

뉴스의 한 기사를 보자

어제 정부가 우유성분이 들어간 중국 식품을 모두 수입 금지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과자에 커피 크림까지 국내에도 이미 멜라민 검출 위험이 있는 식품이 상당량 유통되고 있습니다.이번에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이 아니 외양간도 제대로 못 고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ebb288eca7b8

 

당국의 대처 일지를 설펴 보겠습니다.

 

중국의 멜라민 파동이 국내 언론에 처음으로 보도된 것은 지난 12일입니다. 분유에서 시작된 파문은 모든 유제폼과 유성분이 든 식품으로 빠르게 퍼져 갔습니다. 중국산 식품이 세계 각지로 수출되는 만큼, 멜라민 파동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정부는 닷새 뒤에 분유가 10% 이상 든 중국산 과자와 빵, 초콜릿류를 표본 검사합니다.

하지만 검사 대상이 극히 한정돼 있죠. 상황이 심각해지자 정부는 다음 날 부랴부랴 검사 대상을 중국산 분유가 포함된 모든 제품으로 확대합니다. 하지만 역시 검사 대상이 분유로 한정돼 있고 나흘 뒤에는 결국 중국산 우유와 분유, 유당 등 유 성분이 든 모든 식품을 검사하기로 합니다. 국내 수입된 식품은 문제 없다. 안전하다는 말만 되풀이해 온 정부는 지난 22일 국내 업체 과자 등에서 멜라민이 나왔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소비자들은 불안을 넘어선 멜라민 공포에 빠지게 됩니다.

3ebb288eca7b8

 

 

 

 

 

 

결국 정부는 유성분이 포함된 중국산 식품은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처음 언론 보도가 된지 두주가 지난 뒤입니다. 각종 식품문제들이 화두가 되어 나오고 있고 그에 대한 발 빠른 대처가 요구되는 현 상황에서 이러한 느린 대처가 나중에 어떤 문제로 국민들에게 피해를 입힐지 참으로 두려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4ebb288ec9eac 

 

 

 

중국정부는 벌써 농민 소득 향상이라는 명목 하에 유전자 변형작물인 GMO를 대량생산할 준비에 들어갔고, 그에 따른 GMO유해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는

상황!

현재 밝혀진 바로는 유전자 변형 과정에서 생물체 내 미처 인식하지 못한 세부 변화가 일어 날 수 있으며, 그 변화가 인간에게 어떤 해를 끼칠지 현재의 과학기술로 파악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GMO가 생산하기 쉽고 품질도 우수하니 중국에선 너나 할 것 없이 GMO를 생산하려고 할 것은 불 보듯 뻔하고 이로 인해 점점 먹거리는 GMO화 되어 가고..!!

이 상황을 상상해 보라

GMO만 생산을 했는데, 몸에 안 좋은 것이 밝혀져 GMO는 그림의 떡이 되고, 기존의 농작물이 석유와 같이 희소성을 가지고 엄청나게 비싼 농작물이 되어 그로 인해 점점 먹거리는 줄어가고핵전쟁보다 무섭다는 제 3차 세계 식량 전쟁!! 빠방!!

 

5ebb288ec9eac

 

항상 뒤늦은 발견으로 무구한 생명이 피해를 보는 현 상황

새로운 푸드 시스템 정립!

 

 

 

 

  • Twitter
  • Share/Save/Bookmark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