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산 불량식품과 멜라민 파동, 유전자 재조합식품(GMO), 광우병 쇠고기 등으로 인해 식품 안전성에 대한 세계적 불안과 사회적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그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식품에 대한 안전기준을 강화하고 그에 어긋난 식품들을 금지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새로운 푸드 시스템 정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작년 9월 중국에서는 신장결석을 유발하는 공업용 화학물질인 멜라민이 분유에서 검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명 멜라민 분유 파동, 그 파동으로 총 6명의 유아가 사망하고 29만 6000명의 아이들이 신장결석 등과 같은 질병에 걸려 병원 신세를 졌으며 지난해 12월 까지도 861명의 아이들이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밝힌 바로는 국가 품질감독 검사 검역 총국이 분유를 생산하는 109개 중국기업에서 생산하는 491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2개 기업의 69개 제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2007년 미국에서는 이 멜라민이 들어간 중국산 사료를 먹은 애완 동물 5천 마리가 폐사 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멜라민 파동이 대두되고 있을 때 우리나라의 대처는 어떠했나?
뉴스의 한 기사를 보자
어제 정부가 우유성분이 들어간 중국 식품을 모두 수입 금지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과자에 커피 크림까지 국내에도 이미 멜라민 검출 위험이 있는 식품이 상당량 유통되고 있습니다.이번에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이 아니 외양간도 제대로 못 고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국의 대처 일지를 설펴 보겠습니다.
중국의 멜라민 파동이 국내 언론에 처음으로 보도된 것은 지난 12일입니다. 분유에서 시작된 파문은 모든 유제폼과 유성분이 든 식품으로 빠르게 퍼져 갔습니다. 중국산 식품이 세계 각지로 수출되는 만큼, 멜라민 파동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정부는 닷새 뒤에 분유가 10% 이상 든 중국산 과자와 빵, 초콜릿류를 표본 검사합니다.
하지만 검사 대상이 극히 한정돼 있죠. 상황이 심각해지자 정부는 다음 날 부랴부랴 검사 대상을 중국산 분유가 포함된 모든 제품으로 확대합니다. 하지만 역시 검사 대상이 ‘분유’로 한정돼 있고 나흘 뒤에는 결국 중국산 우유와 분유, 유당 등 유 성분이 든 모든 식품을 검사하기로 합니다. 국내 수입된 식품은 문제 없다. 안전하다는 말만 되풀이해 온 정부는 지난 22일 국내 업체 과자 등에서 멜라민이 나왔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소비자들은 불안을 넘어선 멜라민 공포에 빠지게 됩니다.

결국 정부는 유성분이 포함된 중국산 식품은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처음 언론 보도가 된지 두주가 지난 뒤입니다. 각종 식품문제들이 화두가 되어 나오고 있고 그에 대한 발 빠른 대처가 요구되는 현 상황에서 이러한 느린 대처가 나중에 어떤 문제로 국민들에게 피해를 입힐지 참으로 두려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중국정부는 벌써 농민 소득 향상이라는 명목 하에 유전자 변형작물인 GMO를 대량생산할 준비에 들어갔고, 그에 따른 GMO유해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는
상황!
현재 밝혀진 바로는 유전자 변형 과정에서 생물체 내 미처 인식하지 못한 세부 변화가 일어 날 수 있으며, 그 변화가 인간에게 어떤 해를 끼칠지 현재의 과학기술로 파악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GMO가 생산하기 쉽고 품질도 우수하니 중국에선 너나 할 것 없이 GMO를 생산하려고 할 것은 불 보듯 뻔하고 이로 인해 점점 먹거리는 GMO화 되어 가고..헐!!
이 상황을 상상해 보라…
미래에 GMO만 생산을 했는데, 몸에 안 좋은 것이 밝혀져 GMO는 그림의 떡이 되고, 기존의 농작물이 석유와 같이 희소성을 가지고 엄청나게 비싼 농작물이 되어 그로 인해 점점 먹거리는 줄어가고… 핵전쟁보다 무섭다는 제 3차 세계 식량 전쟁!! 빠방!!

항상 뒤늦은 발견으로 무구한 생명이 피해를 보는 현 상황
새로운 푸드 시스템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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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0/07 at 19:37 1.신익태 said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on 2009/10/07 at 19:42 2.smarterplanet048 said …
맞습니다!
살기위해선 반드시 먹어야하는 우리 사람,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준비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유비무환!!
on 2009/10/07 at 19:58 3.smarterplanet102 said …
일단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에 있을 지 모를 이러한 식품 파동에 대비해 적절한 푸드 시스템 정립으로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는 그런 모습을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on 2009/10/07 at 20:20 4.smarterplanet105 said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똑똑한 푸드 시스템은 GMO를 사람들이 섭취하기 안전하게 바꾸는데 주력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이미 있는 식품들의 공급을 석유처럼 희소성이 높아지지 않게 안정적으로 만드는데 주력을 해야할까요?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8 at 22:52
GMO를 안전하게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GMO를 안전하게 바꾼다고 해서 그것이 유전자 변형이 아닌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전자를 바꾼다는 것 자체가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on 2009/10/07 at 20:28 5.smarterplanet004 said …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이 점점 많이 지는 것 같아요.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빠른 시일에 똑똑한 푸드 시스템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8 at 22:59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먹을 것 가지고 장난 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국집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을 방송을 통해서 보았는데.
주방장이 담배를 피고 있었고, 모든 요리용기들이 검게 때가 끼인것이 아니라 쌓여 있었습니다.
돈만 벌면 되고 자기만 안먹으면 된다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주방장은 자신의 잘 못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푸드시스템이 새로 나와야 하지 않을 까요?
on 2009/10/07 at 20:32 6.smarterplanet051 said …
똑똑한 푸드시스템이 해결해야 하는건 뭐라고 생각하시는거죠? GMO를 사고파는것이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GMO는 분명 기아와 기근을 해결할 좋은 방법인데 거기에 대한 대안은 있으신가요
on 2009/10/07 at 20:37 7.smarterplanet102 said …
저는 유전공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GMO작물이 상품화 되는 것은
아직 시기 상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 콩 옥수수 등에서는 GMO가 활성화 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만약 다른 모든 작물까지 GMO가 퍼지도록 허락한다면 현존하는 생물체계가 붕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채소, 과일 또 그것을 먹고 자라는 가축들
GMO가 독이라고 밝혀지는 순간! 인류는 최대 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입니다. 아마 다른 어떤 재해,질병과는 비교할 수 조차 없을 것입니다.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7 at 23:40
저도 유전공학을 공부하는데, 글 쓰신분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이용하고 있는 GMO의 예로 병충해에 강한 옥수수같이면역성이 강한 어떤 생명체를 만드는 응용이 많은데
그렇게 새로운 품종이 생태계에 유입되면 생태계 파괴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on 2009/10/07 at 20:42 8.smarterplanet102 said …
동의합니다. GMO는 아마 기아 기근을 없애는 획기적인 방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아직 그것을 이용하기에는
그 뒤에 따를지 모르는 위험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좀더 안전성에 대한 확실한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on 2009/10/07 at 20:44 9.smarterplanet004 said …
화석 에너지의 대체 에너지 군으로 바이오 에너지들이 최근들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기술 에너지의 원천기술은 유럽 선진국들이 가지고 있는데, 문제점은 이러한 신기술을 이용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바이오 에너지의 원료가되는 콩, 옥수수등을 제3세계 식량난에 허덕이는 국가에서 재배를 하고 전체 물량을 다 수확해와서 에너지 생산의 원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GMO의 개발과 에너지화로 위와같은 아이러니한 상황을 개선할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합니다.
smarterplanet105 Reply:
2009/10/07 at 20:56
와, 저희도 바이오 에너지에 대해서 생각했는데 그런 분이 또 계셨네요:D
바이오 에너지의 원료로 사용하는 작물들이 주로 식용 작물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미주 일부 지역에서 쓸모 없는 잡초라고 여겨지는 갈대과의 식물들 같이 식용이 아닌 작물들도 많습니다. 아직 그 효과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은 GMO 작물에 대해 이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만 보고 개발과 에너지화 연구를 진행하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marterplanet003 Reply:
2009/10/08 at 4:12
하지만 문제는 그런 잡초가 아닌 현재 재배되는 콩과 옥수수를 바이오 에너지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식량 생산국인 미국의 경우 옥수수, 콩 생산량의 상당부분을 바이오에너지에 투입함으로써 식량위기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럴 경우 GMO의 개발이 이러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책이라고 생각합니다.
smarterplanet105 Reply:
2009/10/08 at 20:24
미국에서 실제로 많은 양의 식품자원을 에너지화하고 있다는 사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GMO의 개발연구를 통해 그 기술이 발전해서 바이오에너지 원료에 좋은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요:) 그렇다면 GMO가 인체에 무해한 지에 대한 연구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연료로의 사용만을 전제로 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두어야 하는지,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 분야(식품 등)에서의 GMO기술 이용 가능성은 어떻게 배제할 수 있을까요? 토론해보아요!+_+
on 2009/10/07 at 21:57 10.smarterplanet103 said …
GMO의 안좋은점에대해서 조금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GMO종류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혹 궁금한게 있는데 GMO를 사용한 바이오에너지는 어떨까요??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7 at 23:26
한 종으로부터 유전자를 얻은 후에 그것을 다른 종에 삽입하는 기술을 이용하여 만든 생명체를 GMO(유전자 재조합 생물체)라 합니다
유전자가 새로운 생명체에 들어갔을 때 어느 위치에 들어가냐에 따라서 다양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로 인한 안정성에 대한 평가가 아직 없다는 것과 면역력이 뛰어나 천적생물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자칫 생태계를 파괴할 우려가 있습니다
질문하신 현재 이용되고 있는 GMO의 예로는,
농업분야의 경우 저장성이 좋은 토마토나 제조제에 강한 옥수수, 환경분야에서는 폐기물을 잘 분해시키는 미생물
수산분야에서는 빨리 성장하는 미꾸라지 등이 있다고 합니다..
on 2009/10/07 at 23:03 11.smarterplanet060 said …
식량전쟁 상상만 해도 끔찍하군요. 질문있습니다. GMO가 검증되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의 인체에 안 좋다는 것은 비논리적이지 않을까요? 혹시 몸에 안 좋다는 과학적인 근거라도 밝혀진 것이 있는가요?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7 at 23:35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자 재조합 식품을 통해 한 예를 들어보자면
우리가 GMO의 위험성을 논하는것은 유전자 재조합 식품을 먹었을때 그것이 바로 우리 신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봤을때 그것이 어떤 영향을 줄지 밝혀지지 않았기에,
여전히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예를 통해 설명을 해드리자면,
한때 우리나라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중 가장 컸던 것이 광우병의 위험성 때문이었는데,
우리가 수입해 먹는 고기들이 당장엔 신체에서 나쁜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그것의 위험성을 논하는 것도 장기적, 10년,20년이 지난후 신체에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모르기 때문에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두가지를 같은 맥락에서 보시면 이해하시가기 조금 더 쉬울거라고 생각합니다.
on 2009/10/07 at 23:33 12.smarterplanet102 said …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겠지만 우리가 먹는 유명한 감자칩,콩음료, 식용유등 많은 먹거리에 이미 GMO 작물들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왜냐? 제초제 저항성 유전자 , 해충 저항성 유전자, 열매의 과성숙 방지 유전자 삽입, 부동 유전자(추운데서도 얼지 않게 하는 유전자), 더 큰 열매를 맺게하는 유전자, 생장호르몬 과발현 유전자 등 다양한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도입하여 병에 강하고 크기도 크고 대량생산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이 때문에 중국 및 개발도상국에서는 현재 GMO 작물들을 재배중인 것이고요.
하지만 GMO작물재배를 반대하고 있는 이유는 몸에 안 좋다는 과학적 근거도 없지만 몸에 좋을 거라는 과학적 근거도 없기 때문입니다.
즉 현대 과학으로 GMO 작물을 증명할 수 가 없습니다.
신이 만든 균형에 맞게 만들어 놓은 생태계를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지다 보면 미래에 어떤 재앙이 올지도 모른다는 것이죠.
또한 현재는 음지에서 GMO작물을 만들어 재배하고 있지만 이것이 활성화되면 아마 현재 먹고 있는 천연작물들은 모두 사라지고 유전자 조작된 식물들만 살아남게 될것입니다.
세계에는 못 먹고 못사는 나라가 많이 있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GMO작물이 필요하다고 하는 말들이 많은데 사실 검증되지 않은 작물을 재배해
자기들은 안 먹고 못 사는 아프리카 난민들에게 준다는 것? 바람직한 생각일까요? 실제로 선진국에서는 GMO를 엄격히 규제하고 있습니다.
smarterplanet105 Reply:
2009/10/08 at 20:27
102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D
그리고 국내에서는 GMO 식품 사용을 규제하거나 표기를 할 것을 엄격하게 규율하고 있는 선진국의 경우 대부분의 GMO 작물들을 수출한다고 하죠…아무래도 인간의 건강과 직결되는 ‘음식’에 관련된 문제인 만큼, 위험할 가능성이 확실하게 확인되어지 않은 상태에서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좋은 결과가 있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신들조차 먹기 꺼려하는 음식들을 음식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진국에 제공하는 것은 조금 비윤리적인 행동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on 2009/10/07 at 23:48 13.smarterplanet134 said …
제목에서 빵 터졌습니다^^
정말 공감가면서도 슬픈 문구입니다.
사람들이 사는데 먹는 것이 큰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즐거움이 우리에게는 독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대개 정부의 한발 늦은 대처가 소비자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GMO 작물들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음식에 태그를 붙여 그 생산지부터 소비할 때까지의 경로를 알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ibm smarter planet 사이트에서 보았는데요. 이러한 시스템이 GMO 작물들에도 적용되어 우리가 어떠한 식품을 구입하고자 할 때 어떠한 성분에는 GMO 작물이 들어있다는 등을 알려준다면 모르던 것보다 소비가 줄겠고 그렇게 되면 큰 경쟁력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지 않을까요?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9 at 0:02
예… 어떤일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대처를 한다면
피해가 발생해도 그것을 훨씬 최소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푸드란 것이 우리 생활과 너무도 밀접 하게 연관되어있고
GMO라던가 멜라민 식품 문제같은경우에는
건강에도 크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조금더 빠른 정부의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on 2009/10/08 at 0:37 14.smarterplanet037 said …
과자를 즐겨먹는 제가 한동안 과자를 고르는데 있어서 몇십분을 뚫어져라
성분을 다 읽어가며 먹은 기억이 나네요! ^^
이렇게 멜라민 파동으로 식품구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식품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제공될수록 ‘GMO 식품’에 대한 소비자 수용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전에는 신경도 쓰지 않던 식품의 정보들을 관심있게 관찰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최근 농촌진흥청에서는 18개 작목에서 81개 종류의 신작물을 개발 중이며 벼, 고추 등 4개 작목 6종류에 대한 상업화를 위해 안전성평가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작물 식품이 인체 및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안전성평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즉, 저희들은 이번 계기를 통해서 생태계적인 문제점도 고려하면서 사람들이 더 안전하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똑똑한 푸드 시스템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work smarter-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9 at 0:18
무엇보다도 식품에 관한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지속적인 관심인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서 위생이나 식품 이슈들에 대한
관리 규제가 더 잘될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on 2009/10/08 at 1:01 15.smarterplanet104 said …
푸드시스템에 대한 글도 많이 올라오는 것 같네요~~ 시스템도 좋고 RFID 맞나요 ~~ 획기적이고 다 좋습니다. 하지만 몇몇 양심을 파는 사람때문에 인력과 돈 모두 낭비되어야 한다는 사실 가슴 한편이 왠지 쓰려옵니다.
on 2009/10/08 at 1:21 16.smarterplanet163 said …
안녕하세요 도시분야의 smarter4 입니다.
”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면 천벌 받는다 “는 할머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정말 요새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ㅠ
기존 푸드시스템은 너무 많은 단계를 거쳐 소비자에게 도달 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되네요.
똑똑해진 푸드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단계를 줄이고 믿을수 있는 품질의
식품이 소비자에게 다가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또한 음식은 재활용이 불가능 하다는 점에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푸드시스템의 접근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점에서 리테일 분야
와 협력을 통한 유통방안의 개선도 시급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9 at 0:23
예..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바입니다
유통기한을 최소화 하게 되면
불필요한 시간이나 낭비를 줄이게 되어
소비자들이 조금 더 값싸고도 양질의 식품을 얻기가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on 2009/10/08 at 3:12 17.smarterplanet074 said …
안녕하세요, TransFORMer입니다
제목이 너무 참신해서 클릭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신하고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식품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면서 소비자에게 생산 및 유통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제안되고 있는 듯 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고있는 녀석이 바로 ‘RFID’ 구요.
사실 처음에는, 수입 소고기나 농작물에 대한 불신으로 시작되었는데, 이젠 국산, 수입에 관계없이 ‘밖에서 사먹는 식품’을 모두 의심할 수 밖에 없게 되었고, RFID에 저장된 생산 유통 이력도 썩 믿을만한 정보는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RFID에 기록된 정보도 조작이 가능할테니까요. 그래서 식품 안전성검사 시스템은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안전하지 못하다고 판단된 식품은 소비자로의 접근 자체가 아예 차단될테니까요.
따라서 무엇보다도 ‘믿을만한’ 식품 안전성검사 시스템이 도입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smarterplanet102님께서 제안하실 구체적인 시스템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오셔서 저희 생각도 한번 살펴보시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한다면 좋겠네요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TransFORMer 였습니다 !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9 at 0:36
글을 너무 재밌게 읽어 주신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
RFID라는 시스템 자체가 매우 좋지만
그것의 정보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해야한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저도 074님 블로그에
방문하여 의견을 한번 나누어보겠습니다.ㅎ
on 2009/10/08 at 9:58 18.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GMO 식품의 유해 가능성에 대해 접근하셨군요. 먼저 위의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신선한 제목이 인상적이었습니다ㅋㅋ
전체적으로 GMO 식품이 아직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검증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규제 방식이 필요하다는 맥락으로 포스팅이 진행 되었는데 웅대감은 GMO에 대해서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해 섣부른 판단을 내리기 어렵군요! 좀 더 공부를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다만 토론의 확장을 위해 한 가지 반론을 들어보겠습니다. (100퍼센트 웅대감의 생각은 아니지만 일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논의를 좀 더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과학의 검증 방법으로 두가지를 들자면 경험적인 방법과 선험적인 방법이 있겠습니다. 연역법과 귀납법이겠지요. 작성자 분께서는 경험적으로 아직 GMO에 대한 많은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았고 추후 어떤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에 대해서 논하고 계시지만 과학을 이끌어 온 중요한 방법론에는 올바른 과정을 거쳤다면 결론에도 타당성을 부여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펴낸 을 보면 식품 산업의 미래 트렌드를 5C, Clean, Convergence, Convenience, Country, Culture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Convergence의 개념은 식품산업과 타 산업의 융복합 추세를 말하고 있지요. 이 융복합에는 물론 GMO가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이미 세계적인 화학기업인 듀폰, 다우케미컬이 식품산업과의 융복합을 시작했고 식품 기업인 네슬레, CJ는 제약 산업과 손을 잡았지요. 여기서 중요한 이슈는 이 GMO의 개입이 아이러니 하게도 건강을 위한 트렌드라는 것인데요, 이를 통해 농산물이나 식품이 기능성 식품이나 건강보조식품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유전자조작기술 BT를 활용하여 약리작용을 극대화한 식품이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쌀에 홍국균주를 첨가해 발효시킨 홍국쌀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하지요.
이밖에도 시세이도와 코카콜라가 손잡고 만든 알로에베라 첨가 음료는 화장품 기능을 하는 음료라고 하네요!
물론 단순히 크기를 늘리거나 성장 속도를 짧게 만들기 위해서 유전자를 조작하는 단순 경제학적 접근은 지양되어야 할 문제이지만 GMO라는 단어가 지나치게 위험한 기술, 유해한 기술을 대표하는 단어로 비춰지는 것에는 역시 반대합니다.
더 활발한 논의가 있기를 기대하며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이상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on 2009/10/08 at 10:54 19.smarterplanet119 said …
다른분들이 댓글을 써주신것처럼 살려고 먹는데 먹다가 죽겠다라는 제목이 저도 마음에 와닿네요!
날로 식품의 가격이 비싸지고 있는 가운데 GMO로 인한 푸드시스템은 이점이 확실히 있지만, 예상치 못한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피해는 생각보다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 GMO에 대한 많은 지식이 부족하지만, GMO에 대해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GMO 보다는 보다 더 똑똑한 푸드시스템 방식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은 생각해보면 다양하게 존재할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GMO에 대한 연구는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닌,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고 오랜시간동안 다양한 시각에서 시도를 해봐야 되며 우리의 푸드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해진다는 것의 장점보다는 국민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이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smarterplanet102팀의 말씀대로 국민의 식탁에 오르기 까지는 좀 더 신중하게 생각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저녁에 라면에 NO GMO 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보고, 걱정하지 않고 안심하고 먹은게 생각나네요.
좋은 글 읽었구요. 기사 써주신 것에 빈공간이 많이 띄어져 있는거 같아요. 조금 수정해 주시면 보기 좋아질거 같네요!
on 2009/10/08 at 21:24 20.smarterplanet036 said …
안녕하세요?!
멜라민 파동이 일때, 중국에서 우유와 과자를 사먹었던 무모한 저를
다시 한번 떠올립니다.ㅠㅠ
멜라민파동부터 시작해서 식량전쟁까지 재미있게 설명해주셨는데요,
smater planet과는 어떠한 연관성이있는지…
어떠한 예가 있는지를 설명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너무 아쉬워요..
그리고 저도 GMO반대 한표입니다^^
smarterplanet102 Reply:
2009/10/08 at 23:25
일단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앞에 멜라닌 파동을 언급한 것은 우리나라정부의 빠른 대처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대로된 푸드시스템이 정립되어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야 하고 또한 혹시 있을 수 있는 이와같은 식품 파동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멜라닌 파동으로 그리 심각한 타격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이런 늑장대응으로 큰 피해를 본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까요? 그냥 신세 한탄만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on 2009/10/08 at 23:05 21.smarterplanet014 said …
식량 안정성 문제에 대해서 큰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포스트네요!
GMO는 찬반논의가 뜨거운 토픽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량생산이 가능해져서 식량부족일 해결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이러한 기술발전이 오히려 인간의 건강을 헤칠 수 있겠죠.
최근들어 아토피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경우도 기술발전으로 인한
부작용이 주요인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유전자 변형된
식품이 인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글 마지막에 정리하신 상황처럼 인류에 위기가 닥친다면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앞으로 제시할 이아디어가 기대되네요!^^
on 2009/10/09 at 1:33 22.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GMO는 말 그대로 양날의 칼과도 같아요. 즉, 임시방편인 셈이죠. 지금 당장으로는 일시적 해결은 가능하지만 언제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 양날의 칼!
다양한 접근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on 2009/10/09 at 9:46 23.smarterplanet045 said …
님 팀의 포스팅을 잘 보았습니다.
식량이 미래사회에 전쟁으로 표현된 것, 직설적이고 강하게 어필되었지만
그로인해, 정말 중요한 문제인 것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저희 포스팅도 한번 봐주세요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208
많은 후원과 응원 부탁드려요
on 2009/10/09 at 13:21 24.smarterplanet032 said …
정말 나쁜 음식들에 대항하는 우리 정부의 소극적 태도에
화가 납니다. 올해만 하더라고 참 많은 사건들이 있었죠.
그때마다 단 한번도 속시원하게 일을 처리해준적이 없는…
우리의 식품 수입에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GMO 식품에 대해서도 언급하신 것 잘 보았습니다.
식량전쟁…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GMO식품에 대해 긍정적이고 있습니다.
식량 부족을 해결하고 영양분을 채워줄.
물론 아직, 뚜렷한 결과가 나와있지 않는 상황이라 더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GMO식품의 개발과 연구는 중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을듣고 싶네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on 2009/10/09 at 19:12 25.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문제점을 잘 정리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어떻게 본다면, 유전자 변형식품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전자 변형 식품은 제대로 검증이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고,
아주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결국 기술을 통해 더 똑똑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식량 생산 기술을 적용시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기존의 방식에서 IT기술을 이용해 생산량을 높이는, 유기농 방식을 채택하던지요^^
이에 대해 어덯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열띤 댓글 기대하겠습니다~~^^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449
on 2009/10/09 at 19:12 26.smarterplanet078 said …
안녕하세요 S라인 통신양 입니다.
정말 멜라닌 파동이 났을때 분유에 그런 유해한 물질들이 많이
들어 있다는 소식을 보고 충격을 금할수 없었어요.
사실 GMO의 유해성은 증명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GMO를 꼭 먹어야 하지 말아갸겠다는 인식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우리의 멋거리가 GMO로 바뀐다면 그안에 있는
유해한 요소의 효과들이 밖으로 나올꺼라 생각이 되네요..
GMO는 식량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 개발되기도 하였기에
그 의도는 좋았지만.. 유해성을 간과한것 같습니다.
GMO의 유해성이나 관련 효과를 입증하거나
GMO를 대체 하는 새로운 푸드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
화이팅
on 2009/10/09 at 19:57 27.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안녕하세요^ㅁ^
포스팅하신 글 잘 보았습니다..
저희도 역시 이러한 문제로 포스팅을 하였는데요.
참 요즘 …..
생각해보면 앞으로 뭘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생존과 관련 된, ‘음식’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 사람들을 보면 참 화가 납니다.
앞으로 이러한 문제를 말끔히 없애고,
깨끗한 먹거리,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위해
우리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21:34 28.smarterplanet042 said …
“살려고 먹는데 먹다가 죽겠다”
너무나 와닿는 말이네요
포스팅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
글을 읽어보니 식품의 유통단계뿐만아니라 생산단계에서부터 소비단계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체계적인 시스템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는군요.
이를 위해서는 국제적 차원의 기준의 정립과 관리 시스템 개발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저희 팀은 u-헬스케어를 통해 똑똑하고 행복한 세상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래요! ^__^
on 2009/10/09 at 21:50 29.smarterplanet089 said …
안녕하세요. 풍월주입니다.
식량안전, 이제는 현실이라는 사실에 공감합니다.
과학이 발전했지만, 그 과학이 저희 목을 조르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푸드시스템을 선택하신 분들이 많이 식량안전에 관심을 갖고 계시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신 것 같네요.
언제나 한발 늦는 법제도 대신, 푸드 시스템을 통해 안전을 도모할 때인 것 같습니다.
저희 포스팅도 한번 들러주세요.^^
건전한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은,
smarterplanet089 풍월주였습니다.
on 2009/10/09 at 21:53 30.smarterplanet110 said …
글 잘 읽었습니다 !! 반갑습니다
저희는 말하고 싶지만 말 할 수 없었던 그 것 조 입니다.
포스팅한 식량전쟁. 전쟁이라는 것은 그 어떤것 보다 무서운 것인데
식량전쟁이 온다면 정말 지구촌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봅니다
식량이라는 것은 사람의 생명과 연관된 것이니까요!!
GMO로 나중에 식량에 대한 불신이 커져간다면
현재로써 우리가 GMO를 대신할 식량문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2라운드에서는 그 GMO를 대체할 푸드시스템해결책을 말해나가시는지
그 GMO를 대체할 새로운 푸드시스템은 어떤것일지
궁금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ㅋㅋ
화이팅 하세요!!
on 2009/10/09 at 21:58 31.smarterplanet136 said …
안녕하세요, 공중전화의 작지만 강한 혁명 입니다.
발전하는 기술력이 우리에게 유해하게 돌아오는 것이 바로 이런 것 같네요. GMO식품도 그렇고 대량생산이 보편화 되면서 전통적인 방식이 무시되고 화학물질의 첨가가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문제가 되고 있으니까요. GMO식품과 더불어 화학물질은 필수적인 것인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지 대안은 없는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23:52 32.smarterplanet172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 172 팀입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먹거리
라는 말이 이젠 익숙해져갑니다.
물을 사먹게 되는건 십년만에 익숙해졌습니다.
음식에 대한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