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의 발달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오늘날 “전 세계가 일일문화권”이라는 말이 이제는 낯설지도 않아졌습니다. 첨단과학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교통수단들을 이용해 사람들은 저마다 하늘로, 바다로, 땅으로 원하는 목적지를 향해 움직입니다.
하지만 이런 움직임의 연속이 더 이상 연속이 될 수 없을 만큼 교통량은 비대해졌고, 이는 심각한 대기오염은 물론 도로위에서의 시간낭비와 탑승자의 스트레스, 그리고 연료 낭비 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제들을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몇 년 사이에 점차 수치가 낮아지기는 했지만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또한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대두된 대표적 사망원인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은 아래의 교통혼잡비용 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를 보면 증가율은 점차 둔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1999년 이후로 총비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규모는 GDP의 2.9%에 달하는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여전히 도로위에서 멍하게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더 이상 교통이 배제된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자동차가 이미 우리 생활 속까지 깊숙이 자리 잡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교통을 우리 생활에서 떼어낼 수 없다면, 교통량을 줄이거나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교통시스템”으로 초점을 옮겨보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서는 사람들끼리도 서로 부딪치기 십상인데, 하물며 시속 70~80km로 달리는 차량들이 막무가내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분명 큰 사고가 날 것입니다. 또는 보행자가 반대편으로 길을 건널 때에 차가 안 올 때를 기다렸다가 건너려한다면 상황에 따라 굉장히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거나 잘못하면 차와 충돌하는 경우가 발생 할 것입니다. 교통시스템은 이런 위험들로부터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자동차와 보행자들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교통량이 굉장히 많고 도로가 넓은 교차로에서는 횡단보도 대신에 지하도를 만들어 차량의 흐름을 더 유동적으로 만드는 반면, 교통량이 많지 않고 보행자가 많은 교차로에는 대각선 횡단보도를 만들어 보행자들의 편의를 봐 주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정체의 대부분이 톨게이트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통행증을 받고, 빠져나오면서 돈을 지불하기 위해 많은 차들이 톨게이트 근처에서 멈춰섭니다. 이 때문에 연쇄적으로 뒤에 있는 차들이 속력을 줄이거나 멈추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톨게이트는 보이지도 않는데 차량이 정체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똑똑한 교통시스템은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국내에서는 2000년도를 기점으로 하이패스를 갖추기 시작합니다.
하이패스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무선통신으로 지불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총칭하는데, 위와 같이 차가 멈추어 서지 않아도 톨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어 점차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고속도로에서의 정체현상을 많이 줄여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호등이 전부인줄만 알았던 교통시스템이 이처럼 발전하고 진화하여 우리의 시간과 부족한 연료의 낭비를 줄여주고, 가장 소중한 목숨까지 지켜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똑똑한 줄 만 알았던 지금의 교통시스템조차 앞서 말했던 것과 같은 오늘날의 엄청난 교통량을 전부 감당하기는 버거운 것 같습니다.
지금, 세계는 더 똑똑한 교통시스템을 원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하이패스에서 보았듯이 앞으로의 교통시스템은 점점 더 무선통신과 결합하여 자동차와 자동차간의 통신을 가능하게 하고, 더 나아가 각 자동차의 정보들을 한 곳에 모아서 최적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생산해낸 뒤 다시 각 자동차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제는 일방적으로 위치만 제공 받아 단순히 목적지를 안내 받는 것이 아니라, 내 차량의 위치를 제공한 대가로 다른 차량들의 위치를 제공받음으로서 어떤 길로 가야 가장 빠르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똑똑한 교통시스템이 Traffic Jam을 Terrific Jump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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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009/10/07 at 9:12 1.smarterplanet057 said …
음~
저희처럼 시스템에 주목하셨군요.
IT와 전통적 교통시스템의 결합.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8 at 1:09
네 저희 역시 057님(간략히 줄이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의 의견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좋은 토론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희 글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on 2009/10/07 at 9:30 2.smarterplanet038 said …
글 잘읽었습니다. 똑똑한 세상만들기의 토픽으로써 교통을 선택했던 저희 이기에 본 게시물에 대해 상당히 공감이 많이 된것이 사실입니다.
본게시물에는 교통체증으로 인한 문제점과 그 원인, 그리고 하이패스에 대해 주목을 하셨는데요…
하이패스 뿐만 아니라 상당히 다양한 분야에서 교통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할수 있는 방안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다양한 분야에 관해 서로 토론하고 생각했을때 우리는 똑똑한 세상만들기의 일원으로써 교통 혼잡의 해결에 대한 더 가치있는 방안들이 찾아낼수 있을것 같네요.
^^ .. 이번 기회가 그러한 가치있는 방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해요..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8 at 1:05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희 역시 다양한 관점, 이용 사례, 아이디어 등에 관한 알찬 토론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저희 글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on 2009/10/07 at 9:46 3.smarterplanet005 said …
Hippokrates 감사합니다.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네, 말씀하신 데로 해킹은 사회에 해가 될 수 있죠. 우선 현재의 상황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각 공공단체나 회사들의 보안 상태는 어떠한지 파악하고, 어떠한 해커들이 침입하는지, 그들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해킹마다 각기 다른 목표가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에 맞는 보안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DDos처럼 예상치 못한 침입에 대비하는 대책도 필요합니다. 회사 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사이버경찰청의 수사능력도 필요하겠죠. 예방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재범의 가능성도 낮춰야 되니까요. 이제는 사이버범죄가 한 국가 내에서 일어나기 보다는 여러 국가를 걸쳐 일어나므로, 다른 나라와의 공조수사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네요. 이정도로 저희 팀의 생각을 마치고요,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 더 있을 것 같은데 더 논의해보고 싶네요.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8 at 9:27
글이 주소를 잘못 찾아온것 같네요 ^^;
on 2009/10/07 at 10:29 4.smarterplanet119 said …
그러고 보니 하이패스도 옛날의 스마트 플래닛이었겠네요.^^
그런데 지금 가장 문제는 도심의 교통대란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쪽의 문제는 어떻게 보시나요?
고속도로에 많이 촛점을 맞추신것 처럼 보여서요^^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7 at 14:05
저희 역시 도심 속에서의 교통체증 역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출퇴근 시간, 일명 러시아워라고 불리우는 이 시간에 시내 중심가에서의 교통체증은 말로 할 것도 없이 심각하죠.
이 부분도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고, 저희 역시 더 많은 토론과 함께 좋은 방안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그리고 잠깐 말씀드리면 하이패스 이전 내용에 그와 관련된 부분을 언급 했었는데, 저희 글 솜씨의 부족으로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나보네요. 저희는 지금까지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에 초첨을 맞춰서 글을 작성하였는데요, 대각선으로 교차되는 횡단보도의 사용이라던가, 차량이 많은 도심의 지하도 설치 등이 현재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초적인 교통시스템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시스템을 훌륭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용하여 좀 더 좋은 시스템을 구상해보자는 것이 저희의 생각입니다.
on 2009/10/07 at 12:16 5.smarterplanet060 said …
현대 모비스에서 개발하고 있는 드라이빙 사이언스를 접목해보는 것은 어떤가요?!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7 at 21:19
저도 현대모비스의 ‘졸음’편과 ‘충돌’편 광고를 봤었는데,
정말 예전에는 상상만 하던것들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졸음과 충돌은 교통시스템의 개선보다는 주로 운전자의 안전에 초점을 맞췄지만, 여기에 쓰인 기술들이 교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응용 할 수 는 없는지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on 2009/10/07 at 12:23 6.smarterplanet053 said …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하이패스를 예로 들어 똑똑한 교통시스템을 만들자는 얘기이신거같습니다.^^
차량의 위치를 제공한 대가로 다른 차량의 위치를 제공받는다라고 하셨는데요~
예를 들어 명절과 같은 교통대란이 심각한 날엔,
최적화된 알고리즘을 어떻게 구현하실지가 관점이실거같습니다.
많은 데이터가 한 곳에 몰릴 경우 목적지까지의 최단 경로를 어떻게 정하게 될까요. 우선순위를 어떻게 적용하실지 궁금합니다 ^^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7 at 14:35
제가 글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했는지 약간은 애매하기는 한데, 제가 이해한대로 답변드립니다. ^^;
우선 제가 간략하게나마 알고 있는 최단거리 알고리즘은 Dijkstra 알고리즘과 Floyd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중에서는 Dijkstra 알고리즘이 더 효율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빅오값이 전자의 경우 n^2이고 후자는 n^3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에 두 가지 원론적인 알고리즘 중에서는 Dijkstra 알고리즘이 더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실제 상황에 적용해야 하는데, 이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다른 조원들과 상의하지 않은 단독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할 것 같네요..^^;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기존 알고리즘에 가중치를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부분에 들어가는 값은 거리가 됩니다. 그래서 결국엔 각 분기점에서 목적지까지 이 가중치의 합이 최소가 되는 곳으로 가는게 최단거리 알고리즘이 됩니다. 저는 여기 가중치에서 그 도로에 몇 대의 자동차가 존재하느냐에 따라 가중치를 유동적으로 주는 방식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도로의 기존 가중치가 10, 다시말해 그 도로의 상대적 길이가 10인 상황에서 20대의 차량이 그 곳에 있다면 일정 비율로 그 가중치를 좀 더 올리는 방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도로마다의 가중치를 새로 주어 계산해서 최단경로를 구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인다는게 제 판단입니다.
더하여 한 마디 붙이면, 구지 이런식으로 최단경로를 기술적으로 구하지 않고, 원래의 정보만으로도 교통체증 해소의 효과는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마켓에서 계산하기위해 줄을 서는 소요시간은 어느 카운터에 가나 거의 일정하다는 자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리학적으로 사람들은 줄이 짧은 곳에 서고 언제나 그 길이는 거의 일정하게 되니까요. 이와 마찬가지로 도로의 상황을 운전자에게 보여줄때 운전자는 자신 나름대로의 최적의 판단을 할것이고 이로 인해 지역적인 교통체증은 많이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on 2009/10/07 at 13:41 7.smarterplanet033 said …
글 잘 읽었습니다. 하이패스로 인해 상당히 교통이 원활해 진 것은 분명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이패스 전파 오작동으로 인하여 많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그런 것들을 보완하기 위한 보완책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7 at 14:48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오작동에 의한 사고에 대해서는 많이 알아보지 못한 것이 사실이고 이에 관해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바에 의하면 하이패스 사고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차단기의 오작동에 의한 사고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차단기를 제거하는 것에도 문제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존 차단기 설치 전인 08년 8월까지 보다 그 이후의 통행로 앞에서의 평균속도가 9.5km/h가 감소되었다는 자료도 있고 사고발생 건수도 같은 기간동안(8개월) 7건에서 2건으로 많이 감소했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방법보다는 과속방지턱이나 각종 과속방지 캠페인을 이용한 속도 감소에 좀 더 노력하고, 차단기 오작동의 원인을 분석하여 오작동률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원론적인 이야기만 된 것 같아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on 2009/10/07 at 14:52 8.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Traffic Jam이 반드시 Terrific Jump로 변화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포스팅이 지금까지 나왔던 시스템을 소개해 주시고 마무리를 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례는 또 없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다른 사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아이디어 부분에서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만 지금도 실시간 교통 상황을 볼 수 있게 CCTV도 설치 되어 있고 포털에서는 도로 공사나 교통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와 제휴를 통해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핸드폰이나 네비게이션의 티팩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요. 이런 시스템과 어떤 면에서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건지 궁금합니다 ^^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8 at 0:52
안녕하세요.
저희는 특별히 팀 이름 같은 건 생각하지 않았는데 좋아보이네요. 저희도 한 번 생각해봐야겠네요. ^^;
다른 사례들에 관해서는 IBM의 Smarter Planet공식사이트의 똑똑한 교통시스템 부분을 보시면 많이 도움 되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주소는 http://www-07.ibm.com/kr/smarterplanet/traffic/index.shtml 여기로 가시면 되구요.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스톡홀름에서는 고속도로와 같은 요금 수납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였습니다. 저희가 위에서 소개한 하이패스와 유사한데요, 카메라를 이용해 자동차의 신원을 파악하고 후에 다양한 방식으로 그 금액을 결제하는 방식을 사용하여 톨게이트에서의 시간낭비를 막았습니다.
지금까지 실시간 교통상황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들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여지고, 저희가 생각하는 방법으로는 그러한 한계를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CTV 정보나 포털 같은 곳으로의 접근은 운전중에 매우 어렵습니다. 기껏해야 57분 교통방송과 같은 라디오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는 질문하신 055님(줄여서 부르겠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도 아시겠지만 매우 한정적입니다.
그리고 말씀해주신 티팩(TPEG)도 역시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만, 조사했던 결과 아직까지 문제점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그 근본적인 원인은 실시간이 아니라 누적된 데이터 정보에 의해서 길의 복잡도를 예측한다는데에 있었습니다. 예측이라는 것은 데이터가 모일 수록 완벽에 가까운 정보를 내보이지만 결국엔 완벽할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어떤 블로거분은 두 군데의 티팩을 이용한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정확한 통계자료는 찾지 못하였지만(이 부분에 대해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블로거분의 말씀을 빌자면 대략 8~90%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한 곳의 티팩만 이용할 경우엔 그 이하의 적중률을 보인다는 것인데, 이는 개인적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사용하는 데이터 역시 수도권 중심으로 몰려 있어서 지방길 같은 경우에 그 신뢰도는 더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에 반해 저희가 생각했던 방식은 따로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운전자들의 현재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충분히 전해주어 그 곳이 어디가 되었든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좀 더 결론적인 데이터 측면에서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교통 혼잡 해소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저희의 답변의 여기까지고, 저희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토론 계속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on 2009/10/07 at 15:11 9.smarterplanet036 said …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현재 우리 나라도 말씀 하신 것 처럼 횡단 보도 시스템 이나 고속 도로에서의 하이패스, 출퇴근 요금 할인제 등으로 traffic jam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위의 다른 분 말씀처럼 현재 우리 나라는 대도시의 교통 체증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매일 버려지는 시간과 심지어 외국인들도 한국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교통체증인걸 보면 국가 이미지 측면에서도 좋지 않을 것 같구요.
뭔가 현재 가지고 있는 CCTV, 실시간 교통 정보, 각 차량의 GPS 등등의 정보를 이용해서 대도시 중심의 traffific jump를 할 수 있는 쪽으로 focus를 맞추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8 at 1:00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저희 포스팅에서 도심 속의 체증문제를 너무 소홀히 다뤘나 보군요. 좀 더 신경쓸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죄송합니다.
지금 이 포스팅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많이 생각해보고 많은 아이디어를 내어 정말로 Smarter Planet! Terrific Jump!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글에 관심 가져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on 2009/10/07 at 16:07 10.smarterplanet045 said …
좋은 글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교통량이 많은 곳에는 지하보도를 설치
그렇지 않은 곳은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논하셨네요.
그러나, 교통량이 많은 곳은 보행인구도 많이 있습니다.(고속도로 제외하면요)
요즘 서울시 정책이 걷기 편한 도시여서..
지하보도를 만든 곳 위에 다시 횡단보도를 설치하는데..
정부 정책과 반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물론 자가용이 편한 것도 휼륭한 교통 정책이겠지만,
이제는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 나아가 자전거와 보행 인구에게
더 많은 초점이 가야될 때 인 것 같습니다.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7 at 19:46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선 교통량이 많은 곳은 보행인구도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 의견에는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글을 쓸때도 교통량이 많고, 보행인구가 적다는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하보도가 정부 정책과 반하는 내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부가 다시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것은 지하보도가 교통시스템을 개선하는데 있어 비효율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보행자들의 편의를 봐주기 위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지하보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횡단보도를 다시 놓으면 물론 보행자들이야 편해지겠지만, 분명 도로위의 자동차들은 더 극심한 교통정체를 느끼게 될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정부는 보행자에 초점을 맞춘것 뿐이고,
저는 차량에 초점을 맞추어 예를 설명했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발생한것 같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저도 아직은 운전자보다는 보행자의 역할을 더 많이 하는 편인지라 지하도가 횡단보도로 다시 대체되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네요 ^^ 다만 제가 운전자의 역할이 됐을때가 걱정될 뿐입니다.
on 2009/10/07 at 17:55 11.smarterplanet014 said …
포스팅된 내용 잘 살펴봤습니다!!
일단 교차횡단보도와 하이패스을 예시를 통해서
스마트한 아이디어로 인해 나아진 교통 시스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구요..
다만 이제 더 개선이..즉 smarter한 생각이 더욱 요구되어지는
부분이 구체적으로 제공되지 않고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Traffic jam? Traffic jump? 라는 제목을 보고
똑똑한 교통망과 시스템을 통해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한
포스팅을 예상했었는데 제목과 포스팅 내용의 이질감도 느껴졌습니다
ㅠㅠ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7 at 22:02
인상적이였다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아무래도 이번 1라운드가 “새로운 기술을 통한 개선” 보다는 “사회에서 영향력 있고 중요한 주제” 에 무게가 실려 있었기 때문에, 저희 팀 또한 그것을 염두하며 글을 작성했습니다. 2라운드는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 제안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만큼 더욱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on 2009/10/07 at 20:56 12.smarterplanet122 said …
똑똑한 주제의 글을 본것 같네요~ㅎ
저도 맨첨에 교통시스템에 대해서 생각했기에 왠지 모르게 애정이 가네요.ㅋ
그런데 신호등 자체가 가지는 엄청난 가치를 너무 소홀히 보시는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일단 신호등을 통한 운전자 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도 고려한 신호등 체계는 이미 외국, 특히 유럽과 북미 같은 선진국에서는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원활한 교통량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실제로 많은 교통사고발생률을 줄이고 있다는것이 보고 되고 있습니다.ㅎㅎ
아….문득 이에 대한 저의 자세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보고 싶네요.ㅋㅋ
(심지어 저희는 다른 최종적으로 다른 주제를 골랐다는…ㅋㅋㅋ)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7 at 21:40
저희 팀도 교통시스템과 유틸리티를 두고 많이 고민했었는데, 지금까지 공개된 다른 팀들의 주제를 보니 이 두 주제가 많은 팀의 선택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대부분의 교통흐름을 신호등이 좌지우지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교통시스템 개선의 주요 타겟이 될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교통시스템 개선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결코 신호등의 가치를 소홀히 보고 있지 않습니다 ^^
다음에 글을 쓸때는 이런 표현으로도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 더 의견을 명확히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on 2009/10/08 at 20:56 13.smarterplanet042 said …
어떤 아이디어가 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전체 GDP의 2.9%면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군요,
지하도, 신호등, 혼잡세, 육교 등 말고 해결방안에 어떤게 있을까요,,
음..
차량에 RFID 칩을 부착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측정,
일정 수준이 넘어가면 부과세를 붙이는 것은 어떨까요
그렇다면 자동차 회사들도 저탄소 차량을 제작할수도 있을거고
전체적으로 보면 약간의 교통체증저하 효과도 있을듯 하네요
한참을 생각해봤는데
기발한 생각은 안떠오르네요 -_ㅜ
2라운드에서 기발한 아이템을 들고 나오시리라 믿겠습니다
저희는 U헬스에 관심을 갖고 접근중인데요
!!
저희 포스트에 놀러오셔서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귀뜸 부탁드립니다 ^^
좋은글 잘 읽었어요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9 at 3:12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제시하신 의견도 잘 읽어보았습니다.
구체적인 시장성에 대해서는 조사해야 하겠지만, 사소한 몇 가지 문제만 해결된다면 좋은 해결책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로 어떤 좋은 생각이 있을까요…
정말로 영화에나 나오는 하늘은 나는 자동차라도 나와야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지 않게 될까요?
음.. 이건 농담이구요..^^;
고민 많이 해서 , 2라운드에서도 뵐 수 있길 기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방문하여 042님의 주제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on 2009/10/09 at 3:16 14.smarterplanet134 said …
안녕하세요
포스팅하신 글 잘읽었습니다.
요즘은 IT기술과 사회 모든 방면에 적용될 만큼 중요 한데요
IT기술을 교통에 접목시켜 똑똑한 교통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저도 동의 하고 있습니다.
유익한글 잘보고 갑니다….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9 at 12:40
네 정말 IT와 접목시킬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곳에 글을 올리고 토론하는 것들도 대부분 이와 관련된 것들이니까요.
이번에 정부에서 IT분야에 향후 5년간 189조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의 지원이 따르는 만큼 이로 인해 교통시스템과의 기술적 결합이 많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9 at 3:36 15.smarterplanet023 said …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안녕하세요!!!
‘도시’ 토픽에서
‘Time Is Running Out’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저희도 맨 처음 토픽을 고를 때 이런저런 자료를 찾다고
교통 혼잡 비용 표를 발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료를 여기서 다시 보니 반갑네요~^^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자동차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국토 면적에 비해서는 자동차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차라는 것이 개인의 개성을 나타내는 일종의 상징이지만,
좀 더 똑똑한 도시와 교통 시스템을 위해서는 사실, 절실히 그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차나 불필요한 차들을 가진 사람들은 교통이 많이 혼잡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자동차를 가지고 있어도 출근 시간에는 차보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쾌적하고 빠르게 직장에 갈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것처럼 말이죠….즉, 자동차 이외에,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을 해 보시면 교통 혼잡을 더 줄여볼 수 있을 것 같아 댓글 달아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449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9 at 11:38
몇몇분들이 교통시스템의 개선에 있어 대중교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방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보니, 1라운드를 준비하면서 대중교통쪽으로 조금 더 관심을 갖지 못한것이 아쉬워지네요 ^^;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되면 대중교통을 극대화하여 교통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해서 제안하겠습니다.
티로님 의견대로 “자동차를 가지고 있어도 출근 시간에는 차보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것이 훨씬 쾌적하고 빠르게 직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생각해봤는데…
일단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출근시간대의 개인차량이 줄어들어야 빨라질 수있을테고, 줄어든만큼 대중교통 차량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쾌적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자동차 소유자들에게 자동차보험료 감면 혜택을 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자동차보험회사 입장에서 볼때도 출퇴근시간대처럼 차량이 혼잡한 때에 보험가입자들이 차량운행을 안하면 사고발생의 위험이 줄어들테니 어느정도선까지는 혜택을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들이 개인차량을 집에두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것을 어떻게 증명하는지가 또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더 생각해봐야될 문제 같습니다.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
on 2009/10/09 at 15:19 16.smarterplanet100 said …
포스팅 된 글 잘보았습니다~
하이패스의 도입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똑똑한 교통관리 시스템도입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생겼습니다. ^^
모든 차량이 하이패스로 톨게이트를 통과한다고 가정해볼게요~
그러면 톨게이트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고속도로의 연장선이겠죠?
그럼 그 차량들이 시내로 접어 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맞이하는 신호등이 또다른 기존의 톨게이트 역할을 해서 교통체증은 많이 개선되지 않을 듯이 보이는데요.. 구체적인 통계자료가 아닌 제 머리속으로 상상해본결과 그렇지도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ㅎ
물론 이런 아이디어에 대한 논의는 2라운드에서 다루어져야 하겠지만요 ㅎ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9 at 17:17
앗 실수로 그냥 댓글로 답글을 달았네요..^^;
아래 댓글 확인해 주세요~
on 2009/10/09 at 17:17 17.smarterplanet108 said …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하이패스에 대해 그렇게까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그러한 문제도 발생할 수 있겠군요!
100님(번호 좋네요 ^^;)의 깊은 통찰력(?)에 감명받았습니다.
저역시 정확한 자료를 갖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제 짧은 생각으로 말해보자면,
일단 신호등에 인한 지체시간은 톨게이트에 비해 짧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호등은 한 번에 비교적 오랜 시간을 정차하고 있기는 하지만, 신호등의 한 사이클(마땅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네요.)에 걸리는 정차시간은 같은 시간동안 모든차가 잠깐이라도 정차해야 톨게이트에 비해 비교적 적은 시간이 소모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설사 그렇지 않다라도 신호등을 만나기 전에 도로가 여러 갈래로 분기되는 것이 일반적인 걸로 알고 있고 그렇기에 생각하시는 것 만큼 정체가 크지 않으리라고도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4차선 고속도로에서 모든 톨게이트가 하이패스로 구성되어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 후에 3지역으로 갈라지는 분기점이 있고 각각 2차선 정도라고 생각하더라도 전체 차선의 수는 총6차선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해본다면 차선수가 1.5배로 늘어났으므로 그만큼 통행이 원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호등은 분기 후에 있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러므로 전체 교통체증 면에서는 비교적 완화를 보이지 않을까합니다.
명쾌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의문점이 풀리지 않으신다면 또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아직 하나의 정확한 아이디어를 확정한것은 아니지만
하이패스의 경우 “똑똑한 교통시스템”이라는 카테고리의 중요성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하나의 예시이고,
저희가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는 아이디어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 부분입니다. ^^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라도 계속적으로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날 성공적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17:43 18.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저희 팀에 주신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귀하의 팀께서 주신 아이디어로 한글날 기념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한글날에는 한국말 잘하는 화성인이 짱인거 같네요 … ㅎㅎ
가시성과 분산, 공유라는 관점을 같이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시간 최선을 다해서 2차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때 까지 건투를 빌겠습니다.
이만 웅대감 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9 at 23:33
오오.. 그걸 포스트에 활용할 생각을 하시다니 웅대감님의 아이디어를 따라갈 수 없네요.ㅎㅎ
3일동안 웅대감님의 글을 많이 보아 왔는데요.
수고 하셨구 2차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ㄱ럼안녕~
on 2009/10/09 at 18:02 19.smarterplanet024 said …
안녕하세요.
Mr.홍입니다.
전 세계가 일일문화권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비행기나 KTX를 제외하고는 교통량 때문에 속도가 그에 비해 나오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2라운드에서 재미난 아이디어 기대합니다.
그럼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on 2009/10/09 at 21:26 20.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리테일 분야에 “리테일, 소비자부터 국가까지 책임진다” 라는 글을 포스팅하고 있는 ‘민소매’ 입니다.
우선 좋은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현재 교통 시스템의 문제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왜 우리사회에 교통이라는 주제가 중요한지에 대해서 잘 알 수있었던 글이었습니다.
그럼, 남은 시간 동안 화이팅입니다.!!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9 at 23:29
안녕하세요. 민소매님^^
저희 포스트에 남겨주신 코멘트 감사합니다.^^
민소매님 팀의 포스트를 읽고 리테일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그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희 포스트를 읽고 느낀점이 있으시다니 뿌듯하네요.ㅎ
님의 포스트에 코멘트를 남겼으니 확인해보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on 2009/10/09 at 21:28 21.smarterplanet143 said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최근 교통시스템의 혁신중 하나가 하이패스이죠
하지만 이러한 하이패스의 보급에는 아직까지 많은 돈이 들고,
하이패스에 충전된 돈이 부족할 경우 교통사고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 2라운드에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하시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공공안전파트의 [눈뜨고 당한자들의 도시]팀이었습니다.
^^
smarterplanet108 Reply:
2009/10/09 at 22:48
의견 감사합니다.
하이패스의 경우 위에서도 저희 팀원중 한명이 답글을 달았지만,
현재 하이패스와 관련된 사고중 차단기로 인해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사실 차단기는 돈이 부족한 차량을 잡아내기 위한 목적보다는 차량들의 속도를 줄이기 위한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현재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톨게이트를 빠져나가는 차량들의 평균속도를 낮추는데 일조하고 있는 차단기를 제거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관해 조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언제든지 의견있으면 제안해주세요 ^^
on 2009/10/09 at 22:23 22.smarterplanet166 said …
안녕하세요!!
‘도시대혁명? 인류대혁명!’ 슈퍼히어로도 구하지 못한 도시를 구해라 : smarterplanet166 팀입니다.
설득력 있는 수치자료와, 교통시스템이 중요한 이유를 설득력 있게 피력한
인상 깊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자동차가 포화상태에
이르렀음에도 줄어들지 않는 것은 모든 사람의 생활에 자동차가 깊이
자리잡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희도 여러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하이패스가 도입되어 정체 현상을 많이 줄여 주었다는 글에 호기심에 동해
자료를 좀 찾아 보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하이패스 도입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 탄소 배출을 연간 7.7톤이나 줄일 수 있다고 하는 군요.
이 자료는 똑똑한 교통시스템이 교통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또, 출퇴근 시간 등 혼잡시간대 하이패스 1개 차로가 기존 일반 차로에 비해
최대 3.7배의 교통량 처리 능력을 보여, 하이패스가 고속도로 지ㆍ정체
해소에 크게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건교부에서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이런 사실 들을 종합해 볼 때 스마트한 교통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팀은 약간 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세상을 스마트 하게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희 아이디어가 어떤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희 글을 방문하셔서 저희 아이디어에 대해 평가하시고,
의견을 남겨 주십시오.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2021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on 2009/10/09 at 23:40 23.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입니다.^^
이제 드디어 1라운드의 끝이 보이네요.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다른 팀들과 생각을 나눌수 있는 자리.
정말 이번 IBM이 만들어준 자리를 통해서 함께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자리가 색다른 경험으로 머리 속을 더 넓게 해준거 같습니다.^^
기회가 주어진 다면 함께 생각을 나눠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을 나누어 볼수록 똑똑한 지구로 향해 가는 거리가 더욱 가까워
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72시간 그리고 그것을 준비하시는 동안 수고많이하셨습니다!!
2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뵙길 바랍니다!
똑똑한지구를 향해 거리를 좁히고 싶은
밥상까지135km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