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가방은 너무 많은 것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라는 의미는 많은 대학생들이 원서와 각종 필기도구를
가방에 많이 넣고 다녀서
다른 필요한 것들을 가방에 넣지 못하거나
억지로 손에 들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을 보고 쓴 것입니다.
저희가 다루는 주제는 ‘통신기기의 휴대성’ 입니다.
그래서 휴대성을 늘리는 방안으로 AMOLED를 예시로 넣은 것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많이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저희가 하는 주제는 ‘통신기기의 휴대성’입니다.
즉, 통신기기의 휴대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AMOLED가 쓰인다는 의미죠.
의문이 풀리셨는지요?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0:32 4.smarterplanet060 said …
삼성 딜라이트에 가보면 그 충격에 따라서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핸드폰 디자인이 나와있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가장 먼저 이 핸드폰 디자인이 떠올랐어요. 이러한 변형 가능한 핸드폰이 나오는 세상 기대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상 ” 이제는 스스로 생각하는 유틸리티 시대!”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한 Smart Convergence 팀이었습니다.
현재 휴대폰들이 TFT LCD를 사용하는데 이 TFT LCD는 환경에 따라 색도 변하고 무게도 무거운데 비하여 AMOLED는 TFT LCD보다 동영상 응답속도가 1000배이상 빨라 완벽한 동영상 구현이 가능하다네요. 특히 광원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소자를 이용해 그만큼 두께가 많이 얇다고 하네요 ^^
이러한 장점을 이용하여 접을 수 있는 저전력의 AMOLED가 나오기에는 그다지 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서 빨리 Flexible AMOLED가 제품화되고 대중화 되었으면 합니다^^
네. AMOLED는 S사 휴대폰 광고에서도 나왔듯이
‘자체발광’이기 때문에 두께와 무게 부분에서만 해도 엄청난 메리트가 있지요.
시야각도 넒은데다가 색채도 상당히 선명하기 때문에 ‘꿈의 디스플레이’ 라고도 불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빨리 Flexible AMOLED가 상용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많은 팀들이 사회에 필요하고 해결해야 하는 이슈에 대한 문제 의식을 던져주심으로써 거시적인 담론에는 사흘 간 충분한 토론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많은 아이디어가 쏟아지면서 거시적 담론에 대한 통찰이 이제 포화 되었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AMOLED라는 구체적인 이슈를 던져주셨군요. 큰 범주의 문제의식들 속에서 이런 구체적이고 미시적인 논의들이 담론을 한 발짝 더 나아가게 만들어 줄 수 있었을텐데 포스팅을 올리신 시각이 살짝 아쉽습니다T-T 조금더 일찍 올려주셔서 저희에게 새로운 논의 방향을 열어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TT
웅대감의 4개 인격 중 하나인 저는(-__-;;) 사실 얼리어답터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휴대폰도 아주아주 구식 휴대폰을 쓰고 있지요. 영상 통화도 안되는 2G 휴대폰이랍니다~ 그 이유를 꼽자면 웅대감은 휴대폰이라는 기기는 아직까지 편의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라 믿어서인 것 같습니다. 물론 IT기기들에 패션을 가미하고 여러가지 엔터테인먼트를 추가하는 컨버전스 방향이 주도적이기는 하지만 저같이 전화랑 문자만 되면 그만이지~ 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휴대폰의 Key Success Factor는 편의성을 크게 벗어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휴대폰이라는 기기가 우리 삶을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역할 수행을 하게 된다면 웅대감도 휴대폰을 바꿀 것을 고려해보겠지요. 그러기 위해서 휴대폰은 지금의 흐름처럼 기능의 컨버전스 혹은 기능의 향상을 넘어서서 휴대폰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와 같은 혁명적 진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047님의 아이디어가 이 진보에 우리가 한발짝 다가설 수 있는 역사 속에 있으리라 믿습니다.
어휴.. 쓰기 힘드셨을텐데 긴 댓글 감사합니다.
포스팅을 좀 일찍하려고 했는데, 포스팅 편집 작업을 반복하다보니 오늘에서야 올리게 된 점이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저도 휴대폰에 대한 의견은 동감합니다. 전화하고 문자만 잘 되면 됐지 그 이외의 부가적인 것을 많이 넣어서 괜히 단가가 비싸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휴대폰 제작 회사들이 휴대폰이 제 기능이 충실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LED의 시장은 이제 점차 커져가고있고, 그중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AMOLED에 대한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제가 처음 OLED를 접했던 곳은 DSSL전시회장이었죠. 정말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 했습니다.
다만 예나 지금이나, OLED중 AMOLED에만 중심이주어지고, PMOLED에는 왜 시장이 발생하지 않는지 궁금했었는데, 혹시 이부분에 대해서 의견 들어볼 수 있을까요?
정확히 능동형과 수동형의 차이도 전공분야가 아니다보니 어떻게 다른지도 애매했었는데, 이번기회에 속풀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크…저도 전공분야가 아니라 시원하게 속풀이를 해드리기는 조금 힘들겠네요.^^; 정확하진 않지만 제가 알기론 PMOLED는 다이오드가 따로 따로가 아니라 한꺼번에 같이 작동하고, AMOLED는 다이오드가 각각 따로따로 작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ctive와 Passive의 차이란 것이죠. 또, PMOLED는 3인치 이상 생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활용성이 떨어지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묻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질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기리 빕니다.^^
좋은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는 언제 어디서든 빛나는 법입니다. 늦게 올리셨다고 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웅대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포스팅한 주제는 도시 문제입니다. 이미 우리 삶에서 가장 규모적으로 큰 터전이 되어버린 도시를 보는 시각, 그리고 그 시각을 토대로 IBM이 말하고 있는, 또 우리가 IT 기술을 통해 다가가야 하는 Smarter Planet이란 무엇일까라는 거시적 담론에까지 논의를 확장시켜 보았습니다.
작성자 분 또한 휴대폰 기기랑 우리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것이란 흐름으로 다가가셨으니 어떻게 보면 저희가 쓴 도시란 우리와 가장 가까운 터전이라는 논리와 같은 맥락에 있는 듯 합니다. 가까이 있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를 가진다는 이야기이지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좀 더 많은 분들께서 이 포스팅을 보고 논의를 확장시켜보면 좋을텐데요^ ^
설문조사결과 중에 휴대폰을 “목”에 휴대해 다닌다는 항목을 보고,
설마하면서 검색해보니 정말 그런 휴대폰이 있나보네요 ^^;
AMOLED가 어떤기술을 적용한 것이고, 기존의 기술들과는 어떤면에서 다른지가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네요. 저와 같이 LED기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설명이 쓰였다면 더욱 훌륭한 글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접을 수 있는 AMOLED가 개발된다면
무엇보다 휴대하기가 굉장히 편리해질 것 같습니다.
휴대폰이 같이 지금도 충분히 작은 제품들은 큰 이득을 못보겠지만
노트북처럼 사용할때는 큰 화면이 필요하지만,
휴대성을 극대화 시켜야 하는 제품들에 적용된다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수 있겠네요.
꽤 오래전에 접을 수 있는 스피커가 개발됐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아무래도 스피커는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생각보다 큰 시장을 형성하지는 못한듯 보이네요. 분명 음질면에서도 차이가 날테구요.
디스플레이는 스피커보다 적용할수 있는 곳이 훨씬 더 무궁무진한만큼 빨리 그 기술을 접해보고 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모 메이커 캐릭터 모양을 넣어 목에다 걸 수 있는 휴대폰이 생산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에도 나왔듯이 휴대폰을 목에 걸고 다니면 척추에 좋지 않아서
아이디어는 참신하지만 유용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것 저것 조사를 하다보니,
남자 분들은 대부분이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 점에서 남자 분들이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흠, 그나저나 스피커의 예시는 처음 들어보는 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도시대혁명? 인류대혁명!’ 슈퍼히어로도 구하지 못한 도시를 구해라 : smarterplanet166 팀입니다.
포스팅이 말그대로 ‘깔끔’한 것 같습니다. 어두운 배경이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주는 군요.
디자인뿐만 아니라 문구들도 정제되어 원하는 바만 군더더기 없이 전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 글을 읽기 전까지는 amoled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 호기심이 동하더 군요 도데체 어느정도 기술일까 하고
말이죠.. 그래서 조사해 보았습니다. 조사결과는 놀랍더군요.
OLED는 전극으로부터 유입된 전자와 정공이 유기물 내에서 결합하여 발광하는 디스플레이로서, 백라이트가 필요 없고 초박형이 가능하며 동작속도가 빠르다. OLED는 구동방식에 따라 PMOLED(Passive Matrix OLED: 수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와 AMOLED로 대별되는데, PMOLED는 재료 수명 및 소비전력에 있어서의 취약점으로 인해 대형화가 어려운 반면, AMOLED는 메모리 기능이 집적되어 대형화가 용이하다.
최근 삼성SDI, LG전자를 비롯한 국내 업체의 올 하반기 양산 개시를 필두로 일본 및 대만 패널 업체에서도 앞 다투어 AMOLED 양산 계획을 발표하고 있어, 다가오는 AMOLED시대의 선점을 위한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있다.
특허 출원에 있어서는 내국인 출원이 총 1556건 중 1280건으로 전체의 82.3%를 차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출원인이 삼성SDI(648건), LG필립스LCD(279건), LG전자(157건), 삼성전자(137건) 순인 것으로 나타나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각각 224건, 31건에 그친 일본과 미국을 압도하고 있다.
라고 하는 군요.
삼성과 LG가 이 정도로 정성을 쏟고 있는 것을 보면
대단한 기술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기술을 소개해 주신 점 감사 드립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저희도 글을 쓰면서 너무 AMOLED와 휴대폰이란 기기에 집중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전에도 이동통신 시스템 분야에 대해서도 회의하면서 의견이 나와서
그 쪽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생각한 적은 있습니다만,
저희는 그 쪽 분야는 많이 다뤄질 내용 같고,
좀 더 참신한 것을 하자는 의견이 많아서 기기쪽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2라운드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휴대성을 늘리는 아이디어를 팍팍! 내놓을 생각이고요.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유기EL이 출시된게 불과 몇년전 같은데 이미 구식기술로 취급받고, AM OLED와 같은 최신기술도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다니 정말 기술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flexible display가 상용화되고, 대중화된다면, 응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 혁명을 가져올것이라 기대됩니다.
현재 기술발전속도라면 몇년이내에 현실로 이루어지는걸 볼 수 있겠네요. 앞으로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막바지라 정말 정신이 없군요.
공유에 관해서는 이 이야기를 해 드리는 것이 참 좋을것 같네요.
요즘 부각되고 경영학적 개념 가운데 ’servicizing’이라는 개념이 머리에 떠오르는군요. 다름이 아니라 기업이 단순히 제품만 만들어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이 포함되는 범주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서비스포함) 방향을 지향해야 한다는 움직입 입니다. 이 개념을 확장시키면 환경친화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수립 가능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서비사이징을 지속성 높은 모델로 주목하고 있는듯 합니다.
(서비사이징 관련 자료 : http://blog.naver.com/gnonmin?Redirect=Log&logNo=89708961 )
좀 더 쉽게 미국의 한 자동차 회사의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회사는 자동차를 단순히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승차서비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이 회사에 가입하면 어디서든 자신이 필요할 때 자동차를 제공받아 이것을 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결과 판매회사는 생산량을 줄이면서도 고객의 지속적인 서비스료 납부로 지속적 수익을 얻게 되었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100만큼을 지출하여 얻을 효익을 60만큼의 지출로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win-win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절약된 부분들은 궁극적으로 전체적인 자원의 활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환경친화적 사업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도상에서, IT 인텔리전스 기술이 할 일이 참 많습니다. 이런 모든 공유와 관련된 이슈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정보의 공유 및 자원 배치에 대한 가시성의 부여가 선결되어야 하는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한 접근에 IT 인텔리전스 기술이 접목될 수있을 것이라 봅니다.
AMOLED와 LCD의 차이는 TV광고에 나온대로
‘자체발광’의 여부입니다.
AMOLED는 ‘자체발광’ 기능이 있고 LCD는 없습니다.
그래서 LCD는 두께를 얇게하는데 한계가 있고,
무게도 무겁습니다.
그런데, AMOLED는 이와 달리
두께를 매우 얇게까지 조절이 가능하고
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또한 색채가 매우 선명하고, 시야각이 넓으며
반응시간이 매우 짧아서 동영상 재생에 매우 탁월합니다.
AMOLED를 아는데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저도 AM OLED하니까 최근의 휴대폰 아몰레드가 생각났네요.
광고의 힘인지….멜로디가 머리에서 윙윙거리네요.
아직 2라운드 전이라 어떠한 기술로 솔루션을 제시하질지 알 수가 없어 궁금해지는군요.
통신은 우리 옆에 늘 존재합니다.
그런데 저전력 AM OLED가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열 수 있는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단지 저전력이라는 속성 하나만으론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조금이나마 솔루션을 설명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물론, AMOLED기술 자체만으로는 더 나은 세상을 연다고
보기에는 좀 많이 부풀려 말하는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Flexible AMOLED가 통신기기
(여기서는 휴대폰을 예로 들었죠)에 적용이 되었을 때
통신기기의 휴대성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통신기기에 의한 사람들 간의
통신을 하기가 더 수월해질 것입니다.
통신을 하기 수월해지면 사람들간의 교류가 활발해지겠죠?
그러면 아무래도 사람들간의 자주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즉, 직접적이진 않지만 간접적으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0:20 1.smarterplanet120 said …
안녕하세요^^
저 역시 최근에 AMOLED와 관련된 활동을 하여,
AMOLED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사람중 한명입니다.
AM OLED는 상용화되어 있는 LED와는 또다른 신기술이죠.
현재에는 가격이 너무 높아 대중화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는 상황이지만,
조만간 세상을 바꿀 신기술로써 세상에 등장하리라 봅니다.
간결한 포토샵으로 인해 재밌게 읽었습니다^^
2라운드때 꼭 뵙길 바랍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0:24
네~
저도 AMOLED에 관심이 많다보니 AMOLED관련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라운드에서 탈락하더라도
다른 분들이 AMOLED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0:21 2.smarterplanet100 said …
안녕하세요 !
여러분의 행복을 100% 로 채워드리고 싶은
100 팀입니다.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가방안에 여러가지 물건을 넣어다보니 상당히 공감이 가네요
물론 휴대기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손바닥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졌죠
하지만 마지막 문구… “당신의 가방은 너무 많은 것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에서 의문이 드네요…
047 팀에서 다루는 주제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좋은 의견 기다립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0:28
“당신의 가방은 너무 많은 것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라는 의미는 많은 대학생들이 원서와 각종 필기도구를
가방에 많이 넣고 다녀서
다른 필요한 것들을 가방에 넣지 못하거나
억지로 손에 들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을 보고 쓴 것입니다.
저희가 다루는 주제는 ‘통신기기의 휴대성’ 입니다.
그래서 휴대성을 늘리는 방안으로 AMOLED를 예시로 넣은 것이죠.
on 2009/10/09 at 20:25 3.smarterplanet100 said …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smarterplanet100팀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른 팀들과 달리 간결하게 포스팅이 눈에 확 들어왔던 거 같습니다.
현대인들이 얼마나 타인과 소통을 원하는 지 내용을 보면서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AMOLED는 분명히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중요한 기술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통신의 중요성을 전달하다가 갑자기 AMOLED기술에 대한 것이
나와서 조금 의아스러웠습니다.
많은 내용을 사진과 간결한 글들로 담다보니 다소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았던 거 같아 아쉽습니다.
이제 1라운드가 거의 끝나가네요
조금만 더 힘내서 다같이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0:38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많이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저희가 하는 주제는 ‘통신기기의 휴대성’입니다.
즉, 통신기기의 휴대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AMOLED가 쓰인다는 의미죠.
의문이 풀리셨는지요?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0:32 4.smarterplanet060 said …
삼성 딜라이트에 가보면 그 충격에 따라서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핸드폰 디자인이 나와있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가장 먼저 이 핸드폰 디자인이 떠올랐어요. 이러한 변형 가능한 핸드폰이 나오는 세상 기대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상 ” 이제는 스스로 생각하는 유틸리티 시대!”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한 Smart Convergence 팀이었습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0:40
상용화는 아직 안되었지만
AMOLED를 이용한 휴대폰과 노트북은 이미 몇 번 시연이 되었습니다.
저도 많이 기대를 하고 있고요.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그 쪽도 좋은 하루되세요~
on 2009/10/09 at 20:34 5.smarterplanet004 said …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
현재 휴대폰들이 TFT LCD를 사용하는데 이 TFT LCD는 환경에 따라 색도 변하고 무게도 무거운데 비하여 AMOLED는 TFT LCD보다 동영상 응답속도가 1000배이상 빨라 완벽한 동영상 구현이 가능하다네요. 특히 광원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소자를 이용해 그만큼 두께가 많이 얇다고 하네요 ^^
이러한 장점을 이용하여 접을 수 있는 저전력의 AMOLED가 나오기에는 그다지 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서 빨리 Flexible AMOLED가 제품화되고 대중화 되었으면 합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0:43
네. AMOLED는 S사 휴대폰 광고에서도 나왔듯이
‘자체발광’이기 때문에 두께와 무게 부분에서만 해도 엄청난 메리트가 있지요.
시야각도 넒은데다가 색채도 상당히 선명하기 때문에 ‘꿈의 디스플레이’ 라고도 불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빨리 Flexible AMOLED가 상용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0:38 6.smarterplanet024 said …
안녕하세요
Mr.홍입니다.
올려주신 내용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문명이 발전할 수록 사람들은 더 외로워 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주는 포스팅 이였습니다.
Flexible Amoled와 같은 통신 기기들이 요새 많이 발명되고 개발되어가는 추세입니다. 여기에 친환경적인 요소도 추가 했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그럼 마지막까지 힘냅시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0:53
제가 AMOLED에 대해서 깊이있게는 모르지만, 유기물질이 들어가있는 것으로 보아서 환경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도 보완하는 기술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0:51 7.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화성인 웅대감입니다.
많은 팀들이 사회에 필요하고 해결해야 하는 이슈에 대한 문제 의식을 던져주심으로써 거시적인 담론에는 사흘 간 충분한 토론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많은 아이디어가 쏟아지면서 거시적 담론에 대한 통찰이 이제 포화 되었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AMOLED라는 구체적인 이슈를 던져주셨군요. 큰 범주의 문제의식들 속에서 이런 구체적이고 미시적인 논의들이 담론을 한 발짝 더 나아가게 만들어 줄 수 있었을텐데 포스팅을 올리신 시각이 살짝 아쉽습니다T-T 조금더 일찍 올려주셔서 저희에게 새로운 논의 방향을 열어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TT
웅대감의 4개 인격 중 하나인 저는(-__-;;) 사실 얼리어답터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휴대폰도 아주아주 구식 휴대폰을 쓰고 있지요. 영상 통화도 안되는 2G 휴대폰이랍니다~ 그 이유를 꼽자면 웅대감은 휴대폰이라는 기기는 아직까지 편의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라 믿어서인 것 같습니다. 물론 IT기기들에 패션을 가미하고 여러가지 엔터테인먼트를 추가하는 컨버전스 방향이 주도적이기는 하지만 저같이 전화랑 문자만 되면 그만이지~ 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휴대폰의 Key Success Factor는 편의성을 크게 벗어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휴대폰이라는 기기가 우리 삶을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역할 수행을 하게 된다면 웅대감도 휴대폰을 바꿀 것을 고려해보겠지요. 그러기 위해서 휴대폰은 지금의 흐름처럼 기능의 컨버전스 혹은 기능의 향상을 넘어서서 휴대폰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와 같은 혁명적 진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047님의 아이디어가 이 진보에 우리가 한발짝 다가설 수 있는 역사 속에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성인 웅대감이었습니다.
ㄱ럼안녕~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0:58
어휴.. 쓰기 힘드셨을텐데 긴 댓글 감사합니다.
포스팅을 좀 일찍하려고 했는데, 포스팅 편집 작업을 반복하다보니 오늘에서야 올리게 된 점이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저도 휴대폰에 대한 의견은 동감합니다. 전화하고 문자만 잘 되면 됐지 그 이외의 부가적인 것을 많이 넣어서 괜히 단가가 비싸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휴대폰 제작 회사들이 휴대폰이 제 기능이 충실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0:59 8.smarterplanet045 said …
요즘 AMOLED 노래를 흥얼거리고 다닐 정도로 AMOLED기술이 대세이죠.
이러한 기술을 이용하여 현재보다 어떠한 효율적인 접근방식을 가지고
2라운드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건승바랍니다. ^^
시간되시면 저희 포스팅도 방문하여 좋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1:08
네, TV의 선전효과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위의 많은 분들이 AMOLED를 알고 계시더라구요.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1:05 9.smarterplanet155 said …
OLED의 시장은 이제 점차 커져가고있고, 그중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AMOLED에 대한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제가 처음 OLED를 접했던 곳은 DSSL전시회장이었죠. 정말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 했습니다.
다만 예나 지금이나, OLED중 AMOLED에만 중심이주어지고, PMOLED에는 왜 시장이 발생하지 않는지 궁금했었는데, 혹시 이부분에 대해서 의견 들어볼 수 있을까요?
정확히 능동형과 수동형의 차이도 전공분야가 아니다보니 어떻게 다른지도 애매했었는데, 이번기회에 속풀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1:14
크…저도 전공분야가 아니라 시원하게 속풀이를 해드리기는 조금 힘들겠네요.^^; 정확하진 않지만 제가 알기론 PMOLED는 다이오드가 따로 따로가 아니라 한꺼번에 같이 작동하고, AMOLED는 다이오드가 각각 따로따로 작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ctive와 Passive의 차이란 것이죠. 또, PMOLED는 3인치 이상 생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활용성이 떨어지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묻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질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기리 빕니다.^^
on 2009/10/09 at 21:06 10.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답글을 금방 달아주신 것에 감동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는 언제 어디서든 빛나는 법입니다. 늦게 올리셨다고 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웅대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포스팅한 주제는 도시 문제입니다. 이미 우리 삶에서 가장 규모적으로 큰 터전이 되어버린 도시를 보는 시각, 그리고 그 시각을 토대로 IBM이 말하고 있는, 또 우리가 IT 기술을 통해 다가가야 하는 Smarter Planet이란 무엇일까라는 거시적 담론에까지 논의를 확장시켜 보았습니다.
작성자 분 또한 휴대폰 기기랑 우리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것이란 흐름으로 다가가셨으니 어떻게 보면 저희가 쓴 도시란 우리와 가장 가까운 터전이라는 논리와 같은 맥락에 있는 듯 합니다. 가까이 있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를 가진다는 이야기이지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좀 더 많은 분들께서 이 포스팅을 보고 논의를 확장시켜보면 좋을텐데요^ ^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1:34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가까이 있는 것이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곤 하죠.
웅대감님의 포스팅도 그런 점에서 현실 속에서의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on 2009/10/09 at 21:07 11.smarterplanet108 said …
깔끔한 구성의 글 잘봤습니다.
설문조사결과 중에 휴대폰을 “목”에 휴대해 다닌다는 항목을 보고,
설마하면서 검색해보니 정말 그런 휴대폰이 있나보네요 ^^;
AMOLED가 어떤기술을 적용한 것이고, 기존의 기술들과는 어떤면에서 다른지가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네요. 저와 같이 LED기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설명이 쓰였다면 더욱 훌륭한 글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접을 수 있는 AMOLED가 개발된다면
무엇보다 휴대하기가 굉장히 편리해질 것 같습니다.
휴대폰이 같이 지금도 충분히 작은 제품들은 큰 이득을 못보겠지만
노트북처럼 사용할때는 큰 화면이 필요하지만,
휴대성을 극대화 시켜야 하는 제품들에 적용된다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수 있겠네요.
꽤 오래전에 접을 수 있는 스피커가 개발됐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아무래도 스피커는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생각보다 큰 시장을 형성하지는 못한듯 보이네요. 분명 음질면에서도 차이가 날테구요.
디스플레이는 스피커보다 적용할수 있는 곳이 훨씬 더 무궁무진한만큼 빨리 그 기술을 접해보고 싶습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1:39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모 메이커 캐릭터 모양을 넣어 목에다 걸 수 있는 휴대폰이 생산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에도 나왔듯이 휴대폰을 목에 걸고 다니면 척추에 좋지 않아서
아이디어는 참신하지만 유용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것 저것 조사를 하다보니,
남자 분들은 대부분이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 점에서 남자 분들이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흠, 그나저나 스피커의 예시는 처음 들어보는 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1:17 12.smarterplanet166 said …
안녕하세요!!
‘도시대혁명? 인류대혁명!’ 슈퍼히어로도 구하지 못한 도시를 구해라 : smarterplanet166 팀입니다.
포스팅이 말그대로 ‘깔끔’한 것 같습니다. 어두운 배경이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주는 군요.
디자인뿐만 아니라 문구들도 정제되어 원하는 바만 군더더기 없이 전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 글을 읽기 전까지는 amoled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 호기심이 동하더 군요 도데체 어느정도 기술일까 하고
말이죠.. 그래서 조사해 보았습니다. 조사결과는 놀랍더군요.
OLED는 전극으로부터 유입된 전자와 정공이 유기물 내에서 결합하여 발광하는 디스플레이로서, 백라이트가 필요 없고 초박형이 가능하며 동작속도가 빠르다. OLED는 구동방식에 따라 PMOLED(Passive Matrix OLED: 수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와 AMOLED로 대별되는데, PMOLED는 재료 수명 및 소비전력에 있어서의 취약점으로 인해 대형화가 어려운 반면, AMOLED는 메모리 기능이 집적되어 대형화가 용이하다.
최근 삼성SDI, LG전자를 비롯한 국내 업체의 올 하반기 양산 개시를 필두로 일본 및 대만 패널 업체에서도 앞 다투어 AMOLED 양산 계획을 발표하고 있어, 다가오는 AMOLED시대의 선점을 위한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있다.
특허 출원에 있어서는 내국인 출원이 총 1556건 중 1280건으로 전체의 82.3%를 차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출원인이 삼성SDI(648건), LG필립스LCD(279건), LG전자(157건), 삼성전자(137건) 순인 것으로 나타나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각각 224건, 31건에 그친 일본과 미국을 압도하고 있다.
라고 하는 군요.
삼성과 LG가 이 정도로 정성을 쏟고 있는 것을 보면
대단한 기술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기술을 소개해 주신 점 감사 드립니다.
저희는 세상을 위해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궁금하지 않으신지요?
방문하셔서 저희의 생각을 평가하고, 의견을 보태 주십시오.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2021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1:41
상세히 조사까지 해주셨군요!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저도 그쪽의 좋은 아이디어 얻으러 가봐야하겠습니다.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1:18 13.smarterplanet042 said …
포스팅하신 글 잘 보았습니다! ^_^
AMOLED, 참으로 매력적인 기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소 기기 자체의 진화에 초점을 맞춘 것 같은데요~
기기의 진화 이상으로 현재의 이동통신 시스템의 혁신에 대한 아이디어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라운드에서 보여주실건가요?ㅎ
1라운드 마감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열심히 노력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__^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1:47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저희도 글을 쓰면서 너무 AMOLED와 휴대폰이란 기기에 집중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전에도 이동통신 시스템 분야에 대해서도 회의하면서 의견이 나와서
그 쪽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생각한 적은 있습니다만,
저희는 그 쪽 분야는 많이 다뤄질 내용 같고,
좀 더 참신한 것을 하자는 의견이 많아서 기기쪽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2라운드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휴대성을 늘리는 아이디어를 팍팍! 내놓을 생각이고요.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1:26 14.smarterplanet162 said …
안녕하세요 아프리카는 물고기를 스스로 잡고 싶습니다. 팀 뫄리무입니다.
유기EL이 출시된게 불과 몇년전 같은데 이미 구식기술로 취급받고, AM OLED와 같은 최신기술도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다니 정말 기술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flexible display가 상용화되고, 대중화된다면, 응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 혁명을 가져올것이라 기대됩니다.
현재 기술발전속도라면 몇년이내에 현실로 이루어지는걸 볼 수 있겠네요. 앞으로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1:59
네. AMOLED도 생긴지 3년 좀 넘었는데 금세 상용화되고 또 신기술이 생기다니 무서운 세상입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1:27 15.smarterplanet154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154 ‘Karisma’입니다.^^
일상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폰에 관한 포스팅 인상깊게 잘 보았습니다.
영화의 예고편처럼 마지막에 등장한 플렉시블 아몰래드의 갑작스런 등장에 벌써부터 다음 내용의 전개가 궁금해지네요.
커뮤니케이션 기능 뿐 아니라 감각적인 요소의 중요성 그리고 휴대의 용이성의 추구까지 그 혁신범위를 넓혀가는 휴대폰의 진화와 기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상상하기 힘들겠지요? 기대가 됩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1:48
관심 감사합니다.
포스팅 마지막에 여운을 남기고 싶어서 커밍순을 넣었습니다.^^;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1:46 16.smarterplanet083 said …
안녕하세요 웅대감입니다!
저희 글에 달아주신 댓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막바지라 정말 정신이 없군요.
공유에 관해서는 이 이야기를 해 드리는 것이 참 좋을것 같네요.
요즘 부각되고 경영학적 개념 가운데 ’servicizing’이라는 개념이 머리에 떠오르는군요. 다름이 아니라 기업이 단순히 제품만 만들어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이 포함되는 범주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서비스포함) 방향을 지향해야 한다는 움직입 입니다. 이 개념을 확장시키면 환경친화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수립 가능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서비사이징을 지속성 높은 모델로 주목하고 있는듯 합니다.
(서비사이징 관련 자료 : http://blog.naver.com/gnonmin?Redirect=Log&logNo=89708961 )
좀 더 쉽게 미국의 한 자동차 회사의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회사는 자동차를 단순히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승차서비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이 회사에 가입하면 어디서든 자신이 필요할 때 자동차를 제공받아 이것을 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결과 판매회사는 생산량을 줄이면서도 고객의 지속적인 서비스료 납부로 지속적 수익을 얻게 되었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100만큼을 지출하여 얻을 효익을 60만큼의 지출로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win-win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절약된 부분들은 궁극적으로 전체적인 자원의 활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환경친화적 사업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도상에서, IT 인텔리전스 기술이 할 일이 참 많습니다. 이런 모든 공유와 관련된 이슈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정보의 공유 및 자원 배치에 대한 가시성의 부여가 선결되어야 하는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한 접근에 IT 인텔리전스 기술이 접목될 수있을 것이라 봅니다.
또 다른 의견이나 질문 있으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인 웅대감
ㄱ럼안녕~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3:35
크… 1학년 꼬꼬마라 아는 게 없어서 그런지 좀 어렵네요.
한번 천천히 읽어보면서 이해해야겠어요~
답변을 여기까지 와주셔서 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on 2009/10/09 at 22:44 17.smarterplanet164 said …
AMOLED라는기술
사실 손담비씨가 부른 노래만 귀에 맴도는 수준에서
과연 어떤 기술인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LED, LCD, 각종 기술들이 우리의 책상과 거실을 바꿔놓은 것처럼
Flexible AMOLED라는 기술도
우리 생활을 또 한 번 놀랍게 바꿀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다음 포스팅때 더 재미있는 사실들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3:18
AMOLED와 LCD의 차이는 TV광고에 나온대로
‘자체발광’의 여부입니다.
AMOLED는 ‘자체발광’ 기능이 있고 LCD는 없습니다.
그래서 LCD는 두께를 얇게하는데 한계가 있고,
무게도 무겁습니다.
그런데, AMOLED는 이와 달리
두께를 매우 얇게까지 조절이 가능하고
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또한 색채가 매우 선명하고, 시야각이 넓으며
반응시간이 매우 짧아서 동영상 재생에 매우 탁월합니다.
AMOLED를 아는데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2:45 18.smarterplanet174 said …
안녕하세요
‘스마트 유틸리티 - 세상을 바꾸다’ 팀 입니다.
(http://univjam.smarterplanet.co.kr/archives/2728)
휴대폰! 이제 우리 일상생활에서 땔수없는 아주 중요한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 역시 휴대폰이 곁에 없으면 불안하고, 또 하루에도 몇번씩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휴대폰은 휴대하기가 편리해야하는데
그 크기와 만만치 않은 무게 때문에 휴대 하기가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제안하신것처럼 Flexible AMOLED 가 빨리 도입되어
휴대하기 간편하고 정말 “휴대”폰 이 될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3:20
정말 ‘휴대’폰으로 될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2:54 19.smarterplanet089 said …
안녕하세요. 풍월주입니다.
저도 AM OLED하니까 최근의 휴대폰 아몰레드가 생각났네요.
광고의 힘인지….멜로디가 머리에서 윙윙거리네요.
아직 2라운드 전이라 어떠한 기술로 솔루션을 제시하질지 알 수가 없어 궁금해지는군요.
통신은 우리 옆에 늘 존재합니다.
그런데 저전력 AM OLED가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열 수 있는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단지 저전력이라는 속성 하나만으론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조금이나마 솔루션을 설명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건전한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은,
smarterplanet089 풍월주였습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3:30
물론, AMOLED기술 자체만으로는 더 나은 세상을 연다고
보기에는 좀 많이 부풀려 말하는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Flexible AMOLED가 통신기기
(여기서는 휴대폰을 예로 들었죠)에 적용이 되었을 때
통신기기의 휴대성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통신기기에 의한 사람들 간의
통신을 하기가 더 수월해질 것입니다.
통신을 하기 수월해지면 사람들간의 교류가 활발해지겠죠?
그러면 아무래도 사람들간의 자주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즉, 직접적이진 않지만 간접적으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3:35 20.smarterplanet172 said …
안녕하세요! smarterplanet172팀입니다
저의 휴대폰은 항상 저의 바지 왼쪽 주머니에 담겨져 있는데
뜨끔해서 글을 남깁니다
저의 대학생활을 포스팅 하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포스팅한 목적과는 다르게 쓸쓸함이 왠지 묻어나오는 건 저의 헛생각일까요^^;
가방속의 책을 머리로 옮기고자 노력하며 사람을 그리워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Am OLED가 이런 삶의 방식에 어떤 해결책을 제시해줄까요
기대하겠습니다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3:50
학교에 가기위해서 지하철을 타면
10명중 6명은 휴대폰을 계속 붙잡고 있더라구요.
겉으로는 바쁜 척하지만 항상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죠.
저는 그런 풍경을 보면서 항상 안타까웠지요.
그래서 좀 더 통신기기가 휴대성이 높아지면,
서로 간의 교류가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관심 감사하구요! 건승하시길 빕니다.^^
on 2009/10/09 at 23:45 21.smarterplanet069 said …
한눈에 글의 내용이 확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본 글 중에 가장 이해가 쉽게된 글이라 생각됩니다. ^^
2라운드에서 뵈었으면 좋겠어요
smarterplanet047 Reply:
2009/10/09 at 23:50
관심 감사합니다. 저도 2라운드에서 뵈었으면 좋겠네요.^^