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남성 4인조 히어로즈 Smarter4입니다. 저희는 Smart workplace를 이용한 똑똑한 도시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인프라 수준의 솔루션을 다루기에는 저희의 내공이 부족한 듯 하여 최소의 노력(smart workplace)으로 최대의 효과(도심 GHG 39%감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이번 1라운드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있어 2라운드에 가게 된다면 똑똑한 도시를 만드는 업무혁명 smart workplace에 대한 멋진 이야기를 준비해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앨 고어가 <불편한 진실>을 발표하면서 인류는 극명한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라들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노력의 과정, 바로 그린비즈니스에서 해법을 찾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Courtesy of GE windpower>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스마트그리드,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녹색금융, 패시브 하우스 그리고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의 친환경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그린비즈니스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지구는 위기에 처해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운석의 비가 내린 적도 있었고 절반 이상이 얼음으로 덮힌 적도 있었지만 지구는 여전히 생명을 품고 있는 행성입니다. 지금의 위기는 지구가 아닌 우리 인류를 향한 것입니다. 기업들이 지구온난화라는 이슈를 자신들을 녹색으로 포장하고 회사의 주가를 높이는 기회로 악용한다면 인류는 이 위기를 헤쳐나갈 마지막 기회조차 놓치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songglod-bangkok at flickr>
IPCC는 6년 내에 혁신적인 변화가 없다면 인류의 운명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빠른 시간 내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해야 하며 그것은 바로 ‘도시’입니다. *도시는 전 세계 에너지의 75%를 소비하며 80%의 지구온난화가스(이하 GHG)를 배출하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6일 출퇴근 시간 서울의 주요도로 현황 - 적색:정체, 황색:약간정체, 녹색:원활>
도심의 스모그와 정체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 곳으로 모여야 했던 까닭은 그곳에 일터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출처 : 통계청, 한국도로공사>
**전체의 39%를 차지하는 지식근로자들이 사무실을 벗어나 일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떤 솔루션보다도 빠르고 효과적으로 도심의 GHG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도시를 상상해 봅시다.
한적한 도심, 상쾌한 공기, 장소에 구속받지 않는 업무환경


<Courtesy of newyorkled,floralga at flickr>
그리고 이런 멋진 삶이 이미 우리의 곁에 와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이미 그것은 ‘Smart workplace’ 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곁에 와 있습니다. 전체 근로자 중 39%를 차지하고 있는 지식근로자들이 사무실의 칸막이에서 해방된다면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2억 6천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빌딩과 통근을 위해 존재했던 에너지 낭비가 바로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껏 해결하지 못했던 도심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줍니다.
<larryt135-Bejing Morning Traffic and Smog at flickr>
<정체>
출근 시간만 되면 도로가 주차장처럼 변해버리는 이유는 도심외곽에 거주하는 지식근로자들이 오전9시까지 사무실로 가기 위해 동시에 도심으로 모여들기 때문이었습니다. Smart workplce는 도시의 정체를 원천적으로 해소시켜 주는 해법이 될 것입니다.
<misterbisson-rail-mobileoffice at flickr>
<업무>
Smart workplace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시간도 창조적인 업무시간으로 활용가능하게 해 줍니다.
<pierrelesage-boraboraresort at flickr>정체되는 도로는 에너지 낭비, 온난화가스 배출, 도심 교통사고 발생확률 증가 등의 수치적으로 드러나는 문제 외에도 소음공해, 대기오염 그리고 가족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의 감소 등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부작용을 가져왔습니다.
<vidiot-Schedule Board at flickr>
<시간관리>
지금은 예측할 수 없는 이동시간으로 인해 사람들이 도심에서 차를 타고 약속장소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smart workplace는 도심에서의 약속시간을 예측가능하게 해 줍니다.
<Lewis and Clark Building courtesy of CSElive><에너지>
쿨비즈룩, BEMS처럼 도심 내 건물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려는 노력도 많지만 사무실로 출근할 필요가 없다면 그 수치 역시 혁신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jakigood-familes at flickr>
우리는 집을 떠나지 않고도 업무를 완수 할 수 있고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어머니는 육아휴직을 받지 않고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업무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Beijing operahouse-5erg10 at flickr>도시의 매연,사고,소음,정체 등 부정적인 요소들은 사라지고 문화와 편의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Smart workplace를 통해
더 똑똑한 도시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며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c40세계 도시 기후 정상회의 홈페이지
**통계청 ( 피터 드러커作<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는 40%)
***아주경제 <(그린IT 기획시리즈) 실생활 전반 u-IT기술 접목 저탄소 그린성장 이끈다>, 09. 6. 30
댓글에 관하여
저희 Smarter4 팀원 일동은 관심 가져주시고 의견 남겨주시는 모든 University jam 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는 발전적이고 효과적인 결론 도출을 위해 가능한 긍정적인 의견으로 토론을 진행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글의 논지와 무관한 세부자료 요청 등의 의견에는 모두 답해 드릴 수 없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n 2009/10/07 at 4:54 1.smarterplanet166 said …
글 잘 읽었습니다. 도시는 10가지 주제중에서 가장 광범위한 토픽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중에서 smart workplace라는 분야로 세분화하여 알리고자 하는바를 명확히 하신 점이 좋았습니다.
smart workplace에 대해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7 at 11:10
스파이 the Man 님 격려의 댓글 감사합니다 ^^
현재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그린비즈니스와 지속가능한 도시인프라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40에 참가해서 제가 파악한 트렌드는 그린빌딩(retrofit)과 스마트 그리드가 주된 예 였습니다. 그러나 2012년 이후를 겨냥한 계획안이 많고 구형건물의 에너지 효율화 리모델링은 30%정도가 최대의 성과입니다.(건축의 효율은 설계단계에서 50%가 결정된다고 합니다-IBM 中), 풍력은 도심에는 설치가 불가하고 송전인프라를 요구합니다. 태양광은 평방미터당 17w정도(바츨라프 스밀참조)의 비효율적 발전방식입니다. 추가로 MIT의 Timothy Gutowski 교수는 신재생 에너지의 생산이 기존의 생산방식에 비해 1/1000에서 1/1,000,000 수준의 열악한 공정효율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http://www.businessgreen.com/business-green/news/2239473/manufacturing-study-questions)
제가 자칫 비관적으로 들릴 수 있는 의견을 내 놓을 수 있는 것은 그만큼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런 대단위, 장기 프로젝트들은 정책적 지원에 기댈 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반해 지식근로자의 smart work(=모바일 오피스)는 가용 인프라와 선례를 갖추고 있는 해법입니다. 동시에 도심의 지구온난화 기여도를 근본적으로 30%이상 줄일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Smarter4는 Round2에서 어떻게 더 사용하기 편한 smart work프로그램을 만들지, 어떻게 경영자들이 사무실에 나오지 않은 직원들을 관리할 수 있을지, 보안과 정보는 어떻게 다룰 것인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060 Reply:
2009/10/07 at 12:36
ㅎㅎ 답글이 같은 내용으로 2개나 달렸네요..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7 at 15:12
060님 ㅋㅋ 제가 대화명을 Smarter4로 바꿔서 올렷는데..전에 쓴 건 어찌 지우는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혹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스크롤을 조금이나마 더 하시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ㅋㅋ
on 2009/10/07 at 11:11 2.smarterplanet119 said …
더 나은 도시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업무부분에 있는 사진은 아무리 봐도 도시가 아닌거같은데요 ㅎㅎ
아 태클아니구요, 어쨌든 위에 댓글처럼
가장 광범위한 토픽을 방향성을 잘 정해 좋은 이해를 주신것 같습니다.
^^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7 at 11:36
바닷가의 티테이블 말씀이신가요? ^^ 사실 그건 아래 ‘삶의 질’ 에 붙은 사진인데 제가 보기에도 도시 항목 아래에 붙은 것처럼 보이네요 ㅠㅠ
지구사랑님도 저희의 ‘좁고 깊은’ 주제 선정을 장점으로 꼽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아이디어로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
on 2009/10/07 at 12:39 3.smarterplanet060 said …
도시라는 주제가 이렇게 광범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군요. 갑자기 궁금한데요,,, Smarter 4님들은 이 도시 문제 중에서 어떤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서 전략을 세우실 생각이신가요?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7 at 15:08
060님~성격도 급하십니다 ㅋㅋ 벌써 솔루션을 보여달라고 하시니!
관심 감사하구요 ^^
본문에도 어느 정도 얘기를 했지만 저희는 Smart workplace로 도시의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문제라면 에너지, 정체문제이겠구요. 삶의 질 향상에도 큰 이득이 있을거라고 예상합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요? 언제라도 문의 주세요~^^
on 2009/10/07 at 13:02 4.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저희 글에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좀 더 발전적인 논의를 해보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물어보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해 놓았습니다. 서로 작성한 글에 달린 댓글을확인 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답변을 작성하고 찾아와서 알려드리고 해야 하는 불편이 있네요^^;;
도시라는 주제가 참 포괄하는 것들이 많죠.
지금 이야기 하고 계시는 smart workplace에 대한 이슈도 또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던 이야기 입니다.
저희의 판단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문제들의 시작은 인간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두 장소 주거공간과 업무공간이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다는 사실에서 부터 출발한다고 봅니다.
즉, A 지점에서 B지점으로 이동 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 속에 있기 때문에 교통체증, 환경오염, 시간낭비 등의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 보는거지요.
만약 주거공간과 업무공간의 일치를 이룰 수 있다면 (이것은 일하는 방식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는 큰 변화입니다!) 지금 존재하는 많은 문제점들이 해결된 스마트한 플래닛이 되는 데에 큰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IBM이 설정한 smarter planet 아젠다는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시스템에 IT 인텔리젼스를 부여하여 효율성을 개선한다’ 를 골자로 하고 있기 때문에, smart workplace 조성을 하는 것이 도시 주제의 해결을 위한 IBM적 접근으로는 좀 큰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보았습니다.
smart workplace, 참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스마트 워크센터란 개념을 도입하여 2013년 까지 수도권에 몇개소의 스마트워크센터를 설치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통 체증완화와 환경오염배출 물질 감소등의 효과를 얻으려 하고 있다고 정부부처 자료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수치정보가 필요하시다면 말씀하세요!) 결국 이것도 이하는 방식의 변화의 도상에 있는 아이디어 중 하나겠지요.
더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이주제에 대해서 발전을 시켜보고 싶습니다! 저희 글에 의견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7 at 15:04
Smarter planet university jam의 목적은 발전적 토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웅대감님의 적극적인 태도는 저와도 뜻을 같이 하며 주제 뿐 아니라 마인드까지 비슷한 분을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정부부처에서 스마크워크의 공인 시스템에 대한 기사는 보았지만 더 깊은 수준의 정보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메일 (sonamoo1984@gmail.com)으로 자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저 역시 2차원 물리적 공간에 얽매인 정보의 처리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블로그도 작성하며 혁신적인 기능을 여럿 보았지만 카테고리 아래로 들어가지 않으면 글을 읽을 수 없는 것은 상-하 스크롤의 공간적 제약에 갇혀 있는 웹의 한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웅대감님이 말씀하신 ‘시각화’가 이 부분을 풀어줄 좋은 열쇠 아닌가 감히 짐작해 봅니다. 혹시 라는 책을 접해보시지 않았다면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웅대감님께서도 저희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책 추천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웅대감님의 아이디어가 인프라 수준의 큰 아이디어라면 저희의 솔루션은 조금 더 구체적인 서비스에 집중될 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2라운드에서 웅대감님과 Smarter4의 협력은 멋진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7 at 16:22
책 이름이 나오질 않았군요
Everything is miscellaneous입니다.
웹에서의 정보 접근성(웅대감님의 ‘공유’와 밀접할 듯 합니다)에 대해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on 2009/10/07 at 14:04 5.smarterplanet074 said …
안녕하세요. TransFORMer 입니다.
저희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구경하러 왔습니다.
주거공간과 업무공간이 일치하게 된다면 정말 스마트한 도시가 되겠네요
궁금한 것이 있는데… 빠른 시간내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점에 포커스를 맞추셔서 도시로 정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도시가 가장 범위가 크기 때문에 단기간의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지 않나요?? 같은 주제를 한 팀으로서 저희는 그런 점을 많이 고민 했거든요..^^
서로 같이 토론을 하다보면 스마트한 도시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굿 럭~!!!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7 at 15:27
트랜스포머팀 반갑습니다 ^^
빠르다는 것은 상대적인 시간개념이긴 합니다.
Smartwork의 대중화가 되는 정도에 따라 얻을 수 있는 효과에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타 솔루션(스마트그리드, 그린빌딩, 신재생 에너지 적용)에 비해서 정책차원의 지원 결정여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며 업무효율의 향상을 얻을 수 있기에 기업차원에서 비용절감 목적으로 먼저 도입할 수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들의 기술 수준은 아직 parity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시장에 진입하기에는 아직 가격,생산효율 면에서 경쟁력을 가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Smarter4는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가장 효과적 솔루션으로 Smartwork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martwork는 재택근무보다도 한 발 더 나아간 mobile office개념을 포함합니다.
단기간의 결과라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
트랜스포머팀과 발전적 토의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게 될 거라 기대합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Good luck!
on 2009/10/07 at 19:47 6.smarterplanet065 said …
우와 정말 꿈같은 이야기들이네요 ^^
과연 그 꿈을 실현시킬 아이디어가 상당히 궁금한데요.
저렇게 여러방면으로 해결책을 낼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의구심도 드네요 ㅎ
기대감을 가득 품고 지켜보겠습니다 ^^ㅎ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7 at 21:03
065팀 안녕하세요 ^^ 격려의 댓글 감사합니다.
네. 저희가 이득을 정말 여러가지 얘기해서
정말 저게 가능할까? 의구심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약장수 같은건 아니구요 ㅎㅎ
일타이득이 아닌 일타 7득이라고나 할까요? ^^
멋진 도시를 위해 최선의 솔루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라운드에서 기대에 걸맞는 아이디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
on 2009/10/07 at 21:12 7.smarterplanet041 said …
네이버에서 도시 문제를 검색해서 알아 보았더니 백과사전에만에도 굉장히 광대한 분야들의 문제들을 열거해 놓았더군요. 굉장히 많은 분야중의 Smart Workplace. 이대로 실현만 된다면 굉장히 살기좋은, 삶의 질적인 측면에서 눈부실만한 쾌거를 이루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너무 많은 과제를 한번에 해결하려고 하는건 다소 무리란 생각도 듭니다만, 실현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smarter4팀 화이팅입니다. 좋은글 잘읽고갑니다.^_^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8 at 7:49
041팀 안녕하세요. Smarter 4입니다.
관심과 지적 모두 감사합니다 ^^
Smarter4의 솔루션은 한가지 입니다. 두마리 토끼를 쫒는 것도 버거운 미약한 팀이라는…ㅋㅋ
너무 여러가지를 한번에 해결하려고 해서 저희가 욕심을 부리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저 모든 것이 Smart workplace의 도입으로 해소될 수 있는 문제들과 부수적 효과를 나열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만큼 우리가 ‘출근’ 하기 위해 감수해야 했던 문제가 많았다고 봐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on 2009/10/07 at 23:15 8.smarterplanet033 said …
저희 포스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또 질문해주세요.^___^
==
와아~ 대단히 행복한 삶이 예상되는 내용이네요.
지금도 몇몇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고,
업무의 효율성 측면에서 긍정적은 효과를 얻고 있다고 배웠습니다.
2라운드에서의 전략이 궁금해지는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____^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8 at 7:52
083팀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지금도 해외에서는 여러 기업들이 smart workplace의 전신인 재택근무를 활용해서 좋은 효과를 얻은 선례가 있었구요. IBM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IBM은 smartworkplace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고 직원의 65%이상이 재택근무를 한다고 합니다.
저희는 2라운드에서 감히
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정보전달, 경영을 수월하게 해주는 솔루션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
on 2009/10/08 at 1:27 9.smarterplanet005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005입니다.
smartworkplace 라는 개념으로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과 결부시켜 말씀해 주셔서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도시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잘 양념을 했다고 할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대학교에 들어가 맨 처음 통학할 때가 생각합니다. 서울의 도심을 가로질러 가는 기분이란! 시끄러운 소음, 공해뿐만 아니라 막히는 도로, 지옥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인파. 게다가 맨 처음 입학했을 때가 지하철 파업을 했을 때가 더욱 심했죠. 이러한 경험이 있는 저로선 Smart workplace는 환상의 세계에 간 기분일 것 같네요.
그러나 서비스업에 종사하거나 대면접촉이 꼭 필요한 일 같은 경우에는 Smart workplace 가 과연 효과적인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가집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네요.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8 at 7:59
005님 안녕하세요~Smarter 4입니다 ^^
저희의 주제가 맘에 드신다니 기쁩니다. 글쓰신 분의 경험처럼 도시에서의 공해(대기,소음 모두 포함되지요)와 정체는 나머지 이득들을 누리기 위해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여겨지던 것이었습니다.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도시의 특징들이지요.
사실 smart workplace는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병통치약은 아니라는 말이지요 ^^말씀하신대로 은행, 식당처럼 직접 사람을 만나야 하는 직업이나 영업, 물류처럼 도시 안에서 이동하며 재화를 전달하고 사람을 만나야 되는 직업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smart workplace가 널리 퍼진다면 도심근로자의 39%(지식근로자의 비율입니다)가 도심으로 모이지 않아도 되고 그것은 그만큼 한적하고 쾌적한 도심을 의미합니다. 영업사원은 약속시간에 늦을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있고 물류는 더 빨리 이동해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게 됩니다.
질문에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언제라도 질문 대환영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on 2009/10/08 at 1:40 10.smarterplanet135 said …
안녕하세요. 푸드시스템분야의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도시분야는 다른시스템을 다 포함되는 큰 분야인 것 같습니다.
현대인구의 대다수가 도시에 사는 만큼,
또한 인구의 도시로의 이동이 가속화 되는만큼,
더더욱 심각한 문제로 불거질것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체와 같은 교통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도시 정체에 관해서 짧게 서로 토론을 나눌면 좋을 것같아서 댓글을 남깁니다.
어느 기사에서 보았는데,
우리나라에서 정체가 가장 심한 도시가 부산이고,
1인당 5만여원에 가까운 돈을 허공에 날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지출을 막을수 있는 smart 시스템이 개발된다면,
유무형적인 손실을 줄여서, 경제발전에 큰 이익이 될 것 같네요.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8 at 8:05
135팀 안녕하세요! 설마…smarterplanet135라서 135Km입니까? 너무 기발합니다. 아이디어 내신 분 천재이신듯…
글도 읽어보았는데 제가 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서 인지는 몰라도 식자재가 이동하는 ‘거리’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적해주신 방부제와 원산지 표시문제 말고도 로컬푸드(지역생산)이 보급화 된다면 배송을 위한 에너지와 온난화가스 배출도 절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밥상팀의 솔루션에서 기대할 수 있는 또 다른 효과라고 생각하구요~
Smarter planet을 하며 세상의 많은 문제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함께 협력해서 풀어가야 된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밥상까지 135Km팀과 Smarter4도 멋진 협력의 파트너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on 2009/10/08 at 2:05 11.smarterplanet036 said …
안녕하세요? smart4님.^^
smarter city의 정의와 필요성을 짧은 시간에 간략하게 쓰신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 아쉽게도 10가지의 주제는 너무 많은 듯 싶네요.
10가지의 주제를 짧게 설명하시면서 전개하는것보다는,
2-3개 정도의 주제로 임펙트 있게 도시가 왜 smarter해져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읽는 저희에게 고민의 시간을 안겨주시는 것이 조금
더 나은 방법일 수도 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갑사합니다.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8 at 8:12
036팀 안녕하세요~
글쓰신 분의 지적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 읽어보니 얻을 수 있는 부수적 효과들이 너무 짧게 표현된 것은 아닌가 싶네요..ㅠㅠ
저희가 처음에 초점을 맞추었던 건 사실
에너지, 온난화가스 배출량, 업무효율 향상의 3가지 였는데
쓰다보니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생각보다 많아서 저렇게 길어졌답니다. 저희도 살짝 놀랐습니다 사실 ^^; 그만큼 도시가 겪고 있는 문제도 많았고 smart workplace의 도입으로 39%정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많다고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체의 재밌는 점이 한번에 100이 지나갈 수 있는 길에 90이 지나가면 아무런 문제도 없지만 110이 지나가려고 하면 자꾸 쌓여서 점점 더 막힌다는 것이지요. 39%의 ‘근본적’ 해소는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저희가 너무 거창하게 써서 그렇지..2라운드에서 혹시 보시게 된다면 ‘아 저거구나’ 싶으실 것입니다. 솔루션은 하나이거든요~ㅋ
관심감사드리며 036팀에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on 2009/10/08 at 12:41 12.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포스팅 답글에 대한 자동시스템이 미흡하고, smarter4님의 주제에 대해서도 다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거 너무 과찬을 받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팀원들의 아이디어가 하나씩 모아지면서 좋은 팀명이 나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데로 특색없는 팀명인 smarterplanet135를 보다 각인시키기 위해서 밥상까지135km라고 정하게 되었네요.
말씀해주신데로 로컬푸드도 상당히 좋은 방안입니다. 먼거리로 인해서 식사재의 신뢰도가 더욱 떨어지는 부분을 방안할 수 있는 부분이죠.
브라이언 핼웨일이 쓴 “로컬푸드”라는 책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살리나스 밸리에서 키운 상추가 5000km떨어진 워싱턴에서 소비되고, 이는 음식으로 제공되는 에너지의 무려 “36배”의 연료에너지를 운송과정에서 소모합니다.
또한 영국으로 수출되는 량은 무려 “127배”에 이릅니다.
전세계적으로 로컬푸드시스템이 정착된다면 경제적으로도, 안전적으로도 Win-Win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와 비슷한 시각을 가진 Smarter4님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밥상에 관한 또다른 이야기도 나누고, Smarter4님의 도시시스템관련 이야기도 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이미 멋진 협력의 파트너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않은가요?ㅎ
파트너란 표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참 아직 아이디에 링크를 걸어두시지않으셨더라구요,
예전에 머릿속에 smarter4님의 주제를 기억하고 있지않았더라면 찾아오는데 애먹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희가 어제 낑낑거리면서 겨우 찾은 방안입니다.
사이트관리에 들어가셔서 프로필에 들어가신 후에 웹사이트라고 적힌 부분에 smarter4님의 포스팅의 주소를 적어넣으시면, 이후부터 적는 글에서부터 smarter4님의 아디를 누르게되면 바로 링크로 이어지게됩니다.
보다 접근성을 높여서 쉽게 토론이 되지않을까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블루-I에서 꼭 함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8 at 14:37
아…저도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식자재의 운송에 그렇게 큰 에너지가 소모되는군요..
서로의 글에서 아직은 솔루션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서 협력방안을 생각하기가 어려운 단계입니다만. RFID를 적용하셨던 아이디어를 떠올려 본다면 리테일-푸드시스템-도시 가 연계된 로컬푸드 솔루션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디에 링크 거는 것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가기 되는 팀들이 너무 부러웠다는..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
on 2009/10/08 at 15:41 13.smarterplanet023 said …
안녕하세요!!!
‘Time Is Runnung Out’ 이란 글을 포스팅 한 ☜TIRO☞ (티로) 입니다.
글 내용 중 ‘시간관리’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저희도 바쁜 도시 안에서 시간과 공간의 낭비 때문에 수많은 자원들이
효율적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중요한 문제점 중에 하나로 지정했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팀을 만나니까 반갑네요~~ㅋㅋ
기업들이 ‘친환경’, ‘녹색 이미지’를 지구 온난화를 강조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수단으로 쓴다기보다는, 어차피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우리 인간이 풍요로운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다 같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으로 인식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리고, 에너지 관련해서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는 재택근무 이외에
전체 지구 시스템에서 좀 더 똑똑하게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급합니다~~^^
읽기 쉽게 정리된 글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smarterplanet023 Reply:
2009/10/08 at 16:25
맨 처음 인사드릴 때,
Running 철자를 잘못 썼네요;;; 에구구;;ㅋㅋ
Runnung -> Running 으로 귀엽게 바꿔서 봐주세요^^
on 2009/10/08 at 15:57 14.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저희 글에 올려주신 글에 대한 댓글입니다!
세부적인 아이디어를 고민하자니, 아직 1차에서는 좀 더 큰틀의 그림을 보려 노력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이렇게 두리뭉실한 소리를 해 버린것 같네요 -_- 좀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좀 부탁드릴게요..^^
인간적인 터치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단 IBM에서 내놓는 해법이기에 IT를 통한 접근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주지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일상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의 구성요소가 어떤 것이 있는지를 분해해 보는 과정이 선행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세부적인 밑단의 아이디어를 논하자고 하니, 아직 1차에서 다룰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방향성에 있어서 교통체계에 분산의 방식을 통한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좀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또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웅대감이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8 at 20:11
네 웅대감님 어김없이 와 주셨군요 ^^
사실 저도 아직 세부적인 아이디어를 거론할 단계가 아닌것은 알지만 2라운드에 함께 가게 될 경우 서로를 인식한 상태에서 싱크로율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시스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몸체가 있으면 손과 발이 필요한 것처럼 웅대감님의 큰 아이디어에 저희의 ‘작고 깊은’ 아이디어가 손과 발이 될 수 있을 거란 욕심에 본의 아니게 압박을 하고 말았네요 ^^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저는 인간을 닮은 인터페이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웅대감님 말씀하신대로 업무에 존재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형태와 디지털 대체방안을 연구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동의합니다.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
on 2009/10/08 at 19:23 15.smarterplanet133 said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Smart workplace!!
이게 실현가능한 일인지 의심이 될 만큼 굉장합니다.
빨리 2라운드가되어 어떤 아이디어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발 빠른 시일 내에 실현가능 했으면 좋겠습니다.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8 at 20:12
하하 133팀 안녕하세요~^^ Smarter4입니다
‘제발’이라고 하시다니 업무 경험이 있으신 분인가 봅니다?
사실 Smart workplace라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도 아니고 이미 적용사례도 존재하는 솔루션입니다. 다만 그 도입장벽을 낮추고 대중화 시켜 업무효율을 높이는게 저희의 목적입니다 ^^
on 2009/10/08 at 21:57 16.smarterplanet055 said …
안녕하세요
no battery life_퀀텀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517 )
한적한 도심, 상쾌한 공기, 장소에 구속받지 않는 업무환경 !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오늘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 차가 막혀서 너무 지루하고 피곤했습니다. 하루 빨리 smart workplace 아이디어가 발전하여 도시의 정체가 싹 해소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시간관리, 업무 등 다른 제시방안도 함께!
on 2009/10/08 at 22:30 17.smarterplanet087 said …
안녕하세요! 공공안전의 [WASP] 입니다 ^^
포스팅 된 의견을 읽어보며 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Smarter Workplace’로 저 많은 장점을 얻을 수 있다면… 저희에 버금가는(?) Smarter4 님들의 욕심에 감탄을 해 봅니다 ^^
포스트를 읽다보니 Smarter Workplace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face-to-face가 아닌 상황에서, 업무의 흐름이 끊이지 않게하고,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 시키는지가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일은 사람이 해야 하므로, Smarter Workplace에서는 직관적이면서 효율적인 UI 가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marter4 님들의 상세한 모델에 급관심/큰관심이 가네요 ^^
하지만 아직은 안되겠지요?
이상 공공안전의 [WASP] 였습니다!
p.s 시간 되시면 놀러오세요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782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10:38
WASP팀 안녕하세요. 발전적인 코멘트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UI는 Smart workplace의 실현에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인터넷 은밀한 공간에 열심히 아이디어를 쌓고 있구요 ㅎㅎ 저 역시도 WASP팀의 솔루션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1라운드 때 보여준 놀라운 분석과 논리력이 2라운드를 더 기대되게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WASP팀원 4분이 가장 많이 사용한 것 같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무엇이었나 여쭙고 싶습니다. 지면상의 필기였을까요? 대화였을까요? 그림? 인간과 닮은 커뮤니케이션을 실현 시켜주는 UI가 저희의 목표이기에 WASP팀원들의 의견은 아주 소중한 설문자료가 될 듯 합니다. ^^
WASP팀처럼 깊은 생각과 토론을 거쳐 UI외에도 Smartworkplace의 실현에 도움이 되는 핵심 요소들을 탐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와 주신 것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4:56 18.smarterplanet100 said …
안녕하세요 저희는 smarterplanet100팀입니다.
백팀이죠^^ 청팀 백팀;;
시간이 늦어지니 미쳐가는가 봅니다ㅜ
smarter4팀이 말씀하시는 도시는 정말 멋진 공간일꺼같아요~
또한 녹색 빌딩이라고 해서 빌딩의 에너지와 CO2를 제로화시키는 빌딩을 도시 정책으로 정하고 녹색 빌딩만 지으면 좋겠네요^^
궁금한게 있는 데요
수자원에 관련되어서는 똑똑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답니다^^
저희가 ‘수자원’을 중요하다고 생각한 팀이거든요^^
저희는 수자원에 대한 국가 간 분쟁을 해소시킬 방안으로 똑똑한 ‘수자원’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았는데요 저희의 포스팅도 읽어보시고 같이 의견을 나눠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10:48
하하 백팀의 인사멘트를 이곳저곳에서 보는데
매번 새로운 멘트를 쓰다니 대단합니다 ^^ 청팀 백팀 ㅋㅋ
Smarter4의 팀장인 저 역시도 수자원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에너지가 그린비즈니스와 지구적 이슈의 중심에 있지만 수자원도 절대 간과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 중 하나지요. 통계학자 롬베르외의 ‘회의적 환경주의자’라는 책에서도 숫자가 말해주는 진실에서는 수자원이 더 시급한 문제라고 말하고 있었구요 요새는 수자원 관련 포럼이나 서적도 종종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국가간 수자원 네트워크는 정말 훌륭한 발상인 듯 합니다.
이미 싱가포르(아니면 홍콩이었을껍니다…저주받은 뇌용량ㅠㅠ)에서는 도시로 들어오는 송수관을 만들어 물을 옆의 나라로부터 공급받고 있더군요.
감히 첨언을 하자면 가스나 석유처럼 ‘관을 통해’ 다른 나라로 이동되는 자원은 그 경제적 가치가 높아질 경우 자원무기화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러시아와 유럽의 천연가스 문제도 있었지만 일방적은 공급 국가가 만약 송수를 끊고 값을 올린다고 할 경우는 가스나 석유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백팀의 솔루션이 분명히 이런 문제까지도 고려하여 만들어지고 있을거라 믿기에 제가 내지 못했던 답을 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
관심 감사드리며 백팀도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on 2009/10/09 at 7:30 19.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팀입니다.
드디어 마음에 결정을 하였습니다.
블로그의 특징인 가독성, 흐름과 Jam1 라운드의 주제인 어떤토픽이 가장 중요한지에 대해서 충실한 것 같아서 추천 한번 꾹 누르고 갑니다 ^^
부조리를 향한 당당한 모습이 약간 반영된 것도 사실입니다 ^^;
2라운드에 함께 진출해서 즐거운 토론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글에도 오셔서 많은 의견을 나누고 그에 대한 의견 나누었으면 합니다^^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20:03
135팀과의 진지한 토론과 좋은 아이디어 모두 U-jam을 더 가치있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on 2009/10/09 at 12:09 20.smarterplanet022 said …
한적한 도심, 상쾌한 공기..
우리가 숨쉬고 있는 도시가 저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포스팅을 읽으니, 우리 도시도 머지 않은 미래가 될수 있겠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희팀은 ‘수자원’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는데요.
수자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도 궁금했던 찰라에 밑에 댓글을 보니 의견이 나와있네요^ ^
보다 더 똑똑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법.
2라운드에서 기대해 보겠습니다!
on 2009/10/09 at 15:50 21.smarterplanet030 said …
안녕하세요!
푸드시스템 분야 smarterplanet030팀입니다.
(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3860 )
저희 포스팅에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찾아왔는데 도시라는 토픽은 정말 광대한 것 같습니다. 만약 163팀의 글대로 저런 환경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유토피아 부럽지 않겠네요^^
저희가 궁금한 것은 과연 유토피아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내는 효율에 대해서 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능률이 올라갈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업무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쪼는” 상사가 바로 옆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능률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보시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20:05
네 30팀님 말씀이 옳습니다!
옆에서 쪼는…상사 있어야 되겠지요?
사실 저희의 smartworkplace는 기술적인 부분보다
그러한 경영적, 사람간의 문제가 더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30팀의 우려도 공감하는 바입니다만
옆에서 관리하는 상사가 없어도
지금보다 더 높은 업무효율과 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솔루션
Smarter4의 2라운드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marterplanet030 Reply:
2009/10/09 at 21:42
정말 그런 사람간의 관계까지 고려한 솔루션을 제시하실 수 있다면을 완벽하게 제시하실 수 있다면 모든 기업에서 도입하려고 난리겠는데요? ^^
기대해 보겠습니다~
on 2009/10/09 at 16:25 22.smarterplanet128 said …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도시가 똑똑해 져야 하는 것은 정말 당연한 일이네요^^*
명쾌하게 전개한 글이 앞서 말씀하셨던 2차전에서의 smart workplce를 기대하게 하네요^^* 정말 짠하고 내놓으실 것 같은?ㅎ
똑똑한 도시와 똑똑한 업무가 만나는 완결편을 기대합니다^^
on 2009/10/09 at 18:27 23.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지난 사흘간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잼 기간중에 저희와 함께 나누었던 논의를 이어 2차 라운드에서 심도깊은 논의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진지하고 열성적으로 토론에 임하신 모습에 박수를 쳐 드리며, 추천 한번 꾹 누르고 갑니다.
그리고 끝으로 한글날을 맞이하여 포스팅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공모전으로 모두들 정신없지만 이렇게 마음껏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세종대왕님의 위대함을 한번쯤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이만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20:02
ㅋㅋㅋㅋ 웅대감님 너무 감사하긴 한데
추천수는 그대로 1…….
웅대감 나빠요 ㅠㅠ
on 2009/10/09 at 20:15 24.smarterplanet154 said …
안녕하세요. 똑똑한 음식물쓰레기 네트워크의 구축에 힘을 기울이는 ‘Karisma’입니다.
저희팀 블로그 찾아와주시고 답글도 여러번 달아주셔서 찾아왔습니다. ^^
정말 꿈의 도시로 묘사된 글이네요! ^^ 아이디어의 구체적인 설명이 2차라운드때 공개되신다고는 하셨지만, 좀 더 상세하게 큰 아이디어에 대해 몇 글자 더 적어봅니다.
이 글을 딱 읽고 저는 ‘Anytime, Anyplace, Anywhere’, 업무를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Ubiquitous Workplace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Ubiquitous를 접목한 smarter workplace의 구축에 대해서 생각해볼수도 있다고 봤는데요, 히어로즈 smarter4님은 Ubiquitous와 접목된 smarter workplace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22:51
카리스마 팀 안녕하세요~1시간여 남은 지금에서야 답글을 달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ㅠ
말씀하신 유비쿼터스의 개념이 저희가 바라는 이상향이기도 합니다.
업무에 있어서도 장소와 시간을 뛰어넘는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을 꾀하고 있습니다. 다만 삶의 질 측면에서 업무가 가족과의 시간까지 끼어들게 되는 것에는 문제가 있기에 그 부분에 대한 솔루션도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카리스마 팀의 관심과 격려에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
좋은 밤 되세요~
on 2009/10/09 at 20:45 25.smarterplanet032 said …
안녕하세요?
리테일 분야에 글을 포스팅한 ‘민소매’ 입니다.
우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일목 요연한 글뿐만 아니라 많은 그림과 자료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도시가 갖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방안을 제시해 주셔셔 흥미로왔습니다.
다만, 왜 도시라는 주제가 우리사회에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언급되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우리사회에서 도시라는 주제가 왜 중요한지 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지요?
남은 시간동안 화이팅입니다.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22:55
민소매 팀 반갑습니다 ^^
저희의 설명이 부족했다 하시니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도시는 위의 글에서 봤듯이 70%의 온난화 가스를 배출하며
85%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가장 큰 정체가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구요. 도시 포스팅 중 Time is running out팀의 표현을 빌리자면 시간과 공간이 압축되는 곳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도시는 스마트한 시스템 아래서 흘러가게 된다면 최고의 문화와 편의를 제공하는 공간이지만 지금은 이상과는 먼 현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 Smarter 4는 도시가 스마터 플래닛에서 꼭 다뤄져야 할 토픽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또 답글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on 2009/10/09 at 22:07 26.smarterplanet045 said …
스폰지를 활용한 교통분야의 팀입니다.
우선 저희 팀을 방문해주신거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좋은 결과로 함께 2라운드에 나가면 참 좋은 선의의 경쟁상대가
되실 분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주 공감이 가는 것은
네이버? 교통실시간 사진중에..
저희 학교 주변이 다 막혀있다는 점에 심히 공감이 됩니다.
남부지역ㅋㅋ
더욱이 그렇게에 해결되는 분야로 올려주신 모든 것을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1라운드 시간떄문에 급하게 글을 작성하느라
두서가 없는 점 사과드립니다
좋은 글을 한번이라도 더 보고 추천을 결정하려고 돌아다니고 있어서 너무 힘이 드네요..6^
2라운드에서 뵐 수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on 2009/10/09 at 22:41 27.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화성인 웅대감입니다.
답글 달아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시고TT 아아… 마지막에 남겨주신 말씀에 대해서 해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Smart4 팀이 토론에 활발히 참여하는 모습 너무 인상 깊게 보았고 퀄리티 높은 포스팅의 문제 의식에서 저희 팀원 모두가 추천해도 아깝지 않은 내용이라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번 잼에는 다수로 구성된 하나의 팀으로 참가를 하다보니 특정 시간 대에는 여러 명의 팀원이 동시다발적으로 답글을 다는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 간의 미스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한 팀원이 Smart4님의 포스팅에 추천하고 간다고 답글을 달고 다른 팀원이 하나 남은 추천을 다른 팀 포스팅에 누르는 상황이 벌어지고만 것입니다 ㅜㅜ 답글을 단 팀원 역시 하나 남았다고 생각한 추천이 되지 않아서 많이 당혹스러워 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악의가 있었던 것은 아님을 말씀드려 오해를 풀고 싶습니다.ㅜㅜ
사흘의 시간 동안 정말 즐거웠고 꼭 2Round에서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화성인 웅대감이었습니다. Smart4 팀도 웅대감처럼 맥주 한 잔 하면서 사흘 동안의 노력을 자축하는 시간 가지시는 건 어떠세요?^^
ㄱ럼안녕!
smarterplanet163 Reply:
2009/10/09 at 22:45
저희 팀에서도 그럴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
1개나 2개나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웅대감님의 추천을 받기 위해 추천한 것도 아니니 너무 개의치 마시길!
맥주 좋지요. 저희 팀은 전국에 분산되어 있어서 ㅋㅋ 다른 날에 맥주를 마셔야 할 듯 합니다 ㅋ
좋은 밤 되세요~
on 2009/10/09 at 22:46 28.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 팀입니다.
안녕하세요^^ 열띤 토론하고 계신가요?
가장 정겨운팀 중 하나인 스마트님들ㅎ
그런데 아직까지 추천수가 1이네요ㅠ 가장 1그라운드의 주제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분들이 안목이 없으신 건지,,
같이 꼭 2라운드에 올라가야할텐데요, 아직 1시간20분 남았으니 열심히 토론해서 훌쩍훌쩍 올라갑시다.
그런 의미에서 도시시스템의 시간관리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볼까요?
약속시간을 가는데 시간을 정확히 이야기해준다는..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요?
저희생각으로는 GPS와 교통량파악시스템, 최단거리경로시스템, 스케줄관리시스템이 연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과의 연계시스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on 2009/10/09 at 22:55 29.smarterplanet174 said …
안녕하세요! “스마트 유틸리티, 세상을 바꾸다!”를 포스팅한 smarterplanet174 팀입니다.
도시의 문제점을 트래픽의 관점에서 잘 접근 하셨다고 생각 합니다! ^^
도시가 커지게 되면서 생기는 가장 여러 문제는 역시 이런 교통 수단에서 발생을 하게 된다고 생각 하는데요. 역시 도시기반시설인 도로는 물리적으로 이미 정해져 있는 현 상태에서 이를 재정비 하는 노력은 좀 더 긴 시점을 바라보고 해야 하는 일이고, 도시계획가들에게 부탁해야 할 일이겠지요- 하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좀 더 영리하게 삶을 스마트하게 바꾸는 방법을 찾으려는 점이 중요한 키 포인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ps. 그렇다면 과연 지구는 위기에 처해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이 두 부분이 너무 마음에 와 닿는 군요 ㅠㅠ 지구의 전체 삶에 비해 본다면 우리가 이렇게 아둥바둥 하고 있는 시간은 찰나에 끝나겠죠? 하지만 그럼에도 좀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열심히 뛰어봅시다! 화이팅
on 2009/10/09 at 23:07 30.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4님.
화성인 웅대감입니다.
사흘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기나긴 마라톤을 끝내가는 기분이군요. 이제 함께 결승선으로 들어가는 일만 남았네요. 결과를 떠나서 똑똑한 사회, 똑똑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은 충분히 유의미한 메시지들을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준 IBM 측에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께서 밤잠을 줄여가며 고생하셨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웅대감도 여러분들과 함께 생산적인 논의들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Smarter4팀의 열정적인 참여가 정말 인상 깊었으며 정말 오프라인 상에서도 만나며 실컷 떠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웅대감의 이메일 주소는 kimkc86@gmail.com, dwoong2@gmail.com입니다. 잼이 끝나더라도 여러분들과 못다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 연장선상에 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흘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지금까지 화성인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on 2009/10/09 at 23:19 31.smarterplanet110 said …
Smart workplace를 통해 더 똑똑한 도시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는 세상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세상이기도 하지요.
우리의 지구는 도시는 너무 메말라버린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지구온난화 분명 심각한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여기고 있습니다.하지만 생각보다 그에 대한 관심은 많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냥 우리가 아직도 잘 살아가고 있기에 별로 느끼는 부분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물론이구요. 지구 온난화가 위험하다는 것을 느끼지만 직접적으로 확 와닿지 않아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으로 다시 한 번 일깨울 수 있게 되었네요.
친환경적인 회사, 가정, 능률도 오르는 등 많은 부분에서 더 좋은 도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음 사람과의 관계가 이렇게 정적인 부분으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가능할까 하는 것입니다. 많은 부분에서 보면 사람과 맞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은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은 2라운드에서 볼 수 있는거겠죠?
앞으로 더 똑똑하고 행복한 삶을 이 도시에서 이룰 수 있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on 2009/10/09 at 23:48 32.smarterplanet135 said …
밥상까지135km입니다.^^
이제 드디어 1라운드의 끝이 보이네요.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다른 팀들과 생각을 나눌수 있는 자리.
정말 이번 IBM이 만들어준 자리를 통해서 함께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자리가 색다른 경험으로 머리 속을 더 넓게 해준거 같습니다.^^
기회가 주어진 다면 함께 생각을 나눠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을 나누어 볼수록 똑똑한 지구로 향해 가는 거리가 더욱 가까워
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72시간 그리고 그것을 준비하시는 동안 수고많이하셨습니다!!
2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뵙길 바랍니다!
똑똑한지구를 향해 거리를 좁히고 싶은
밥상까지135km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