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구현된 클라우딘 시스템을 예로 들어 주시면 클라우딩 컴퓨팅 환경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해하기 더 편하실꺼 같아서 소개합니다ㅋ
제가 소개드릴 클라우딩 시스템은 Microsoft사의 Web Office App가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으로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Office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파워포인트, 워드, 엑셀등을 현재 베타버전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처럼 인터넷(클라우드)에 녹아들어 사용자에게 제공(pc를 통해)하는 서비스를 클라우딩 컴퓨팅이라고 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2:21
smarterplanet099님이 말씀하신 예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SaaS에 해당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IT서비스 계층에 따라 인프라를 제공하는 ‘Infrastructure as a Service(IaaS)’, 개발플랫폼을 제공하는 ‘Platform as a Service(Paa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Software as a Service(SaaS)’으로 나뉘어집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무궁무진한 가능성 중 하나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지요.^^ㅎㅎ
얼마전에 클라우드 컴퓨팅 세미나를 다녀왔는데
마치 거기 자료인것처럼 완벽하시군요!^^
정말 좋은 자료 인것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앞으로 일반화될 기술이 될듯..^^우리나라 성공사례는 없나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2:54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정말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IBM은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촛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요.
LG CNS는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공유, 통합해 서비스에 대한 민첩한 프로비저닝이 가능한 체계로 전환하고 내년부터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영역을 모두 포괄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본격화 할 예정입니다. 이미 소규모의 서버를 시범 운영하고 있지요.
SK C&C도 4월부터 TF를 구성해 오던 것을 본격적인 사업부서로 전환해서 추친하고 있지요.
SKT는 휴대폰의 데이터를 온라인 서버에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고요.
안철수 연구소는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도입하여 웹을 통한 위험 요소 유입을 사전 차단해주는 기업용 보안 서비스 ‘사이트가드 프로’를 출시했습니다.
이밖에 KT, 롯데정보통신 등등 수많은 국내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NHN 오픈소스 DBMS인 Cubrid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향하며 개발중이라고 하네요 ^^ 관심 갖고 지켜볼 만 할 듯 합니다.
on 2009/10/07 at 12:45 3.smarterplanet051 said …
얼마 전에 torrent라는 공유프로그램을 접해봤는데요.
분할된 패킷을 업로더와 다운로더에게서 받는 방식이더라구요.
이러한 방식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볼 수 있나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3:00
가트너 자료에 의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다수의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확장성을 가진 IT자원들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컴퓨팅이다’라고 정의됩니다. 즉,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사용자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단말을 통해 대용량의 컴퓨터 집합에 접속하여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 OS, 보안 등 필요한 IT자원을 원하는 시점에 필요로 하는 만큼 골라서 사용하게 되며, 사용량에 기반하여 대가를 지불하는 거지요. 토렌트는 자료공유에는 뛰어난 프로그램이지만 개인 대 개인의 P2P프로그램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보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on 2009/10/07 at 13:03 4.smarterplanet130 said …
클라우딩 컴퓨터에 관해서 알기 쉽게 설명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용어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조금 난해합니다. 적절한 비유와 모든 사람이 알수 있는 예시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데이터공간 80% 감소와 에너지 소비량 40% 감소라 하면 어마어마한 효과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앞으로 반드시 발전해야해 하고 개발해야 되는 기술이라 생각이 듭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3:25
쉽게 풀어서 말씀드리지요.
중앙의 컴퓨터에 자신이 쓰는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모아놓고 원격에서 접속하여 사용한다는 겁니다.
중앙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자원 소비가 줄어듭니다.
데이터공간과 에너지 소비량 감소도 노릴수 있어서 똑똑한 지구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자원의 효율적 관리로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는 기술이니 환경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지요.^^
on 2009/10/07 at 14:19 6.smarterplanet053 said …
네…저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저뿐 아니라..세계적인 키워드라고
할수 있을 만큼.. 트렌드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결국 효율을 높이다 보면, 다양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지라..
모여있다는 건 결국 그 중앙 시스템이 멈춰버리면..모든 업무가 멈춰버리는
일이 셍기지요
요즘 삼성sds의 통합 솔루션(중앙 시스템으로 보면 클라우드라고 할수 있겠네요.) 통합형 전사시스템인가…. 계속 따운되서…삼성 전 계열사가..
업무도 못하는 일이 몇번 있었다고 뉴스에서 본것같네요..ㅎㅎ
이런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생각해볼 필요가 많겠네요.
특히, 자료를 공유하다보면 생기는 유출문제나
안정성. 머..기타 다양한 문제에서 말이지요…
삼성 SDS의 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한 예는 아닙니다. 다만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했을 때 중앙 컴퓨터가 먹통이 되면 어찌 될지 보여주는 예는 될수 있겠네요.
이런 문제는 당연히 많은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들이 고심하고 또 고심하는 내용입니다. 저희가 스마터 플래닛을 준비하면서 국내외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들과 이메일 인터뷰를 주고 받으며 심각하게 고려했던 문제지요.
현재는 많은 해결책이 제시 되고 또 개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는 초창기이기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으리라 예상합니다. 완벽한 건 없지요.^^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평소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올려주신 포스팅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지난 여름방학 기간중에 우연찮게 미국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를 방문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executive center내에 만들어놓은 ‘10년후 미래의 가정 model’을 보면서 놀라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집’ 자체가 하나의 플랫폼이 되어 집안에 있는 모든 전자 단말기기(스마트폰, 티비, 액자, 등등 모든 기기)들과 상호작용 하면서 하나의 유기체처럼 작동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 이런 모든 기기의 연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개인의 모든 정보는 가상의 데이터 센터안에 마치 구름처럼 떠 다니다가 상용자가 필요할 때 필요한 형태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각각의 단말기를 만드는 기술과 단말기들이 통신할 수 있는 기술은 어느정도 갖추어 져 있다고 보기 때문에, IT 업계에서의 다음 승부처는 누가 ‘클라우드컴퓨팅’의 헤게모니를 먼저쥐고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느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그리고 이런 주제는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스마트한 도시를 만드는 ‘분산’과 ‘공유’를 위해서도 아주 중요한 기술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많은 지식과 관심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좀 더 많은 발전적인 논의를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은 통찰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특히 답글에서 말씀하셨듯이 ‘분산’과 ‘공유’를 위해 미래 사회에 필수적으로 쓰일 기술이지요.
저희팀도 사실 스마트한 도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도시 곳곳에 비용이 적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단말기를 설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초기 설비 비용의 절감과 유지비용의 감소로 이어져 경제적 이익이 될 뿐아니라 하드웨어 설치에 드는 자원의 감소로 환경에도 이바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에대한 뉴스기사가 포탈메인을 장식하는것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회에서의 관심이 높아졌다는의미이겠죠. 전 세계적인 관심사 이니만큼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잡고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on 2009/10/07 at 15:24 9.smarterplanet041 said …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글 잘읽고 갑니다. 저희 팀에서는 에너지 낭비를 막고 낭비되는 에너지를 재활용 하여 가정 내에서 쓰는 전기의 일정량을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 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또한 에너지 낭비를 막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지리적으로 떨어져있는 자원을 고속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컴퓨팅 개념입니다. 이를 이용하면 굉장한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내부에서도 해결해야할 문제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윗 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긍정적인 부분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면 또한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보안 문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진 가장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서버로의 데이터 집중때문에 서버에는 강력한 보안이 이뤄 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국외의 서버를 이용할 경우 법률적인 사안이 발생할 여지가 있고, 서버에서 제공하는 Application에 국한되어 자유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있죠. 또한 인터넷에 연결되어야만 이용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런 단점들도 토론과 텔레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을 통하여 보완한다면 좀 더 강력한 차세대 컴퓨팅 기술이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지는지 궁금하네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매우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_^ 좋은 글 감사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자원낭비를 줄일수 있게되어 환경보호 측면에서나 비용측면에서 매우 좋은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쉽게 상용화 되지 못한 이유가 여러가지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 때문일것으로 생각합니다.
작성하신것과 같이 보안문제, 법률적인 문제, 한정된 Application 문제등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발전되고 있는 기술이니만큼 보안문제나 한정된 APP문제는 기술의 진보함에 따라 해결될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법률적인 문제는 국가가 나서서 제도적으로 뒷바침 해주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을 위해서는 개발하는 개발자 뿐만아니라 사용하게 되는 사용자, 국가 등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단점을 보완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on 2009/10/07 at 16:03 10.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팀 뫄리무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해 깔끔하게 정리를 해놓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단순히 에너지 절약에 그치지 않고, 하드웨어 통합과 더 나아가 유비쿼터스 환경까지 응용분야도 무궁무진하구요. 저 역시 매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입니다.
다른 팀이 지적 해주셨다시피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보안과 종속성 문제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빈트서프나 리처드 스톨만과 같은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오히려 반대하는 입장이구요.
최근에는 문제점들 중 많은 부분들이 해결되었으니 클라우드 컴퓨팅의 단점 부분도 정리해서 제시해주시신다면,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보안 분야는 비단 클라우딩 컴퓨팅 부분 뿐 아니라 IT 분야의 끝나지 않을 영원한 이슈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긍정적 시각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안정성 및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도 존재하는 것은 사실인데요,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안정성과 보안을 기초로 한 서비스의 철저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하겠지요.^^
on 2009/10/07 at 22:19 11.smarterplanet168 said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IT분야의 글이라서 유심히 읽어봤습니다. ^^
유심히 보다 하나 궁금한 점이 생긴 것이 비용 절감면에서 도움이 된다고 한 단락이 있었는데 이것이 단순히 사용자 입장에서의 비용절감이지 산업전체적의 비용절감은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클라우딩이라고는 하지만 어떻게든 실제 데이터센터는 존재하고 이것을 운영하려면 유지비와 전기시설이 깔려있어야 할테고 대단위라면 그 것은 몇몇 센터를 짓는 것보다 인프라가 더 많이 붙어야 할테구요.
안녕하세요.
저희 포스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또 질문해주세요.^____^
==
평소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고 있었으면서(가끔씩이지만.;;) 그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인지는 모르고 있었네요.
내용을 읽어보니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IT분야라면, 해킹 또는 보안등의 문제점이 있을것같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이 구축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과학 기술이라는것이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우리 생활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기 마련이지요.
클라우드 컴퓨팅 역시 다른 IT기술들과 같이 해킹, 보안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창과 방패의 싸움처럼 보안 전문가들은 해킹같은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될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on 2009/10/08 at 23:12 13.smarterplanet060 said …
좋은 내용이지만 너무 전략에만 치중하신 것 같네요. 유틸리티를 주제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겠어요?
유틸리티 컴퓨팅은 리소스를 구매하거나 소유하지 않고, 유틸리티 방식으로 필요할 때 마다 사용하는 방식으로 볼수 있습니다. 이를 태면 우리가 가스나 전기를 사용하는 것처럼요. 클라우딩 컴퓨팅은 여기에 ‘구름’의 개념이 들어간 그리드 컴퓨팅의 분산 아키텍쳐 방식이 더해진 거라 보시면 될것 같네요. 즉, 공유되는 거대한 자원에서 필요한 만큼만 가져다 쓰는 방식으로 이해 하시면 될것 같아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포스트라 그런지 저 역시 유심히 보게 되는군요 ^^
옛날에 ‘MS의 경쟁자는 구글이다’ 라는 말을 듣고 ‘왜?’ 라는 의구심이 들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ㅎㅎ MS의 web Office App 를 말씀해 주셨는데 그보다 먼저 나왔던 Docs & Spreadsheet 역시 생각이 나네요 ^^
많은 IT환경이 Web-Base로 전환되어가고 상황에서 우리의 지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 역시 참신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해주신 클라우드 컴퓨팅의 필요성에 관해서는 잘 이해하였습니다 ^^
조금 더 원하자면 이미 설명하신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요성에 더불어 적용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smarterplanet087 님의 포스팅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소 한비야씨를 존경해서 그분이 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보니 [WASP]팀의 글이 무척 와닿더군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선점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지요. 저희가 생각하기에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대 문제는 남들이 말하는 보안이 아니라 보안이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인식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보안은 IT업계의 네버엔딩 이슈지요. 어찌보면 중아에서 정보를 관리하기에 보안에 더 강할 수 도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의 인식을 어떻게 바꾸냐 인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54 15.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필요성을 그린 IT와 연결시키셨군요^^
클라우딩을 통해 자원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더 똑똑한 지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통신/전기/IT솔루션 와 관련된 기업들
-KT부터 시작해서 LG CNS등…
이 요즘 모두 그린 IT를 전사적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총력을 다해 관련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데요..
앞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수익성 창출과 관련해 우리 나라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과 그린 IT 관련 사업이 엄청난 경쟁을 벌일 것 같습니다.
앞서 수익성 창출에 관한 이야기를 하셔서…그렇다면 여기서
IBM이 IBM만의 해법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약간의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질문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희가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 향보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더 좋은 질문 같이 느껴지네요.^^
IBM은 현재 퍼블릭 클라우드 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풀이하자면 퍼블릭은 개인 사용자들을 뜻하고 프라이빗은 기업들을 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IBM은 현재 스마트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스마터 플래닛이라는 대주제의 한 도구로 사용하려 합니다.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이 가능하다는 기존의 강점을 살려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서비스 등의 경험을 총동원하여 클라우드 사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많은 뉴스 기사에서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강한 열의를 알수 있지요.
답변이 되었나요?
smarterplanet023 Reply: 2009/10/09 at 21:52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아…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도
지향하는 방향과 고객층이 조금씩 다르군요~
저도 관심있는 주제들인데,
덕분에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도 더 얻게 되었습니다^^
양질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on 2009/10/09 at 10:28 16.smarterplanet093 said …
안녕하세요 ‘Mr.워터, 자네 어디서 왔는가’의 수자원 093팀입니다
얼마전까지 생소했던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젠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더군요. 정부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버에 접속하여 이용하는 신개념PC방이 이와 비슷한 맥락인가 궁금합니다. 우선 우리 가정에서 이용하는 것이 아닌 대형 기업 서버와 시스템에서 주로 채용하게 되는 기술인가요? 언급해주신 뉴욕타임즈 사례 이외에도 현대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를 도입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과 가정 둘 다에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개인 사용자들을 염두해둔 시장을 퍼블릭 클라우드라고 하며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프라이빗 클라우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뉴욕타임즈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 진출하고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만해도 삼성SDS가 미국의 클라우데라와 손잡고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 분야에서 소니는 PS3플랫폼 기반의 멀티플레이 게임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구현할 계획이고요. 이외에도 크고 작은 기업들이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신개념인 “Cloud Computing”에 대한 글 잘 보았습니다!^^
비용을 절감하고 기업 혁신을 꾀할 수 있는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IBM도 현재 Cloud Computing 을 실행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 산업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성장할지 기대됩니다~
며칠 전 IT 관련 뉴스기사를 보던중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 였는데
여기서 보게 되니 무척이나 반갑네요 ^^
클라우드 컴퓨팅은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새로운 기술들은
효율성과 상용화의 문제에 부딛히게 되는데요
클라우드 컴퓨팅의 우리나라에서의 전망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Mr.워터, 자네 어디서 왔는가?”를 포스팅 한 093팀입니다.
글 잘읽었구요 실현 방향성과 중요성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글같네요-
점점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지만 기업의 기술력뿐 아니라 우리의 인식 역시 진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브리드 차를 사고 싶지만 초기비용이 비싸고 아직 시판초기라 안전성에 대해 걱정을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방향성은 약간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스마트 유틸리티 분야의 발전으로 더 나은, 더 행복한 그린it가 실현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스마트 유틸리티의 중요성과 그 실현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제안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야 말로 그린테크놀로지의 가장 핵심적인 분야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의견 주신 것처럼 어떠한 기술이든지 그 사용하는 사용자의 인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여도 사용자가 잘 사용하지 못하면 발전되나 마나 한 기술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클라우드 컴퓨팅과 스마트 유틸리티의 발전으로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름이란 정확히 말하면 각종 IT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또는 컴퓨터 등이 모두 한 곳에 ‘구름’처럼 옹기종기 모여 있으며, 우리 같은 최종 사용자는 이에 대한 어떠한 지식이나 정보를 습득하지 않고 걍 편안하게 ‘컴퓨팅’ 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Mr.홍 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어떻게 보면 ‘구름’은 또한 ‘인터넷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는 기사 중에 하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에서 발표한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 그리고 웹 오피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와 웹 오피스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MS는 지금까지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입장을 선회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답은 MS에서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또는 매우 싼 가격으로 우선 이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자발적으로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용 애플리케이션을 생산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를 통해서, 타사 플랫폼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력을 갖게 되며,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고품질의 컨텐츠를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처럼 클라우드 컴퓨팅은 포화상태인 IT기술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기술의 발전이 조금더 필요하지만 앞으로 지켜보면 틀림없이 우리 생활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클라우딩 컴퓨팅에 대한 접근이 이곳에서도 있군요. 저도 이 공모전을 통하여 클라우딩 컴퓨팅에 대해서 알게 되고 관심도 갖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딩 컴퓨팅의 가장 큰 문제점은 ‘보안’과 ‘관리비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양을 통합하는 만큼 방대한 DB의 효율적인 관리와 그에 따른 비용적 문제, 그리고 그러한 데이타를 지킬 ‘보안적인 문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도 2라운드에서 뵙게 된다면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역시 좋은 기술일수록 그에따른 문제점이 발견되고 해결되고 하면서 더욱더 발전해 나가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쓰신것처럼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대 화두는 “보안”입니다.
모든 데이터베이스가 한곳에 집중되다보니 보안이 뚫리게되면 아주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되겠지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세계 곳곳에서 기술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좀더 기대를 가지고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비용’ 문제에 대하여도 언급해 주셨는데요, 생각하는것처럼 비용이 더 많이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각각 개별적으로 DB를 관리하는것보다 통합적으로 관리하는것이 비용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라고 하네요.
최근 들어 많은 개발자들간에 클라우딩 컴퓨팅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오고갑니다. 아직 제대로 상용화된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예를 들어 투명한 창문에도 키패드와 모니터 같이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통신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더해지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라 생각합니다.
웅대감은 잼에 임하기에 앞 서 과연 Smarter Planet이라는 거시적 담론의 공통적인 방향성은 무엇일까 골똘히 고민해보았답니다. 이것은 개별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모든 주제를 꿰뚫을 수 있는 문제의식과 해결의 방향을 찾는 작업이었지요. 그 과정에서 가시성, 공유, 분산이라는 키워드들을 꺼낼 수 있었고 이 프레임을 통해 Smarter Planet을 웅대감만의 시각으로 적절히 재해석 해낼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또한 저희 논의를 진행 시켜주는 핵심적인 기술이었습니다. 저희는 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회에 존재하는 중복적인 콘텐츠들로 인한 낭비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논의를 확장시키는 과정에서 비단 공유라는 개념이 IT를 통한 데이터나 데이터 스토리지의 공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소유의 개념을 바꿔 놓을 수 있는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참가자 분들과 저희 포스팅에서 활발한 토론을 통해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수용하며 많은 발전을 이룬 것 같네요!
소비자는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고 컴퓨터는 전문가에게 맡겨버리면 정말 좋겠죠 저도 동의를 해요
클라우드 컴퓨팅은 필요한 자원만 골라서 사용하기에 다른 자원은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고 자원절약을 할 수 있는 똑똑한 아이디어입니다
그치만 소비자들이 클라우드컴퓨팅에 매력을 느낄까요?에 대한 생각도 해보았으면 합니다.
소비자가 처음부터 자신이 사용할 소프트프로그램을 미리 알 수 있을까요? 특히 어린 소비자들의 경우는 80년을 더 살고 어떻게 될 줄 모르겠죠
만약 낱개로 자신이 사용할 자원만을 쓰기 시작해서 쓰다고 보면 그냥 컴퓨터를 구매하는 비용보다 더 많이 들어 갈 테니 하나하나 필요한 자원을 선택하기 보다는 전체를 사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한때 인터넷 종량제실시로 떠들석 할 때와 이 클라우트 컴퓨팅이 비슷하게 생각되어집니다. 인터넷비를 사용한 시간만 내자는 아이디어였었습니다 지금은 종량제와 전혀 상관도 없이 인터넷을 무제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컴퓨팅을 추진할 수록 가장 큰 혜택자는 기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독점적으로 컴퓨터작업을 제공하게 된다면 그 이윤은 상상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낱개로 선택해서 사용하는 고객은 클라우트 컴퓨팅을 운영하는 회사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접속과 자료저장에 이르기 까지 회사에 의존하게 됩니다.
좋은 의견 감사 합니다. 헌데 클라우딩 컴퓨팅의 개념을 조금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 리소스의 공유 개념을 요즘 유행하는 넷북의 예로 조금 보충 설명해 드리자면,
만일 넷북으로 게임을 한다고 생각해 보죠. 요즘은 많이 발달 되어 있다고는 해도, 아무래도 3D의 고사양 게임을 하기는 넷북의 그래픽 관련 환경만으론는 힘이 들겠죠. 이럴때 더 원할한 자원을 가져다 쓰는 겁니다.
즉, 클라우딩 컴퓨팅은 님이 생각하신 웹 메신저 같은 단순히 ‘하나의 데이타 서버에서 소프트 웨어를 사용’ 하는 것이 아닌, ‘내 컴퓨터에서’ ‘구름의 자원’을 ‘필요한 만큼 가져다 사용’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일반 사용자 들도 비용이 더 들 일이 없지요. 말씀해 주신대로, ‘어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지 알수 없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필요할때 가져다 쓰는게 더 비용이 절감되고 편한 것입니다.
클라우딩시스템의 장점이자 단점은 중앙통제시스템인 것같습니다. 서비스의 안정성과 대규모 해킹 시도가 있을 경우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에 연동된 수많은 사이트들의 불안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통제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관리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장내 솔루션 기업과 서비스들을 아우를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이 필요합니다.각 서비스 업체의 표준화도 이끌어내는 것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라고 생각하니다.
on 2009/10/07 at 12:13 1.smarterplanet099 said …
실제로 구현된 클라우딘 시스템을 예로 들어 주시면 클라우딩 컴퓨팅 환경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해하기 더 편하실꺼 같아서 소개합니다ㅋ
제가 소개드릴 클라우딩 시스템은 Microsoft사의 Web Office App가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으로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Office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파워포인트, 워드, 엑셀등을 현재 베타버전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처럼 인터넷(클라우드)에 녹아들어 사용자에게 제공(pc를 통해)하는 서비스를 클라우딩 컴퓨팅이라고 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2:21
smarterplanet099님이 말씀하신 예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SaaS에 해당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IT서비스 계층에 따라 인프라를 제공하는 ‘Infrastructure as a Service(IaaS)’, 개발플랫폼을 제공하는 ‘Platform as a Service(Paa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Software as a Service(SaaS)’으로 나뉘어집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무궁무진한 가능성 중 하나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지요.^^ㅎㅎ
on 2009/10/07 at 12:35 2.smarterplanet119 said …
얼마전에 클라우드 컴퓨팅 세미나를 다녀왔는데
마치 거기 자료인것처럼 완벽하시군요!^^
정말 좋은 자료 인것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앞으로 일반화될 기술이 될듯..^^우리나라 성공사례는 없나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2:54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정말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IBM은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촛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요.
LG CNS는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공유, 통합해 서비스에 대한 민첩한 프로비저닝이 가능한 체계로 전환하고 내년부터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영역을 모두 포괄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본격화 할 예정입니다. 이미 소규모의 서버를 시범 운영하고 있지요.
SK C&C도 4월부터 TF를 구성해 오던 것을 본격적인 사업부서로 전환해서 추친하고 있지요.
SKT는 휴대폰의 데이터를 온라인 서버에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고요.
안철수 연구소는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도입하여 웹을 통한 위험 요소 유입을 사전 차단해주는 기업용 보안 서비스 ‘사이트가드 프로’를 출시했습니다.
이밖에 KT, 롯데정보통신 등등 수많은 국내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smarterplanet077 Reply:
2009/10/09 at 10:19
NHN 오픈소스 DBMS인 Cubrid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향하며 개발중이라고 하네요 ^^ 관심 갖고 지켜볼 만 할 듯 합니다.
on 2009/10/07 at 12:45 3.smarterplanet051 said …
얼마 전에 torrent라는 공유프로그램을 접해봤는데요.
분할된 패킷을 업로더와 다운로더에게서 받는 방식이더라구요.
이러한 방식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볼 수 있나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3:00
가트너 자료에 의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다수의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확장성을 가진 IT자원들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컴퓨팅이다’라고 정의됩니다. 즉,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사용자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단말을 통해 대용량의 컴퓨터 집합에 접속하여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 OS, 보안 등 필요한 IT자원을 원하는 시점에 필요로 하는 만큼 골라서 사용하게 되며, 사용량에 기반하여 대가를 지불하는 거지요. 토렌트는 자료공유에는 뛰어난 프로그램이지만 개인 대 개인의 P2P프로그램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보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on 2009/10/07 at 13:03 4.smarterplanet130 said …
클라우딩 컴퓨터에 관해서 알기 쉽게 설명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용어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조금 난해합니다. 적절한 비유와 모든 사람이 알수 있는 예시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데이터공간 80% 감소와 에너지 소비량 40% 감소라 하면 어마어마한 효과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앞으로 반드시 발전해야해 하고 개발해야 되는 기술이라 생각이 듭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3:25
쉽게 풀어서 말씀드리지요.
중앙의 컴퓨터에 자신이 쓰는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모아놓고 원격에서 접속하여 사용한다는 겁니다.
중앙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자원 소비가 줄어듭니다.
데이터공간과 에너지 소비량 감소도 노릴수 있어서 똑똑한 지구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3:35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서 관련 동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Gm0gU1wrWuw
on 2009/10/07 at 14:02 5.smarterplanet057 said …
단지 클라우드 컴퓨팅을 IT기술로만 생각해왔던게 부끄러워지는군요
환경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배우고 갑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6:43
자원의 효율적 관리로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는 기술이니 환경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지요.^^
on 2009/10/07 at 14:19 6.smarterplanet053 said …
네…저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저뿐 아니라..세계적인 키워드라고
할수 있을 만큼.. 트렌드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결국 효율을 높이다 보면, 다양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지라..
모여있다는 건 결국 그 중앙 시스템이 멈춰버리면..모든 업무가 멈춰버리는
일이 셍기지요
요즘 삼성sds의 통합 솔루션(중앙 시스템으로 보면 클라우드라고 할수 있겠네요.) 통합형 전사시스템인가…. 계속 따운되서…삼성 전 계열사가..
업무도 못하는 일이 몇번 있었다고 뉴스에서 본것같네요..ㅎㅎ
이런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생각해볼 필요가 많겠네요.
특히, 자료를 공유하다보면 생기는 유출문제나
안정성. 머..기타 다양한 문제에서 말이지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6:50
삼성 SDS의 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한 예는 아닙니다. 다만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했을 때 중앙 컴퓨터가 먹통이 되면 어찌 될지 보여주는 예는 될수 있겠네요.
이런 문제는 당연히 많은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들이 고심하고 또 고심하는 내용입니다. 저희가 스마터 플래닛을 준비하면서 국내외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들과 이메일 인터뷰를 주고 받으며 심각하게 고려했던 문제지요.
현재는 많은 해결책이 제시 되고 또 개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는 초창기이기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으리라 예상합니다. 완벽한 건 없지요.^^
on 2009/10/07 at 14:30 7.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평소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올려주신 포스팅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지난 여름방학 기간중에 우연찮게 미국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를 방문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executive center내에 만들어놓은 ‘10년후 미래의 가정 model’을 보면서 놀라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집’ 자체가 하나의 플랫폼이 되어 집안에 있는 모든 전자 단말기기(스마트폰, 티비, 액자, 등등 모든 기기)들과 상호작용 하면서 하나의 유기체처럼 작동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 이런 모든 기기의 연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개인의 모든 정보는 가상의 데이터 센터안에 마치 구름처럼 떠 다니다가 상용자가 필요할 때 필요한 형태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각각의 단말기를 만드는 기술과 단말기들이 통신할 수 있는 기술은 어느정도 갖추어 져 있다고 보기 때문에, IT 업계에서의 다음 승부처는 누가 ‘클라우드컴퓨팅’의 헤게모니를 먼저쥐고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느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그리고 이런 주제는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스마트한 도시를 만드는 ‘분산’과 ‘공유’를 위해서도 아주 중요한 기술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많은 지식과 관심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좀 더 많은 발전적인 논의를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은 통찰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만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16:57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용분야는 무궁무진하며 중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답글에서 말씀하셨듯이 ‘분산’과 ‘공유’를 위해 미래 사회에 필수적으로 쓰일 기술이지요.
저희팀도 사실 스마트한 도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도시 곳곳에 비용이 적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단말기를 설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초기 설비 비용의 절감과 유지비용의 감소로 이어져 경제적 이익이 될 뿐아니라 하드웨어 설치에 드는 자원의 감소로 환경에도 이바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on 2009/10/07 at 15:12 8.smarterplanet158 said …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비젼을 매스컴을 통해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 실질적
으로 이것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의 GREEN-IT의 주도권을 누가 잡느냐에 대
한 것으로 아주 스마트한 의견이었습니다. 2라운드가 기대되네요.ㅎ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21:53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에대한 뉴스기사가 포탈메인을 장식하는것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회에서의 관심이 높아졌다는의미이겠죠. 전 세계적인 관심사 이니만큼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잡고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on 2009/10/07 at 15:24 9.smarterplanet041 said …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글 잘읽고 갑니다. 저희 팀에서는 에너지 낭비를 막고 낭비되는 에너지를 재활용 하여 가정 내에서 쓰는 전기의 일정량을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 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또한 에너지 낭비를 막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지리적으로 떨어져있는 자원을 고속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컴퓨팅 개념입니다. 이를 이용하면 굉장한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내부에서도 해결해야할 문제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윗 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긍정적인 부분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면 또한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보안 문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진 가장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서버로의 데이터 집중때문에 서버에는 강력한 보안이 이뤄 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국외의 서버를 이용할 경우 법률적인 사안이 발생할 여지가 있고, 서버에서 제공하는 Application에 국한되어 자유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있죠. 또한 인터넷에 연결되어야만 이용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런 단점들도 토론과 텔레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을 통하여 보완한다면 좀 더 강력한 차세대 컴퓨팅 기술이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지는지 궁금하네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매우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_^ 좋은 글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21:52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자원낭비를 줄일수 있게되어 환경보호 측면에서나 비용측면에서 매우 좋은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쉽게 상용화 되지 못한 이유가 여러가지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 때문일것으로 생각합니다.
작성하신것과 같이 보안문제, 법률적인 문제, 한정된 Application 문제등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발전되고 있는 기술이니만큼 보안문제나 한정된 APP문제는 기술의 진보함에 따라 해결될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법률적인 문제는 국가가 나서서 제도적으로 뒷바침 해주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을 위해서는 개발하는 개발자 뿐만아니라 사용하게 되는 사용자, 국가 등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단점을 보완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on 2009/10/07 at 16:03 10.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팀 뫄리무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해 깔끔하게 정리를 해놓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단순히 에너지 절약에 그치지 않고, 하드웨어 통합과 더 나아가 유비쿼터스 환경까지 응용분야도 무궁무진하구요. 저 역시 매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입니다.
다른 팀이 지적 해주셨다시피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보안과 종속성 문제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빈트서프나 리처드 스톨만과 같은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오히려 반대하는 입장이구요.
최근에는 문제점들 중 많은 부분들이 해결되었으니 클라우드 컴퓨팅의 단점 부분도 정리해서 제시해주시신다면,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21:36
보안 분야는 비단 클라우딩 컴퓨팅 부분 뿐 아니라 IT 분야의 끝나지 않을 영원한 이슈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긍정적 시각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안정성 및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도 존재하는 것은 사실인데요,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안정성과 보안을 기초로 한 서비스의 철저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하겠지요.^^
on 2009/10/07 at 22:19 11.smarterplanet168 said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IT분야의 글이라서 유심히 읽어봤습니다. ^^
유심히 보다 하나 궁금한 점이 생긴 것이 비용 절감면에서 도움이 된다고 한 단락이 있었는데 이것이 단순히 사용자 입장에서의 비용절감이지 산업전체적의 비용절감은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클라우딩이라고는 하지만 어떻게든 실제 데이터센터는 존재하고 이것을 운영하려면 유지비와 전기시설이 깔려있어야 할테고 대단위라면 그 것은 몇몇 센터를 짓는 것보다 인프라가 더 많이 붙어야 할테구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7 at 22:33
클라우딩 컴퓨팅의 ‘구름’이라는 개념은 그리드 컴퓨팅의 ‘분산 컴퓨팅’의 개념이 들어 간답니다. 때문에 산업체의 입장에서도 클라이언트들 에게 보다 큰 자원을 활용하게 할 수 있지만, 유지나 관리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하지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8 at 1:19
아 무언가 오타가 났어요;;
마지막 줄에 ‘있지만’->’있어서’ 로
봐주시면 될것 같아요.^^
on 2009/10/07 at 23:34 12.smarterplanet033 said …
안녕하세요.
저희 포스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또 질문해주세요.^____^
==
평소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고 있었으면서(가끔씩이지만.;;) 그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인지는 모르고 있었네요.
내용을 읽어보니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IT분야라면, 해킹 또는 보안등의 문제점이 있을것같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이 구축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____^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8 at 21:21
과학 기술이라는것이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우리 생활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기 마련이지요.
클라우드 컴퓨팅 역시 다른 IT기술들과 같이 해킹, 보안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창과 방패의 싸움처럼 보안 전문가들은 해킹같은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될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on 2009/10/08 at 23:12 13.smarterplanet060 said …
좋은 내용이지만 너무 전략에만 치중하신 것 같네요. 유틸리티를 주제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겠어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13:03
스마터 플래닛의 최대 화두는 인간과 환경 모두를 만족시키는 거라 판단했습니다. 이에 그린 IT기술인 클라우드 컴퓨팅이 해결책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한거고요. 똑똑한 유틸리티 스마트 클라우드를 통해 스마터 플래닛을 실천하고자 함이지요.
지적하신대로 저희의 글이 전략에 치중한면이 없지 않아 있네요. 그래서 저희도 살짝 고민하고 있습니다.
smarterplanet060 Reply:
2009/10/09 at 19:17
저희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약간의 궁금한 점이 있네요. 유틸리티 컴퓨팅이라는 용어와 비교하여 어떤 점이 틀린 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겠어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34
유틸리티 컴퓨팅은 리소스를 구매하거나 소유하지 않고, 유틸리티 방식으로 필요할 때 마다 사용하는 방식으로 볼수 있습니다. 이를 태면 우리가 가스나 전기를 사용하는 것처럼요. 클라우딩 컴퓨팅은 여기에 ‘구름’의 개념이 들어간 그리드 컴퓨팅의 분산 아키텍쳐 방식이 더해진 거라 보시면 될것 같네요. 즉, 공유되는 거대한 자원에서 필요한 만큼만 가져다 쓰는 방식으로 이해 하시면 될것 같아요.
on 2009/10/09 at 0:47 14.smarterplanet087 said …
안녕하세요! 공공안전의 [WASP] 입니다 ^^
작성해 주신 내용 깔끔하게 잘 봤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포스트라 그런지 저 역시 유심히 보게 되는군요 ^^
옛날에 ‘MS의 경쟁자는 구글이다’ 라는 말을 듣고 ‘왜?’ 라는 의구심이 들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ㅎㅎ MS의 web Office App 를 말씀해 주셨는데 그보다 먼저 나왔던 Docs & Spreadsheet 역시 생각이 나네요 ^^
많은 IT환경이 Web-Base로 전환되어가고 상황에서 우리의 지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 역시 참신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해주신 클라우드 컴퓨팅의 필요성에 관해서는 잘 이해하였습니다 ^^
조금 더 원하자면 이미 설명하신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요성에 더불어 적용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상 공공안전의 [WASP] 였습니다!
혹시 시간나시면 놀러오세요 +_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782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13:07
아! smarterplanet087 님의 포스팅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소 한비야씨를 존경해서 그분이 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보니 [WASP]팀의 글이 무척 와닿더군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선점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지요. 저희가 생각하기에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대 문제는 남들이 말하는 보안이 아니라 보안이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인식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보안은 IT업계의 네버엔딩 이슈지요. 어찌보면 중아에서 정보를 관리하기에 보안에 더 강할 수 도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의 인식을 어떻게 바꾸냐 인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54 15.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필요성을 그린 IT와 연결시키셨군요^^
클라우딩을 통해 자원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더 똑똑한 지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통신/전기/IT솔루션 와 관련된 기업들
-KT부터 시작해서 LG CNS등…
이 요즘 모두 그린 IT를 전사적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총력을 다해 관련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데요..
앞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수익성 창출과 관련해 우리 나라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과 그린 IT 관련 사업이 엄청난 경쟁을 벌일 것 같습니다.
앞서 수익성 창출에 관한 이야기를 하셔서…그렇다면 여기서
IBM이 IBM만의 해법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약간의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449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33
답글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질문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희가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 향보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더 좋은 질문 같이 느껴지네요.^^
IBM은 현재 퍼블릭 클라우드 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풀이하자면 퍼블릭은 개인 사용자들을 뜻하고 프라이빗은 기업들을 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IBM은 현재 스마트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스마터 플래닛이라는 대주제의 한 도구로 사용하려 합니다.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이 가능하다는 기존의 강점을 살려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서비스 등의 경험을 총동원하여 클라우드 사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많은 뉴스 기사에서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강한 열의를 알수 있지요.
답변이 되었나요?
smarterplanet023 Reply:
2009/10/09 at 21:52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아…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도
지향하는 방향과 고객층이 조금씩 다르군요~
저도 관심있는 주제들인데,
덕분에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도 더 얻게 되었습니다^^
양질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on 2009/10/09 at 10:28 16.smarterplanet093 said …
안녕하세요 ‘Mr.워터, 자네 어디서 왔는가’의 수자원 093팀입니다
얼마전까지 생소했던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젠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더군요. 정부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버에 접속하여 이용하는 신개념PC방이 이와 비슷한 맥락인가 궁금합니다. 우선 우리 가정에서 이용하는 것이 아닌 대형 기업 서버와 시스템에서 주로 채용하게 되는 기술인가요? 언급해주신 뉴욕타임즈 사례 이외에도 현대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를 도입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43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정말 관심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좋은 질문을 많이 해주셨네요.
일단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과 가정 둘 다에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개인 사용자들을 염두해둔 시장을 퍼블릭 클라우드라고 하며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프라이빗 클라우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뉴욕타임즈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 진출하고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만해도 삼성SDS가 미국의 클라우데라와 손잡고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 분야에서 소니는 PS3플랫폼 기반의 멀티플레이 게임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구현할 계획이고요. 이외에도 크고 작은 기업들이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on 2009/10/09 at 16:47 17.smarterplanet100 said …
안녕하세요~ 포스팅된 글 잘 보았습니다.
어제도 신문에서 클라우딩시스템에 대해서 본적이 있는데요.
정말 포스팅에 게제된 내용처럼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앞으로 대안에 대한 논지를 정확히 잘 파악하셨네요 ^^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2:04
감사합니다.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클라우딩 컴퓨팅은 스마트 유틸리티를 실현하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경제적 이득과 환경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기술이기에 각광받고 있지요.
on 2009/10/09 at 17:02 18.smarterplanet045 said …
전문지식을 가진 분이 해당 분야를 설명해주셨는데,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순 클라우딩 컴퓨터는 컴퓨터간의 연결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2라운드가 기대가 되는 팀입니다.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208
저희 포스트도 찾아와주셔서 응원과 지지부탁드려요^^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2:18
전문지식이라고 하시니 부끄럽네요.^^
단지 전공과 연관이 있다보니 줏어들은게 많았을 뿐입니다.
클라우딩 컴퓨팅은 단순한 컴퓨터간의 연결을 넘어 훨씬 복잡하고 많은 가능성을 가진 기술입니다. 스마트 유틸리티&스마터 플래닛을 실현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교통을 주제로 다루신 smarterplanet045님도 2라운드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on 2009/10/09 at 18:52 19.smarterplanet014 said …
신개념인 “Cloud Computing”에 대한 글 잘 보았습니다!^^
비용을 절감하고 기업 혁신을 꾀할 수 있는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IBM도 현재 Cloud Computing 을 실행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 산업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성장할지 기대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3:22
안녕하세요
스마트 유틸리티에서 역시 클라우드컴퓨팅 만한 기술이 없죠~
비용절감은 물론이고 세계적인 키워드가된 Green 까지도 실현할수 있을니까요.
IBM역시 위 댓글에서 언급한것처럼 많은 기술 투자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Microsoft나 삼성 SDS 같은 국내외 IT업체들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이 산업이 발전되어 우리생활이 어떻게 변화될지 매우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9:19 20.smarterplanet097 said …
며칠 전 IT 관련 뉴스기사를 보던중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 였는데
여기서 보게 되니 무척이나 반갑네요 ^^
클라우드 컴퓨팅은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새로운 기술들은
효율성과 상용화의 문제에 부딛히게 되는데요
클라우드 컴퓨팅의 우리나라에서의 전망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3:17
안녕하세요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고 해도 상용화가 되지 못하면 쓸모없는 기술이 되고 말겠죠?
저 역시 이문제에 동의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관련 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효율성화 상용화를 위해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나라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망에 관해 관심이 있으신거 같아서 좋은 컨퍼런스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ACC2009-클라우드 컴퓨팅 콘퍼런스’가 오는 10월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립니다.
한국EMC, 한국오라클, KT, 세일즈포스닷컴, VM웨어 등 클라우드 기술 관련 국내ㆍ외 업체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황철증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책국장이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정책을 발표하며, 제레미 쿠퍼 세일즈포스닷컴 아태지역 담당 부사장이 참석해 서비스로서의 플랫폼(PAAS)에 대한 최신 전략을 공개합니다.
또 한국EMC는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이슈와 자사 전략을 발표하고, KT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한국오라클, 한국EMC, 한국IBM, 한국넷앱은 자사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와 전략을 발표하고, 삼성SDS와 LG CNS도 독자적인 클라우드 전략을 공개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나라 및 각 기업의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전망을 알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9:35 21.smarterplanet093 said …
안녕하세요- :”Mr.워터, 자네 어디서 왔는가?”를 포스팅 한 093팀입니다.
글 잘읽었구요 실현 방향성과 중요성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글같네요-
점점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지만 기업의 기술력뿐 아니라 우리의 인식 역시 진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브리드 차를 사고 싶지만 초기비용이 비싸고 아직 시판초기라 안전성에 대해 걱정을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방향성은 약간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스마트 유틸리티 분야의 발전으로 더 나은, 더 행복한 그린it가 실현되길 바랍니다.
글 잘 읽었어용:)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2:11
안녕하세요
스마트 유틸리티의 중요성과 그 실현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제안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야 말로 그린테크놀로지의 가장 핵심적인 분야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의견 주신 것처럼 어떠한 기술이든지 그 사용하는 사용자의 인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여도 사용자가 잘 사용하지 못하면 발전되나 마나 한 기술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클라우드 컴퓨팅과 스마트 유틸리티의 발전으로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19:48 22.smarterplanet024 said …
안녕하세요.
Mr.홍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터의 이점에 대해 깔끔한 소개가 인상적이네요.
유틸리티란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사용하게 되면 업무 효율을 극대화 시킨다는 마법같은 능력이 있지요.
그런데 글을 보다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위에 말한 구름은 인터넷 망을 말씀하시는 게 맞는지요?
아니면 혹시 다른 의미가 있는건가요.
그럼 2라운드에서 뵙겠습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2:04
안녕하세요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름이란 정확히 말하면 각종 IT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또는 컴퓨터 등이 모두 한 곳에 ‘구름’처럼 옹기종기 모여 있으며, 우리 같은 최종 사용자는 이에 대한 어떠한 지식이나 정보를 습득하지 않고 걍 편안하게 ‘컴퓨팅’ 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Mr.홍 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어떻게 보면 ‘구름’은 또한 ‘인터넷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on 2009/10/09 at 19:57 23.smarterplanet045 said …
안녕하세요 ‘교통을 논하다. 교통은 _이다’ 팀입니다.
먼저 깔끔한 포스팅으로 인해 수월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정말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산업’이 대세이죠?
그런점을 살려 2라운드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신가봐요 ^^
이메일을 통한 인터뷰도 인상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59
안녕하세요
위 포스팅에 언급한것 처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우리나라의 이명박 대통령께서 ‘저탄소 녹색성장’ 이라는 모토 아래 ‘그린산업’을 대세로 추진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그린 산업에 발맞춰 스마트한 유틸리티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말로 Green of IT의 최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라운드에서는 ‘그린’ 과 ‘스마트’를 접목시켜 좀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0:08 24.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해박한지식을 2차라운드에서 함께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추천 한표 꾹 누르고 갑니다.
남은 시간 우리 모두 분발해서 2차라운드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54
안녕하세요
추천 감사합니다.
웅대감 님께서 포스팅하신 스마터 시티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접목시킨다면 틀림없이 상상 그상의 스마트한 도시를 실현 하실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되면 좋은 아이디어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0:10 25.smarterplanet159 said …
글 잘 읽었습니다 ^^
저도 평소에 Cloud Computing 에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로 구현하는 것에 있어서 어려운 점에 대해서 좀 궁금하네요..
예를 들어서 기존의 IT 업체들은 많은 반대를 할 것 같은데요
제가 알기론 MS 등도 안 좋은쪽으로 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기다릴게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50
안녕하세요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는 기사 중에 하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에서 발표한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 그리고 웹 오피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와 웹 오피스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MS는 지금까지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입장을 선회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답은 MS에서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또는 매우 싼 가격으로 우선 이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자발적으로 윈도우즈 애저(Windows Azure)용 애플리케이션을 생산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를 통해서, 타사 플랫폼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력을 갖게 되며,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고품질의 컨텐츠를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처럼 클라우드 컴퓨팅은 포화상태인 IT기술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기술의 발전이 조금더 필요하지만 앞으로 지켜보면 틀림없이 우리 생활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0:23 26.smarterplanet134 said …
안녕하세요
포스팅하신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터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솔직히 다른팀껀 이해가 잘 안갔는데 이글보고
방금 이해했어요 구름이라는 개념을 IT에 접목시킨 것이라는 것을…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44
안녕하세요
포스팅한글을 보고 클라우드 컴퓨팅에대하여 이해를 잘 하셨다니 뿌듯합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도사가 된거 같아서 행복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스마트한 유틸리티를 만들기위한 요즘 뜨고있는 기술이니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34 Reply:
2009/10/09 at 23:52
고민고민 하다가 팀원들과 상의 끝에 추천하나 누르고 갑니다. ..
2라운드에서 불같은 아이디어가 나왔으면 하네요…
on 2009/10/09 at 21:05 27.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클라우딩 컴퓨팅에 대한 접근이 이곳에서도 있군요. 저도 이 공모전을 통하여 클라우딩 컴퓨팅에 대해서 알게 되고 관심도 갖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딩 컴퓨팅의 가장 큰 문제점은 ‘보안’과 ‘관리비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양을 통합하는 만큼 방대한 DB의 효율적인 관리와 그에 따른 비용적 문제, 그리고 그러한 데이타를 지킬 ‘보안적인 문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도 2라운드에서 뵙게 된다면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42
안녕하세요
역시 좋은 기술일수록 그에따른 문제점이 발견되고 해결되고 하면서 더욱더 발전해 나가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쓰신것처럼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대 화두는 “보안”입니다.
모든 데이터베이스가 한곳에 집중되다보니 보안이 뚫리게되면 아주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되겠지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세계 곳곳에서 기술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좀더 기대를 가지고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비용’ 문제에 대하여도 언급해 주셨는데요, 생각하는것처럼 비용이 더 많이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각각 개별적으로 DB를 관리하는것보다 통합적으로 관리하는것이 비용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라고 하네요.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면 더 좋은 아이디어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1:09 28.smarterplanet143 said …
최근 들어 많은 개발자들간에 클라우딩 컴퓨팅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오고갑니다. 아직 제대로 상용화된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예를 들어 투명한 창문에도 키패드와 모니터 같이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통신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더해지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라 생각합니다.
관심 분야에 관한 글이라서 흥미있게 보고 갑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36
안녕하세요
최근 급 부상하고 있는 키워드중 하나가 클라우드컴퓨팅 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제시해주신 아이디어처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통신을 할수 있다면 행복할것 같습니다.
인간의 상상력이야 말로 기술 발전을 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발명품이든지 상상력을 실현하려는 노력으로 출발한 것이 많으니까요..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on 2009/10/09 at 21:24 29.smarterplanet036 said …
안녕하세요.
클라우딩 컴퓨터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금방되었습니다.
결국 클라우딩 컴퓨터를 통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Smart 세상을 창출해 낼수 있다는 얘기 같습니다.
2라운드 주제로 뽑혀서
좀 더 심도있는 토론이 됐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1:32
안녕하세요
답글 감사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야 말고 유틸리티를 좀더 스마트하게 발전시켜줄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스마트유틸리티! 클라우드 컴퓨팅!
2라운드도 기대해 주세요~
on 2009/10/09 at 21:33 30.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리테일 분야에 “리테일, 소비자부터 국가까지 책임진다” 라는 글을 포스팅하고 있는 ‘민소매’ 입니다.
우선 개시해주신 좋은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유틸리티에 관한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한 권의 잡지책을 보는 것처럼 깔끔한 전개가 눈에 띄었습니다.
잘 알지 못했던 클라우팅 컴퓨터에 관해서 지식 쌓고 갑니다!
그럼, 남은 시간 동안 파이팅 입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3:32
안녕하세요
어떻게 생각하면 리테일 이라는 부분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적용하면 좀더 효율적이고 비용절감에 효과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글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니 한명의 공학도로써 보람(?)을 느낌니다.
최근 급 부상하고 있는 신 기술이니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어서 기술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스며들고 있고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몸소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1:48 31.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화성인 웅대감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핫 이슈를 체계있게 다루어주셨네요.
웅대감은 잼에 임하기에 앞 서 과연 Smarter Planet이라는 거시적 담론의 공통적인 방향성은 무엇일까 골똘히 고민해보았답니다. 이것은 개별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모든 주제를 꿰뚫을 수 있는 문제의식과 해결의 방향을 찾는 작업이었지요. 그 과정에서 가시성, 공유, 분산이라는 키워드들을 꺼낼 수 있었고 이 프레임을 통해 Smarter Planet을 웅대감만의 시각으로 적절히 재해석 해낼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또한 저희 논의를 진행 시켜주는 핵심적인 기술이었습니다. 저희는 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회에 존재하는 중복적인 콘텐츠들로 인한 낭비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논의를 확장시키는 과정에서 비단 공유라는 개념이 IT를 통한 데이터나 데이터 스토리지의 공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소유의 개념을 바꿔 놓을 수 있는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참가자 분들과 저희 포스팅에서 활발한 토론을 통해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수용하며 많은 발전을 이룬 것 같네요!
우왓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이상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on 2009/10/09 at 23:00 32.smarterplanet136 said …
작지만 강한 혁명입니다
오늘도 한국경제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고 컴퓨터는 전문가에게 맡겨버리면 정말 좋겠죠 저도 동의를 해요
클라우드 컴퓨팅은 필요한 자원만 골라서 사용하기에 다른 자원은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고 자원절약을 할 수 있는 똑똑한 아이디어입니다
그치만 소비자들이 클라우드컴퓨팅에 매력을 느낄까요?에 대한 생각도 해보았으면 합니다.
소비자가 처음부터 자신이 사용할 소프트프로그램을 미리 알 수 있을까요? 특히 어린 소비자들의 경우는 80년을 더 살고 어떻게 될 줄 모르겠죠
만약 낱개로 자신이 사용할 자원만을 쓰기 시작해서 쓰다고 보면 그냥 컴퓨터를 구매하는 비용보다 더 많이 들어 갈 테니 하나하나 필요한 자원을 선택하기 보다는 전체를 사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한때 인터넷 종량제실시로 떠들석 할 때와 이 클라우트 컴퓨팅이 비슷하게 생각되어집니다. 인터넷비를 사용한 시간만 내자는 아이디어였었습니다 지금은 종량제와 전혀 상관도 없이 인터넷을 무제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컴퓨팅을 추진할 수록 가장 큰 혜택자는 기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독점적으로 컴퓨터작업을 제공하게 된다면 그 이윤은 상상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낱개로 선택해서 사용하는 고객은 클라우트 컴퓨팅을 운영하는 회사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접속과 자료저장에 이르기 까지 회사에 의존하게 됩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3:32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모든 기술이 처음 도입될 때 인식이 부족하여 많은 오해를 가져옵니다. 혹은 생각지 못한 문제점이 발견되기도 하지요.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가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을 모두 구현하여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상용 온라인 게임처럼 업데이트 되고 그 범위가 점점 광범위해지겠지요.
인터넷 종량제와는 좀 다릅니다. 사용자가 좀더 저렴한 가격에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필요없이 서비스를 이용하게끔 하는 것이 목적이지요. 만약 개인에게 손해라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마지막으로 독점이란 것은 어느 분야던지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비단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한 기업의 독점을 걱정할 일이 아니지요.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3:46
좋은 의견 감사 합니다. 헌데 클라우딩 컴퓨팅의 개념을 조금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 리소스의 공유 개념을 요즘 유행하는 넷북의 예로 조금 보충 설명해 드리자면,
만일 넷북으로 게임을 한다고 생각해 보죠. 요즘은 많이 발달 되어 있다고는 해도, 아무래도 3D의 고사양 게임을 하기는 넷북의 그래픽 관련 환경만으론는 힘이 들겠죠. 이럴때 더 원할한 자원을 가져다 쓰는 겁니다.
즉, 클라우딩 컴퓨팅은 님이 생각하신 웹 메신저 같은 단순히 ‘하나의 데이타 서버에서 소프트 웨어를 사용’ 하는 것이 아닌, ‘내 컴퓨터에서’ ‘구름의 자원’을 ‘필요한 만큼 가져다 사용’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일반 사용자 들도 비용이 더 들 일이 없지요. 말씀해 주신대로, ‘어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지 알수 없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필요할때 가져다 쓰는게 더 비용이 절감되고 편한 것입니다.
on 2009/10/09 at 23:16 33.smarterplanet001 said …
안녕하세요^^001팀입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을 포스팅한 글을 통해서 처음 접하고 새롭다고 느껴졌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서 정보 접근성이 더 용이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비용절감으로 인해 현재 공학의 핵심이 그린이라는 것을 이룩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더 발전된 아이디어,2 라운드에 기대할께요~
화이팅입니다!!
smarterplanet174 Reply:
2009/10/09 at 23:41
스마트 유틸리티는 현재 공학의 핵심이 그린IT를 실천하며 경제적 효익과 환경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술이지요.
비용의 절감을 통한 환경파괴 최소화지요.
스마터 플래닛에 정말 어울리지 않나요?
저희도 함께 2라운드에 진출했으면 합니다.^^
on 2009/10/09 at 23:22 34.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41분 남은 현재, 어김없이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방문해주시니 너무나 방갑습니다^^ 밥상에 대한 토론을 한뒤에 스마트유틸리티로 건너가서 유틸리티에 대해서 의논해 봅시다~
일단 비용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아직까지 기술의 발전이 부족해서 비용이 상당합니다. 이 비용문제는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시간이 갈 수록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밥상이 다국적화가 되기 시작한지는 아직 20년이 채 안되었지만, 이렇게 문제점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비용이 들고, 밥상의 가격이 조금 비싸지더라도,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우리의 건강입니다.
요약을 하면,
비용의 상승은 필요불가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에 따라 비용은 줄어들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우리의 밥상을 지켜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on 2009/10/09 at 23:29 35.smarterplanet135 said …
클라우딩시스템의 보안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나누고싶습니다.
클라우딩시스템의 장점이자 단점은 중앙통제시스템인 것같습니다. 서비스의 안정성과 대규모 해킹 시도가 있을 경우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에 연동된 수많은 사이트들의 불안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통제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관리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장내 솔루션 기업과 서비스들을 아우를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이 필요합니다.각 서비스 업체의 표준화도 이끌어내는 것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라고 생각하니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신지 간략하게 들을 수 있을까요?
on 2009/10/09 at 23:54 36.smarterplanet004 said …
안녕하세요 닥터수입니다 ^^
72시간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다들 2라운드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