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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입니다!!
각종 범죄, 재난, 사이버 보안문제를 유발하는 악성 바이러스가 모든 폴더에 침투하였습니다.
아직은 깨끗한 공공안전 폴더가 언제 악성 바이러스에 굴복할지는 모를 일입니다.
 

“범죄”

 

뉴스에서 흔히 보는 범죄들. 섬뜩하고 무서워도 남의 이야기 같지요.

 

first당신의, 당신 친구, 당신 가족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경찰들의 안일한 일처리와 국민들의 안전불감증 등으로 인해 범죄는 줄어들 줄 모르고 피상적으로 예방의 중요성만 내세우고 있을 뿐입니다.

★ 범죄의 잔인함도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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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강호순과 유영철 사건. 사회부적응자이자 싸이코패스인 두 범죄자는 매력적인 겉모습으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잔인하게 살해하지만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해외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몇 번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새롭게 떠오르는 인간 유형입니다.

당신이 싸이코패스를 만난다면? 

 

★사회적 약자인 아이들이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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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대표적 사례 - 나영이 사건

★범죄 발생과 검거의 수치는 늘어가지만 검거율은 제자리 걸음


초등학생인 (가명)나영이가 만취한 50대 남성에게 화장실로 끌려가 성폭행을 당하여 여성 생식기의 80%가 영구적 소실되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국민들이 분노하였습니다.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해자에게는 징역 12년형에 처해졌을 뿐이고, 가해자에게서 뉘우침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재범 가능성이 높은 성범죄자들에 대해 각 국가별로 성범죄자들의 신상을 공개하거나 화학적 거세를 허용하거나 극단적으로 사형에 처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기본 형량이 징역 6-9년밖에 되지 않습니다.eab280eab1b0final

 

꾸준한 수사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총범죄 검거율은 87%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지라니… 지능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신종범죄들의 예방이 급선무입니다.

 
“재난” 

 자연재해 막을 수는 없어도 줄일 수는 있다!
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점점 다양화, 대형화 되는 추세입니다. 그 예로 지난 2002년 8월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루사’는 강릉지방에 하루동안 200mm가 넘는 비를 뿌려 엄청난 피해를 주었으며 인명피해는 사망 124명 실종 60명 동 모두 184명에 달하고 피해 금액이 무려 5조 5000억원에 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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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5000억원 이라는 돈은 우리나라가 자동차를 50만대 수출할 때의 금액, 그리고
13750명 저와 같은 공대생이 4년 동안 등록금 걱정 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돈입니다.
위의 루사의 경우는 태풍을 미리 예측 하지 못해 인명피해가 더 커졌다고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똑똑한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 되었더라면 피해를 더 줄일 수 있었다고 하니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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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석하게도 태풍, 지진, 그리고 해일과 같은 자연재해를 현재 인류의 과학 기술로는 완전히 예측하고 막을 수 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을 수 없다고 그 피해를 가만히 지켜보기 보다는 우리가 앞으로의 자연재해를 ibm의 MERIS 시스템과 같은 SMARTER SYSTEM으로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소중한 우리 이웃들의 생명과 피해금액을 비약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보안” 

지키지 못하고 있는데, 편안할 수 있을 까요? 사이버공간에서의 똑똑한 공공안전 실현을 통한 똑똑한 보안이 필요합니다.
 

새로 “발견된” 악성 코드만 1년동안 165% 증가

올 상반기 악성 사이트 수 6개월간 233% 증가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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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상의 무법자, 악성코드를 더 똑똑하게 제어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웹2.0 사이트가,데이터를 훔치는 공간으로 되어간다.

 지난 한 해 악성 사이트 증가율은 671%형편없는 대책만 내세울 뿐, 이런 문제는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속에서의 웹과 이메일을 통해 위협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Websense의 보안 연구소 2009년 상반기 보고서 )

 

63어나는 사이버 범죄

사이버범죄는 첨단 범죄수법, 추적회피기법 등으로 날로 범인검거가 어려워지고 있으며, 특히 전 세계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 국경 개념이 무색, 음란 도박사이트 등 불법사이트를 외국 서버에서 운영하는 등 수사에 애로가 많은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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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용자는 보안에 대해 한 번 의심해 볼 수 있지만, 편의상 인터넷 뱅킹을 사용합니다.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을 수는 없는 걸까요? 즉, 편리하게 보안을 유지할 수는 없는것일까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타는 순간부터 CCTV와 함께 하루를 시작

  하루 50번, 나를 쫓는 감시자 ,  CCTV  사생활 vs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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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의 문제는 범죄 예방 차원을 넘어, 상업적 목적이나 사생활 침해 등 악용의 소지가 높다는 점입니다. 

사생활 침해나 인권침해에 대해 종합적인 대책과 가이드라인을 정비하고 보완할 때입니다.

근데, 몰래카메라가 없어도 법규를 지키고 CCTV가 없어도 질서가 유지되는 사회는 정녕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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