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공중전화 이야기
소년은 언제나 동전을 차곡이 모아,
이곳으로 오곤 했습니다.
자율학습이 끝나는 10시면
소년은 소녀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금세 끝나는 전화통화가 늘 아쉬웠지만,
그만큼 항상 사랑이 쌓여갔습니다.
나는 공중전화 입니다.
나는 사람들의 사랑을 지켜봅니다.
사람들은 때로는 나를 붙들고 울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손때가 묻은 버튼
어느날 소년은
굳은얼굴로 전화기를 들더니
소녀에게 안녕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뒤로도 소년은 이곳에 옵니다.
소년은 수화기를 들고 번호를 누르지만
수화기 건너편에서는 아무 대답도 없습니다.
점점 소년의 발길이 뜸해집니다.
그 뒤로도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았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나를 추억합니다.
.
.
.
나는 이제 내일이면 철거됩니다.
철거반원은 나를 쓰다듬으며
“넌 이제 돈을 많이 못벌어서.. 애물단지가 된거란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느새 저는 고물이 되어 버린 걸까요?
그렇지만 많은 추억을 안고 갑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지켜보았고 행복 했습니다.
아.
저기, 소년이 지나갑니다.
이제는 나이가 훌쩍 들어버린 소년이
다시 나에게로 걸어 들어옵니다.
소년이 동전을 넣고 누군가에게로 전화를 겁니다.
“전화기다렸지? 아.. 휴대폰이 고장나서 말이야..”
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자신의 연인에게 말을 건넵니다.
이것으로 충분 합니다.
나는 사라집니다.
그러나, 나와 함께 한 추억은
변함없이 존재하겠지요
그런 나를, 추억해 주세요.
지금 까지 어느 공중전화의 따뜻한 추억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이보다 더 심각합니다.

공중전화는 지난 62년 동전을 넣어 사용하는 공중전화가 등장한 이후, 70~80년대를 거쳐 서민들의 유용한 통신수단으로 활용되고 90년대 중반 절장을 맞기도 하였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 4800만 명(통계청 2009년 추정) 중 휴대전화 가입자가 4739만 명(2009년 7월 말)에 달하고 있는 실정으로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휴대전화가 있는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빠른 휴대전화의 보급으로 공중전화사업은 급격한 쇠퇴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손실금액을 계산해 보면 2005년 729억 원의 손실에 이어 2006년 670억 원, 2007년 734억 원, 2008년 507억 원 등 2002년 이후 7년간 누적 적자액이 총 50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대한민국에서 절약된 금액만으로 우리는 전 세계 4억 2천 만 명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약 1000만 대를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천문학 적인 숫자의 돈을 절약 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중전화를 애용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2009년 현재 약 15만 3천여 대의 공중전화 중 서울 시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공중전화의 월 매출액은 70만원에 달합니다. 전국 대당 매출 평균을 2만 원으로 산정 하였을때 무려 35배나 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공중전화들은 지하철 역, 버스 정류장 주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오랜 기간동안 위치해서 사람들이 쉽게 기억해 낼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신용불량자 등 휴대전화 개통이 어려운 사회적 소외계층들은 공중전화를 이용할 수 밖에 없고 해외의 많은 관광객들이나 유학생들 또한 아직 외국인이라 휴대전화 개통이 힘들어 공중전화를 이용해 연락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듯 바로 국민의 편의를 위해 공중전화는 없어질 수 없는 실정입니다.
우리는
현재 매년 수백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는 공중전화사업을
철수할 수도 지켜만 볼 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바로 이때!! 미래를 이끌어갈 IBMer들의
Smarter Planet을 위한
참신하고 열정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우리모두 함께 신나는 토의 Jam으로 빠져 보아요~!
해결 방안은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To Be Continued
——————————————————————————————–
우리 Jam 운영사정상 두 포스팅을 합치게 되었네요
공중전화의 추억을 떠올리며 136번
작지만 강한 혁명의 두 번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1년에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전화가 20%가량 되고, 공중전화를 한 대 설치하는 데 100만원에서 250만원까지 비용이 듭니다. 이 때문에 공중전화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KT는 지난 2000년 14만8000대에 이르던 공중전화를 9만대(2009년 목표)로 줄이는 등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고 2000년부터 지난 2008년까지 공중전화 인력을 지속적으로 축소(66% 감축)하는 등 합리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2007년 미국의 통신회사인 AT&T는 공중전화 사업에서 손을 떼겠다고 발표했고 중동의 요르단과 유럽의 핀란드도 휴대전화 사용의 급증으로 공중전화를 사업을 폐지한 상황입니다. 호주에서도 통신회사인 텔스트라가 공중전화를 철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질랜드 역시 지난 2003년 3천만 명이 매년 공중전화를 사용했지만 이 숫자는 급격하게 줄어 작년에는 1천2백만 명만이 이를 이용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공중전화의 숫자도 5000대에서 4000대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 텔레콤은 비록 사용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1천2백만 명의 사용자도 사용자며 공중전화는 아직 사회에서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구 1000명당 공중전화 숫자가 우리나라가 3.27대로 영국(1.1대)과 프랑스(2.80대)와 비교해 과다하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공공재’로서의 공중전화를 인정하고 있는 다른 많은 나라들과 같이 색다른 공중전화 활용의 필요성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예를 들면, 브라질에서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중전화 부스가 관광 자원이 될 수 있을까요? 브라질의 몇몇 도시들의 예를 보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뉴스 및 광고용 사진을 제작하는 회사 Lost Art에서 독특하다 못해 별나기까지 한 전화 부스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동물, 새, 과일 등을 닮은 원색의 부스들이 남미의 뜨거운 태양과 제법 잘 어울립니다.
courtesy Lost Art
IBM이 만들어 나가는 똑똑한 세상(Smarter Planet)은 지금 전 지구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각 분야의 비효율과 낭비를 해결할 수 있으며, 세계 경제의 성장 동력을 다시 회복하는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작지만 강한 혁명은 ‘공공재’로서의 공중전화를 수익성만을 따지며 무조건 폐지하기 보다는 기존 공중전화 인프라를 어떻게 하면 저비용으로 유지하면서 수익성도 추구할 수 있는가에 관해 집중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소중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바로 이것이야말로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변화의 시작에 앞서 가장 시급한 것은 거리의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는 공중전화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해야 합니다.
우리의 휴대폰 요금이 공중전화 요금보다 10배나 비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서울시내 통화를 기준으로 하여 휴대폰요금을 3분단위로 환산하면 약 370원이 되고 공중전화와 일반 유선전화는 3분당 39원입니다.
알고 보면 유용한 공중전화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며, 생각을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다른 공공서비스로 연계 발전
거리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 공중전화 부스의 접근성을 활용해 공중전화 부스로서의 역할만이 아닌 간단한 공공안내 서비스(길찾기, 관광명소, 미아찾기, 민원발급 등)를 결합한다면 합리적인 공간 활용이 되겠죠?
싱가폴의 사례를 눈여겨 볼 수 있는데요. 매년 세계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싱가폴의 창이(Changi) 국제공항에 내리면 입국 수속전이나 입국 후에든 도처에 공중전화기가 눈에 쉽게 뜨입니다. 싱가폴 국내통화는 모두 무료라고 합니다. 도착 관광객들이 미처 싱가폴 화폐를 준비 못한 사정을 배려인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공중전화가 확산된다면 세상의 관광은 조금 더 편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두 번째, 지역의 특색을 살린 도시와 지방의 이원화 - 기존 인프라 활용
수익이 발생하는 도시의 공중전화들은 광고 수익을 적절히 활용하고 각 장소의 특징에 맞게 만든다면 도시미관과 관광명소로의 발전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저개발 도시들이나 두메산골 등의 공중전화들은 말 그대로 기술적인 측면의 발전을 배제해서 일단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고 전화의 기능에만 국한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현재처럼 국한된 전화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도록 하지만 그 지역 지방자치단체나 근처 주민들, 상점들과 협약을 맺어서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나 KT, 다른 나라의 경우는 그 사업을 맞고 있는 주체와 협약을 맺어 그 공중전화관리에 따른 댓가를 내어 주거나 공중전화 수익을 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공중전화 관리비를 0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IBM같은 경우는 그런 지역 사회와 중앙 공중전화 사업자와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이원화 전략을 취하면 기존의 인프라도 활용하고 저개발 지역도 도울 수 있는 Win-Win 프로젝트가 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개발도상국 지원
지금도 전국에 철거되어 가는 공중전화를 무상으로 아니면 저렴하게 개발도상국들에게 설치해 주는 거에요. 그럼 기기변경으로 인해서 철거되는 공중전화도 좀 더 똑똑한 곳에 쓰이겠죠?
네 번째, 핸드폰과 연계된 편의시설
예전 삐삐를 생각해보며 핸드폰 전원이 꺼졌을 경우, 간단한 다이얼 연결로 공중전화를 통해 문자메세지를 확인하는 등 일시적으로 핸드폰을 대신해주는 역할입니다. 이와 동시에 충전서비스의 이용까지 가능하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입니다.
다섯 번째, 자연스럽게 정착되는 사회 환원
공중전화를 이용하면 일정금액이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회 곳곳에 돌아간다면 이용하는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질 것이고 이용횟수가 늘어날 것입니다.
IBM이 이러한 솔루션 기술을 개발해서 온 세상에 남는 자원을 좀 더 똑똑하게 쓸 수 있다면 더 똑똑한 플레닛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디어 또한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n 2009/10/07 at 5:35 1.smarterplanet166 said …
첫 부분의 시(?)를 읽으며, 군에 있을 때 예전 연인과의 공중전화로 나누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지나쳤던 기계에 사람들의 추억이라는 따스함을 불어넣어 주셨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수천억의 돈이 낭비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총명한 대안 기대하겠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12:59
네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포스팅 때는 지금까지 여러 나라에서 이러한 사태를 막으려고 시행했으나 실패 했던 계획들과 우리나라에서 실패 했던 사례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해결책 등을 중심으로 궁극적으로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on 2009/10/07 at 8:39 2.smarterplanet087 said …
안녕하세요 WASP 입니다.
마지막 여운이 정말 강렬하군요 ㅎㅎ
To be contiune.. 느낌
저도 나름대로 지금 포스팅하신 주제에 대하여 생각한게 있긴 한데요
VoIP(인터넷전화)를 활용한 공중전화는 어떨까요?
향후 도시 곳곳에 무선랜이나 와이브로 같은 통신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전광판이나 키오스크 등에서 로그인을 통해 인터넷 전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것을 한번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전화에 대한 세부적인 주제가 인상적이네요^^ 다음 포스팅 기대할께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13:03
WASP 팀 반갑습니다. 좋으신 의견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호주에서 2000년대 초반 공중전화를 인터넷 전화로 바꾸려는 시도를 실시한 사례도 있습니다.
역시 안목이 높으 시군요~ ㅎㅎ 전광판이나 키오스크를 통한 인터넷 전화는 아직 생각을 못해 봤었는데 향후 점차 화폐가 없어지고 카드 문화로 넘어가게 되는 시점에서 결제 수단이 바뀌어 진다면 참 좋은 아이디어 갔습니다. 사회적 약자들은 일회용 카드를 사서 교통카드 처럼 충전할 수도 있구요 ~ 그럼 다음 포스팅을 위해서 더 노력 할게요~
on 2009/10/07 at 9:44 3.smarterplanet108 said …
와…아직도 월 매출액이 70만원에 달하는 공중전화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정말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대폰을 갖고 있어 공중전화가 애물단지가 되었지만, 가끔 배터리가 끊기거나 휴대폰을 갖고 나오지 않아서 급하게 찾으면 정작 보이지 않는게 공중전화인것 같아요. 차라리 길가는 사람에게 양해를 구하고 휴대폰을 빌리는게 빠를것 같다고 느낄정도니까요.
이미 공중전화가 설치되어 있는 곳을, 윗분 말씀처럼 인터넷전화로 대체하려면 또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텐데, 이후 유지비용이 추가비용을 갚고도 남을만큼 효율적일지 궁금하네요.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13:07
좋으신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아픈 구석을 콕 찝어 주셨네요 ㅠ_ㅠ
사실 다른걸로 대체 하는편이 궁극적인 방법인데 전환비용을 고려한 손익분기점 산출이 쉽지많은 않고 현재 성공한 사례가 없다는 것이 큰 문제점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급변이 아닌 점차적인 수정이 필요할듯 합니다. 결국에는 앞에 WASP 팀에서 말씀하셨듯이 인터넷 전화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과도기를 어떻게 최소한의 손실로 세계인들의 편의 또한 고려해서 쓸데 없이 낭비되는 돈을 막을 수 있는가를 다같이 고민해 봐야겠죠.
좋으신 지적 감사드려요
on 2009/10/07 at 11:01 4.smarterplanet099 said …
시 형식으로 포스팅 하셨네요~새로운 느낌으로 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ㅋㅋ요새 대부분의 사람이 휴대폰을 하나씩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공중 전화가 불필요해진게 사실인거 같긴 하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다 없애버리기도 곤란한건 마찬가지.. 참 애매하네요ㅎ 예전에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공중전화를 찾기위해 30분 정도 헤메였던 기억이 나네요ㅋ공중전화를 대체 할 수 있는 무언가 획기적인 아이템이 있어야 할꺼 같네요ㅎ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13:10
저희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과연 현재의 문제점 많은 공중전화를 대체할 무언가를 개바라해야 하는가
아니면 현재있는 공중전화에서 다른 기능을 추가 시켜 적자 폭을 메워 쓸모없는 돈낭비를 막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공중전화라는 것이 서민과 대중을 위한 공공재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자금이 절약 된다면 다른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거든요
더 많은 사람이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는거죠
아무튼 좋으신 의견 감사해요
on 2009/10/07 at 11:13 5.smarterplanet119 said …
오..현황 분석이 정말 좋은 글이네요.^^
그런데 카테고리 설정이 잘못되있는지 이 글의 아이콘 분류가
다른것이랑 좀 다르네요^^
공중전화가 추억과 거리 미화의 방도로도 활용되고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쁜 공중전화 부스가 많이 생겨나더라구요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13:14
지구사랑님 안녕하세요
우선 칭찬 감사 드려요 (_ _) 꾸벅
카테고리 설정은 저희도 어떻게 넣어야 할지 몰라서
도시와 통신 쪽에 넣었는데 어떤것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결국엔 통신 시스템을 개선해서 도시를 변화시켜 낭비를 막아
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자 라고 하는 취지 였는데요 ㅎㅎ
지구사랑님이 지적해 주셨다 싶이 현재 시행되고 있는 개선책 중에
거리의 미화 용도로 디자인이 변화 되고 광고판적인 성격으로
변해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결국에 무인시스템이고 거리에 있는 실정으로 흉물처럼 깨지고
망가지는데 순식간이더라구요 그래서 도 좋은 방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좋으신 의견 감사드려요~
on 2009/10/07 at 12:31 6.smarterplanet060 said …
정말 공중전화는 군인들의 소유물인 되는듯.. 그런데 공중 전화 이제는 바뀌고 있답니다. 지하철 4호선의 사당역을 가보시면 인터넷 공중 전화가 설치되어 있어요. 터치스크린이고 깔끔한 디자인이라서 더이상 거리의 흉물은 아니랍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13:32
060 아 네 그런 공중전화도 요즘에 많이 들어서고 있지요. 지하철 역이나 사람들이 붐비는 곳에는 새로 공중전화를 교체하면서 더 예뻐지고 더 편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인천 국제공항의 전화들만 봐도 놀랄만한 기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역시 가장 문제점은 유지비용과 운영손익인 듯 합니다. 앞서도 언급했듯이 공공재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철수시킬 수는 없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는지 또 지하철 역사가 아닌 길거리에 있어서 금방 망가지고 심지어는 창고로도 활용되고 있는 공중전화들을 어떻게 하면 깨끗하게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하 봐야 겠죠
좋으신 지적 감사드립니다~
on 2009/10/07 at 13:35 7.smarterplanet004 said …
공중전화..
그 대는 군바리의 베프.. ;;
먼저 공중전화가 사양산업에 접어들수 밖에 없는건..
시대의 흐름 같습니다.
먼저 공중전화를 담당하는 주최인 한국통신, 현재의 KT는 국민의 공익을 담당하는 공기업에서 자신의 영익을 추구하는 민간 기업으로 민영화가 되었조.
이러한 민간기업이 적자와 손해를 보는 장사를 할까요?
그리고 VoIP 같은경우, 현재 가정과 군부대에 많이 보급되고 있지만..
과거의 그 공중전화가 누렸던 그 영광에는 새발의 피가 될거 같습니다.
smarterplanet105 Reply:
2009/10/07 at 15:09
의견에 동의합니다’~’ 아무리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수요가 터무니 없이 적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중전화를 유지하려고 애를 쓰는 것은 낭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2:53
안녕하세요 닥터수 님과 히포크라테스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현재 kt가 민영화 되었지만 아직까지 공공재 적인 성격이 강한 공중전화 사업에서는 정부의 공동지급금이 집행되고 있습니다. 손실의 약 60% 이상을 정부에서 현재 지급하고 있는 실정이죠 물론 이러한 자금이 아껴 져서 다른 좋은 곳에 씌여야 하겠지만 역시 공공재 적인 성격이 강한 공중전화를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든 방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 수익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면으로의 혁신이 필요할 때 일 것으로 사료 됩니다.
좋으신 의견 감사드립니다.
on 2009/10/07 at 16:34 8.피츠버그 said …
잘 읽고 갑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2:53
넵 감사합니다.
나중에 함께 토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on 2009/10/07 at 18:06 9.smarterplanet134 said …
추석은 따뜻하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이번 추석,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갔다가
핸드폰을 두고 올라왔습니다.
1년에 한번 쓸까 말까한 공중전화를,
어제 엄마에게 안부를 전해주고자 동전을 꺼냈지요.
공중전화는 역시 없어선 안되지요:)
제 동생도 군인인데,
공중전화는 꼭 있어야하죠!
공중전화 유지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자신의 물건 아니라고 막 쓰는 일만 없다면 더더욱이요:)
잘 읽었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2:55
넵 134번 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우리 친구분님 말씀데로 공공재 적인 성격이 강한 공중전화를 유지하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바로 국민 마인드의 변화 입니다.
이러한 측면은 장기적으로 꾸준한 교육이 필요한 실정인데
만약 실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만 모색될 수 있다면
어떤 방법보다 뛰어난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on 2009/10/07 at 19:09 10.smarterplanet065 said …
처음에 잔잔한 시로 시작해서 훈훈한 느낌을 주게 하네요^^
지금은 정말 공중전화를 군대에서 빼곤
사용할일이 있나 싶을정도로 사용하지 않고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봐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안떠오르네요ㅎ
과연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셨을지 궁금합니다.
아 중간에 그림자료이후에 손실금액을 계산해보면~
이라고 바로 이어지는데 어떠한 손실인지 언급해주시면
좀더 괜찮을것 같네요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2:57
065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첫 포스팅이다 보니 실수가 많았던 것 같네요
현재 손실액은 매출액을 엄청나게 초과하는 유지운영보수비로 인한 영업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의 손실액이 계속 누적되어가고 있는 실정이구요 과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해결책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on 2009/10/07 at 19:11 11.smarterplanet065 said …
지금 공중전화가 수백억원의 적자를 본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저는 휴대전화가 활발히 보급되지 않았던
90년대와 군대에서 말고는 써본적이 없없는데
요즘 보면 공중전화의 숫자도 예전에 비해 엄청 줄은게
거리만 나가도 느껴지는더군요.
더 이상 줄이면 거의 보이지 않을것같네요.
그렇다고 쓸 수 밖에 없는 사람도 있어서 아예 없앨 수도 없군요.
해결방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읽었습니다.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2:59
네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희팀에서 우선 어떤식으로 해결을 하면 좋을지 곧 해결방안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함께 토론해 보아요 ^^
on 2009/10/07 at 19:54 12.smarterplanet048 said …
공중전화 수화기를 들어본지 몇년이 지났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하지만 공중전화는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는데 공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 하나씩은 들고 다니는 세상이지만
절대 통신 약자들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그렇다면, 기대되는 해결책…
예고하신 다음 포스팅, 기대해 봅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3:00
많은 분들이 너무 많은 기대를 해 주시네요
살짝 부담도 되지만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기대해 주세요~
on 2009/10/07 at 20:03 13.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뫄리무입니다. 공중전화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공중전화에서 적자가 나는 이유는 이익이 유지관리비를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유지관리비를 줄이기위해 인터넷전화와 같은 방식을 도입하는것도 하나의 의견이라고 위에 다른분이 글을 써주셨는데요
처음 문제 제기가 된 부분이 비용문제였는데, 지금 설치되어있는 공중전화를 인터넷전화로 교체한다면, 이 설치비용도 만만치 않을텐데요.
이 설치비용을 회수할때까지의 기간동안 새로운 기술이 개발된다면, 그때에도 교체해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논의가 생길것같습니다.
이 논의와는 별도로, KT가 유선전화에서 거두는 이익이 막대하지만, 그에 비하면, 공중전화에서 발생하는 손실은 미비한 수준입니다. 유선전화의 이익에 대한 사회적책임으로 공중전화사업까지 책임지게 하는것도 한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3:03
뫄리무님의 정확하신 눈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적자가 나는 이유의 대부분은 미미한 매출액 대비 터무니 없이 높은 유지관리비 입니다. 또한 저희팀에서도 생각했던 인터넷 전화로의 교체도 많은 교체비용이 들어가는 실정에서 손익분기점까지 걸리는 시간과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는 시간을 동시에 고려하여 사업을 수정해 나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하지만 사회적책임으로 민영기업이 되버린 KT에게 공중전화사업에 대한 비용을 책임지우는 것은 궁극적인 해결책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미 상당부분을 정부에서 공공사업이란 이유로 지원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좋으신 의견 감사합니다
on 2009/10/07 at 20:53 14.smarterplanet032 said …
생각치 못했던 부분에서 지적을 당한 느낌이랄까요?
이제는 공중전화 사용이 이상하게 느껴질만큼 뜸해진듯합니다.
앞으로 제시하실 솔루션이 기대되는데요~
공중전화 부분에서 더 확장시켜서 생각해볼 수 있는것이
전화기능뿐만 아니라 GPS시스템이나, 교통정보망과 같은 통합정보망을
제공하는 IT 시설이 도시전체에 도입된다면 뭔가 접근이 더 용이해지지
않을까요?
사실 길거리의 시민들은 전화를 필요로 하기보다는 도심의 상황을 파악해야하거나,길을 알아야하는 경우가 더 많잖아요 ~
이런 혁신적인 기기를 도입하는 것도 필요할듯싶어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3:04
금같은 시간 하례해서 토론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PS 시스템이나 교통정보망등의 통합정보망 IT 시설로의 접근이라..
획기적인 아이디어 적극반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on 2009/10/07 at 21:48 15.smarterplanet134 said …
안녕하세요
포스팅 하신글 잘읽었습니다.
처음에 시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저도 길거리를 지나면서 공중전화를 볼때만다 사용하지도 않는것을 왜 철수 하지않고 유지하고 있을까 많이 생각해보았는데
거기에대한 해결책이 나오면 스마터 플래닛에 한층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철수 하고 새로운걸 하기 보다는 기존에 있는 공중전화 인프라를 재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온다면 많은 돈을 절약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겠죠…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3:05
내 저희가 접근하는 스마터 플래닛의 취지도 정확히 134팀에서 생각하신
그대로 입니다. 뜯어바꾸는 것이 아니라 작은 생각의 변화를 주어 더 똑똑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기존 공중전화 인프라의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on 2009/10/07 at 22:11 16.smarterplanet174 said …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공중전화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없죠
그만큼 우리생활에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불필요한 그런 아이러니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몇일전 뉴스기사에서 공중전화를 유지하기위해 KT 뿐만 아니라 같은 통신업자인 SKT LGT등도 비용을 부담한다고 보았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허비하고 있는 이 공중전화를 관리하는 KT조차 몇년째 뚜렷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떠한 스마트한 공중전화가 탄생될지 기되됩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3:08
174팀에서도 관심있게 보고 계셨군요. 네 맞습니다. 현재 정부뿐만 아니라 통신 3사에서 공공재 성격인 공중전화를 위해 쓸모 없는 자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KT는 몇 년째 합당한 대안을 찾지 못하다가 현재는 얼마전 통과된 광고를 통해서 돌파구를 마련해 보려고 하는듯 보입니다. 저희가 이에 덧붙여 얼마나 더 똑똑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지 한번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on 2009/10/07 at 23:02 17.smarterplanet063 said …
제가 알기로는 공중전화의 적자분은 이동통신 3사가 어느 부분 부담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핸드폰의 보급으로 공중전화설치 유지비가 적자이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경제적 효율성보다는 형평성을 생각해야 겠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7 at 23:10
네 위에서도 언급되었다 싶이 이동통신 3사와 정부에서 손실금액을 공동부담하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만약에 절약된다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른 더 이로운 곳에 쓸 수 있고 정부에서는 더 많은 공공사업에 투자를 할 수 있겠죠 여기서 형평성과 함께 고려되어야 하는 부분이 바로 수익성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개선을 해도 결국엔 수익성이 낮으면 다시 손실을 면치 못하기 때문이죠. 과연 어떠한 방법이 더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합니다.
on 2009/10/07 at 23:24 18.smarterplanet074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074입니다.
시로 Intro를 시작하실 줄이야.
아이디어도 좋고 내용이 옛추억을 생각나게 하네요
저희팀도 도시를 주제로 블로깅을 했는데 전체적인 컨셉만을 생각했었습니다. 136님의 글을 읽으니 저희가 생각지 못했던 주제가 참 신선하네요
공중전화는 많이 적자를 내고 있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답글에서 많은 분들이 얘기하신 인터넷 전화는 큰 수익을 낼 수 없을 뿐더러 기존의 전화를 바꾸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더 많이 들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팀이 제안한 미소 짓게 하는 도시와 연관지어서 디자인도 예쁘게 꾸미고 장애인들 위해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면 어떻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smarterplanet074이었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8 at 2:24
074님 안녕하세요~
아 정말 좋으신 의견 같아요 기존의 인프라도 활용하고 사회적 약자계층도 돕고 도시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결국 미래 사회는 도시의 아름다움이 중요시되는 사회라고 할 수 있죠
친 도시적 공중전화의 아이템도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on 2009/10/07 at 23:27 19.smarterplanet010 said …
안녕하세요
Think Different입니다.
공중전화를 주제로 글이 포스팅 된 것도 그렇고 댓글의 반응들도 놀랍군요!
공중전화는 몇년 지나지 않아 축음기처럼 박물관 내의 역사속 전시물이 될거란 생각을 너무나도 당연히 하고 있었던 지라 상당히 충격입니다 @_@
이 시점, 공중전화에 대한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것 같네요!
전화라는 것은 본래 사람과 사람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잖아요.
이러한 본연의 성질과 현 사회에서의 필요성을 재해석하는 번뜩이는 창의력이 있다면 공중전화의 인프라를 가지고 똑똑하고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통화수단을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8 at 2:27
역시 본연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임을 잊지 말아야 겠죠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수단을 공중전화가 이미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잘 활용하는게 아무래도 키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0:04 20.smarterplanet057 said …
실제로 휴대전화 배터리가 다 되어서 사용이 어려워 애가 탄 적이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의 공중 전화는 사막의 오아시스같이 매우 반갑죠!
최소한의 공중전화 수요량을 유지하면서 적자를 내지 않는 시스템으로 이끌어나간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휴대폰의 발달로 공중전화 사용을 간과하고 있었는데 좀 더 효율적인 공중전화 사용을 만들어 사회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란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주제 잘 보고 갑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8 at 2:29
on 2009/10/08 at 0:23 21.smarterplanet173 said …
안녕하세요~저는 지금도 가끔 공중전화를 사용하는 1인입니다.
물론 저도 핸드폰을 갖고 다니긴 하죠. 급하게 배터리가 없다던지 밖에서 긴통화를 해야하는데 이동중이 아니라 머물러서 해도 될때는 가끔 공중전화를 이용합니다. 전화 이용에는 차질이 없어요. 요금면이나 통화품질에서는~하지만 사람들의 눈이 좀 무섭긴 합니다. 요즘은 다들 핸드폰이 있기 때문에 구지 공중전화를 찾지를 않습니다. 공중전화를 사용하면 왠지 모르게 불법적인 상황인 듯(협박이나 장난전화 등등)인식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사람들의 눈초리를 느낄때가 있구요..ㅠ아무래도 잊혀가는 공중전화와 함께 기본적인 인식마져 나쁜쪽으로 고착화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공중전화 사용의 건전성을 홍보하는 일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쓰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 모두 편한 마음으로 눈치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8 at 2:37
와… 173님 역시 우리 대학생들의 창창한 브레인이 모이면 굉장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군요 이미지의 개선이라.. 저는 정말로 이 댓글을 보기 전까지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생각해보니 그러한 이미지를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만약 중년의 남성이나 여성이면 불륜으로 느껴지거나 행색이 초라하면 가난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거나 학생이라면 약간 불량한 학생이어서 핸드폰을 빼앗겼겠거나 하는 그런 부정적 이미지를 타파하는 것도 신선한 발상의 전환이 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주옥같은 의견 감사드려요
on 2009/10/08 at 0:32 22.smarterplanet005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005입니다.
요즘이야 휴대폰이 있지만, 전화를 하기 위해 줄서본 경험이 있어 눈이 가는 포스트이네요. 앞에서 여러분들이 언급해 주신대로 유지비용에 비해 수요가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죠. 가끔 가다보면 보이는 곳에 공중전화는 저기에 왜 있을까 하는 공중전화기도 있습니다. 같은 도시 안에 있지만 유동인구가 별로 없는 곳에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수요에 대한 조사가 필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말해 공공의 성격이 짙기 때문에 철거할 수 없겠지만, 놓여있는 장소를 좀 더 효율적인 곳에 배치하면 좋지 않을까합니다. 조리 있게 글을 쓰셔서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8 at 2:42
on 2009/10/08 at 1:10 23.smarterplanet145 said …
안녕하세요
아기자기하고 인상적인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정말 공중전화에 저만큼의 유지비가 들어간다니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왜 저렇게
공중전화에 엄청난 액수의 유지비가 소모되는 것인가요?
잠깐 통신회사사업의 이윤구조를 살펴보자면,,,,
처음에는 우선 회선을 구축하는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회선을 운영하는데에는 적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지속적인 이윤으로 초기비용을 메꾸고 나면,
그 뒤로부터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마냥
폭리를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은 유지비로도 운영될 것 같은 공중전화에
실로 엄청난 유지비가 들어간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더군다나 이용하는 사람도 적기 때문에
고장횟수도 적어서 유지비가 부담되지 않을 것 같은데….)
물론 제가 모르는 어떠한 이유들이 숨어있기 때문에
그럴 것 같은데 저는 잘 모르겠네요ㅠㅠ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중전화 속에 숨어있는 ‘유지비를 먹는 하마’를 찾아내기만 한다면
공중전화에 대한 문제를 조금 더 본질적으로 접근하여
대책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요?!! 허허^^;;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8 at 2:45
아…. 이거 정말 신선한 발상인데요..
그런식으로 접근해 보니까 현재 유지보수비가 천문학적으로
많이 들어가고 있는 이유는 길거리에 무인으로 있는 점포라서
생각외로 파손등의 이유와 인건비 등이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 공중전화의 활용도와 수익성을 높이고
동시에 유지보수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생긴다면 그거야 말로
진정한 스마터 플레닛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on 2009/10/08 at 1:43 24.smarterplanet036 said …
제가 생각했던 smarter city의 굳혀진 개념이 다시 유연해진 느낌이네요.
공중전화의 사연이 가득담긴 첫 시작.
앞서 댓글을 다신 분들과 같이 너도 적지 않은 생각과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장 최근, 내가 언제 공중전화를 사용했지?
그리고 오늘 하루 난 몇대의 공중전화를 봤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나오지 않네요…
이만큼 저와 공중전화는 모바일의 급속한 확산속도로 점점 잊혀져가고 있나봅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신의 자리를 꿋꿋히, 제 몫을 해가고 있는
우리의 공중전화들…
이러한 문제는 비단 대한민국에만 국한된 것은 아닌 듯 싶습니다.
어느나라를 여행하든, 공중전화가 특별하게 디자인이 되어있고
애물단지가 아닌 보물단지인 경우는 드문듯 합니다.
앞으로 솔루션이 굉장히 궁금한 start였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8 at 2:48
저희가 공중전화 문제를 선택한 이유도
공중전화의 문제는 비단 대한민국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문제라는 점입니다.
036님이 지적해 주셨듯이, 보물단지보단 애물단지가 되어가는
공중전화 이미 많은 초기 비용이 들어간 이후에도 계속적인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공중전화를 효율성 있고 올바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스마터 플레닛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on 2009/10/08 at 1:47 25.smarterplanet036 said …
smarterplanet036 Submit on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오전 1:44:16:
제가 생각했던 smarter city의 굳혀진 개념이 다시 유연해진 느낌이네요.
공중전화의 사연이 가득담긴 첫 시작.
앞서 댓글을 다신 분들과 같이 너도 적지 않은 생각과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장 최근, 내가 언제 공중전화를 사용했지?
그리고 오늘 하루 난 몇대의 공중전화를 봤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나오지 않네요…
이만큼 저와 공중전화는 모바일의 급속한 확산속도로 점점 잊혀져가고 있나봅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신의 자리를 꿋꿋히, 제 몫을 해가고 있는
우리의 공중전화들…
이러한 문제는 비단 대한민국에만 국한된 것은 아닌 듯 싶습니다.
어느나라를 여행하든, 공중전화가 특별하게 디자인이 되어있고
애물단지가 아닌 보물단지인 경우는 드문듯 합니다.
앞으로 솔루션이 굉장히 궁금한 start였습니다!
on 2009/10/08 at 3:53 26.smarterplanet155 said …
공중전화에 관한 고찰 잘 읽었습니다.
저는 공중전화를 단순히 공중전화로만 쓸려고해서 생기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공중전화니까 당연히 전화만 해야한다는 생각! 보다는 공중전화에서 전화 이외에 다른 것도 할 수 있다는 생각!
예를들어, 음원저작권 관련하여 많은 문제가 일어나는 MP3음원 파일의 다운로드를, 공중전화에 동전 또는 전화카드등을 통해 결제를 하고, 옆에 달려있는 USB포트로 길을 지나가다 무심결에 생각난 노래를 다운받아 들을수 있다면? 공중전화 부스를 통해 휴대폰 충전이 가능하고, 그 충전을 기다리는 잠시동안 유흥을 즐기도록 인터넷 사용이나, 영화 광고등을 볼 수 있다면?
공중전화의 전화기기 또한 꼭 아날로그의 전화기로 남아있을 필요는 없지않을까요? 디지털과의 조화를 통해 화면도 생기고(코엑스등에 가면 이런 전화있죠.), 공중전화부스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가 제공된다면 어떨까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8 at 3:59
아 155님 상당히 설득력 있는 토론글 감사합니다
현재 코엑스나 새로 생기는 전철역 공항 등에 설치되어 있는 전화들은 막강할 만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이것들을 보급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추가비용이 될 가능성이 다분하고 또한 성공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저희 ‘작지만 강한 혁명’도 신기술이 도입되어 공중전화가 전화의 트르을 벗어나야 한다는데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곧 저희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니까 많은 호응 바랍니다~!
smarterplanet155 Reply:
2009/10/08 at 5:05
대체 언제 주무시는지…벌써 답글이 이렇게 달리다니.. 대단하세요!
새로운 아이디어에 많은 기대가 가는군요!
공중전화가 공중엔터테이너가 되는 순간을 기대해보겠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08
ㅎㅎㅎ 지금까지가 일단 저희가 1차원적으로 생각해낸 답입니다 모두가 함께 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겠죠 ^-^
on 2009/10/08 at 11:16 27.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공중전화의 재발견이라고 해야 할까요? 다시금 ‘공줌전화’라는 매체에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터무니없이 높은 유지비용에 대한 문제점… 좀 더 신중하고 구체적인 토론이 진행되어봐야 알겠지만, 지금 당장 생각해 본다면 이 부분은 ‘통신’이라는 하나의 플래닛보다는 다른 콘텐츠와의 융합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스마트그리드와의 융합은 위에 계신 분들의 의견처럼 기능을 강화하지만 그 보수적 측면을 감소시킬 수 있는 접근이 가능할 것이고, 단순한 ‘기능성’만이 아닌 ‘문화성’과의 조합은 공중전화를 재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요. ‘공중전화’의 필요성이 불가피한 이 시대에 ‘공중전화’가 ‘애물단지’에서 ‘부가가치의 창출의 수단’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른 스마트 전략들과의 융합도 새로운 해결방안의 접근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12
우선 토론글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이 부분이 사회기능 전반에 걸쳐서 해결되어야만 궁극적인 해결책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퀀텀팀 말씀데로 다른 스마트 전략을 통한 기능성과 더 나아가 문화성을 접목시킨다면 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생각하지 못했었던 측면인데 모두 2라운드에서 이 문제를 함께 논해보고 싶습니다.
smarterplanet055 Reply:
2009/10/10 at 0:19
제 의견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이곳에서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보면서
정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군요
제가 알던 지식과 다른 지식의 융합을 함으로써
댓글을 달고 포스팅을 보면서 조금 더 견문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입니다!
on 2009/10/08 at 14:03 28.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팀 ‘뫄리무’입니다.
두번째 포스팅에 달았던 제 댓글을 없어진게 아닌가 싶네요.
아쉽우니 다시 쓰겠습니다.
외국 나가면 가장 불편한게 전화를 해야할 경우더군요. 로밍을
감수하자니 비싸고, 핸드폰을 빌리는 것도 번거롭고 말이죠.
그래서 공중전화 박스를 관광 명소로 만드는 아이디어가 참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인포메이션 센터의 역할도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요. 또한 휴대폰의 부가서비스 지원뿐 아니라 핸드폰
충전소의 역할을 통해 ‘모든 이의 간이 쉼터’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고도 생각해봅니다. 댓글이 50개가 넘네요. 그만큼 열정적으로
참여하시고 글을 잘 쓰셨다는 이야기겠죠. 화이팅입니다~
팀 ‘뫄리무’였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15
헛 착각하신듯 하네요 ㅎㅎ 뎃글은 아직 30개 조금 넘었는데요 ㅎㅎㅎ뫄리무 팀의 기사도 상당히 인상깊게 봤었습니다. 공중전화도 어떠한 측면에서 보면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애물단지라는 점에서 이미 사용화가 되려고하고 많은 시도가 있는 기술 집약적 산업보다 더 작은 변화로 큰 혁명을 추구 할 수 있지 않을까요?
2라운드에서 뵐게요~!
p.s 그리고 사정상 뎃글을 삭제할 수 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on 2009/10/08 at 14:21 29.smarterplanet033 said …
안녕하세요.^____^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밤늦게 동전을 들고 공중전화를 찾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정말이지 예전에는 공중전화가 흔하게 보였는데 요새는 지나가면서 찾아보기가 힘든거 같아요.
물론 핸드폰의 보급으로 인하여 공중전화의 활용도가 많이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포스팅을 읽어보니 공중전화를 여러가지 방면에서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것 같네요.
특히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중전화 서비스를 하고 있는 싱가폴의 사례를 우리나라에 도입한다면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____^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18
033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것이 재탄생 되면서 더 똑똑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점점 공중전화가 없어져 가고 있는 현실에서 033님께서 지적해 주신데로 오히려 공중전화가 필요할 때 찾을 수 없는 역효과도 일어나곤 합니다.
이러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2라운드에서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on 2009/10/08 at 15:49 30.smarterplanet023 said …
안녕하세요!!!
‘Time Is Runnung Out’ 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저도 사실 공중전화 안 써보진 거의 10년 다 되는 것 같아요~~ㅋㅋ
사실 저희 어렸을 때만 해도 정말 유용한 수단이었는데ㅎㅎ
문제에 대한 해결책 역시 잘 봤습니다. ‘공중전화’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많은 발상을 해 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신기합니다^^
앞에서 보았던 싱가폴의 예처럼, 공중전화를 공공 행정의 편리성에 도움이 되게 하거나 다른 도시들처럼 새로운 서비스와 이미지를 결합해 하나의 관광 상품으로 만드는 것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10가지 주제들 중 ‘도시’ 안에 있는 ‘공중전화’에 대한 생각을 올려주셨는데요~~ 혹시 ‘도시’라는 토픽을 고른 좀 더 포괄적인 이유를 좀 더 들려주실 수는 없는지요~~^^
개인적으로 저도 시를 좋아하는데, 앞에서 시를 통해 감성적인 포스팅을 하신 것을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ㅋㅋ 평소에도 좋은 글 많이 쓰실 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smarterplanet023 Reply:
2009/10/08 at 16:26
맨 처음 인사드릴 때,
Running 철자를 잘못 썼네요;;; 에구구;;ㅋㅋ
Runnung -> Running 으로 귀엽게 바꿔서 봐주세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24
티로팀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카테고리를 도시와 통신에 복합적으로 넣었습니다. 공중전화는 그 두가지 문제에서 중첩이 되고 있기 때문이죠
우선 공중전화는 공공재의 성격이 강해서 도시민들의 삶에서 100% 몰아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핸드폰 보급률이 점점 높아져만 가는 이 시점에서 만성적인 적자만을 낳고 더 이상 좋은 방안으로 활용할 수 없는 이러한 공중전화를 개선시킨다면 IT [기술이나 아니면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문화적인 측면으로 말이죠 :)] 도시의 기능과 통신의 기능이 복합적으로 똑똑해 지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또한 그뿐만 아니라, 포스팅에서 언급했던데로 막대하게 낭비되고 있는 자금을 다른 똑똑한 사회를 위해서 쓸 수 있다면 모든 카테고리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항생 다른생각은 발상의 차이니까요.
어떻게 만족할만한 답변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smarterplanet023 Reply:
2009/10/09 at 21:37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답변 잘 보았습니다^^
작은 것에서 강한 혁명을 발견해 내신 만큼,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TIME and the CITY : Time is Running Out☞
on 2009/10/08 at 17:33 31.smarterplanet005 said …
안녕하세요 , 공공안전 분야의 ‘지문없는 범죄, 당신은 알고있습니까?’ 란 글을 포스팅한 팀입니다.
공중전화에 관한 글 너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통신이 발달하고 핸드폰이 생겨나면서 공중전화는 사실상 많이 쓰이지 않게 되었지요. 이젠 거리에서 찾기조차 힘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 철거해버린다면 그 또한 문제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팀의 아이디어가 궁금해집니다. 2라운드를 기대할께요 !!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25
005팀 반갑습니다.
내 모두 철거할 수 많은 없고 그렇다고 현상유지를 할 수도 없는 이러한 실정을 타파하기 위해 모두 함께 토론할 수 있는 2라운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on 2009/10/08 at 20:28 32.smarterplanet164 said …
한 사람이 거의 자기 명의의 휴대전화를 다 가지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공중전화가 그 자체의 편익만으로는
초과공급된 이 상태를 극복하기 힘든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유지보수비용이 편익보다 더 크게 발생하는 지금의 이 상태는
확실히 효율적인 자원이용상태는 아닌듯싶습니다.
돈이 안 된다고 무작정 없애버릴 수도 없으니 정말
지금은 애물단지라 불릴 수 밖에 없네요.
공중전화에 다른 기능들과 연계함으로써 편익을 늘리는 방법,
저비용 고효용의 공중전화가 되려면
기발한 발상들이 필요하겠군요
과연,효율성측면에서도
공중전화가 당당하게 거리에 설 수 있도록
공중전화를 변신시켜줄 방법들이 정말 기대됩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27
164님 안녕하세요
네 반갑스브니다. 제가 많은 대학생분들의 문의점과 지인들과 함께 토의해본 결과 어쩌면 공중전화가 살 수 있는 방법은 공중전화가 아니게 변하는 방법 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공중전화와는 전혀 차별화된 기능이 되거나 다른 인식으로 탈바꿈하여 혁신을 성공하는 것이지요.
공중전화가 공중전화가 아니게 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함께 토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on 2009/10/08 at 22:07 33.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누적 적자액이 5000억원이나 된다니 예상외로 너무 큰 숫자라 할 말을 잃었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런데 이미 그 본질의 필요성을 잃어버린 공중전화에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끌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공중전화의 재발견을 하자는 취지는 좋으나 현대화의 흐름에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공중전화의 숫자를 대폭 줄이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또 핸드폰과 연계된 편의시설은 꼭 공중전화가 아니어도 되지 않나요? 공중전화와 연계 시키려면 또 그만큼의 기술과 비용이 들어간다는 점을 잊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핸드폰 충전이나 무료로 사용 가능한 공중전화는 이미 지하철에 설치되어 있는 걸로 알고잇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31
역시 퀀텀팀 예리하신 지적입니다.
우선 공중전화와 다른 기술을 연계시키는 방법에 들어가는 비용과 손익분기점을 빠른 시간안에 통과할 수 있을지는 아직도 의문점이 남아있는 사항입니다. 가장 빠르게 고려해보아야할 사항이겠죠
하지만 역시 공공재적 성격이 강한 공중전화를 길거리에서 몰아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현대화의 흐름과 함께 갈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자는 것이었죠:)
또한 무엇보다 공중전화는 비단 국내문제만이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선진국으로 갈 수록 핸드폰 보급률이 늘어남에 따라 공중전화가 점점 설자리는 일어가고 적자폭은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없앨 수도 없는 이러한 실정에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지하철에 무료사용 전화가 설치된건 오늘 처음알았네요
좋은 정보와 지적 감사드립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핸드폰 충전 가능 전화와 무료충전 전화에 대해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1:03 34.smarterplanet174 said …
안녕하세요! “클라우드 컴퓨팅, 세상을 바꾸다!”를 포스팅한 smarterplanet174 팀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136팀이 가지고 있는 공중전화에 대한 일관되고 뚜렷한 메시지를 잘 전달 받을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공중전화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미 고민해보시고 내신 의견들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것으로 보이며, 특히 공공 서비스와 연계하는 공중전화 대안방안은 탁월한 아이디어로 보인다고 생각 합니다.
2라운드에 진출하셔서 이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1:35
174님의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네 더 많은 논란거리가 될 수 있고
더 많은 기술적 측면의 접근도 가능한 이 시대의 문제점 같습니다.
물론 세계적으로 적용 또한 가능하구요
우리 모두 함께 2라운드에서 토론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00 35.smarterplanet100 said …
당신이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smarterplanet100팀입니다.^_^ 백(white)팀이죠^^;;
좋은 글 잘 읽었구요^^ 저도 한때는 공중전화를 애용했던 한 사람으로서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드네요^^
지금 통신기술의 발전 방향으로는 앞으로는 유선이 쓸모가 없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아마도 인터넷 공중전화가 되겠죠? 인터넷 공중전화를 배치하고 간단한 웹검색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광고를 깔아서 홍보를 통한 이익을 내는 거죠ㅋ
학교에 있자나요. 광고하는 컴퓨터들 ㅎㅎ
전국에 모두 연동해서 TV광고처럼 시간별로 나누어서 나온다면 정말 좋은 방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저희는 수자원에 대한 국가 간 분쟁을 해소시킬 방안으로 똑똑한 ‘수자원’에 대해서 포스팅 하였습니다.
저희의 포스팅도 읽어보시고 같이 의견을 나눠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2:40
소중한 답글을 남겨주신 ‘백팀’도 행복하시길 바라며,
네, ‘백팀’의 국가 간 수자원 분쟁에 관한 포스팅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국에 모두 연동해서 TV광고처럼 시간별로 나누어서 나온다는 생각 신선하네요.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34 36.smarterplanet036 said …
안녕하세요.
참신한 글을 읽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통신서비스 중 ‘공중전화’에 촛점을 맞추어
문제점을 나열해주신 것이 참으로 참신해 보였습니다.
적절한 예시와 글의 흐름등이 적절하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2:41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36팀의 좋은 활약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10:05 37.smarterplanet045 said …
KT에서 공중전화는 진퇴양난에 빠진 사업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무작정 없애기엔 반발하고, 각종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그냥 놔두자니 이를 유지하는 비용이 적지않아 고민이 큰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겠죠?
귀하의 포스팅을 잘 보았으며, 2라운드를 기대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할께요~~
또한 시간을 한번 내주셔서 저희 팀의 포스팅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저희는 교통분야를 관심있어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208
많은 후원과 응원 부탁드려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2:44
몇 년간 해결하지 못하는 이런 문제를 IBM과 우리 똑똑한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한다면 해결하는 것은 문제없겠죠?
045팀에게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13:11 38.smarterplanet134 said …
안녕하세요!
엊그제도 댓글을 달았었는데요!
저 핸드폰 시골에 두고왔던 사람이예요^^
아직도 제 손에는 핸드폰이 없는데요~
어제 또 공중전화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공중전화는 저번의 공중전화와 달랐습니다!
역시 공중전화는 발전하고 있더군요!
교통카드,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으로 계산을 할 수 도 있구요,
문자까지 보낼 수 있더라구요! 게다가 위치 전송서비스까지!
알고 계실것 같긴 한데,
저는 사용하면서 계속 “와와와와!”를 외쳐댔거든요^^
충전서비스 등 해외에서 발전하고 있는 공중전화 글을 읽으니,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기대감에 사로잡히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공공안전, 당신만 모르는 것, 당신 뒤의 “00″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2:51
네, 안녕하세요. 저희 포스팅에 이렇게 관심을 갖아주시니 너무 감사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하루 빨리 핸드폰이 주인을 찾아오기를 바라며,
공중전화의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공중전화는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중전화만 똑똑해진다고 해결되지는 않겠죠? 옆에 있을 땐 소중함을 못 느끼듯이 평소에 관심을 주지 않았던 공중전화는 꼭 필요한 것임에는 분명한데 말이죠. 우리 IBMer들이 힘을 합치면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놀랄만한 공중전화의 변신을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14:04 39.smarterplanet045 said …
요즘에는 공중전화박스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이 철거가 되었죠.
하지만 공중전화를 필요성도 없지 않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문제 해결에 대해 어떤 식으로 접근할지 기대가 되네요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2:54
소중한 답글 감사합니다.
공중전화는 애물단지가 아니라 꼭 필요한 사회시설입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16:18 40.smarterplanet128 said …
이동통신의 발달로 더이상 예전처럼 사랑을 받지 못하는 공중전화의 애환이 묻어 나네요^^. 잘 읽었습니다. 한 편의 시가 눈길을 확 잡아 끄네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2:59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16:46 41.smarterplanet120 said …
안녕하세요.
“아뱅”입니다.
항상 이슈화 되고 있는 주제를 선정해주셨네요^^
한국통신에서는 항상 “공중전화”라는 제도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죠.
위의 포스트에서도 읽어볼 수 있듯이,
매년 적자를 기록하면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부 없애지는 못하는 공준전화.
이제는 대한민국의 애물단지가 되어버리고 있진 않은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제 군인때의 경험을 살려보자면,
공중전화가 정말 그렇게 고마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여자친구, 가족, 친구들에게 급하게 연락할 일이 있었을때,
신분이 신분인지라 휴대폰은 사용하지못하고,
공중전화만 찾아서 헤매었던 경험도 있어서 더욱 와닿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는데 화이팅입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03
정말 예기치 못한 상황에 애타게 찾게 되는 공중전화죠.
‘아뱅’ 팀도 힘내세요.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08
사실 사회에는 이윤만 생각하면 안되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공중전화에 담긴 사람들의 추억또한 기업의 이윤으로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개인들에게는 하나의 아련한 추억이지요
저희도 깜짝 놀란 것이 기업에서는 공중전화가 적다다고 말하지만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듯이 공중전화는 우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60% 이상이 공중전화는 존재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답변감사합니다 공중전화는 정말 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아이들에게도 엄마 아빠가 공중전화로 연락했었어 라고는 말 할 수 있어야지요!
on 2009/10/09 at 16:59 42.smarterplanet014 said …
공중전화에 대한 감성적인 글 잘 보았습니다!
오프닝에서 짠하고 감동을 받았답니다.
공중전화문제는 어찌 보면 현재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통신과 부딪히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휴대폰은 나날히 smarter 해지고 있고 이제는 외국으로
갔을 때 휴대폰으로 로밍도 아주 쉽게 이루어 지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공중전화가 필요한 이유는,
언급하셨듯이 외국인, 유학생, 그리고 군인 등
필요로 하는 수요가 아직 많이 존재하며
휴대폰보다 전자파도 덜 나오고 통화의 질이
좋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동전의 양면성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앞으로 어떠한 아이디어를 내실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07
지금도 저희는 해결방안을 위해 아이디어를 짜고 있는데요. 아직 못다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2라운드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17:52 43.smarterplanet065 said …
안녕하세요
세계는지금응급실_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436 )
오오옷!!!
어느새 두번째 블로그가 올라왔군요~
언제 올라오나 정말 기대 했는데요 드디어 !!
저도 군대시절의 추억이 정말 많은 공중전화의 흉물화가 정말 안타까웠는데요 그에 대한 해법을 두번째 블로그에서 보기쉽게 예를 들어주신 것에 감탄 했어요.
특히 싱가폴의 공항 공중전화의 무료이용은 정말 획기적이네요!!
우리나라도 벤치마킹한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
저희 팀 마지막남은 추천을 해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글이었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2라운드에서 뵙길 빌어요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09
소중한 추천 감사드립니다. 저희 포스팅을 기다려 주셔서 또한 감사드리구요.
2라운드에서 뵈요.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0:04 44.smarterplanet167 said …
안녕하세요,
Take care, Health care의 ‘스마트리오’입니다.
작지만 강한 혁명이라는 팀명에서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엄청난 것을 이뤄내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그리고 초반에 감성적인 시작은 인상 깊게 보였습니다. 공중전화에 대한 향수를 끌어내면서 글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도시라는 토픽도 고민해 볼 부분이 많은 토픽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토픽에 비해서 도시라는 토픽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가 잘 드러나지 않은 것 같아서요. 팀에서 갖고 있는 비장의 아이디어 하나를 다른 팀과 JAM하고자하는 소망에서 도시라는 주제를 정했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저희가 잘못 느낀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느낀 것이 잘못된 것이고, 충분히 도시라는 토픽이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근거를 대신 거라면, 오해를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Take care, Health care의 ‘스마트리오’였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48
저희 팀에서 어느 파트일까를 생각하다가 다퉜어요
한명은 도시 한명은 통신
오해라고도 할 수가 없는 것이죠
도시로 생각해보면 외국인들에게는 공중 전화는 도시의 얼굴이 될 수도 있고 학생들에게는 공공시설일 수도 있습니다
통신으로 생각해보면 산간지방, 도서를 연결하는 통신망으로서 해당이 되구요
관심 감사드려요
on 2009/10/09 at 20:35 45.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처음에 딱딱한 글이 아닌 이야기 형식으로 적어주시는 글을 읽으니
좀더 눈에 확들어 오는거 같네요
저도 어릴때 기차역 주변에 전화를 하기위해 길게줄서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공중전화 부스 조그만 더있으면 하고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중요성을
엄청 실감하였는데 최근 1인 1휴대폰 시대에서는 애물단지로 변해버린
현실이 아쉽네요…
이러한 현실이 시대적인 흐름속에서 뒤쳐진 하나의 사례인게 현 실상인데
이것을 대체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필요할 지 아이디어가 궁금할 거 같네요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49
사실 공중전화의 그동안의 정책들이 휴대폰과 경쟁하려고 했던 거 아세요. 1인 1휴대폰시대에요.
공중전화가 휴대폰의 도움을 주는 존재가 된다면?
공중전화가 사랑받을 날도 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관심 감사드려요
on 2009/10/09 at 20:35 46.smarterplanet047 said …
안녕하세요.
어렸을 때를 생각하면 공중전화는 밖에 나가서 놀고 있을 때
집에 연락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었죠.
그런 것을 생각하면 현재의 상황이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싱가폴의 사례는 이 대회와도 상관 없이 적용되면 상당히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52
저도 공중전화만 보면 동전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어요
그니까 누군가에게 전화하고 싶었던 거죠
공중전화를 하루 종일 통화하고 싶었는데 동전이 없어서 오래 못해요 그런 면에서 통화비를 절약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공중전화가 적격이죠 통화시간 만큼 동전이 들어가는 것을 직접보니 아끼게 되죠
그런 공중전화에서 통화하니 얼마나 중요한 일이고 소중한 사람일까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관심 감사드려요!
on 2009/10/09 at 20:44 47.smarterplanet015 said …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시로 시작하여 가슴을 움직이시고 현황소개로 머리를 움직이시는 군요
독특한 글의 시작이 좋은거 같습니다.
시처럼 누군가에게는 추억이 되어버리고, 현재로써는 애물단지의 느낌이 많이 갖게 되는 것이 지금의 공중전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또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도 이런 상황이 진행 중이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적자 운영이 되고는 있고 공공시설물로써 필요는 한 데, 계속 줄여나가야 한다면 우선 적자부분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노력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매년 공중전화를 줄이기 보다 공중전화를 유지하는 비용을 줄이려고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또, 요즘은 공중전화를 보기가 힘들게 되었지만 가끔 서울 도심에서 공중전화 박스를 볼 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각종 쓰레기에 관리가 안 되어있는 듯한 느낌의 공중전화박스가 참으로 접근하기 힘들어 보였습니다. 제가 어디에선가 공중전화 박스의 그 투명아크릴이 누군가 깨뜨림으로 인해서, 그 안의 공중전화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점에 의해서 마구 부숴지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교체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 국민의 의식수준도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새로운 시스템으로 자원을 아끼는 일도 좋지만 역시 현재 있는 자원을 가지고 자원을 아낄수 있는 방법이 좋은 내용이었던 같습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57
유지비용을 어떻게 줄일까요? 라고 생각해야 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요? 저는 다시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공중전화를 유지 하기 위해서 손익분담금을 기간사업자가 분담해서 한해300억씩 부담하고 있습니다. 유지비용이라고 여기고 나눠서 책임지는 방식으로 공중전화문제를 해결하려고 2000년부터 시작했지만 지금 그 적자가 5000억원이 다다르고 있습니다.
유지할 수도 없는 것이고 유지비용을 줄일 대안도 특별히 없습니다 유지라고 생각하게 만들려고 하지 말고 필요하게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 까요?
저는 그렇게 하는 데에는 작은 생각의 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0:48 48.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리테일 분야에 글을 포스팅한 ‘민소매’ 입니다.
2개의 포스팅이라 그런지, 확실히 내용이 풍성한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다만, 왜 공중전화를 도시 개발의 예로 들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도시라는 주제를 왜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한 주제로 잡으셨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으신 것 같은데, 왜 그런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련지요?
남은 시간동안 화이팅입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35
공중전화는 생각해보면 단순히 공중전화에서 그치지 않고 사회기반시설이며 그 무엇보다 도시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간과하기 쉬운 작은 시설이지만 중요한 시설입니다. 또한 저희 팀은 공중전화를 단순히 통신시설로서의 개발이 아니라 도시전체의 균형과 발전을 도울 수 있는 기반시설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설명이 좀 부족했군요. 032팀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화이팅입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0:55 49.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 135km입니다.
안녕하세요!!+ㅁ+
포스팅 하신 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와우!!! 공중전화 ….대게 흥미로운 주제 인 것 같아요….
요즘, 핸드폰이 없으면 안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공중전화…..이제 그만 없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가끔씩은, 길을 가다가 공중전화가 보이면….
동전을 찾아 보고 싶은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기도 하는데요..^^
우리의 추억이, 더이상 없어져야할 애물단지가 되지 않게,
좋은 방법 부탁드립니다.
잘 읽고 갑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32
‘밥상’ 팀의 포스팅도 잘 보았습니다. 깔끔한 포스팅이 눈길을 사로잡더군요.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1:54 50.smarterplanet177 said …
안녕하세요??
흥미로운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저는 신문을 보면서 KT와 SKT,LGT 손실보전금 문제로 싸우는 문제만 집중해서 보았는데요,
이런 생각까지는 못해봤네요.
제시하신것중, 개발도상국으로 지원을 해주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새로운시스템에서 적용을 위한 문제가 남아있겠지만, 다시 쓰일 수 만 있다면 그보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저의 포스팅입니다.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4357
현재의 돈의 대한 생각을 담은 포스팅으로써, 정보시스템, 통신, 공공안전까지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32
기업들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 이제 우리 똑똑한 대학생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봐야 할 때 같습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2:00 51.smarterplanet001 said …
안녕하세요^^001팀입니다!!
공중전화에 대한 고민 새로운 발상이네요~
매일 지나치면서 저건 쓰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많을까라는 생각을 했기도 했었지요.
공중전화의 새로운 활용에 대해서 제안들도 눈길을 끄네요.
공중전화의 새로운 변신 기대할꼐요!!
화이팅입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30
앞으로는 공중전화를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관심을 가져주세요.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2:24 52.smarterplanet154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154 “Karisma” 입니다.
공중전화의 쇠퇴와 더불어 휴대전화는 점차 늘어난다는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공중전화에 대해서 이렇게 깊이 생각해본건 정말 처음이네요. 가장 급할 때 찾을 수 있는 공중전화를 왜 인식하면서 찾지 않았을까도 생각해봤습니다. 하지만 대세는 휴대전화, 점차적으로 휴대전화의 사용자는 늘어나고 저처럼 공중전화를 안중에 생각하지도 않은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우리들은 이렇게 공중전화의 존재를 까마득히 잊게 됩니다.
님 말씀대로 공중전화를 개발도상국에 지원해주면 정말 좋을것 같기도 해요! 기발한 블로그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28
감사합니다. 154팀의 포스팅도 잘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2:30 53.smarterplanet031 said …
제가 초등학생이었을때만해도 공중전화를 썼었는데…..
요즘 길을 걸어가다 텅 빈 공중전화, 사람의 손길이 떠나서 버려진 공중전화를 많이 보게 됩니다.
예전보다 필요없어졌다고 해서 무조건 폐기하기 보다는
136님 제안처럼 발상의 전환을 통해 다른 쪽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좋을 거 같네요.
더이상 쓰지 않는 버스를 해외에 판다는 거 같던데,, 공중전화도 그렇게 하면 한국도 다른 나라도 모두 좋을 거 같네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29
저희 팀도 무조건 폐기하기 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문제도 해결하고 자원도 낭비하지 않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2:31 54.smarterplanet022 said …
안녕하세요 !
좋은 글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포스트 두개나 하셨다니 정말 부지런하세요!
똑똑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부단히 노력하시는 모습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더불어 저희팀은 너무나 창피하네요^^;
이 글을 통해 공중전화가 이렇게 유지비가 많이 들어간다니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허나 많은 양이 저렇게 허무하게 철거되는 것도 아쉽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기대해 볼께요.
아! 싱가포르의 사례또한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저희도 저런 좋은 사례들을 도입하여 한발짝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힘내세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22
저희가 전해드리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아서 욕심을 좀 부려봤습니다. 앞으로도 공중전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22팀도 좋은 결과 기대할께요.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2:44 55.smarterplanet120 said …
지나갈때 매번 보던 공중전화의 적자가 그렇게 심할줄은 몰랐습니다.
주제선정을 너무나 잘하셨네요
공중전화의 유지비가 그렇게나 들고 만약 또없어지게된다면 신용불량자나 몇몇 이용자들의 편의에 차질을 미치는듯 생각지도 못하는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2번째 포스팅에 몇가지 해결책을 제시하였는데요
2라운드 시작되면 더욱 멋진 참신한 아이디어 기대할게요!!
추천까지꾹 누르고갑니다!
저희
“아뱅”팀 글도 한번 보러오세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21
‘아뱅’팀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한표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뱅’팀의 선전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3:05 56.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136 여러분.
화성인 웅대감입니다.
사흘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기나긴 마라톤을 끝내가는 기분이군요. 이제 함께 결승선으로 들어가는 일만 남았네요. 결과를 떠나서 똑똑한 사회, 똑똑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은 충분히 유의미한 메시지들을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준 IBM 측에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께서 밤잠을 줄여가며 고생하셨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웅대감도 여러분들과 함께 생산적인 논의들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36팀의 열정적인 참여가 정말 인상 깊었으며 정말 오프라인 상에서도 만나며 실컷 떠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웅대감의 이메일 주소는 kimkc86@gmail.com, dwoong2@gmail.com입니다. 잼이 끝나더라도 여러분들과 못다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 연장선상에 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흘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지금까지 화성인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18
웅대감님의 활약은 3일동안 잘 보았습니다. 저희 팀도 미니잼을 통해 정말 뜻깊고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2라운드에서도 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더 행복한 시간 만들고 싶네요.
지금까지 ‘작지만 강한 혁명’ 이었습니다.
on 2009/10/09 at 23:07 57.smarterplanet045 said …
앞선 댓글을 남겼지만
대화가 끝나가는 시간에 마음의 결정을 하였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랄께요
smarterplanet136 Reply:
2009/10/09 at 23:19
045팀의 소중한 한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작지만 강한 혁명’ 이 되겠습니다.
on 2009/10/09 at 23:18 58.smarterplanet064 said …
공중전화에 대한 신선한 접근이 괜찮네요. ^^
대회가 끝나가는 시점이라 토론보다는 공감을 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on 2009/10/09 at 23:25 59.smarterplanet064 said …
재밌어요~~, 공중전화 아이디어^
핸드폰 배터리가 다 되면 어쩔줄 몰라 허둥대던 때가 많은데..
그때 짜잔..하고 공중전화가 눈앞에 보인다면 정말 반가울 것 같습니다.
애물단지가 아닌 향기와 추억지니고 있는 공중전화가 좋은 곳에
더 활발히 쓰여졌으면 좋겠어요.
잘 일고 갑니다-
on 2009/10/09 at 23:28 60.smarterplanet110 said …
정말.. 멋진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정말 상상하지 못했던 내용이네요…
공중전화 우리에게 한 없이 큰 도움을 주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가고… 애물단지로 변해가는군요..
불과 공중전화가 생긴건 15년정도 밖에 되지 않을터인데..
너무 빠르게 진화된 휴대폰으로 인해 공중전화는 그만큼 퇴화되고 있군요.
정말 가슴 아픈 사연인데 너무나도 와닿게 잘 포스팅 한 것 같아요.
공중전화는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꼭 필요로 하고 있죠.
물론 지금처럼 휴대폰의 베터리가 나갔을 경우, 또한 저소득층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다음 라운드에서 새롭게 변화된 스마트한 공중전화를 볼 수 있겠지요?
사흘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on 2009/10/09 at 23:31 61.smarterplanet146 said …
저도 공중전화를 예전에는 많이 썻는데 휴대전화가 생기면서 부터는 거의 안쓰게 되었네요. 전국적으로 안쓰는 공중전화기 때문에 철거하지도 그렇다고 적자내는 골치덩어리를 안고가기도 참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거 같습니다. 적자가 나는 돈을 다른곳에 투자한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
on 2009/10/09 at 23:48 62.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입니다.^^
이제 드디어 1라운드의 끝이 보이네요.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다른 팀들과 생각을 나눌수 있는 자리.
정말 이번 IBM이 만들어준 자리를 통해서 함께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자리가 색다른 경험으로 머리 속을 더 넓게 해준거 같습니다.^^
기회가 주어진 다면 함께 생각을 나눠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을 나누어 볼수록 똑똑한 지구로 향해 가는 거리가 더욱 가까워
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72시간 그리고 그것을 준비하시는 동안 수고많이하셨습니다!!
2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뵙길 바랍니다!
똑똑한지구를 향해 거리를 좁히고 싶은
밥상까지135km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